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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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17조278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보다 4018억원(2.4%) 증가한 규모로, 실제 중앙정부 가용재원 증가율인 1.5%보다 높은 수준이다.

농식품부는 △식량주권 확보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 △농가 경영안정 강화 △농촌 활성화 및 동물복지 강화 등 4개 분야와 비료ㆍ사료 가격안정 지원, 직불금 확대 같이 농업 현장의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내년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

식량주권 확보
농식품부는 먼저, 외부 충격에도 굳건한 식량주권 확보를 위해 주요 곡물의 자급률을 높이고, 식량안보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에 중점을 뒀다.

가루쌀 산업 활성화에 107억원(농촌진흥청 36억원 포함)을 투입할 계획으로, 가루쌀 전문 재배단지를 육성(40개소, 31억원)하고, 제조ㆍ가공업체에 가루쌀을 활용한 고품질 제품 개발(15개, 25억원)과 소비 판로 확보(20개소, 15억원)를 위한 자금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2027년까지 수입 밀가루 수요의 10%를 가루쌀로 대체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수입 비중이 높은 밀과 콩은 국내 자급률을 높인다. 밀은 비축물량(1만4000톤, 156억원→2만톤, 245억원)을 늘리고, 콩은 비축 매입 단가(4032원/㎏, 1068억원→4489원, 1234억원)를 인상하는 한편, 공동 선별비 지원 규모(2만톤, 11억원→3만톤, 17억원)를 확대하는 등 밀ㆍ콩 공급 안정을 위한 예산을 증액(1935억원→2340억원) 편성했다. 밀ㆍ콩 생산 확대와 쌀 수급 문제 완화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을 도입(720억원)해 농업직불제의 식량안보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전 세계적 공급망 불안과 같은 위기상황이 발생할 때를 대비해 민간기업이 해외 식량 공급망(해외 곡물 엘리베이터 1개소)을 확보할 수 있도록 500억원 규모의 융자금을 신규로 지원(이차보전 13억원)한다.

농업의 미래 성장산업화
농식품부는 이번 예산안 편성에서 청년 농업인 육성, 스마트 농업ㆍ디지털 전환 확산, 농산업 혁신생태계를 활성화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신산업을 발전시키는 데에도 맞춤형 거래 플랫폼 역점을 뒀다.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이 안심하고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종합 지원해 청년농 3만명 육성을 본격 추진한다. 우선, 소득이 불안정한 영농 초기에 필요한 정착금 지원(평균 90만원→100만원)과 선발 규모를 확대(2000명, 389억원→4000명, 551억원)하고, 창업자금 이자율을 0.5%p 추가 인하(2%→1.5%, 909억원)해 청년농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청년농에게 농지를 장기(최대 30년) 임대(신규, 20ha, 82억원) 해주고, 임대 완료 이후 해당 농지의 소유권을 이전해주는 제도를 도입한다.

스마트농업과 농업의 디지털 전환에도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임대형 스마트팜(3개소 추가, 570억원), 스마트 원예단지(20ha 추가, 59억원), 노지스마트팜(3개소 추가, 57억원)을 추가 설치하고, 농업 생산ㆍ유통ㆍ소비 전 과정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전국 단위 농산물 온라인 도매거래 플랫폼(신규, 46억원)과 스마트 산지유통시설 관리 통합 지원 시스템(신규, 30억원)을 구축한다.

농식품 맞춤형 거래 플랫폼 관련 기술혁신 지원 확대에도 나선다. 밭농업 기계화율 제고를 위한 맞춤형 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신규, 49억원)하고, 개발 맞춤형 거래 플랫폼 중인 자율주행 트랙터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농기계를 현장에서 직접 시험해 볼 수 있는 실증단지를 조성(신규, 19억원, 1092억원 규모)한다. 식품 분야가 미래 혁신산업으로 성장하도록 유망 식품 기술 개발 지원을 확대(338억원→380억원)하고, 민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식품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플랫폼을 구축(신규, 30억원)한다.

