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의 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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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연대책임이 민법상 유효하고, 이해관계인의 모럴해저드(Moral Hazard) 방지 차원이라는 근거가 있긴 하지만, 이해관계인의 고의 또는 과실이 있는 경우에만 연대하여 책임을 지도록 규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많아요. 이러한 여론에 따라 2012년 제1금융권부터 대표자의 연대보증을 점차 폐지해 나가는 추세라고 해요.

기관투자자의 체계화된 매매방식과 행태적 편의를 가진 개인투자자의 시장참여로 인해 일 중 주가 수익률에 일정한 패턴이 나타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일 중 주가의 10분 간격 수익률 자료의 횡단면 분석을 통해 전일과 당일 동일 시간대의 주기성이 나타나는지를 밝히고, 이를 이용한 투자전략의 성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실증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9시에서 9시 10분까지의 수익률은 전일 동일 시간대와 음의 관계를 보였다. 둘째, 장 마감 시점의 수익률들은 전일 동일 시간대와 양의 관계를 보였다. 셋째, 관찰된 일 중 주기성을 이용하여 long-short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유의적인 양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본 연구는 KOSPI200 개별종목에 대한 장기간의 10분 단위 고빈도 수익률 자료를 이용하여 전일과 당일의 동일 시간대 수익률 사이에 유의적인 주기성 관계가 존재함을 밝혔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와 차별화된다. 실무적 관점에서는 일 중 수익률의 주기성을 이용한 새로운 투자전략을 제시하였다. 향후 연구에서는 거래세가 발생하지 않는 주식선물을 대상으로 일 중 주기성을 분석하고 투자전략의 성과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The periodicity of intraday stock returns appears to be due to systematic institutional trading and the participation of individual investors.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day-to-day periodicity by cross-sectional analysis using returns data based on variations of stock prices over 10-minute intervals and to analyze the performance of investment strategies using periodicity. The results of our analysi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returns from 9 to 9:10 am were negatively related with returns the same time the previous day. Second, returns at market closing showed a positive relation with returns the same time the previous day. Third, positive returns for zero-cost long-short portfolios were found using intraday 투자자의 일 periodicity. From a practical point of view, we present a new investment strategy based on intraday return periodicity. Studies are required to analyze the daily periodicity of stock futures that do not incur transaction taxes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investment strategies.

투자자의 일

많은 스타트업이 벤처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회사의 성장 자금으로 활용하는데요. 2021년 국내 벤처 투자 동향에 따르면 우선주로 투자하는 금액이 가장 많고(73.4%), 그 다음이 보통주(17.8%), 투자사채(5.96%) 순이라고 해요.

얼마를 투자하는지, 그 대가로 얼마의 지분을 제공하는지 등 주요한 투자 내용은 텀싯(Term Sheet)으로 정한 뒤, 이 내용을 포함해 투자 계약서를 작성하는데요. 스타트업 벤처 투자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상환전환우선주 신주인수계약서를 통해 투자 계약서의 구성 요소를 살펴볼게요.

선행조건, 진술과 보장

선행조건에는 계약을 체결하고, 주식을 인수하기 전에 완결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사항들을 기재해요. 예를 들어 회사가 투자사에 신주를 발행하려면 정관에 제3자배정 조항을 갖추어야 하고, 적법하게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에서 신주발행을 결의해야겠죠? 선행조건에는 이런 기본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요.

또한 투자 계약 체결일과 투자금 납입일 사이에 있는 며칠 정도 사이에 자본구조, 경영상태, 재무상황이 통상적이지 않거나 부정적인 변동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도 포함해요. 선행조건의 예시 조항을 살펴볼게요.

진술과 보장

투자를 받는 회사는 벤처 투자자에게 투자 계약의 근거가 되는 제반 사실을 진술하고, 이상이 없다는 것을 보장해야 해요. 이를 근거로, 회사의 진술이 허위일 때 투자자는 투자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요. 주로 일반적으로 준수해야 하는 사항이나 법률, 회계 실사에서 명확하게 밝히지 못한 사항을 기재해요.

