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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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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한 금융 투자 투자자 구분

20대 은퇴하기 바빌론부자연구소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 Jesse Livermore, 박성환 번역해설

[ How to Trade in Stocks Jesse Livermore]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 - Jesse Livermore, 박성환 번역해설

5달러로 시작하여 1억 달러를 벌다!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개인투자자

투기나 투자에 있어서 성공이란, 성공하기 위해서 일하는 자에게만 찾아온다는

점은 아무리 자주 말하더라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누구도 엄청난 돈을 당신의 손안에 손쉽게 쥐어주지는 않는 법이다.

이것은 마치 무전여행자가 너무나도 배가 고픈 나머지, 대담하게도 식당에 들어서며 주문하는 이야기와 비슷하다.

제시 리버모어는 1877년에 태어나 15세 때에 주식거래를 처음 시작한 이래 1940년에 생을 마감할 때까지 평생 동안을 주식과 상품선물에 투자하였으며, 여러 차례에 걸친 파산과 재기를 통해 거대한 부(富)를 축적했던 인물이다.

그는 금융서적의 고전이자 최고의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필독서라 불리는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주식투기꾼의 회상] (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의 실제 주인공이며, 윌리엄 오닐이 주식투자에 대해 안목을 크게 넓혔다고 토로하기도 한 [주식매매 하는 법] (How to Trade in Stocks)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진정한 투자의 천재로 불려지기도 하는데, 이것은 그 자신이 누구로부터 주식투자나 선물투자에 대해 배운 적 없이 실전을 통해 시장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자신의 실패를 자양분으로 하여 배우고 깨우쳤으며 자신만의 투자전략을 발견해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자신은 항상 주식시장에 대해 배운다는 자세로 임했으며, 시장에 대해 언제나 겸손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주식시장에서의 성공은

투자기법, 투자자금의 관리 그리고 감정통제가 동시에 이루어질 때에서야 비로소 가능하다고 말했다.

주식시장 혹은 금융시장이라는 곳은 확률적으로는 발생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객관적인 수치를 통해 나타나더라도 실제 의외의 사건(event)이 발생하는 곳이다. 그렇게 되는 이유들 중 중요한 것 하나가 바로 인간의 본성 때문이며 따라서 위험관리 혹은 투자자금의 관리와 감정통제가 중요시되는 것이다.

되도록 지니고 있는 현금보다 많은 금액을 거래하는 미수거래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리고 파생상품 중 선물의 경우에는 현재 증거금률이 15% 이므로 레버리지가 6.7배에 달한다.

이 '10퍼센트 증거금제도'로 인해 사설증권회사에서 매매할 경우 만일 투자자가

주식을 매수한 후 가격이 10%만 하락하면 소위 '깡통을 차게 된다.

공매도(Short-Selling)했을 경우에는 가격이 10% 상승하면 마찬가지의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리버모어가 평생 동안 주식과 상품을 거래하면서 명심하고 있었던 것이 '10퍼센트 손절매 원칙'이었다.

주가의 상승과 하락 모두에 관심을 가졌으며 또한 양 방향 모두에서 거래하곤 했었다.

거래를 시작할 때부터 강세론자와 약세론자의 입장 모두에서 거래했던 것이다.

자신의 실패에서 항상 배우고자 했으므로 거래내역을 통해 항상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분석하고 반성했다.

그의 이러한 태도는 나중에 그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중요한 특징들 가운데 하나였다.

자신의 거래내역을 통해 실패의 원인을 찾는 이러한 방법은 그가 주식시장과 트레이딩에 대해 배우는 최고의 수단으로 판명되었다.

자신의 매매에 대한 이 최초의 분석 기간 동안 그는 자신이 손실을 입은 원인이 인내심이 부족했기 때문이며 또한 주가의 사소한 모든 등락까지 모두 이용해 돈을 벌려했기 때문이고, 항상 끊임없이 거래했기 때문이었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다.

시간요소란 주식투자를 할 경우에는 인내심이 필요하며, 이렇게 인내심을 지니고 기다린다면 자신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는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기 마련이라는 것이었다.

