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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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tartupall.kr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300억 원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굿워터캐피털의 리드로 진행됐다. 기존 투자사인 스트롱벤처스, KT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끌림벤처스가 참여했다. 클래스101은 이번 유치 투자금을 인재 유치·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등에 집중적으로 사용,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리드 투자사인 굿워터캐피털은 페이스북, 스포티파이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카카오, 쿠팡, 토스, 당근마켓 등 국내 기업 투자에 성공한 대표 글로벌 투자사다. 앞으로 클래스101이 세계 시장에서 보여줄 임팩트 있는 퍼포먼스와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2018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클래스101은 기존 온라인 클래스 카테고리의 한계를 넘어 취미, 커리어, 머니, 키즈 등 다채로운 분야의 2000여 개가 넘는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다. 매년 폭발적인 성장으로 현재 누적 크리에이터 10만 명, 누적 크리에이터 정산액 500억 원 돌파, 누적 방문자수 약 3500만 명, 누적 회원수 300만 명 등의 수치(사진)를 기록하며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 올 8월 광고모델로 박재범을 발탁하고 첫 TV CF를 선보임과 동시에 '배우지마, 101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 기존의 정해진 형식에 맞춰 남들과 같은 길을 걷는 것이 아닌 진짜로 원하는 것을 배우고 주도적으로 삶의 방향을 결정하며 자신만의 가치관을 확립해가는 인생을 응원하는 브랜드 철학을 통해 차별화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시리즈 B 투자를 리드한 굿워터캐피털 매니징 파트너 에릭 김은 "클래스101는 전 세계적으로 '열정 이코노미(Passion Economy)'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리더"라면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강생의 만족도까지 동시에 채워주는 스타트업으로, 미국 창작자 후원 플랫폼인 패트리온(Patreon)과 유튜브의 장점들을 복합한 회사인 만큼 장기적으로 전 세계 무대에서 멋진 활약을 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고지연 클래스101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여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에 집중, 클래스101의 시장 경쟁력을 압도적으로 강화해 무한한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현실화시키도록 하겠다"면서 "국내를 넘어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이 클래스101을 통해 꿈을 이루고 사랑하는 일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글로벌 No.1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으로 한층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어떤 스타트업이 있나요?

스타트업에 대해 알고 싶으면 스타트업이 어떤 단계를 거쳐 성장하는지부터 이해하는 좋습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이것을 실현할 ‘사람’, 두 가지만 가지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사업을 운영할 경제적 자금은 부족하죠. 이때 필요한 게 외부 투자 유치입니다.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 단계는 크게 5단계로 구분할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교육 과정인 어린이집 – 유치원-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에 비유해볼게요.

출처 : 오픈트레이드(https://otrade.co/cs/openinsight/view?seq=356)

[어린이집] 사업 기획 단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을 구상하는 단계. 창업자 중심으로 2~5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요.

누가 투자해? 친구나 가족, 엔젤 투자자,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등

얼마나 투자해? 비공개인 경우가 많지만 수천만 원에서 많으면 1억

* 엔젤 투자자 :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창업 초기 벤처기업에 자금 지원과 경영 지도를 해주는 개인 투자자. 자금이 필요한 벤처기업에 돈을 출자해 주기 때문에 천사(Angel)라고 불리는 거지 .

[유치원] 시드머니 투자 단계

프로토 타입의 서비스 제품을 제작하기 위해 투자를 받는 단계. 인원 구성은 핵심 기능별(개발, 디자인, 사업 등) 1명씩은 갖춤.