회사가 지금까지 투자를 받기 위해 투자자에게 제출한 자료(재무제표, 지분 구조, 사업 계획 등)가 진실에 부합하다는 내용, 현재 진행 중이거나 장래 예상되는 소송 또는 법적 제한 조치 등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내용 등이 포함되어요.

이해관계인의 주식처분제한

투자자는 창업자 또는 대표를 신뢰하고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영책임이 있는 이해관계인이 투자자의 일 주식을 처분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어요. 만약 이해관계인이 주식을 처분해야 할 이유가 있다면 미리 사전에 투자자와 시기, 범위에 대해 협의를 하고, 주식을 처분할 때 투자자의 서면동의를 받고 있어요.

투자자의 우선매수권

이해관계인(창업자, 대표)이 본인의 주식을 처분하려고 할 때, 투자자가 우선하여 그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해요. 투자자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조항인데, 벤처 투자의 성격상 이해관계인을 신뢰하고 투자하는 만큼 주식 처분을 민감하게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공동매도참여권, 동반매도요구권, 주식매수청구권

공동매도참여권(Tag along)

이해관계인이 자신의 주식을 처분하려고 할 때 투자자는 앞서 말한 우선매수권을 행사해 이해관계인의 주식을 양수할 수도 있지만, 공동매도참여권을 행사해 투자자 자신의 주식도 함께 팔 수 있어요.

일반적으로 투자자에게 유리한 조항으로 해석되나, 소수 주주가 대주주의 주식 처분에 편승하여 함께 투자금을 회수한다는 취지에서 합리성이 인정되고 독소조항으로 보지 않아요.

동반매도요구권(Drag along)

반대로, 투자자가 자신의 주식을 처분하면서 이해관계인의 주식을 처분할 수 있는 권리를 동반매도요구권이라고 해요. 주로 투자자들이 투자 이후 회사의 사정이 안 좋아지거나, 대주주의 경영 능력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 쓰여요.

제3자에게 회사를 매각하여 투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대주주의 지분을 동반하여 거래하는 것이죠. 주식을 강제로 처분해야 하는 이해관계인 입장에서는 불리한 대표적인 독소조항이에요. 소수 주주가 대주주의 주식을 투자자의 일 함께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므로 권리 행사의 요건이 타당해야 해요.

주식매수청구권(Put option)

벤처캐피탈은 당연히 투자한 회사가 성공적으로 성장해서 투자금의 몇 배, 몇 십 배로 회수하는 것을 선호해요. 하지만 회사나 대표가 계약 위반을 한다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실질적으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대표가 고의로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경우, 투자자가 회사 또는 대표에게 투자자의 주식 전부 또는 일부를 매수할 것을 청구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실제로 대표가 아닌 회사가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해요. 투자자가 회사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 상법상 자기 주식 취득 과정을 거쳐야 하기 하는데 그 조건이 조금 투자자의 일 까다롭기 때문이에요.

반면, 투자자가 대표를 포함한 이해관계인 개인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도 있는데요. 이해관계인의 고의, 과실이 없었음에도 이해관계인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을 부담시키는 것은 과중하다는 의견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이해관계인이 최선을 다해 경영상 판단하에 경영을 하더라도 사업이 잘되지 않아 폐업을 하게 되는 투자자의 일 경우라면 어떨까요? 이때 개인에게 연대보증책임을 묻기에는 도의적으로 문제가 있겠지요.

여전히 연대책임이 민법상 유효하고, 이해관계인의 모럴해저드(Moral Hazard) 방지 차원이라는 근거가 있긴 하지만, 이해관계인의 고의 또는 과실이 있는 경우에만 연대하여 책임을 지도록 규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많아요. 이러한 여론에 따라 투자자의 일 2012년 제1금융권부터 대표자의 연대보증을 점차 폐지해 나가는 추세라고 해요.

전국투자교육협의회

2002년도 10월 KOSPI 200지수를 추종하는 ETF 2종목이 최초로 상장되어 거래된 이후, ETF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18년째를 맞은 2019년 3월 말 현재, 국내 ETF 시장에는 15개의 자산운용사에서 총 421종의 ETF가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체 ETF의 자산총액은 3,000억 원(2002년)에서 43조 원(2019년 3월 말 기준)을 넘는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하였습니다.