그는 시간요소를 성공적으로 트레이딩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인내심을 꼽았고, 이것은 시간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었다. 또한 시간요소를 고려하게 됨으로써 그는 자신의 매매기법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

리버모어는 '시장을 예상하려는 것은 도박이라는 정의를 내렸다. 그는 주식시장의 향후 움직임을 예상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또한 개인투자자들이 향후 시장의 움직임을 적중시킬 수 있는 확률도 매우 희박하다고 보았다.

따라서 그는 투기거래를 '인내심을 가지고 시장 상황이 투기거래를 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낼 때에만 그 신호에 대응하는 능력을 가지는 것'이라고 정의 내렸다.

타인에게 자발적으로 조언하는 법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타인의 견해를 무시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시장에서 오래도록 살아남으며 결코 빈번하게 거래하지도 않는 사람들이다.

모든 포지션을 정리하고 나서는 주식시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는 것이었다.

이렇게 함으로써 강제적으로 '쉬는 투자'를 할 수 있었다.

강세장에서는 악재가 무시되고, 약세장에서는 호재가 무시된다는 것을 그는 다시 한 번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그는 항상 시장에 머무르고 있지는 않았다.

한 발짝 떨어진 곳에서 시장을 바라볼 때 더 잘 보인다는 점을 깨닫고 있었다.

위험스런 거래를 그가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그 주식이 횡보하고 있던 것이 아니라 추세를 형성했기 때문이었다.

리버모어는 주가가 하락할 때 시장을 급락시키는 추진력은 대중들이 느끼는 공포이며

상승장에서의 원동력은 희망이라고 말한다.

그가 당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대중들과 반대로 행동했기 때문이었다.

증시 격언 중에 '생선의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주라'는 말이 있다.

그도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도움되는 것들 중 하나가 시세의

처음 또는 마지감 1/8을 잡으려는 시도를 포기하는 것' 이라는 표현을 남길 만큼 이 점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단기매매를 통해 시장의 모든 자잘한 등락을 이용해 수익을 얻으려고 하지 않았고, 타인으로부터 '비밀정보'를 받으려 애쓰지 않을 만큼 자신의 판단을 신뢰하고, 자신만의 매매원칙을 착실히 따름으로써 큰손으로 불릴 정도로 성숙해 있었다.

주식시장에 과거와 유사한 패턴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이유가

바로 인간의 본성이 잘 바뀌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고 말한 바 있다.

그 자신을 포함해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느끼게 되는 감정적 약점에 대해 그는 연구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경계해야 할 감정으로 무지, 공포, 희망 그리고 탐욕을 들었다.

투자자들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워하고, 막연히 기대하기 때문에 탐욕스러워 진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모든 것을 다 알지는 못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평생 동안 주식시장에 대해 배우는 '학생'이라 여겼다.

주식시장은 객관적인 사실과 숫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통해 승패가 좌우되는 곳이다.

시장에서 개별주식의 위험을 온전히 제거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0~30 종목에 분산 투자해야만 하므로 분산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의 방식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반면에 리버모어는 소수의 종목에 집중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여기에는 중요한 전제 조건이 있다.

첫째는 자신이 잘 알고 있어야만 한다.

둘째는 소수의 종목이라는 점이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은 주식투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그는 자신의 일과 개인적인 생활을 엄격히 분리시켰다.

그는 항상 10시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었으며 늦어도 아침 6시 이전에는 자리에서 일어나 혼자서 하루를 계획했다.

거래의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은 주식투자에 있어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이라고들 말한다.

그는 자신의 매매 규모가 컸기 때문에 주식시장이 상승하며 거래가 활발할 때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고 물량을 처분하고자 했다.

탐욕에 눈이 먼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물량을 기꺼이 넘겨주었고,

공포로 인해 이성을 상실한 사람들이 투매를 할 때 그 물량을 받으려 했던 것이다.

우리의 경험에 따르면 버블은 다음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직장에서 '누구누구가 뭘 해서 얼마를 벌었다.'는 소리가 들리고,

불과 얼마 전까지 자산과 별반 차이가 없던 사람이 어느 새 근사한 대형차를 새로 뽑는다.

그뿐인가? 지인들과의 모임 장소에서도 자신들의 '멋진 투자 경험담'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본인이 보기에 그들보다 자신이 뒤쳐질 이유는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나는 '투기'가 아니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이다.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자금을 차입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이런 기회는 일생에 몇 번 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투자에 나선다.

