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 리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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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주식 투자

공간 와디즈는 메이커의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 공간입니다.

성수동에 위치한 공간 와디즈에서 직접 체험해 보세요.

주식 초보 탈출! 예제로 배우는 중기투자

프로젝트 정보

43% 달성

237,600원 펀딩

14명의 서포터

주식 초보 탈출! 예제로 배우는 중기투자 프로젝트는 아쉽게도 목표금액을 달성하지 못한채 2020.06.30에 종료되었습니다.

메이커 정보

리워드 선택

[전자책] 예제로 배우는 주식 중기투자

80페이지 가량의 PDF 형식으로 된 전자책입니다

  • 리워드 발송 시작일 2020년 07월 초 (1~10일) 예정

제한수량 1000

8개 펀딩완료

프로젝트 스토리

43% 달성

237,600원 펀딩

14명의 서포터

주식 초보 탈출! 예제로 배우는 중기투자 프로젝트는 아쉽게도 목표금액을 달성하지 못한채 2020.06.30에 종료되었습니다.

목표 금액 550,000원
펀딩 기간 2020.06.16-2020.06.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 리디 30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와디즈 펀딩은 리워드를 단순히 구매하는 쇼핑이 아닌 메이커의 새로운 제품・서비스 제작 과정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펀딩은 전자상거래법상 통신판매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 등 관련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 펀딩 종료 전까지 언제든지 펀딩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1. 프로젝트 진행 동기 및 목적

-8번의 이직
-2번의 창업 실패
-2년간 주식 투자 실패
-현재는 주식 투자 분석 블로그 운영

저는 반년 동안 주식 투자 분석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주식 초보 투자자 분들과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오르는 말에 올라야 타야 된다고 해서
고점에 주식에 물려 있거나
떨어지는 칼날을 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 리디 잡아야 된다고 해서 최저점에 물려 있어
전혀 즐겁지 않은 장기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이미 물려있는 종목의 전망을 묻는 분들이 많았고
저는 늘 그게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 흔한 삼성전자도 좋은 타이밍에 사는 방법만 알면 그렇게 고생할 필요가 없는데 주식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으니까 계속 최고점에 있는 주식을 사서 물타기를 하거나 무작정 버티기를 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식으로 고통 받지 않고 주식을 통해 경제적 감옥에서 탈출 할 수 있게 해주고자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저의 2년간의 실패를 통해 깨달은 주식 중기투자 방법에 대해 39페이지 가량의 책이 작성 되었고 펀딩 완료일까지 대략 80페이지 가량 많은 예제를 삽입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아직 성공하지 못했지만, 인생의 스승은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 리디 또 한 번 도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의 도전이 여러분들의 성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창업을 시작하고나서 인스타그램 '철학하는시인'이라는 아이디로 연애상담사로 활동해 왔고, 지금은 주식투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철학하는시인'입니다

잘나온 사진을 찾느라 이 사진을 골랐는데, 얼굴을 가린 분은 제 여자친구인데 대중에게 노출되는게 부끄럽다고 하여서 가렸습니다.

그리고 제 회사명이 '철학하는시인'인 이유는 논리적으로 생각하되 감성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그렇게 정했습니다.

3. 리워드 소개와 상세정보

4. 리워드 리스트

리워드명구성정가펀딩 금액
[전자책] 예제로 배우는 주식 중기투자PDF 약 80 페이지33,000원(10% ↓혜택 )
29700원

5. 프로젝트 일정

  • 아이디어 구상시점 : 6월 12일
  • 와디즈 펀딩 마감일 : 6월 30일
  • 리워드 제작 시작일 : 6월 12일
  • 리워드 발송 시작일 : 7월 3일

6. 리워드 발송 안내

  • 발송 방법 : 펀딩한 서포터의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여 리워드를 발송
  • 발송 일정 : 7월 3일 ~ 7월 8일 (1일 최대 100개씩 순차 발송)
  • 문의 채널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 수령 후 유의사항 : 무단 전재, 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 리디 복사, 배포 피해 방지를 위해서 강의실에서 녹음, 촬영을 금합니다. 글로벌금융교육원(주)gfe.co.kr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복사, 배포할 수 없습니다.
  • 리워드 재발송일 : 7월 9일 ~ 7월 13일 (리워드를 실수로 삭제시 재발송)

