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명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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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명언

주식 명언 모음 성공투자를 위한 이야기. 상위 몇퍼센트에 있는 개인 투자자들은 저마다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는 역배열에서의 종목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또 누군가는 이평선의 이탈여부에 따라 매매를 하기도 한다.

누군가는 거래량을 보면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운다.

목적을 위해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짜게된다면 실패 확률보다 성공 확률은 커질것이다. 설령 실패가 성공보다 많더라도 실패의 확률은 점점 줄어들게 될 것이다. 오늘은 즐거운 주말을 위해 그리고 2016년 10월달의 마지막 일요일을 기념으로 주식 명언을 준비해보았다.

-오를 때 사고 내릴 때 팔아라.

-한번에 큰 손해를 보지 마라.

-침착해라. 주식투자는 심리전이다

-오늘 누군가가 그늘에 앉아 쉴 수 있는 이유는 오래 전에 누군가가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

-습관의 사슬은 너무 가벼워서 깨지기 전까지는 느껴지지 않는다.

-오늘의 투자자는 어제의 성장으로 수익을 내지 않는다.

-분산투자는 자신이 무엇을 증시 명언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 투자가에게만 알맞는 투자방법이다.

-주가 변동을 적으로 보지말고 친구로 보라. 어리석음에 동참하지말고 오히려 그것을 이용해서 이익을 내라.

-항상 실수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

-뛰어난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시간은 당신 편이다.

-기업을 공부하지 않고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칠 때 카드를 보지 않고 돈을 거는 것과 같다.

-대박은 꾸준한 수익률을 얻고자 하는 가운데서 탄생한다.

-상황을 비관적으로 봐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일이 잘 되면 규모를 늘려라.

-투자자들은 처음부터 자신이 부담하려는 위험수준을 결정해야 한다.

-위기가 기회임을 증시 명언 분명히 인식하라.

-모두가 부정적인 견해를 보일 때 투자의 기회를 찾아라.

-가장 전망이 좋지않은 주식이 무엇인가를 물어라.

-가장 매력 없는 주식이 가장 매력적인 사냥감이다.

-정보 부족으로 방치된 주식을 찾아라.

-기업의 미래를 증시 명언 추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치밀하고 끝없는 사실 수집이다. 될 수 있는 한 많은 현장의 자료와 데이터, 사실들을 수집하고, 사람들을 만나 데이터를 교차 검증하는 수 밖에 없다.

-어떤 투자자의 보유 종목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은 그 투자자가 주도면밀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신에게 확신이 없다는 의미다.

-현재 시장이 갖고 있는 이미지와 실제 사실들 간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별할 줄 아는 참을성 있는 투자자들이 돈을 번다.

-보수적인 투자란 최소한의 리스크로 자신이 갖고 있는 자산의 구매력을 가장 잘 지키는 것이다.

-각각의 주식 대가들의 명언은 투자스타일이 전부 다르다. 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만든 원칙이 맞다고 생각하고 한 길로 걸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원칙이라는 것은 투자에 정말 중요한 것이다.

주식투자 마음을 잡기위한 명언들 (워렌버핏 명언)

요즘의 주식시장은 하루하루가 정말 알수도 없고 예측할수도 없을만큼 변동성이 심하게 움직입니다. 심하게 움직이는 만큼 투자를 증시 명언 하고있는 우리들의 마음과 멘탈도 심하게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지수가 1400대 까지 떨어졌을때 주식을 싸게 산 사람들도 다시 떨어질까봐 멘탈이 흔들리고 더 떨어질까봐 사지 못한 사람들은 이대로 영원히 살기회가 없이 지수가 올라갈까봐 힘들어 합니다. 이럴 때 일수록 주식 대가들의 투자 명언을 되새기면서 마음을 다잡고 내가 정말로 사고싶었던 기업을 천천히 분할매수 하면서 버터야 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은 시간이 지났을 때 지금 묵묵히 주식을 모아갔던 사람들이 승리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성공한 주식투자의 귀재인 워렌버핏 에게는 많은 명언들이 있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몇몇 명언들을 보면서 저또한 멘탈을 잡아보려고 합니다.

제가 주식투자를 시작하게된 이유이자 지금도 매일 한번씩 보고있는 글귀입니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하면 당신은 죽을때까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렇게 주식투자 라는것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이 글귀를 제대로 실천해내고 있지는 못하지만 나만의 돈이 돈을만드는 시스템을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기업의 주식을 괜찮은 가격에 사는것이 괜찮은 기업의 주식을 정말 좋은 가격에 사는것보다 훨씬낫다."

지금같은 하락장에서 싸졌다고 아무거나 이것저것 사는것보다 내가 꾸준히 관심가지고 공부해왔던 정말 좋은 기업의 주식들을 모아가는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더 높을 수익률이 쌓일때까지 회사를 믿고 버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같이 폭락을 한 상황이기에 뭘사든 다 오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잘 모르는 에매한 기업을 그저 싸다는 생각으로만 사게되면 조금의 수익으로 금방 팔아버리게 되는거 같습니다.