리버모어는 자신의 과오가 발견되면 그것을 인정했고,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자신이 지려했다.

리버모어에 관한 가장 흔한 오해들 중 하나가 그를 기술적 분석가로 단정하는 것이다.

리버모어는 기술적 분석가들이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융통성'의 부족을 들고 있으며,

지나치게 차트에만 집착한다면 매우 비싼 대가를 지불해야만 한다고 경고한다.

장중에 집중해서 주가테이프를 읽는다는 것은 감정에 사로잡히게 될 위험이 매우 크다.

그는 주가가 상승하면서 거래량이 수반되는 것을 긍정적으로 해석했으며,

이러한 주가의 움직임은 해당 주식에 대한 수요가 견고하다는 점을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리버모어에게 있어 인내심은 2가지 종류의 인내심을 의미했다.

첫 번째 인내심은 그가 초창기에 깨달은 것으로 자신이 매매기준으로 삼은 시점까지 매매에 나서지 않는 것이었다.

주식을 매수하는 시점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성급하게 매도할 경우에는 큰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그가 주식시장에서 큰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단기적인 차익을 실현하려는 욕구를 억누르고

주식시장의 대세상승기에 '자신의 자리에 꾹 눌러앉아' 있었을 때였다.

그는 시장이 진정으로 추세를 형성한다면 이것은 단기간에 사라지지 않으며,

따라서 인내심을 가지고 추세가 전환될 때까지, 추세의 흐름이 바뀔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인내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우선 그는 매우 나이가 많았으며, 또 다른 특징은 결코 자신이 자발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하지 않으며 자신의 승리를 뽐내는 법도 없다는 점이었다.

피라미딩전략 (Pyramiding Strategy)

리버모어는 주식시장에서 도박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충고는

주식시장에서는 도박을 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그가 말한 주식시장에서의 도박이란

매번 거래할 때마다 계좌의 한도까지 한 종목에 전액을 투자하고 주가의 단기적인 등락에서

모든 수익을 챙기려는 것을 말한다.

리버모어의 피라미딩전략은 항상 돈을 버는 방향으로 자신의 포지션 규모를 증가시켜 나가는 것이다.

즉 주식을 매수하는 경우에는 항상 더 높은 가격에서 매수하고자 했으며, 공매도할 경우에는 항상 자신이 적전에 매도했던 가격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체결되어야만 했다.

피라미딩전략을 사용할 경우에는 사전에 자신이 매수할 금액 혹은 수량을 정해 놓아야만 하며,

이 계획에 따라 자신의 매매규모를 조절하게 된다.

절대로 주가가 하락할 때 추가매수를 해서는 안 된다.

추가적인 매수는 항상 더 높은 가격에 이루어져야만 하며 이렇게 할 때에만 항상 계좌의 잔고에는

수익이 나고 있는 종목들만 남아 있게 된다.

그는 피라미딩전략을 사용할 경우 큰 돈을 벌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설령 큰 돈을 운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할지라도 피라미딩 전략을 사용해야만 하는 이유는 이 전략을 사용함으로써 무모하게 한 번에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을 나누어 매수함으로써 '도박'같은 매매를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리버모어는 천정에서 팔려거나 바닥에서 사려는 시도는 무모한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

리버모어는 강세장에서는 시장을 선도하는 업종과 그 업종의 대표적인 선도주식들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만일 주식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선도주를 매매하면서도 수익을 낼 수 없다면 다른 주식을 매매할 경우 손실을 입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명심하자. 큰 돈을 버는 것은 전체 시장과 함께 할 때만이 가능한 것이다.

시간요소란 거래의 시기를 의미하며 적절한 시기에 시장에 진입하거나 빠져 나와야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인내심을 가지고 주식이나 선물의 움직임을 관찰한 결과 특정한 가격패턴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한 패턴이 나타나는 시점의 가격을 전환신호라 부르고 그 전환신호에서 매매하고자 했었다.

리버모어는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순간부터 돈을 벌었던 거래에서 큰돈을 벌 수 있었다고 술회하고 있다.

주식시장과 상품선물시장에서의 성공적인 거래는 인내심을 지니고 자신이 원하는 시점 즉 투자원칙에 따라 거래할 때 가능하다고 그는 역설한다.

