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 실전 투자 기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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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소액 재테크 '개미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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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거래의

출판사 서평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FX마진 시장
어떻게 거래하고 수익을 올릴 것인가에 대한 바이블

재테크 시장의 지각 변동! 저금리 시대에 더욱 각광받는 외환투자

저금리 시대가 계속되면서 안전한 예금에서 투자 쪽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이 많아졌다. 그 중에서도 24시간 온종일 거래할 수 있고, 레버리지가 높아 적은 금액으로도 거래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가격이 오를 때나 내릴 때에도 이익을 볼 수 있는 외환 시장에 개미 투자자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이런 장밋빛 전망만 믿고 뛰어든다면 얼마 되지 않아 자금을 모두 날릴 가능성이 높다. 현재 FX마진 거래에 대해 알려주는 사람들은 체계적이고 제대로 된 교육을 하기보다는 사탕발림으로 투자자를 유혹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외환 시장은 철저히 준비된 자에게는 무한한 기회를 제공하지만 찬란한 미래만을 꿈꾸며 준비 없이 시장에 뛰어든 투자자에게는 혹독한 시련을 안겨주는 비정한 시장이다.

최대 외환 투자 카페 설립자들이 전하는 FX마진 투자 기본기!

기업의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주식과 두 국가 간 환율의 가치에 투자하는 FX마진은 기본적인 메커니즘에서부터 차이가 있다. 주식이 상승 지향적이라면 FX마진은 균형 지향적인 측면이 강하다. 거래소의 유무, 거래 시간의 제한, 주문 방식의 차이 등으로 인해 주식과 FX마진은 서로 다른 변수가 작용하기 때문에 FX마진에 주식과 똑같은 거래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은 잘못된 투자 결과를 가져온다.
이러한 차이점과 독특한 시장 특성 때문에 저자들은 FX마진 거래만을 위한 전문적인 자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국내에서 FX마진 거래가 시작되기 전부터 외환 시장에 참여한 베테랑으로서, 그동안 개인 및 회사 투자 자문 경험을 살려 FX마진 거래에서의 현황과 문제점, 거래 방법, 수익을 올리는 법 등에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초보자도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노하우 집대성!

이 책은 FX마진 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세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었다. 각국 경제지표의 중요도나 환율에 영향을 주는 펀더멘털 파악, 기술적 지표 등을 활용한 거래 전략, 그리고 실제 거래하며 경험하게 되는 시장의 핵심 포인트와 투자자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사실 이 세 가지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들이다. 기본적인 지식의 습득 이후엔 거래 기술에 대해 배워야 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이 된 후에는 안정적인 거래를 이어가기 위한 심리 컨트롤을 배워야 한다. 이러한 중요한 내용을 착실하게 정리하여 한 번 읽고 마는 게 아닌, 필요할 때마다 다시금 읽고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총 6장으로, FX마진의 기본부터 실제 거래 기술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진솔한 경험담이 녹아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1장에서는 FX와 FX마진 거래를 시작하기 전 알아둘 것들, 그리고 시장의 변수들을 다루었다. 2장은 FX마진 거래 시 기본이 되는 펀더멘털, 즉 각국의 경제지표에 대해 설명한다. 3장에서는 FX마진 거래의 트레이드 스타일에 따른 트레이딩의 방법과 특성, 시장 읽기, 추세·패턴 분석 등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저자들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트레이딩의 핵심 비법, 특히 손절매와 투자 심리에 중점을 두어 설명하였다. 5장은 실제 거래 시 차트를 읽고 해석하는 방법, 보조 지표를 이해하고 매매에 활용하는 방법 등 실전 기술을 수많은 차트와 함께 보여주고 있어 초보 투자자에게 유용할 것이다. 6장은 국내 FX마진 시장의 현황과 FCM사 선택하는 법 등을 알려주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등락을 거듭하는 주식과 부동산에서 투자자들이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외환 투자 시장은 앞으로 더욱 확대될 수밖에 없다. 초보 투자자들이 FX마진 거래의 장점과 단점을 철저히 파악하고 시장에 진입하여 수익을 거두기 위한 방법을 꼼꼼하게 짚은 이 책은 FX마진 거래의 바이블이 될 것이다.