누가 투자해? 엔젤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크라우드 펀딩 등

얼마나 투자해? 수천만 원에서 5억 내외

투자 받으면 얼마나 생존할 있을까? 6개월에서 1년 정도

최근 어떤 기업이 받았지? 키돕(유아용 홈스쿨링 키트)

* 시드머니 : 시드(seed)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비즈니스의 매우 초기 단계에 집행하는 투자

* 액셀러레이터 :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시드 투자와 멘토십을 제공하고, 성장을 가속하기 위한 공개 피칭 이벤트나 데모데이를 지원하는 개인이나 회사

* 프로토타입 : 본격적인 상품화에 앞서 성능을 검증 및 개선하기 위해 핵심 기능만 넣어 제작한 기본 모델

* 크라우드 펀딩 :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 대중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

[초등학교] 시리즈 A 단계

어느 정도 초기 시장 검증을 마친 베타 버전을 정식으로 오픈하기 위해 준비하는 단계. 이 시기를 넘지 못하고 망하는 기업이 많아, 시드 투자와 시리즈 A 구간 사이를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이라고 불러요.

받는 거야? 서비스 출시를 위해

누가 투자해? 엔젤 투자자, 본격적으로 벤처 캐피털(VC)이 참여

얼마나 투자해? 10-20억 규모(case by case)

최근 어떤 기업이 받았지? 스파이더랩(이웃과의 도서 공유 서비스), 아워박스(쇼핑몰을 위한 물류 대행 풀필먼트 서비스)

시드머니 단계와 시리즈 A단계 사이에 Pre A 투자를 받는 기업도 있어요.

* 베타 버전 :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제품이 출시되기 전,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하여 제품의 테스트와 오류 수정에 사용하는 제품. 테스트 후 나타난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최종 완성판을 출시

* 벤처캐피탈(VC) : 위험성은 크나 높은 기대 수익이 예상되는 사업에 투자하는 자금 또는 사업

[중학교] 시리즈 B 단계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 최종 버전을 완성하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추가로 투자를 받는 단계

받는 거야? 적극적인 마케팅/홍보를 위해. 제품 및 서비스의 오퍼레이션을 위해. 추가 인력 충원, 연구 개발 등에 사용

누가 투자해? 국내/해외 벤처캐피탈(VC)

얼마나 투자해? 30-100억 규모(Case by case)

최근 어떤 기업이 받았지? 수퍼빈(인공지능 기반 재활용품 수거 기기, 집토스(부동산 중개 서비스)

회사 상황에 따라 시리즈 B에서 펀딩을 끝낼 것인지 시리즈 C까지 갈 것인지 결정해요.

[고등학교] 시리즈 C, D 단계

시리즈 B 확장된 사업의 스케일업을 가속하는 단계

▶ 왜 받는 거야? 검증된 모델을 글로벌화하거나 연관 사업을 추진하여 대규모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공개 시장 상장(IPO) 또는 M&A(인수합병) 등을 현실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자금을 조달

누가 투자해? 국내/해외 벤처캐피탈(VC), 헤지펀드, 투자은행 등

얼마나 투자해? 100억 이상(Case by case)

최근 어떤 기업이 받았지? 카닥(자동차수리 견적 서비스), 큐로셀(차세대 항암 세포유전자 치료)

보통 이 단계까지 성장한 회사는 높은 회사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어 추가 투자 유치에 유리해요. 하지만 투자자들이 Exit(투자금 회수)할 때 어느 정도 투자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조건 조율이 필요해요

시리즈 D가 끝난다고 해서 모든 게 끝난 건 아니에요. 이때부터는 외부의 투자 없이 생존하기 위해 매출과 손익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럼 매년 스타트업에 투자되는 금액이 얼마나 ?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털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 벤처투자는 4 2,7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대비 25% 증가했습니다. 아울러 2018년 엔젤 투자도 5,538억 원을 기록하며, 제1 벤처 붐 시절의 엔젤 투자액(2000년, 5,493억 원)을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어마어마한 자금이 스타트업 투자에 몰리고 있고,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출처 : https://platum.kr/archives/135478

스타트업 지도

이제 본격적으로 어떤 스타트업이 있는지 찾아봐야 할 텐데요. 추천하는 방법은 스타트업 (지도)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 유럽 여행을 간다고 해볼게요. 가고 싶은 곳이 확실히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을 거예요. 첫째, 유럽 여행지를 검색한다. 둘째, 유명 스팟이 적힌 지도를 찾아본다. 초보자라면 두 번째가 좋겠죠. 한눈에 파악하기 쉽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으니까요.