만일 주가가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다른 움직임을 보인다면 그것은 아직 '시간'이 무르익지 않았기 때문이고,

따라서 그는 자신의 포지션을 정리했다.

100퍼센트 수익이 나는 '마법'같은 매매기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시장에 진입하기 전에는

항상 손절수준을 정해 두어야만 한다.

중요한 것은 거래에 임하기 전에 정해진 매매계획을 준수하는 것이며 결코 막연한 '희망' 때문에 비자발적 투자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고점을 형성한 후 주가가 얕은 조정을 보이는 손잡이 부분에서 반등에 성공하여 직전 고점을 돌파하는 시점을 전환신호로 삼았다.

이 모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손잡이' 부분에서의 주가하락이 크지 않아야만 한다는 점이다.

또한 돌파와 함께 거래량의 증가가 수반되어야만 한다.

리버모어는 주식이나 상품선물을 매도하는 시점은 자신이 원하는 가격이 아니라

매도할 수 있는 가격에 이루어져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거래가 급증하고 다른 트레이더들이 탐욕적으로 매수할 때 보유하고 있는 물량을 처분하였다.

그는 항상 시장을 유심히 관찰하며 시장의 입장에서 거래의 시기를 조절하려 했다.

리버모어는 시세의 상승과 하락 양방향 모두 거래했다.

그는 무모한 약세론자는 아니었으므로 '위험신호'가 출현했다고 해서 바로 공매도 거래에 나서지는 않았다.

그는 공매도 거래를 할 경우에도 지금까지 설명된 '전환신호'들을 이용해서 자신의 포지션을 설정했다.

주식시장에서 오래도록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매매기법과 함께 건전한 자금관리원칙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에게 있어 휴가란 시장에서 멀어짐으로써 강제적으로 인내심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이었을 뿐만 아니라

사색의 시간이기도 했다. 그가 주식시장과 주식투자에 대해 언급했던 수많은 금언들과 투자철학,

매매기법들은 휴가 기간 동안의 자성의 시간과 무관하지는 않다고 하겠다.

그에게 휴가는 단순히 즐기는 시간이 아니라 또 하나의 투자전략이었다.

그는 휴가를 통하여 훨씬 더 전략적인 관점에서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할 수 있었다.

시장에서 한 발자국 멀어져 있을 때 시장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살펴 볼 수 있었고, 시장의 추세를 더욱 더 명확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이다 .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돈은 단지 숫자에 지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이 경우 거래에 중독되기 쉽다.

계좌에서 돈을 완전히 인출한다는 것은 실제로 그 돈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느낄 수 있는 심리적 효과뿐만 아니라 거래의 규모를 조절할 수 있게 만든다.

주식투자를 사업의 관점에서 생각했던 그는 항상 모든 돈을 투자할 필요는 없으며, 그렇게 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다.

항상 모든 자금을 계좌에 투입하는 것은 무모하며 오히려 자칫 긴장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

주식시장은 실패한 90퍼센트와 본전을 면하지 못하는 5퍼센트 그리고 수익을 얻는 5퍼센트로 이루어져 있다고들 한다.

투자기간이 짧을수록 위험을 부담할 수 있는 정도도 짧아지며, 장기투자의 경우는 그만큼 길어진다고 할 수 있다.

리버모어가 말년에 후회했던 것들 중 하나가

자신이 수익을 얻었을 경우 계좌에서 수익금의 일부를 인출하는 방법을 초창기부터 사용하지 않았던 것이었다.

만일 그가 초창기부터 수익금의 일부를 인출하는 원칙을 지니고 있었다면

그는 파산이라는 비참한 경험을 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었다.

경험과 지식이 쌓이면서 그는 시장의 상승세가 지속되더라도 자신의 계좌 규모가 투자원금의 2배가 되면 수익금 중 절반을 계좌에서 인출하였는데, 이러한 원칙을 사용할 것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그에게 있어 주식투자는 사업이었고 따라서

사업의 관점에서 수익의 전부를 재투자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결코 아니었다.

진정으로 주식시장에서 번 돈은 주식계좌에서 인출한 돈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주식시장에 남아 있는 돈은 결코 자신이 벌어들인 수익이 아니다.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순응해야만 하며 고집을 피워서는 안 된다.