농가 경영안정 강화
농가 경영비 증가, 재해 발생, 가격 불안 상황에서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에 이어 비료가격 인상분의 80%를 할인해 판매(1000억원, 6개월분)하고, 총 1조원 규모의 사료 구매자금을 저금리(1.8%)로 제공한다.

농업직불금과 농업재해보험 제도도 개편한다. 지난 정부부터 제기돼 온 공익직불금 개선 필요사항을 반영해, 그동안 요건 제한으로 대상에서 제외됐던 실경작자에게 직불금을 지급(56만명, 17만ha, 3000억원)하고, 농업재해보험 대상이 되는 품목의 범위도 넓혀(농작물 67개, 4381억원→70개, 4686억원) 농가의 소득안정을 지원한다.

선제적인 농축산물 수급 조절과 판로 확대를 통해 가격 변동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집중한다. 주요 농산물 비축(34만톤, 5620억원→35만톤, 6866억원)과 채소가격안정제를 확대(97만톤, 451억원→123만톤, 552억원)해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신선 농축산물 할인쿠폰(1080억원)으로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농축산물의 국내 판로도 확보한다.

농촌 활성화와 동물복지 강화
농촌을 국민 모두가 찾는 쾌적하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바꾸고, 농업인의 사회복지 안전망 강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예산도 편성했다.

공장 등 유해시설의 무분별한 입지로 난개발이 심화된 농촌을 공간계획에 따라 정비해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45개소, 327억원→85개소, 776억원)하고, 농업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에 토양ㆍ용수ㆍ생태ㆍ경관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35억원→55억원)한다.

농업 분야 탄소중립 달성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농식품 기후변화 대응센터를 조성(신규, 21억원)한다. 농식품 기후변화 대응센터는 온실가스 저감 정책 개발과 이행 지원, 농가 맞춤형 기후 데이터 제공과 기술 보급 등 농업 분야 기후변화 대응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농촌의 고령화에 대비하고,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나서는 한편, 건전한 반려 문화 조성과 반려동물 산업 육성을 위한 예산은 확대 편성했다.

농식품부 2023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내달 2일 국회에 제출되고, 국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연말(∼12.2)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DAILY 기업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유통업계가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추석 고객 모으기에 한창인 가운데 중고거래 플랫폼도 ‘명절 대전’에 참전한다. 업체가 직접 명절 최다 거래품목을 매입하거나 지역별 제수 음식 정도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해 연휴 고객 끌어모으기에 맞춤형 거래 플랫폼 나선다.

(사진= 중고나라)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고나라는 회원이 등록한 스팸을 회사가 직접 매입하는 ‘2022년 추석 스팸대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중고나라 내 스팸 거래 가격을 매일 분석해 시세가에 매입하는 방식이다.

스팸 판매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오는 16일까지 양식에 맞춰 등록하면 된다.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상품 발송 편의를 돕기 위해 택배 비용(4000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햄은 식품, 육류, 생활용품, 오일 등과 함께 실제 명절 기간 가장 맞춤형 거래 플랫폼 많이 거래되는 중고 품목이다. 해당 선물 세트가 가장 등록이 많이 되는 시점은 명절 연휴 시작 전날이며 등록 관련 상품의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대비 평균 20~50% 이상 저렴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고장터는 매입한 스팸을 취약계층에 기증할 계획이다.

당근마켓은 오는 11일까지 ‘추석특별전’을 연다. 제수용 먹거리나 명절 선물 판매 또는 추석 관련 이벤트와 행사, 휴무 소식 등을 전하는 동네 가게 ‘비즈프로필’을 모아 보여주는 것. 특히 올해는 추석 먹거리와 선물 등 상품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즐기는 추석 먹거리’ 코너에서는 동네 가게에서 판매하는 과일 가게, 떡집, 정육점, 전집 같은 제수용 음식이나 선물 등 판매 상품을 한 눈에 제공한다. 가게에서 직접 제공하는 배달 서비스를 받아볼 수도 있다.

연휴기간 동안 운영하는 미용실, 헬스장, 네일숍, 음식점 등 운영 시간부터 예약 가능 여부, 이벤트, 휴무 소식까지 다양한 가게 정보도 제공한다. 추석특별전에 가게 비즈프로필 소식을 올리고 싶은 이들은, ‘추석’, ‘한가위’, ‘연휴’ 중 하나의 단어를 포함해 가게 소식을 작성하면 자동 노출된다.