7. FAQ

1)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제가 그림이나 디자인에 소질이 없어서 레이아웃이 삐뚤빼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예제와 설명이 포함되어 있으니 너무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초보자 주식 투자

세상에 이런 주식 공부는 없었다!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투자를 위한 탄탄한 기본기
내 생애 첫 주식 공부 가이드서

이 책은 서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기술’이나 ‘스킬’ 중심의 투자서와는 다르게, 투자의 ‘원리’와 ‘철학’을 강조하며 시작된다.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잊기 쉬운 투자의 기본 개념과 잘못된 투자 습관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좋은 기업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산정하여 매수/매도를 실행하기까지의 투자의 전 과정에 걸친 ‘기본기’를 상세히 서술했다. 수학으로 비유하자면, 아주 쉽게 쓴 이나 의 요약판 같은 책이다.

미국 현지에서 워런 버핏과의 식사를 계기로 가치투자에 눈뜨게 된 저자가 현재 한국에서 손꼽히는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되기까지. 그가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수많은 투자 사례 및 신뢰도 높은 자료들을 토대로 얻은 투자 인사이트의 정수를 이 책에 담았다. 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내용만을 압축했단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그간 ‘와이민’이라는 필명으로만 독자들과 소통해온 업계의 유명 애널리스트가, 처음으로 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 리디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정성스레 준비한 이 첫 책을 리디셀렉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저자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건국대학교 부동산 대학원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MBA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 경력 하나금융투자 자동차 애널리스트
    미국 Teton Capital Partners 아시아 담당
    CJ투자증권 애널리스트
  • 수상 매일경제.한국경제 선정 한국 베스트 애널리스트 자동차 분야 1위
    Refinitive Starmine Analyst Award 아시아 자동차 담당 1위

대표 저서

100배 주식

현명한 초보 투자자의 주식 공부 1화

찰스 슈왑 투자 불변의 법칙

버핏클럽 issue 1

저자 소개

하나금융투자 자동차 애널리스트
2018년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자동차 분야 1위

2001년부터 현재까지 여의도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미국 MBA 유학 중 오마하Omaha에서 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 리디 워런 버핏의 강의를 듣고 함께 식사한 사건을 계기로 가치투자에 눈뜨게 되었다. 미국 투자회사인 티턴캐피털 파트너스Teton Capital Partners에서 근무하며 접한 수많은 투자서와 자료들을 통해 가치투자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한국으로 돌아와서는 하나금융투자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와 같은 탁월한 리포트들을 다수 발간해 업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한국경제∙매일경제 등에서 주관하고, 한국의 대표 펀드매니저들이 선정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수차례 선정됐으며, KBS∙MBC 등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투자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다.
‘와이민’이라는 필명으로 블로그에서 투자의 원리/철학/방법 등에 관한 글을 써서 일반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어느 평범한 대기업 부장님의 지출 내역
‘투자’란 무엇인가
결국 중요한 건 ‘복리 시스템’의 구축
누구나 버핏이 되기를 원한다
투자는 과학일까 예술일까?
Tip_투자 공부를 하는데, 왜 투자 실력은 늘지 않을까?

2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한다는 것
주식 투자의 수많은 방법들
가치투자란, 가격과 가치를 교환하는 것
가치와 가격의 4분면을 이해하자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안전마진
능력 범위에 머물러라
분산투자를 해야 하는 까닭
장기투자의 중요성
Tip_투자 경험담 위주의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할까?

3화. 좋은 기업을 발견하는 법 1
좋은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적정한 수준 이상의 성장은 필요하다
경제적 해자를 갖춘 기업
능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경영진
Tip_투자자의 질문을 준비하라

4화. 좋은 기업을 발견하는 법 2
왜 재무 분석이 필요할까?
사업보고서를 읽는 법
재무제표를 분석하는 법

5화. 적정 주가를 산정하는 법 1
자료를 조사하고 보는 법
기업 실적의 핵심 팩터 찾기
가치평가를 통해 적정 주가 산정하기
PER와 PBR 두 가지 활용법

6화. 적정 주가를 산정하는 법 2
어떤 가치평가 방법을 선택할 것인가
가치평가는 수학이 아니다
비싸게 사는 것의 위험성도 기억하라
Tip_사업과 가치평가를 동시에 고려하라