이는 주식시장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관찰력, 기억렬, 계산능력 그리고 경험이라는 네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리버모어는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네 가지 특성을 가지고 M - 유안타증권 있어야만 한다고 이야기했다.

1.관찰력 - 시장의 움직임과 객관적 사실들을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고 정확하게 살필 수 있어야만 한다.

2. 수학적 계산능력 - 항상 확률적으로 발생가능성이 높은 쪽으로 투자해야만 하며, 막연한 기대감에 의존한 요행수를 바라지 말아야 한다. 비록 시장에서는 확률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이 낮은 M - 유안타증권 일들이 벌어지기는 하지만 그것은 예외적인 경우이므로 실제로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만 한다.

3. 경험 - 비록 관찰력과 수학적 계산능력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투자자들은 경험을 쌓아야만 하며, 리버모어는 관찰력과 수학적 계산능력이 뛰어났었지만 경험을 통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전까지는 실패를 거듭해야만 했었다.

4. 기억력 - 자신이 관찰했던 일을 기억할 수 있어야만 유사한 사건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경험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리버모어는 시장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오늘 일어났던 일을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며, 미래에 일어날 일이기도 하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는 끊임없는 반복적 연습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자신의 행동을

사전에 분석하고 계획하는 준비과정을 거친 판단을 신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에게 있어서 주식투자란 시장이 열려있는 시간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자신의 생활 전체가 자신의 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훈련의 과정이었다.

지루하고 힘들지만 자신의 매매를 기록하고 평가하는

과정을 매일 반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이 매매일지를 작성하는 것이다.

일지의 내용에는 자신이 거래에 진입할 당신의 주가차트와 그 이유등이 반드시 기록되어야 한다.

거래를 마친 후에도 차트와 함께 거래를 청산한 이유를 기록해 두도록 함으로써

나중에 분석을 통해 실수를 교정할 수 있도록 하라고 권한다.

매매일지의 작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는 평생을 전업투자자로 살았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그에게 있어 직장이자 사업체였다.

그는 주식투자를 개인사업이라 생각했다.

윌리엄 오닐을 비롯한 수많은 투자의 명인들은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으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말한다.

주식시장에서의 성공은 단기매매보다는 자신만의 전략과 원칙을 지니고 추세에 순응할 때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인내심이 필요하며, 인내심이라는 덕목은 추세매매자들에게서부터 가치투자자들에 이르기까지 매매스타일과는 상관없이 모든 성공한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성공의 요소이기도 하다.

그는 시장을 분석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분석했다.

그는 항상 주식시장에서는 확률이 높은 곳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그렇게 함으로써

돈을 벌 수 있따는 점을 실증해 보이기도 했다.

리버모어는 완전히 기술적 분석에 의존해 투자했다고 말하기는 어려우며, 또 그는 경제의 기본적 분석을 참조하기는 했지만 실제 시장의 움직임을 더욱 중요시 여겼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즉 당신이 자신이 성취할 수 있는 성공의 열매는 정직하고 성실하게 자신의 거래를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노력과 스스로 생각하여 자신만의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과 정비례한다는 점이다.

투자시기를 결정하는 방법과 투자 자금을 관리하는 방법 및 감정을 통제하는 법을 연결하는 방법을 진지하게 따르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거래를 기록하게 해서는 안 된다.

훌륭한 투기꾼은 항상 기다릴 줄 알며 인내심을 가지고 시장이 자신들의 판단을 확인해 줄 때까지 기다린다.

'시장 자체의 행동이 당신의 의견을 확실하게 증명하기 전까지는 '자신의 판단을 지지해서는 안 된다.

시장이 확증적인 모습을 나타낼 때까지는 절대 예상하고 움직이지 않도록 하라.

즉 당신이 옳든 그르든 간에 조금 늦게 거래하는 것은 당신 자신이 보험에 든 것과도 같다.

내가 이 시점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요점은 어떤 개별 주식에 대한 자신의 투자의견을 결정한 이후에

너무 지나치게 앞서서 그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뛰어들지는 말라는 것이다.

기다리면서 매수하게 될 확정적인 신호가 나타날 때까지 주식의 움직임을 관찰해야 한다.

투기거래에서의 내 경험에 따르자면 '주식이나 상품선물 거래를 시작하자마자 수익을

기록했던 거래'에서 나는 큰 돈을 벌 수 있었다.