비즈프로필의 ‘상품 판매 기능’을 통해 추석에 많이 찾는 음식류를 판매하는 업종이라면, 별도 키워드를 설정하지 않아도 추석특별전에 소개된다.

중고거래 플랫폼은 일종의 ‘오픈 마켓’ 형태로 이용자가 자율적으로 상품을 매매하는 플랫폼이라 특정 명절과 관련 마케팅을 거의 펼치지 않았다. 그러나 상대적 비수기인 명절 기간 방문자수를 유지하고 고객 이용을 증대하기 위해 관련 이벤트를 펼치는 것으로 해석된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명절 연휴 가장 많이 등록되는 분야의 상품을 활용해 이용자의 손쉬운 중고거래 참여 기회와 판매 경험을 주기 위한 전략”이라며 “현재 약 2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중고거래 시장이 더욱 성장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러한 고객 참여형 명절 이벤트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팩플] “뭉쳐야 산다? 1등만 산다?” 투자 혹한기 스타트업들의 M&A

tvN에서 방영됐던 드라마 〈스타트업〉에는 극중 세계적인 대기업 투스토가 주인공 달미(배수지)와 도산(남주혁)이 이끄는 스타트업 삼산텍을 인재채용 목적으로 인수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 같은 M&A 방식은 기업인수(acquire)와 인재 채용(hire)의 합성어인 애크하이어라고 불린다. [사진 tvN]

‘이 추위, 버티려면 뭉쳐야 하나.’ 혹한기를 맞은 스타트업들이 합종연횡에 나섰다. 글로벌 금리 인상 기조에 따라 벤처투자(VC)업계가 돈줄을 조이자, 곳간에 여유가 있는 스타트업들은 체급이 더 낮은 스타트업을 인수·합병(M&A)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무슨 일이야

31일 스타트업 민관협력기관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올해 1~7월까지 총 79곳의 스타트업이 다른 기업에 인수합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에서 절반은 스타트업이 스타트업을 인수한 경우였다. 후속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은 중소 규모 스타트업들이 체급이 더 큰 스타트업들에 흡수되는 경우가 많았다. 장승룡 카카오벤처스 이사는 “예전에는 스타트업이 어딘가에 인수되는 일 자체가 희귀했는데, 이젠 스타트업 간 M&A도 맞춤형 거래 플랫폼 활발해진 걸 보면 국내 창업 생태계가 성숙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업종 1, 2위 스타트업들이 경쟁사를 흡수해 시장 우위를 확고히 했다. 유아동 교육·돌봄 매칭 서비스인 ‘자란다’는 이달 1일 비대면 육아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는 ‘그로잉맘’을 인수했다. 데이터 기반 아동 생애주기별 맞춤 솔루션을 강화해, 키즈테크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겠단 전략이다.

명함관리 앱 ‘리멤버’ 개발사 드라마앤컴퍼니는 경력직 채용 서비스를 키우기 위해 이안손앤컴퍼니(전문가 네트워크 기업)에 이어 슈퍼루키·자소설닷컴(신입·인턴 채용 전문)까지 끌어 안았다. 지난해 사모펀드 아크앤파트너스 등으로부터 투자금 1600억원을 유치한 자금력을 활용했다.

특히, 인재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애크하이어(acqui-hire·인수 고용)’가 눈에 띈다. 세금환급 서비스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3월 영상통화 스타트업(스무디)을 인수해 모바일 앱 개발팀을 확충했다. 스무디 창업자였던 조현근 삼쩜삼 잡매칭 사업본부장은 “(스무디는) 코로나 초기 크게 성장해 투자도 잘 받았었지만 수익모델을 잘 맞춤형 거래 플랫폼 구축하지 못해 인수처를 찾게 됐다”며 “수익모델 확실한 삼쩜삼과 앱 개발력을 갖춘 우리가 합쳤으니 시너지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는 어때