7화. 기업과 주식을 연결하는 법
쯔위 팬, JYP로 대박 난 사연
주가 상승의 두 가지 동력
가격 흐름 속에서 매수/매도 판단하는 법

초보자 주식 투자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에 대해 말할 때 한방의 요행을 꿈꿉니다 . 로또처럼 ‘ 대박 나면 단번에 팔자를 고칠 수 있다 ’ 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 자신을 투기꾼이 아닌 투자자라고 하는 사람들도 내면에는 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 리디 이런 심리가 어느 정도 있는 듯합니다 . 하지만 주식투자는 엄연한 사업영역으로 봐야 합니다 . 붕어빵 장사를 한다고 해도 입지는 어디가 좋을지와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하고 수없이 연습합니다 .
그런데 주식은 생면부지의 누군가가 “ 이 종목 사면 두 배는 갈 걸요 ” 하는 말에 , 무턱대고 투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주식을 살 때는 장사를 시작할 때나 최소한 피자를 고를 때만큼이라도 고민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

2. 자주 매매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지역마다 편차는 있지만 , 부동산 시장이 활황이면 대부분의 아파트 가격이 오릅니다 .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이 오르면 대형주들이 대체로 상승합니다 . 이럴 때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 상승하면 더 오를 것 같다는 생각에 팔지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편 아파트는 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면 , 매수세가 사라지고 급매 1화 (‘투자’를 공부한다는 것) - 리디 물건만 가끔 거래되죠 . 나중에 가격이 오르면 그때 팔려고 지긋하게 견디는 것입니다 . 그래서 부동산은 오래 가지고 있다가 큰 수익을 보는 경우가 제법 많습니다 .
반면 주식은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팔려고 들면 언제든지 팔아버릴 수 있죠 . 그래서 조급하게 팔다 보니 수익을 적게 보거나 손실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3. 매매 비용을 무시하지 마세요

또 주식은 매매할 때마다 비용이 듭니다 . 살 때는 세금은 없지만 증권사에 약 0.015% 의 매매수수료를 내야 하죠 . 팔 때는 매매수수료 외에 증권거래세 농어촌특별세와 등의 세금도 내야 합니다 . 주식을 10 번 매매하면 3%, 100 번 매매하면 무려 30% 를 내야 하죠 . 게다가 손실을 본 경우에도 내야 합니다 .
매매를 적게 할수록 비용이 적게 든다는 점 ,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성공하는 사업의 기본 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

4. 여윳돈으로 투자하세요

주식투자는 여윳돈으로 해야 합니다 . 2 년 뒤에 쓸 자녀의 대학 등록금은 여유자금이 아닙니다 . 주식투자에서 여유자금이란 최고 옵션의 중형세단을 사려다 경차를 사면서 아낀 돈 같은 것 입니다 . 여윳돈이 아니거나 빌린 돈으로 투자하면 시간문제일 뿐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5. 전업투자자로 나서지 마세요

은퇴 이후라면 모르겠지만 ,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투자자로 나서는 것은 결코 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 . 주식투자로 틈틈이 용돈 정도를 버는 직장인 중에는 투자에만 집중하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꽤 있습니다 . 하지만 전업투자자로 나서는 순간 , 용돈 정도의 수익도 못 올리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 주식투자는 매매기술이나 경제 전반에 대한 지식도 중요하지만 , 투자할 때의 심리상태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직장인일 때는 월급이 계속 들어오지만 , 전업투자자가 되면 열이면 열 , 다음과 같은 현실에 직면합니다 . 이를테면 성장주를 골라 여윳돈을 투자했는데 갑자기 큰돈을 쓸 데가 생깁니다 . 그럴 땐 주가가 아직 목표가만큼 못올랐거나 , 심지어 지금 팔면 손실을 보더라도 팔아야 하죠 . 또 목돈을 투자하면 심리적 압박도 큽니다 . 100 만 원을 투자해 손실이 10% 정도 나면 아무 것도 아니지만 , 1 억 원을 투자했다면 손실이 1,000 만 원인데 과연 원칙을 지키며 매매할 수 있을까요 ? 그러므로 최소한 2 년 정도의 생활비를 마련해두고 , 그 외의 투자자금이 모였을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직장을 그만두고 주식투자에 집중하면 월급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전업투자를 꿈꾼다면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하기 바랍니다 .