2002년 최초 상장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온 ETF 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 및 자산총액 비중이 큰 투자자의 일 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2002년 327억 원에서 2019년 3월 말 1조 4,672억 원으로 KOSPI(코스피) 일평균 투자자의 일 거래대금 대비 29.8%를 차지합니다.

ETF의 자산총액은 2002년 3,444억 원에서 2019년 3월 말 43조 8,946억 원으로 약 투자자의 일 127배 성장하였습니다.

이처럼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ETF 시장에서 투자 시 유의해야 할 5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TF는 기초지수의 움직임에 연동되는 투자 상품이므로, 기초지수가 하락할 시 손실이 발생합니다. 또한 지수를 그대로 추종해야 하므로, 손실을 방어하기 위해 포트폴리오 조정 및 비중 조절 등의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ETF의 특성상 여러 종목 및 자산에 분산 투자하기 때문에, 개별 종목의 하락으로 인한 손실 위험은 낮습니다.

ETF 또한 상장 주식과 마찬가지로 규모가 일정 금액 미만으로 일정 기간 이상 경과하거나, 추적오차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상장 요건을 충족 하지 못하는 경우, 상장 폐지 절차를 밟게 됩니다.

ETF의 상장폐지는 해당 ETF가 투자하고 있는 기초자산의 거래와는 무관하기 때문에 ETF의 순자산가치(NAV)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한, 상장폐지가 되더라도 ETF의 재산은 신탁업자에 의해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상장폐지와 무관하게 ETF는 이를 현금화하여 ETF 청산 시 투자자에게 그대로 지급하게 됩니다.

유동성공급자(LP)는 일정 수량 이상의 호가를 제시하여야 하는 의무를 가지고 있지만, 일정한 요건 하에서는 그 의무가 면제되기도 합니다.

첫째, 오전 동시호가 시간(08:00~09:00), 증권시장 개시 후 5분간(09:00~09:05) 및 오후 동시호가 시간(15:20~15:30) 동안에는 LP의 호가 제시 의무가 면제되므로 이 시간에는 LP가 호가를 제출하지 않습
니다.

둘째, 09:05 ~ 15:20 사이라 하더라도 시장가격 대비 ETF의 투자자의 일 호가 스프레드 비율이 신고 스프레드 비율 이하이면 LP는 호가를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와 같이 LP가 호가를 제출하지 않는 시간대에서는 ETF의 시장가격이 비정상적으로 형성될 수 있으므로 주문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만일, LP의 호가 제시 의무가 면제된 시간에 비정상적인 가격으로 체결된다면, 다음날 ETF의 가격은 정상으로 돌아오겠지만 투자자의 계좌에는 손실로 확정되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자재는 주식 및 채권과 상관관계가 낮아 분산 투자 효과를 얻기 위해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추세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원자재는 현물로 거래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의 원자재 관련 ETF는 선물에 주로 투자합니다.

선물가격은 현물가격과 다른 점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선물가격은 만기가 있으며, 현물가격에 금리,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계절변화 효과, 창고 비용 등 보유비용을 반영하여 결정됩니다.
만일 현물가격이 앞으로 만기일에 지금보다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게 형성될 것이고 반대로 현물가격이 앞으로 떨어질 것이라면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낮게 형성될 것입니다. 전자를 콘탱고(Contango), 후자를 백워데이션 (Backwardation)이라고 합니다. 시장이 콘탱고일때는 롤오버(Roll over) 비용이 발생하게 되며, 백워데이션일때는 반대로 롤오버 수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발생합니다. 선물에 투자하는 ETF는 선물의 만기일에 원유나 옥수수와 같은 현물을 떠안지 않으려면 만기일마다 현재의 선물포지션을 청산하고 다음 월물로 이월하는 롤오버(Roll over)를 해야 합니다.