해외에서도 스타트업 인수합병이 활발하다. 인도에선 올 들어 벌써 200여건의 M&A가 이루어졌다. 인도 최대 음식배달 플랫폼 조마토(Zomato)가 신속배달 스타트업 블링킷(Blinkit)을 인수한 게 대표적인 예. 이스라엘 핀테크 스타트업 이토로(eToro)는 옵션거래 플랫폼 개츠비를 5000만달러에 인수했고, 아마존 계열 자율주행 스타트업 죽스(Zoox)는 농업용 로봇 스타트업 스트리오닷에이아이를 맞춤형 거래 플랫폼 품는 등 스타트업 합종연횡은 꾸준히 벌어지는 중.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그래픽=김주원 기자 [email protected]

이게 왜 중요해

위기는 기회: 투자 혹한기는 자금 넉넉한 1등들에겐 큰 돈 들이지 않 스케일업(scale-up·규모 확장)할 절호의 기회다. 특히 유사 업종 스타트업을 삼키는 방식으로 영역을 확장하면 ‘업계 1위’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장 이사는 “동종업계 M&A는 운영과 경영에 투입되는 비용을 낮출 수 있는 ‘가성비’가 높다”며 “합종연횡을 통해 스타트업들이 규모의 경제를 노리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뿌리 같은 나무: 업계에선 스타트업·스타트업 인수가 대기업의 스타트업 인수에 비해 위험 요인이 적다고 맞춤형 거래 플랫폼 입을 모은다. 빠른 성장에 몰두하는 스타트업 문화를 공유하고 있어 M&A 이후 기업 통합(PMI, Post-Merger Integration) 과정에서 갈등이 비교적 적다는 것.

당분간 VC들의 투자 기준은 성장보단 수익성에 방점이 찍힐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적자인 스타트업일지라도, 언젠가는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합리적인 미래를 제시해야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 전망. 투자 유치 없이는 자립이 힘든 스타트업이라면 빠르게 피봇(pivot·사업방향 전환)하거나, 다른 회사의 품에 안기는 길 외엔 선택지가 많지 않다.

다만, 살림을 성급히 합쳤다간 독이 든 성배를 마시게 될 수도 있다. 권오형 퓨처플레이 투자 파트너는 “합병·인수가 잘못되는 경우도 너무 많다”며 “기대했던 사업적 성과가 저조할 수도, 예상치 못한 부채나 리스크가 함께 넘어올 수도 있으니 시너지를 잘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실패 확률을 줄이기 위해 조건부 M&A를 검토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안희철 법무법인디라이트 변호사는 “최근에는 인수할 스타트업의 주식을 51% 정도만 보수적으로 인수하고, 나머지 지분은 상대 기업이 매출이나 사용자 숫자 등에서 일정 수준의 목표를 충족하면 사기로 하는, 일명 언아웃(earn out) 방식의 M&A가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NSP통신

(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뮤직카우(비상장)는 현재의 사업 모델만으로도 이미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회원 수와 거래 금액도 증가 추세이다.

거래금액은 2020년 338억원 -> 2021년 2745억원으로 +712.1% 급증하였으며, 회원 수는 2020년 22만 8255명 -> 2021년 91만 5434명으로 +301.1% 증가하였다.

2022년 6월말 기준 회원 수는 약 110만명으로 현재 증권성 이슈로 인해 신규 옥션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회원 수가 증가 추세를 유지하는 점이 긍정적이다.

동사는 2022년 3월 100% 자회사인 미국법인 MUSICOW US를 설립하여 미국 시장 진출을 진행 중이다. 사업모델은 아직 구체화 중이지만 국내 음악 저작권을 미국 시장에 유통하는 것과 해외 음원을 확보하여 뮤직카우 플랫폼에 상장 등의 방향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이미 국내에서 저작권 거래 플랫폼의 상업성이 입증되었으며, 고객 수와 거래량 증가세를 고려해볼 때 저작권 투자에 대한 이용자 및 원저작권자의 수요가 굳건하고 증권성 규제 충족 및 각종 이슈 해소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고 밝혔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NSP통신 진다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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