6. 내가 알면 남들도 다 압니다

요즘은 인터넷에서도 주식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경제 TV 채널도 많아졌죠 . 예전에는 투자 노하우가 중요했다면 , 이제는 쏟아지는 정보를 어떻게 취사선택하느냐가 만만찮게 중요합니다 .
초보투자자들은 흔히 경제 TV 나 경제신문의 추천주에 관심이 많습니다 . 하지만 나만을 위한 정보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어쩌면 이미 수많은 투자자들이 아는 정보이고 , 내가 제일 마지막에 접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 내가 그 주식을 산 다음에는 또 누가 사줄까요 ? 매수자가 없으면 이후 아무리 좋은 뉴스가 나와도 상승보다는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7. 매수한 주식, 너무 쳐다보지 마세요

자신이 산 주식을 계속 쳐다보는 이들이 있습니다 . 당장 팔 것도 아니면서 말이죠 . 그리고 주가의 오르내림에 따라 일희일비합니다 . 회사에서도 틈틈이 주가를 보고 , 가족여행을 가서도 스마트폰으로 시세를 살펴보죠 . 그러다보면 직장에서는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집에서는 가족과의 관계가 소원해집니다 .
시세를 계속 지켜본다고 주식이 오르는 건 아니잖아요 ? 사람도 빤히 바라보면 민망해서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 시세도 주야장천 보면 아래로 숨어버립니다 . 매매할 것이 아니라면 , 하루에도 몇 번씩 보유한 주식의 시세를 들여다보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

8. ‘투자실수노트’를 쓰세요

주식매매일지를 쓰라고 하면 보통 종목명 , 매수 날짜 , 매수 단가 , 매수 수량 , 총 매수금액 , 수익 또는 손실액 등을 적습니다 . 초보투자자에게는 이런 일반적인 매매일지가 아니라 ‘ 투자실수노트 ’ 가 필요합니다 . 특정 주식을 어떤 원칙으로 샀는데 실제로는 어떻게 되었는지 , 왜 주가가 떨어지기 전에 팔지 않았는지 , 어떤 부분에서 실수했는지 등을 상세히 기록해두세요 .
실패 원인에 대한 깨달음은 남이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투자 실수만 따로 적어두고 다음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면 , 결국 수익을 내는 습관만이 남습니다 . 이런 사소한 노력이 성공투자의 길로 이끌어줄 것입니다 .

초보자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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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시윤 기자
    • 승인 2022.08.05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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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비트코인 상승기에 활발히 유입된 초보 채굴자들이 최근 비트코인을 내던진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크립토서울이 서울 소피텔 앰버서더 호텔에서 개최한 비들 아시아 콘퍼런스에서 '온체인 데이터를 활용한 투자 리스트 관리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이같이 분석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 *자료:비들아시아 현장 사진

      주 대표는 "채굴자들이 채굴 지갑에서 비트코인을 이동시킨다는 것은 매도의 의미이며 채굴자의 유출량을 기반해 지표를 만들어보면 고점과 대략 일치한다"며 "최근 초보 채굴자들이 팔았는데 상승장에 채굴하러 들어왔다가 가격이 떨어지니 '커피출레이션(Capitulation)'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커피출레이션이란 투자자들이 향후 가격 하락을 우려해 가지고 있던 자산을 내던지는 상태를 말한다.

      크립토퀀트 온체인 데이터 중 하나인 'SOAB(Spent output age bands)'은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자, 즉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한 기간에 따라 이동한 자금 비율을 보여준다.

      주 대표는 "SOAB는 네트워크상 오래된 자금이 이동했을 때 그들의 보유 기간(age band)에 따른 비율을 보여주는데 7∼10년 사이 오래된 지갑에서 많은 비트코인이 이동했을 때 가격이 하락하는 양상을 보인다"며 "최근 지난 4∼5월 비트코인이 4만 7천 달러 부근이었을 때 오래된 채굴자들이 예전에 벌어놨던 비트코인을 현금화했고 고점에서 팔았다"고 말했다.

      특히 주 대표는 지난 5월 7일 루나 사태가 불거지자 제미니 거래소에서 바이낸스로 갑자기 8만 4천 개의 비트코인이 이동한 예를 들며 가격 하락 신호가 이러한 대규모 자금 이동에서 나타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5월 7일에 루나 재단이 보유한 8만 4천 개의 비트코인이 제미니 거래소에서 바이낸스로 갑자기 이동했던 것은 역대급 대규모 이동"이라며 "유동성 공급을 위한 것이었고 당시만 해도 루나가 살아있었기 때문에 매도할 것이란 것을 미리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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