"모든 것들이 다 잘 풀리고 있을때는 안좋은 요소들이 잘 보이지 않는다. 결국은 물이 빠져나가야 발가벗고 수영을하던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수있다."

똑같이 하락을 하더라도 어떤 증시 명언 기업은 금방 회복하는 기업이 있고 원래의 주가를 회복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증시 명언 정말 좋은 기업을 찾아내야만 하락장을 맞더라도 금방 회복할수 있습니다.

"항상 위험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올수있다."

저도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할때 묻지마 투자를하며 많은 돈을 잃었습니다. 도박처럼 주식투자를 하지말고 공부하고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서 알고 투자를 해야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많이 벌지는 못하더라도 많이 증시 명언 잃지는 않고 자신의 원금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멀리 내다봐야 한다. 10년 이상 기업의 주식을 보유 할 생각이 없다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말아야 한다."

정말 좋은 명언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잘 통하더라도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는 잘 안통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대한민국에도 정말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고 그 주식들을 장기투자로 모아가면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이 있습니다. 10년전의 삼성전자와 지금의 삼성전자 가격을 증시 명언 비교해보면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꼭 10년이 아니더라도 1년 2년도 좋습니다. 공부를하고 성장할수있는 좋은기업을 찾아낸다면 우리도 해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겁을 먹고 있을때 욕심을 부려라. 남들이 투자에 겁을먹고 있을때만이 유일하게 욕심을 부려도 되는 시기이다."

솔찍히 나도 이번 폭락장에서 지수가 1400대 까지 하락했을때 두려움에 아주 소량밖에 주식을 사지 못했다. 원래 사려고 했던 분량이 있었고 원칙을 세워 놨었는데도 겁이나서 그걸 지키지 못했던거 같다. 물론 더 떨어질수도 있었고 그것을 대비한 원칙도 세워뒀었다. 그렇지만 이런 강렬한 폭락장을 처음 맞으면서 멘탈이 너무나도 흔들렸던거 같다. 기회가 또 올수도.. 혹은 안올수도 있지만 지금도 분명이 싸고 좋은 기업들이 많이 있기에 다시 원칙을 잘 지키며 투자를 해 나가야 겠다.

나의 멘탈을 위해 그리고 누군가 이 글을 본다면 다시 마음을 다잡고 투자에 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위대한 투자자 워렌버핏의 몇몇 명언들을 보고 첨언을 해보았다.

증시 명언

주식투자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매매차익에 있다. 간단히 말하면 사고 파는 시점에 수익이 나야 한다는 말이다.

한 주식을 사는 시점 그리고 그 주식을 파는 시점의 선택점 즉 매매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투자자한테 좋은 주식은 어떤 주식으로 볼 수 있을까? 사서 팔때 차익을 주는 주식일 것이다. 즉 어떤 주식이든 그 주식을 사서 이익을 봐야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투자시점이다.


주식투자에 있어 단기투자든 장기투자든 매매시점이 잘못되면 절대 이익을 증시 명언 볼 수 없다는 점이다. 매번 주식시장에 주식투자하지만 매번 손해보는 마이너스 투자자가 있다. 이 마이너스 투자자는 기업의 재무제표나 성장성 재료를 보는 안목을 가지고 있다. 단 한가지 매매타이밍. 투자시점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시장의 가격상승이 계속 일어나 주식투자로 하나둘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가 들리고 대중들이 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에 진입한다. 이 경우 대부분은 과열단계에 있고 기관 외국인 전문투자가들은 지금까지 이루어놨던 시세차익을 보기 위해 주식을 매도하기 시작한다. 대중투자가들 이 경우 마이너스 투자자는 이런 과열 타이밍에 성장성이 큰 블루칩에 투자할 생각을 가지고 이미 과열권에 진입한 주식을 매수한다.

이미 성장성을 넘어선 가격상승으로 성장성에 대한 과대 평가가 이루어질때 그 타이밍에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다. 이런 과열권 시점에 주식을 산다는 것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이렇듯 주식투자에서 매매타이밍에 따라 이익과 손실이 나뉘게 된다. 즉 중요한 점은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그 주식을 사고 파는 타이밍을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이다.

주식시장을 단순히 보면 단 두 가지의 심리에 의해 움직인다고 한다. 하나는 탐욕(greed)이고 다른 하나는 두려움(fear)이다. 투자자들의 탐욕이 커지면 돈을 더 벌기위해 주식시장에 몰려들면서 주가가 오르고 두려움이 커지면 손실이 날까봐 증시에서 돈을 빼면서 주가가 떨어진다는 얘기다.
그 탐욕이 차오르면 버블(bubble·거품)이 만들어지면서 한 순간 한꺼번에 터지게 되는데 이때부터 두려움이 증폭된다. 그러면 주가가 급락하면서 증시는 패닉(panic·공황)상태에 빠져든다.