주식이 올바르게 움직이고 시장 상황이 적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 서둘러서 차익을 실현해서는 안 된다.

수익이 발생한다면 계속해서 불어나도록 내버려 둠으로써 아마도 커다란 수익으로 불어날 수 있을 것이며, '시장 움직임에서 당신이 염려할 만한 이유'를 발견할 수 없다면 당신 자신은 확신이라는 용기를 가지고 있어야만 하며 그런 확신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어야 된다.

"이익은 스스로를 돌보지만 손실은 절대 그런 법이 없다."

"누구나 상당한 정도의 정확성을 가지고 앞으로 있을 중대한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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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TEP 3 인증서 발급/가져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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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매하는 법

안녕하세요. 차트쟁이 고프로 입니다.

주식에는 테마가 있습니다. 테마의 흐름만 잘 알고, 주식 테마주를 매매하는 방법만 익히면, 주식 테마주 매매에서는 아주 쉽게 수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몇가지 기본 매매기법만 잘 정리해서 숙지 하시면, 누구나 전문가처럼 주식 테마주를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주식 테마주 매매기법에 대해 확인해 보시죠.

1. 주식 테마주를 정리 하라

특히 한국 주식시장은 테마가 디테일하게 형성되어 있고, 그 테마별로 주식이 오르고 내립니다. 그러므로 테마별로 주식 테마주를 정리하고, 틈틈히 추가되거나, 벗어나는 종목이 있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테마 정리에 집착을 하실 필요는 없고, 주식 테마별로 주 종목 10가지 정도만 기억 해 두시면 됩니다.

* 영웅문 테마그룹별 구성종목 이라는 항목을 보시면, 테마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여 주식 테마주를 구성하셔도 됩니다.

* 네이버 연관검색어 탭 에서 관련 주식 테마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화장품, 한국화장품제조, 코리아나,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토니모리, 코스맥스 등이 관련테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2. 각 테마에서 가장 힘이 쎈 주식 테마주 종목 3가지를 꼭 기억한다.

한 테마에 20개 종목이 있다고 가정하면, 그 테마에서 가장 힘이 쎈 주식 테마주 종목(대장종목) 한가지를 나머지 테마가 따라가게 됩니다. 대장종목이 하락하기 직전까지 나머지 종목들이 상승을 하게 되므로, 대장종목의 움직임을 잘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장은 계속 바뀝니다. 바뀌는 대장을 금방 알아보려면 대장 후보 1,2,3 종목 을 알아두어야 겠죠.

3. 당일 오전 8시 55분 테마별로 거래량을 확인 하라.

당일 오전 8시 55분 ~ 9시까지 테마별로 장전 거래량을 확인 해보세요. 어떤 특정 테마만 대부분 종목의 거래량이 높은 경우, 그 테마가 그날 가는 테마 입니다. 오전 9시 직전에 거래량으로 그날 가는 테마를 확인하고, 그날 주식 테마의 대장을 확인하면 그날 큰 수익을 보실 수 있습니다.

4. 주식 테마주 대장은 상한가를 갈수도 안갈수도(대장 27%에서 내종목 무조건 팔기)

주식 테마주 거래를 할 때, 대장은 상한가를 갈 것 처럼 움직입니다. 같은 테마 종목을 매수했다면 주식 테마주 대장이 27%정도까지 가기 전까지는 매도하지 말고 계속 가지고 가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오전에 대장이 상한가를 가고 강한 상으로 말아올린다면, 내 종목도 다음날까지 지켜보면 되지만, 오전에 대장이 상한가를 안가면 매도 시점을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오후 2시가 넘어가도록 상한가를 갈듯 안갈듯 하는 대장을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 대장이 약 27%정도까지 가면, 이 때 내 종목을 매도 합니다. 보통 대장은 3시넘어서까지 상한가를 갈듯 말듯한 상황을 만듭니다. 그러므로 멘탈 약하신 분들은 그냥 대장 27%에 매도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대장이 오후 3시에 늦은 상한가를 간다면, 그 즉시 내 종목은 매도 해야 합니다. 대장이 상한가를 간다면 나머지 종목은 하락하기 마련입니다. 주식 테마주 매매에서는 대장 한놈만 상을 보내고, 나머지 종목은 올릴 것처럼 가격을 형성하고 세력이 매도를 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대장이 27% 가면 내종목을 매도한다. 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괜히 대장이 상한가 가면 매도해야지 라고 생각하시다가, 대장이 상한가를 안가고 갑자기 급락을 하면 내 종목은 더 큰 하락을 맞을수도 있습니다.