목차 [1] FX마진 이해하기
1. FX마진이란?
2. FX마진 시장의 구성
3. FX마진 시장의 변수들
4. 마켓의 진짜 강자는 누구인가
5. FX마진의 허와 실
6. 어떻게 트레이딩을 할 것인가

[2] FX 마진의 기본: 펀더멘털 이해하기
1. 펀더멘털 이해의 중요성
2. 미국의 경제지표
3. 그 밖의 다른 나라의 경제지표

[3] FX마진 트레이드 스타일
1. 스윙/포지션 트레이더
2. 펀더멘털 트레이딩
3. 테크니컬 트레이딩

[4]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위한 핵심 노트
1. FX 마진의 거래 비용
2. 트레이더와 애널리스트 그리고 브로커
3. 거래를 시작하면서
4. 시장의 습성
5. 최고의 기술 손절매
6. 도박의 룰과 이기는 방법
7. 자산관리와 투자의 심리
8. 양날의 검 레버리지
9. 입문 기간별로 느끼는 학습 효과

[5] 매매의 기술
1. 지지선과 저항선, 추세대
2. 추세 매매의 진수..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아라^
3. 눌림목 매매와 진입 전략
4. 보조 지표의 이해와 종류
5. 엔 캐리 청산과 차트의 이해

[6] FX 마진 시장의 현황
1. 국내 FX마진 시장
2. FX마진 거래 서비스 사의 FCM 파트너
3. 외환 브로커(Forex Broker)/FCM & FDM
4. FCM/FDM의 순자산 현황
5. 외환 표시 방법 [1] FX마진 이해하기
1. FX마진이란?
2. FX마진 시장의 구성
3. FX마진 시장의 변수들
4. 마켓의 진짜 강자는 누구인가
5. FX마진의 허와 실
6. 어떻게 트레이딩을 할 것인가

[2] FX 마진의 기본: 펀더멘털 이해하기
1. 펀더멘털 이해의 중요성
2. 미국의 경제지표
3. 그 밖의 다른 나라의 경제지표

[3] FX마진 트레이드 스타일
1. 스윙/포지션 트레이더
2. 펀더멘털 트레이딩
3. 테크니컬 트레이딩

[4] 성공적인 트레이딩을 위한 핵심 노트
1. FX 마진의 거래 비용
2. 트레이더와 애널리스트 그리고 브로커
3. 거래를 시작하. 펼쳐보기

문성출 [저] 생년월일-출생지-출간도서1종판매수618권 작가소개 2002년 영국 런던에서 Foreign Exchange Markets를 처음 접하였으며, 2005년 외환거래법 시행과 함께 CFED(Certified Foreign Exchange Dealer) 외환딜러 자격증을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전업 투자자의 길을 걸었다.
2006년 네이버 카페 ^실전FX마진^을 함께 오픈하고 국내 FX마진 시장의 다양한 정보 제공과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Forex Consulting 트레이더이자 FX Cambist Researcher로 활동하였으며 FX Global Investment FX Trading 팀장으로 자산을 운용하였고, 국내 유수의 회사와 개인들의 자산을 운용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네이버 카페 ^실전FX마진^의 메니저로 대내외적으로 적극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2002년 영국 런던에서 Foreign Exchange Markets를 처음 접하였으며, 2005년 외환거래법 시행과 함께 CFED(Certified Foreign Exchange Dealer) 외환딜러 자격증을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전업 투자자의 길을 걸었다.
2006년 네이버 카페 ^실전FX마진^을 함께 오픈하고 국내 FX마진 시장의 다양한 정보 제공과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Forex Consulting 트레이더이자 FX Cambist Researcher로 활동하였으며 FX Global Investment FX Trading 팀장으로 자산을 운용하였고, 국내 유수의 회사와 개인들의 자산을 운용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네이버 카페 ^실전FX마.