그동안 수없이 반복돼 온 이런 탐욕과 버블, 그리고 패닉의 역사 속에서 수많은 투자자들이 눈물을 흘렸다. 천재과학자 아이작 뉴턴이 그랬고 '톰소여의 모험' 작가로 유명한 마크 트웨인 역시 투자실패에 괴로워했다.
마크 트웨인의 주옥같은 증시 명언은 이런 실패에서 탄생했다. 오죽했으면 “10월은 주식 투자에 극히 위험한 달이다. 또 7월과 1월, 9월, 4월, 11월, 5월, 3월, 6월, 12월, 8월 그리고 2월도 위험하다”는 명언을 남겼을까.
“은행가는 화창할 때 우산을 빌려주지만 비가 오기 시작하면 즉시 빼앗아간다”는 명언도 그냥 나온 게 아니다. 그는 소설로 벌어들인 엄청난 수입을 증시 명언 주식에 투자했다가 파산한 뒤 극심한 빚에 시달려야 했다.

결과론적 얘기지만 뉴턴도, 트웨인도 주식투자에서 놓친 게 있다.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탐욕이 커지면 동시에 두려움도 움트기 마련인데 이를 간과했다. 산이 높으면 골짜기도 깊은 법이다.
더 큰 하나는 ‘비이성적인 공포’인 패닉의 특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스스로 패닉에 굴복했다는 점이다. 한 순간 공포가 시장을 지배해 주가가 급락해도 회복되지 않은 적이 없다. 증시 역사가 이를 말해준다. 물론 파산한 기업의 경우 별개의 문제지만 주식시장은 언제나 우상향이었다. 정보기술(IT)버블 등 수많은 버블 붕괴가 이어졌어도 주가는 다시 올랐다. 금융위기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만약 트웨인이 일확천금을 노려 몰빵투자를 하지 않고 우량주에 분산투자를 했다면, 그리고 주가가 폭락해도 패닉에 빠지지 않고 참고 기다렸다면 그처럼 처절한 실패를 피할 수 있었을지 모른다.

패닉(panic)은 그리스 신 ‘판(Pan)’이 버럭 소리를 질러 공포심을 유발했다는 신화에서 유래됐다. 판의 장난에 의한 ‘가짜 공포’인 셈이다. 셔터스톡

패닉은 단순히 공포나 공황의 의미가 아니라 아무 것도 아닌 것에 공연히 놀라 일을 그르치지 말라는 교훈을 담고 있다. 그 어원의 유래는 그리스신화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패닉은 가축의 번식을 주관한다는 그리스 신 ‘판(Pan)’에서 나왔다. 얼굴은 사람이지만 머리에 뿔이 나고 수염과 털, 발굽이 있는 산양의 증시 명언 모습을 하고 있어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준다는 신이다. 그런 판은 피리도 잘 불지만 버럭 소리치는 것도 좋아해 그리스인들은 가축들이 놀라 날뛰는 것을 판의 장난으로 여겼다.

가축만이 아니다. 사람도, 신도 판의 소리에 놀라 전쟁에서 패하는 우를 범했다. 제우스는 거인족과의 전쟁 때 판의 소리를 이용해 승리를 쟁취했다. 판이 버럭 소리를 지르게 해 거인족들이 혼비백산해 도망치게 했다. 판에서 패닉이라는 말이 탄생한 배경이다.
페르시아인들도 판의 농간으로 인해 그리스와의 전쟁에서 패했다. 마라톤전투 때 페르시아군의 숫자가 월등히 많았는데도 판의 소리에 공포심에 빠지면서 패퇴했다고 신화는 전한다. 아테네에 판을 모시는 신전이 세워진 이유이기도 하다.

1996년 IT버블 때 앨런 그린스펀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주식시장이 ‘비이성적 과열(irrational exuberance)’에 빠졌다”고 경고했지만 패닉도 비이성적 공포나 가짜 공포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 역시 경계해야 할 말이다. 그린스펀 의장의 경고가 나온 이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주식시장이 패닉상태에 빠져들며 외환위기가 몰아친 것은 어쩌면 판의 장난질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인지행동치료의 권위자인 데이비드 번스는 란 저서에서 “불안과 두려움은 뇌 속 화학물질의 불균형 때문이 아니라 ‘왜곡된 사고’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패닉에서 벗어나려면 이런 왜곡된 사고를 고쳐야 한다는 얘기다.

중국 헝다그룹 파산위기와 미국의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 우려 등으로 주식시장에 공포가 엄습하고 있지만 꼼꼼히 따져보면 태풍이 아니라 충분히 극복 가능한 거센 바람정도일 가능성이 크다. 이런 공포 역시 왜곡된 사고에서 비롯된 가짜공포 때문은 아닌지 곱씹어봐야 할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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