5. 당일 매수, 당일 매도 원칙

테마의 흐름이 형성이 되었다면, 거의 매일 테마가 바뀌며 종목이 상승을 합니다. 즉 오늘 매도를 못하면, 내일은 다른 테마가 가는 날이기 때문에 내 종목은 하락을 합니다. 따라서 당일 매수한 주식 테마주 종목은, 당일 매도 하는것이 큰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미국에서 한국 주식 투자 하는 방법

해외 주식 투자

인터넷의 발전으로 한국과 미국간의 정보 교류나 투자가 수월해진 상황에서 한국에서 미국 주식 투자나 미국에서 한국 주식투자를 희망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오늘은 미국에 사시는 시민권자가 한국 주식에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 하려한다.

요즘 달러 환율이 1220원을 맴도는 수준에 미국 달러를 한국 주식에 투자한다면 단순 주식투자 외에도 장기적으로 환투자 효과 (환율 수익)도 볼수 있으므로 고민해 볼만 하다. 또한, 미국에 있는 자산을 한국으로 이동함으로 달러나 원화 가치 하락을 이용해 자산을 타 지역으로 배분하는 효과를 볼수 있다. 최근,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 모두 인플레이션 폭등과 이자율 상승 염려로 베어 마켓으로 전환된 하락 기간에 해외 주식 투자는 쉽게 내릴수 있는 결정이 아니다. 또한, 한국에서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을 경우 미국과 한국간의 세금 문제도 고려를 해야 하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투자하시기를 바란다.

1. 금융 감독원에 외국인 투자 등록

한국에서 연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거소증 소지자는 내국인과 같이 특별한 투자 등록 없이 증권사 계좌를 개설할수 있다. 하지만, 미국이나 타 지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은 한국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금융감독원에 투자 등록을 해야 한다.

외국인 투자 등록이란 무엇인가?

외국인 투자 등록은 외국인이 대한민국 증권 시장에 (유가증권및 코스닥) 상장된 증권에 투자하기 전에 인적사항을 금융 감독원에 등록하는 제도이다. 외국인 투자 제도는 대한민국의 기간 산업 보호등의 이유로 외국 자본의 투자 규모 파악과 투자를 규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다. 금융감독원에서 제공하는 외국인 투자제도에 대한 안내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외국인 이라 할지라도 국내에 거소지가 있고 6개월 이상 거주할 경우 "내국인대우 외국인"으로 취급되어 투자 등록을 할 필요가 없다.

외국인 투자 등록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신청할수 있고 신청서를 작성하고 본인을 인증할수 있는 공적 서류를 첨부하여 제출하면 발급 받을수 있다.

2. 한국 증권사 계좌 개설

외국인이 한국내 증권사를 개설할때 거주자나 비거주자로 판정이 나는 상황에 따라 절차가 다르다. 한국 거주자로 판정이 나면 외국투자등록을 할필요가 없으며 "내국인 대우"를 받아 내국인과 같은 절차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 거주자와 비거주자 판정

한국에 거주자로 판정을 받기 위해서는 아래 2가지중 1개이상을 만족하는 개인을 일컷는다.

  • 대한 민국에 주소를 가진 외국인 - 국내에 주소를 가진다는 의미는 단순히 거소증에 기록된 주소를 말하는것이 아니고 가족, 자산및 생활관계의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다.
  • 대한 민국에 183일 이상을 거주하는 외국인

거소증 소유자가 한국에 6개월 이상 거주하지 않고 국내에 주소만 가지고 있는경우에는 증권사에 따라 기준이 다를수 있으므로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

• 비거주자 증권계좌 개설절차

비 거주 외국인이 한국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우선 (1) 외국인 투자등록을 마치고 (2) 미국 시민권자, 미국 이중 국적자또는 미국 영주권자 (FATCA) 또는 미국이외 해외 거주자 (CRS) 본인 확인 등록을 해야 한다. 계좌를 개설하면 스마트폰 앱이나 증권사 웹사이트를 통해 내국인과 동일하게 주식 거래를 할수 있다.