FX 거래의

1999년, 기존의 구시대적인 ‘외국환관리법’이 ‘외국환거래법’으로 대체되고 각종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우리나라의 외환시장 자유화는 크게 진전되었다. 같은 해, 선물거래소가 개설되면서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파생상품’이라는 개념이 서서히 자리 잡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5년, 국내에도 FX마진 거래가 도입되어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나, 정부의 막무가내 규제로 인해 2012년 이후에는 생각지도 못한 ‘퇴행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윽고, 국내 FX마진 거래량은 바닥을 찍게 되었고 현재는 미흡하게나마 회복세로 돌아선 것으로 판단되나, FX렌트 등의 사행성 투기에 밀려서 아직도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0.5핍 이하의 협소 스프레드를 자랑하는 해외 FX마진 브로커 (외국 선물사, 증권사) 들이 생겨나고, ‘넷텔러’로 대표되는 다양한 전자지갑 송금 서비스가 더욱 편리해 지면서, 국내 증권사 대비 압도적으로 우수한 해외 브로커들의 고품질 파생상품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금융당국의 과한 규제로 인해 금기시 되어왔던 해외 외환 브로커의 수준 높은 FX마진 서비스가 국내 시장에도 점차 보급될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기에, 이번 기회에 ‘FX마진거래’ 의 기본개념과 기초지식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려 한다.

FX마진거래 개요 및 기본개념

FX마진 거래는 환율의 등락폭을 이용해서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국가 (통화) 간의 금리 차이를 이용해 이자수익 (스왑 포인트)을 얻는 금융투자 활동이다.

그렇다고 둘 다 노리다 보면, 과한 욕심으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은 탓에, 보통은 시세차익 중심의 거래를 하게 된다.

FX마진거래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FX마진 실전 투자 기법. 파생상품의 특징인 ‘차액결제’와 ‘증거금’,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투자 수익을 노리는 ‘소매용 외환거래’ (리테일 포렉스) 라고 말할 수 있다.

통화쌍 (종목) 별로 사전에 정해진 위탁증거금 (담보금) 을 브로커 (선물사, 증권사) 의 계좌에 납입하면, 자신이 원하는 외국의 통화쌍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

높은 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스왑 (스와프) 포인트, 풍부한 유동성, 안정적인 변동성 등 주식투자나 비트코인에는 없는 장점이 많아서, 일단 이 바닥에 발을 붙이면 다른 금융상품으로 갈아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다.

FX마진거래의 사전적 정의

본인의 자금 상황에 따라서 결제기한 (청산시기) 을 임의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 FX마진 실전 투자 기법. 품목별로 보자면, 선물거래도 현물거래도 아닌 ‘유사선물거래’로 분류된다. 기본적으로는 ‘장외’에서만 거래되므로 ‘현물 선도거래’라고도 할 수 있다.

동시에, 다른 파생상품들과 마찬가지로 차액결제(CFD)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증거금거래’이기도 하다. (자본시장법상에서는 장내 금융 파생상품으로 분류)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이며, ‘마진’ (Margin)은 수익, 증거금, 보증금, 차익금 등의 의미를 가지고있는 단어다. 따라서 문서상에서는 ‘외환 증거금거래’ 내지 ‘외환 차익거래’ 라고 표기되기도 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FX’ (에프엑스) 가 일반화된 용어이며 (한자표기 시에는 외국환증거금거래), 미국, 유럽에서는 ‘포렉스’(Forex) 나 Retail Forex (소매 외환거래) 라고 불린다.

외환거래와 FX마진거래의 상하관계

FX마진 거래란, 외환거래 안에 속하는 하위 개념이기 때문에 이 두 용어는 애초에 비교 불가한 개념이다.

외환거래를 목적별로 구분하면, 수출입 기업들의 무역을 위한 실수요거래, 국가 간의 외환보유액 증감 조절을 위한 국제자본거래, 매매차익 또는 금리차로 발생하는 이자를 얻기 위한 투기거래로 나눌 수 있다.

매매 당사자별로 구분하자면, ‘은행 간 거래’와 ‘대 고객 거래’로 나뉘어지고, 거래소의 유무로 구분하면 ‘장내거래’와 ‘장외거래’ (점두거래/상대거래) 로 구분할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일반적인 FX마진 거래는, 장외거래이자 투기적 성향이 강한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해외증권, 해외펀드 (외국 투자신탁), 외화 채권펀드 (MMF) 등도 외화로 거래되는 겅우가 많으므로 광의적으로는 ‘외환거래’라고 볼 수 있다.