이때 만일 콘탱고 상황이라면 차월물 가격이 근월물 가격보다 비싸기 때문에 근월물 1계약을 청산한 돈으로 차월물 1계약을 살 수가 없어 그 차액만큼 비용이 발생하는 셈이 됩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장기 적으로 현물가격 투자자의 일 기준으로는 수익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선물가격 기준으로는 수익이 없거나 오히려 손실이 나는 경우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Leverage) ETF는 기초지수 상승률의 2배수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변동성이 일반 ETF 대비 더 크다 보니,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레버리지 ETF는 투자 기간 동안의 기초지수 수익률의 2배수가 아닌, 일 단위로 기초지수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합니다. 따라서 투자 기간이 길어지면 장기 복리수익률은 2배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손익이 수익률에 미치는 복리효과 때문으로 레버리지 ETF의 누적 수익률은 장기적으로 기초지수의 2배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하루를 초과하는 기간이라면 레버리지 ETF의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의 2배가 될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되며, 추세가 없거나 횡보하는 시장 국면에서 레버리지 ETF 수익률은 기초지수 수익률의 2배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것을 가리켜 ‘부(-)의 복리효과’라 하여 '역복리효과'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다음 그림으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지수가 100원에서 110원이 되면 레버리지 ETF는 그 2배인 120원이 됩니다.

그런데 지수가 다시 100원이 되면 레버리지 ETF는 원금대비 손실폭이 -2배가 되어 100원이 아닌 98원이 됩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지수 수익률과 레버리지 수익률의 격차는 더욱 커지게 됩니다.

ETF 투자 시 조심해야 할 점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투자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ETF 투자 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본 콘텐츠는 이용자의 자산관리 및 금융 지식 향상을 목적으로 작성된 교육 콘텐츠입니다.

- 본 콘텐츠에서 제공되는 금융상품 및 시장 정보 등을 이용하여 투자를 했을 시 발생하는 손실의 귀책사유는 이용자에게 귀속되오니 투자는 이용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신중히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벤처기업확인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조2』 벤처기업의 요건에 해당하는 기업을 확인하여 각종 조세감면과 자금조달, 금융지원, 기술인력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본회는 벤처기업확인 전문평가기관으로 투자유치사항을 확인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벤처기업확인

벤처기업 인증요건(벤처투자기업)

  • 1. 벤처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받은 금액이 5천만원 이상일 것
  • 2. 벤처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받은 금액이 기업의 자본금 대비 10%이상일 것
    ( 「문화산업진흥 기본법」 제2조제12호에서 규정하는 "문화상품 제작자"는 자본금 대비 7% 이상)

※ 벤처투자기관 (투자처의 벤처투자기관유형을 모를 경우 투자처에 문의 바랍니다)

(1)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0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2)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1호에 따른 벤처투자조합
(3)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금융업자
(4)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5)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66조에 따른 한국벤처투자
(6)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평가 및 투자를 하는 자
- 신기술창업전문회사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8호에 따른 개인투자조합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9호에 따른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 「한국산업은행법」에 따른 한국산업은행
-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른 중소기업은행
- 「은행법」 제2조제1항제2호에 따른 은행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제1호에 따른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에 따라 온라인소액투자중개의 방법으로 모집하는 해당 기업의 지분증권에
투자하는 자
- 「농림수산식품투자조합 결성 및 운용에 관한 법률」 제13조제1항에 따른 농식품투자조합
-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8호에 따른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
-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0호에 따른 공공연구기관첨단기술지주회사
- 기술보증기금
- 「신용보증기금법」에 따른 신용보증기금
- 전문성과 국제적 신인도 등에 관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기준을 갖춘 외국투자회사
· 벤처기업 확인을 신청한 날 현재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정관에 따라 특별회원으로 가입한 외국투자회사
·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50조제1항에 따라 결성된 국내 벤처투자조합에 직접 출자한 실적이 있는 외국투자회사
· 벤처기업 확인을 신청한 기업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진 날 또는 벤처기업 확인을 신청한 날 현재 해외벤처캐피탈협회 소속 투자회사
(7)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제7호에 따른 전문개인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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