한국에는 2021년 기준 국내증권사 38개와 외국계 증권사 20개를 포함해 58개의 증권사가 있다. 국내 증권사 자산 총계 기준으로 상위 10위는 (1) 미래에셋증권, (2) NH투자증권, (3) 한국투자증권, (4) 삼성증권, (5) KB증권, (6) 신한금융투자, (7) 메리츠증권, (8) 키움증권, (9) 하나금융투자와 (10) 대신증권이 있다 . 한국 증권사 개설은 상위10위 또는 본인이 이용하고 있는 은행관련 증권사를 이용하면 된다.

계좌 개설 절차


(출처) 신한 금융 투자 외국인 계좌개설 절차

비 거주자 외국인으로 한국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절차를 따라야 한다.

  1. 상임 대리인 계약: 상임 대리인은 외국인을 위하여 주주권행사, 명의개서, 매매주문 및 투자등록증 신청등의 일을 대행해 준다. 따라서, 외국인 투자 등록증을 신청 하려면 상임 대리인 계약 요청을 증권사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상임대리인 약정서 (Standing Proxy Agreement)를 작성하여 이메일이나 팩스또는 우편으로 전달한다.
  2. 투자 등록 발급: 상임 대리인을 통해 외국인 투자 등록증을 신청해야 함으로 상임대리인 계약서와 제한 세율 적용 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개인의 경우 여권사본 (공증필요) 또는 시민권 증명서 등의 본인을 확인해 줄수 있는 서류가 필요하다.
  3. 계좌 개설 신청서: 외국인 투자 등록이 마무리 되면 계좌 개설 신청서를 작성하고 외국환 계좌 개설을 해야 한다. 해외 거주자로 계좌 개설을 할경우 투자금은 외화로만 가능하다. 또한, 세법상 한국증권사를 통해 해외 주식을 거래할수 없다.

투자자 구분


(출처) 신한 금융 투자 투자자 구분

• 대한민국 증권 거래세

한국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매도하면 거주자 여부와 관계없이 주식 매도 금액의 0.23%를 증권거래세로 내야 한다. 미국과 달리 수익과 관계없이 매도액에 대한 증권 거래세을 내야 함으로 단타할 경우 주의를 해야 한다.

증권 거래세


(출처) 나무 위키

3. 미국 IRS에 해외 금융계좌 신고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해외에 금융계좌를 개설하고 자산이 $1만불이 넘을 경우 미국 국세청에 (IRS) 해외긍융계좌신고(FBAR)을 해야하고 자산이 5만달러 이상일 경우 해외금융자산신고(FATCA)를 해야 한다 . 해외 금융계좌를 고의로 신고하지 않을경우 형사 처벌을 받을수 있으며 영주권자의 경우 세금신고 누락을 영주권 박탈 사유가 될수 있다. 미국 세법상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한국에 거주를 하더라도 미국 거주자에 해당하고 그외에 사람이라 할지라도 미국에 183일 거주할 경우 미국체류자로 구분되고 전세계 어느곳에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 IRS 에 보고할 의무가 있다.

최근 미국 주식의 열풍으로 한국에서 미국 주식을 투자하는 분들이 증가한 반면 달러 강세에 따라 미국에서 한국으로 주식과 환투자를 겸비하는 국내 투자도 고려하고 있다. 미국 시민권자 또는 외국인 한국 주식을 거래 하려면 먼저 (1) 외국인 투자 등록을 해야 하고 (2) 해외 거주자 본인확인 등록을 해야 한다 . 미국 영주권자의 경우 한국인 이므로 (2) 해외 거주자 본인 확인만 하면 한국 증권사 개좌를 개설할수 있다.

한국 주식에 투자를 하고 수익을 얻을 경우 이에 대한 세금을 내야 한다. 세금은 거주자 (한국내 연 183일 이상 거소인) 이나 비 거주자 구분에 따라 미국과 한국에 내야 하는 세금이 다르고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서 주식에 대한 세금를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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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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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순대

한국 증권계좌를 현재 비대면으로 열기는 어려워 보인다. 처음엔 계좌를 미국에서 비대면으로 열어 보려고 여러 증권사를 연락을 해 보았지만 조건이 까다로워 직접 한국에 방문하여 열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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