스타트업 회사 하나하나 찾아 검색하기보다는, 어떤 산업과 회사가 있는지 그림부터 보는 좋습니다. 규모가 큰 회사부터 보는 걸 추천해 드려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라는 곳에서 매월 발표하는 스타트업 지도를 활용하시면 돼요. 투자 규모와 산업군에 따라 분류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스타트업 지도를 살펴보아요. 20년 8월 기준으로 누적 투자금 300 이상의 초대형 스타트업부터 살펴볼까요. 흔히 아는 쿠팡, 마켓컬리, 토스, 직방 등의 회사가 보입니다. 투자 단계로 치면 최소 Series C 이상이죠. 매출도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 못지않은 곳이 많아요. 2019년 매출 기준으로 쿠팡은 7조, 마켓컬리 4천억, 토스 1200억, 직방 415억입니다. 사업을 시작한 지 최소 4-5년은 지났고 흑자로 전환한 회사도 있습니다.

출처 : https://startupall.kr

다음은 누적 투자금 100 이상 스타트업입니다. 100억이 굉장히 큰 금액처럼 느껴지겠지만, 사실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에 100억은 아주 큰 금액은 아닐 수 있어요. 보통 Series B 단계 이상의 기업이 많습니다.

출처 : https://startupall.kr

마지막으로는 누적 투자금 10 이상 스타트업입니다. 설립된 지 1-2년이 채 안 된 기업들이에요. 아직 투자만 하는 단계라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업도 있습니다. 보통 시드나 Series A 투자 단계의 기업입니다.

출처 : https://startupall.kr

★Tip★ 스타트업얼라이언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도 원본을 확인해보세요. 지도에서 회사명을 클릭하면 회사 홈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답니다.

시리즈 b 투자

[바이오타임즈] 의료진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의무기록으로 저장하는 ‘VoiceEMR’을 개발한 인공지능(시리즈 b 투자 AI) 음성인식 전문 기업 퍼즐에이아이가 시리즈B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누적 투자액 12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투자 라운드에는 교보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 디티앤인베스트먼트, IBK기업은행, 포스코기술투자, 케이런벤처스, 나우아이비, 에이스투자금융, 다나아데이터 등이 참여했다.

퍼즐에이아이의 독자적인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로 개발된 ‘VoiceEMR (보이스이엠알)’은 의료진의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의무기록으로 저장하는 솔루션으로, 영상의학, 병리, 핵의학, 소화기내과, 수술실을 비롯한 10여 개 과에서 의료 근무 환경 개선과 의료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기술 적용 영역을 확장해 세계 최초로 간호사 전용 음성인식 솔루션 ‘VoiceENR(보이스이엔알)’을 출시했다. 이는 모바일로 실시간 음성을 기록해 간호 기록을 작성하는 간호 환경 최적화 솔루션으로 간호 기록 업무를 절반가량 해소하며 환자 및 간호사의 의료 환경을 개선한다.

퍼즐에이아이는 한국어, 영어, 의료용어, 특수문자 등이 혼합돼 사용되는 국내 의료 환경에 맞춰 의료 데이터를 학습시킨 AI 음성인식 베이스 모델을 독자 개발했다. VoiceEMR은 이러한 인공지능 엔진을 통해 각 과의 진료에 시리즈 b 투자 사용되는 모든 의료용어 음성을 정확도 98% 이상의 실시간 의무기록으로 변환한다. 자체 특허 기술로 기존 사용 중인 의무 프로그램을 포함한 어떤 프로그램과도 별도 연동작업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 공식 코로나19 환자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 퍼즐에이아이는 의료 서비스 편의성 개선을 꾸준한 과제로 삼고 있다. 자체 개발한 차세대 의료 서비스 플랫폼 ‘VOIDOC(보이닥)’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의사와 환자의 영상통화를 비대면 진료 문서로 전환해 전자의무기록에 자동 저장한다. AI 기술 기반의 화자검증 시스템을 도입해 보안성을 갖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언제 어디서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다.