외환시장의 중심, 인터뱅크 시장이란?

중세 이후 국가 간의 교역이 활발해지고 전쟁이 빈번해 지면서 선진국들의 상업은행 (시중은행) 들은 정부와 상인들에게 금융을 지원해주는 역할까지 담당하게 되었다. 각 나라마다 지점을 개설하여 외환거래에 필요한 통화를 송금, 이체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외환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유럽을 중심으로 이러한 금융기관들 사이의 비 공식적인 거래가 확대되면서 오늘날의 인터뱅크 시장 (국제외환시장) 의 기반이 만들어졌다.

‘인터뱅크 시장’ 이란 주로 은행 간에 거래되는 시장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은행과 비 은행 (대형펀드, 투자기업) 간의 매매도 포함된다. 감독 기관의 규제 하에 매매가 이루어지는 통화선물시장과는 달리, 거래소 없이 온라인상에서만 매매되는 탓에 현재까지도 특정 정부나 기관에 의해서 크게 규제를 받지 않는 특성이 있다.

정부의 시장개입은 물론, 한국의 연기금 펀드가 미국 국채에 투자하거나, 일본의 은행이 미국의 주식시장에 투자할 때 일어나는 대규모 외환매매도 모두 인터뱅크 시장을 통해 발생한다.

약 10년 전까지만 해도, 인터뱅크 시장 현물환 거래의 대부분이 EBS나 톰슨 로이터의 온라인 거래 시스템을 통해 매매되었는데, 요즘에는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매칭 플랫폼 (EBS 등) 상에서 매매가 이루어지는 비중이 급증하고 있다. (물론, 온라인 중개 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은행 간에 직접 거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 외, 달러-원 (원달러) 같은 마이너 통화쌍이 주로 거래되는 ‘역외 차액결제선물환’ (NDF)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매매거래도 은행끼리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인터뱅크 시장의 외환거래라고 말할 수 있다.

‘외환시장’이라고 하면 보통은 인터뱅크 시장 (은행 간 시장) 을 말하지만, 위 포스팅 에서도 설명했듯이 ‘대고객 시장’에서도 상당량의 외환거래가 실수요 세력 (수출입 기업 등) 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유형별 외환거래 알고 가기

매매 계약 체결 후 2영업 일을 초과하여 반대 결제 (청산) 가 이루어지는 거래로, 미래의 특정 일시에 사전에 정한 가격 (환율) 으로 결제되는 외환거래다.

수출입 기업들의 환리스크 헤지 (회피) 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기법이다.

참고로, 실제 화폐를 주고 받지 않고 매매 차액만을 결제하는 방식은 ‘차액선물환거래’라고 한다.

두 당사자가 자신의 통화와 상대방의 통화를 맞바꾸어서 부족한 외국 자금을 조달하는 거래다. (‘FX스와프’ 라고도 함) 양 통화의 금리 차이까지 고려해서 FX마진 실전 투자 기법. 계약 조건 (교환 환율) 을 설정하긴 하지만, 금리까지 맞바꾸는 일은 없다.

즉, 계약 시에 정한 환율에 따라, 나중 (만기일) 에 다시 서로의 통화를 그대로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다.

계약 시와 만기 시의 교환 환율을 다르게 설정하면, 현물환과 선물환을 교환하는 효과를 누릴 수도 있으므로, 리스크헤지는 물론 투기적 목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

하루 5조 달러라 불리는 전세계 외환거래액 중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엄청난 규모의 시장이다. 5%도 안 되는 통화스왑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클래스.

사전에 협의한 계약기간 동안 나의 고정금리와 상대방의 변동금리를 교환하는 거래다. (또는 그 반대)

이자만 교환하고 만기가 되면 처음에 교환했던 환율로 다시 원금을 교환한다. 주로 I S D A (국제스왑딜러협회) 의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금융기관 사이에서 이루어진다.