이번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교보증권 VC사업부 신희진 이사는 “퍼즐에이아이는 독보적인 음성인식 기술성과 호환성, 병원 EMR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교보생명보험그룹의 디지털 전략 사업 중 하나인 헬스케어 분야에서 디지털 의료 서비스 플랫폼 관련 생태계 구축 차원에서 전략적 투자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리드 투자사로 참여한 미래에셋벤처투자 이주환 수석은 “퍼즐에이아이는 이미 높은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으로 미래 의료 환경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가 마중물이 돼 의료를 넘어 여러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하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히며 월평균 270%의 솔루션 이용자 증가율과 98%에 달하는 사용자 만족 평가지수에 주목했다.

퍼즐에이아이 주경돈 연구소장은 “퍼즐에이아이의 강점은 혁신적인 인사경영 시스템과 국내 최고의 AI 시리즈 b 투자 기술력을 보유한 연구진이다. 여기에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CS팀의 서비스를 더해 수익 창출에 비교적 오랜 시간이 걸리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로 기업가치를 입증하고 있다”며 “현재 퍼즐에이아이는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의료분야를 넘어 다양한 산업 환경의 문제를 개선하는 솔루션을 고안하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리즈 b 투자

스타트업 웨이브코퍼레이션이 시리즈 B 투자 유치 소식을 11일 알렸다. 투자 유치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카카오벤처스 △스파크랩벤처스 등 총 4개사가 참여했다. 시리즈 A 투자 라운드는 지난해 7월 카카오벤처스가 주도했다.

웨이브코퍼레이션은 영상통화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 ‘웨이브(WAVE)’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시리즈 A 투자 유치 이후 구글플레이 ‘2019 올해를 빛낸 인기 앱’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올해에는 구글플레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창구 프로그램 시즌 2 TOP 3에 선정된 바 있다.

웨이브는 ‘방탈출’과 ‘마피아 게임’에서 나아가 자체 개발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통화에 게임과 같은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웨이브의 성장 비결이라고 웨이브코퍼레이션 측은 말했다. 현재 웨이브의 누적 이용 인원은 국내 165만 명이고 해외도 10만 명에 달한다. 또한 앱 평균 체류 시간은 약 40분이다. 이는 출시된 지 약 2년 만에 거둔 성과다. 사용자 연령을 살펴보면 Z세대의 이용자(18-24)가 전체 이용자 중 약 40%를 차지한다. 웨이브코퍼레이션 측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비대면 소통이 크게 늘어난 까닭에 이용자가 증가했다.

웨이브를 이용자들은 “영상통화를 하면서 여러 게임을 할 수 있고 멀리 사는 친구들과 놀 수 있어서 편리하다”, “혼자서도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친구가 오프라인이면 부를 수 있고, 영상 통화와 게임을 같이 즐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등 호평을 남겼다.

이번 시리즈 B 투자를 주도한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변준영 이사는 “Z세대의 콘텐츠 소비 행태는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웨이브코퍼레이션은 트렌드에 발맞춘 콘텐츠 개발덕분에 단기간에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웨이브코퍼레이션 이성호 대표는 “웨이브의 서비스 안정화 및 콘텐츠 강화와 글로벌 도약을 위한 국내 점유율 확보가 시리즈 B 투자 유치 이후 목표”라며 “이번 투자 유치로 국가별 맞춤 콘텐츠 개발에 힘써 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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