1년 이상의 중장기 계약에 주로 사용되며, 금리 교환으로 인한 리스크 헤지가 주 목적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한테 이자를 지불하는 일이 발생한다.

한편, 국가 간의 ‘통화스와프 협정’은, 계약 시 정해 놓은 환율과 한도액 안에서 자국 통화 (화폐) 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를 빌려올 수 FX마진 실전 투자 기법. 있는 거래이므로 오히려 ‘외환 스와프’의 개념에 가깝다.

다른 파생상품처럼 현물 (원금) 의 상호 교환 없이, 사전에 계약한 선물 환율과 계약 종료 시점의 현물 환율의 차액만을 기준통화 (주로 달러) 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이다.

위안화, 원화, 페소 같은 마이너 통화를 중심으로 거래되며, 주로 해외 소재 은행이나 대형펀드 등의 외국인들과 개도국 은행 사이에서 매매된다.

달러-원 NDF 거래의 경우, 원화 표시 자산을 FX마진 실전 투자 기법. 보유한 외국인들의 ‘헤지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많지만, 123마진거래와 마찬가지로 약 70%이상은 투기목적이다.

FX 거래의

여기서 '대여업체'라 함은 흔히 말하는 홀/짝(위/아래) 베팅해서 맞추고 돈 받는 그런 걸 말하는 게 아니라

가는 방향과 그 깊이만큼 수익이 비례하는, 제대로 하고 있는 마진거래업체를 말하는 것,

아래 /위 방향만 짧은 시간 1분~10분 이내의 흐름만 보고 맞추라고 하는 건 도박이랑 똑같다고 봄

그렇다고 내가 말하는 FX마진도 제대로 공부 없이 그냥 방향만 맞추기 이러는 건 똑같이 도박이지만

대여업체, 이하 해외 FX거래소의 의미, 의 좋은 점은 양방향 헷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이 점이 국내의 대형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FX마진 시스템과 차별화 되는 부분이다.

대부분의 해외 FX거래업체는 헷지를 제공한다.

아는 분도 계시겠지만 혹시나해서,

이 헷지가 뭔지 모르는 분들이 계실테니 설명하자면,

키움증권(다른 증권사도 가능하지만 나는 주린이/외린이라 키움씀)의 FX마진을 해보면,

양방향 거래가 가능하다는 FX마진의 가장 큰 특징은 가져왔으면서도

한 통화쌍에 대해서는 한 방향만 허용하고 있다. 참 모순적이다.

내가 'USD/JPY(달러/엔)' 이라는 통화쌍이 오를거랴고 생각해서 매수(long position)를 했을 때,

키움증권 HTS에서는 내가 그에 대한 위험 대비를 하려고 동시에 매도(short position)를 하면

기존에 샀던 매수포지션을 팔아버리고 내 계좌에는 거래통화쌍이 싹 정리가 된다.

근데 해외업체 이용 시에 내가 똑같이,

달러엔을 사놓고 달러엔을 팔면,

해외업체의 계좌의 경우에는 첫번째 거래의 달러엔은 그대로 매수포지션으로 남아있고,

두번째 거래를 하는 그 시점 그 가격에서 새롭게 매도포지션이 생긴다.

그러니까 동시에 매수와 매도포지션을 가질 수가 있는거다.

아무튼 이 기능의 차이 때문에

국내 증권 계좌에서의 FX마진 거래를 할 때와

해외 업체를 이용할 때의 거래 방법은 달라질 수 밖에 없다.

내가 볼 땐 해외 업체가 더 안전한 편이지만, (거래 자체에서는)

출금이라든가 하루 아침에 회사가 돈을 들고 날라버리거나 그런 걱정을 피하려면

조금 위험해도 증권사를 이용하는 게 좋다.

하지만 둘 다 장단점은 있다.

국내 증권사 이용 시의 장점은,

조금만 움직여도 증거금 자체가 크기 때문에(최소 천만원부터) 아주 작은 핍(2~3핍)만으로도

증거금 자체가 큰 것에서 오는 안정감이랄까,

마진콜까지의 시간도 좀 더 넉넉하다고 볼 수 있다.

해외업체 이용 시에는 증거금 자체를 보통 조금만 넣어서 시작해서 그런지 몰라도

투입단위를 1로만 해도 차트가 조금만 움직이면 마진콜이고,

더 작은 단위인 0.1이나 0.01로 해도 증거금이 최소 50정도 있을 경우 0.1도 위험할 수가 있다.

그래서 0.01같은 아주 작은 단위로 하다보니 이익금도 딱 그 정도 수준으로 나온다.

증거금 1천만원을 넣고 가장 작은 단위인 1단위씩 거래를 한다 해도 하루에 80만원 먹는 건

그렇게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욕심을 버린다고 해도 보통 10~30 정도는 그렇게 어려운 목표가 아니라고 본다

당연히 손실도 그 정도 폭을 예상해야 하는 거지만.

그러했던 증권사로만 거래하다가 처음 해외업체 이용하려니

처음엔 아주 적게 10만원만 넣고 거래하려다 잃기도 하고 그러면서 감이 생겼다.

물론 아주 적은 금액 5만원 등으로 시작하기엔 해외업체가 꽤 좋은데,

국내 증권사든 해외업체든 공통점이 뭐냐면,

시드머니(기본 투입 자금)가 많으면 많을수록 안전하고 잃기보단 벌어올 확률(어디까지나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

그리고 시드머니가 많을 수록 난이도도 떨어져서 쉽게 돈을 벌어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레버리지를 미친듯이 FX마진 실전 투자 기법. 높여서 단 번에 더 많은 돈 하악하악, 이건 도박이고

이런 짓만 안하면 시드머니(자본금)이 많은 사람에게 이 시장은 어떻게 보면 안정적인 수익을 주는 시장인 것 같다

그건 그냥 생각 안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이 시장이 매일 따기만 하는 시장도 아니고.

매일 나는 얼마를 따야지 계획 세워봤자 그 계획대로 다 되지도 않는다

물론 그 복리의 마법 어쩌고가 맞는 얘기긴 하다

매일 조금씩 벌다보면 나중엔 투입할 수 있는 자본금이 더 많아지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위에서 말한 것처럼,

투입자금이 높고 거래 단위가 높으면 한 번의 거래로 벌어올 수 있는 금액 역시 늘어난다.

내가 굳이 그 복리를 생각하며 거래하지 않는 게 좋다는 이유는 이거다.

복리를 생각하면서 벌어들인 대로 다 다시 투자해야지, 그러면 그걸로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 사람이 FX마진 실전 투자 기법. 욕심이 생긴다.

복리의 마법은 저절로 이뤄지긴 하니까 그냥 생각에서 지워버리는 게 좋다

그걸 생각하고 많이 투입할 때는 돈을 더 벌 수 있는 것만 생각하지,

레버리지가 높아지고 한 번에 잃을 수 있는 금액 역시도 높아지는 거라는 걸 생각을 못하고

마인트 컨트롤이 거의 99퍼센트인 시장에서

마인트 컨트롤을 잃는다면 자본금 많고 뭐고 다 필요없다

더 많이 투자하기 보다는 더 안전하게 헷지하고 방어하는 자금전략을 세우는 게 남는거다.

내가 느낀 국내 증권사와 해외 업체의 장단점은 이러했다.

자기에게 잘 맞는 스타일로 골라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다.

1. 국내증권사 : 나는 자본금이 좀 많다 / 나는 꽤 신중하다 / 정신없는 건 싫다 / 집중력이 좋다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인생 한 방이다, 한 번 벌 때 큰 금액으로 벌고 싶다 => 이런 타입이시면 국내증권사

2. 해외업체 : 나는 자본금이 적다 / 나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 / 양방향 시장의 묘미를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 / 마진콜 당해도 인생 수업료라 생각할 수 있다, 혹은 그 정도 금액으로만 해볼 생각이다 / 한 번 벌 때 금액이나 액수는 중요하지 않다, 돈은 숫자일 뿐 테스트와 실험을 해보고 싶다 / 해외 커뮤니티의 조언들을 참고하거나 비슷한 환경에서 플레이 하며 동질감을 느껴보고 싶다 => 이런 타입이시면 해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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