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지수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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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산의 90%는 S&P 500 인덱스 펀드에, 나머지 10%는 미국 국채에 투자하라”

주가 지수란?

블룸버그는 벤치마킹, 자산배분 및 상품 작성을 위한 주식 벤치마크의 완전한 세트 및 맞춤형 지수 기능을 제공합니다. 블룸버그는 이와 같은 종합적인 지수 솔루션을 정교한 데이터 및 리서치 기능과 결합하여 혁신적인 금융상품 구성에 대한 잠재력을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블룸버그 주식 지수는 미국 및 선진국 시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국가, 지역, 기업 규모, 수익 및 통화를 아우르는 지수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각자의 니즈에 부합하도록 블룸버그 주식 지수 상품군을 포괄적인 벤치마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블룸버그는 49개 국가 유동주 시가총액의 99% 이상을 포함하는 벤치마크를 제공합니다.

가치 및 성장
블룸버그는 미국 시장에 대해 전통적인 가치 및 성장 지향 지수를 제공합니다.

팩터
팩터 지수 전략은 체계적으로 시장 리스크 프리미엄을 포착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블룸버그 US 대형주 배당 수익률 지수(B500D)는 리츠를 제외하고 B500에서 조회한 상위 100대 수익률 종목의 실적을 나타냅니다. 기업들은 연간 정기 현금 배당에 비례하여 가중됩니다.

How we help our clients 블룸버그 주식 지수 관련 공시 및 문서

ESG
블룸버그는 지속가능한 금융 솔루션의 생태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외부 ESG 등급, 프레임워크 및 데이터 제공업체와 제휴하여 지수 대안을 만듭니다.

리스크 프리미엄
투자자 및 상품 발행자는 블룸버그의 주요 리스크 모델을 활용하여 대체 수익원을 측정, 분리 및 접근할 수 있습니다.

테마
블룸버그 지수는 다양한 테마에 고도로 차별화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상품 발행자가 세계적 애널리스트들의 분석- 전기자동차 및 5G 등-에 기반하여 투명한 노출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복합자산 솔루션
블룸버그의 주식 벤치마크는 자산 배분 상품 작성을 위해 주요 채권 및 상품 지수와 손쉽게 결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맞춤
블룸버그는 맞춤형 데이터 세트를 포함한 목표 주식 노출(예: 팩터, 스타일)에 대한 벤치마크 설계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데이터 접근
지수 수준 및 구성 데이터는 제3자 플랫폼 및 블룸버그 터미널(Bloomberg Terminal®)에서 제공됩니다. 터미널 사용자는 이러한 데이터를 IN EQ 에서, 그리고 지수 발표물은 INP 에서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주가 지수란?

CAC40(FRA40) 유로넥스트/ 파리의 상장상품 중에서도 거래총액이 높은 것이나 시가총액이 큰 대표적업종에 속하는 40개의 상품으로 구성된 조절시가총액가중평균지수를 CAC40(FRA40)지수라고 합니다.

DAX(GER30) DAX지수(닥스지수)는 일본어로는「독일주가지수」라고 불리며 독일증권거래소가 운영하는 프랑크프루트증권거래소의 상장상품 중, 독일기업의 우량30상품을 대상으로한 부동산조절시가총액가중형의 주식지수를 말합니다.

FTSE 100 (UK100) FTSE 100 (UK100)란 Financial Times Stock Exchange의 약자로 런던증권거래소의 상장하는 제일 시가총액이 높은 상위 100상품으로 구성된 주가지수입니다. 1984년에 시작된 이 지수는 런선 증권거래소가 소유하는 영국의 주가지수 및 관련되는 데이터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인 FTSE 그룹에 의해 관리, 산출되고 있습니다.

NASDAQ (US100)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주식거래소(뉴욕 증권거래소에 이어)의 NASDAQ증권거래소의 NASDAQ총합지수로서, 그 산하에 있는NASDAQ 100 (US100)이란 나스닥증권거래소에 상장하고 있는 제일 우량한 107개의 비금융회사에의해 발행하고 있는 107개의 주식으로 구성되어있는 주식지수입니다.

US30 (DJ30) US30(DJ30는 미국에 있는 세계의 주목도가 높은 주식지수입니다. 도우 죤즈가 미국의 대포적인 상품을 골라 그 평균주가를 지수로 하는 평균형의 주식지수입니다. 일본에서는 뉴요커평균주가나 도우 죤즈 공업평균주가라는 상품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US500 (S&P500) US500(S&P500)은 미국을 대표하는 주식지수입니다. S&P500라고도 불리며 미국의 스텐더드& 푸어즈사가 선출하고 있는 것으로 이니셜을 따 S&P라고 불립니다. 미국의 대표하는 주식지수 중 하나입니다.

ASX200 (AUS200) 오스트레일리아에 상장하는 기업 중, 시가총액상위200위로 구성하고있는 상품입니다. 산출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시가총액가중평균형주식지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수는 도우 죤즈 인덱스가 내고있습니다.

Euro50 (EUSTX50) Euro50은 유로권내의 오스트리아, 벨기에, 핀란드, 네덜렌드, 포르투갈, 스페인,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아일랜드, 독일, 프랑스의 11개의 주식시장에서 선택한 50개의 우량상품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Hang Seng50 (HK50) 한셍 지수 서비스가 산출하고있는 홍콩의 주식지수 중 하나입니다. 중국의 특별행정구인 홍콩증권거래소에서 판매하고있는 상품중 시가총액이 높은 50기업을 선택한 구성입니다. 홍콩주식시장에 있어 중요한 지표중 하나입니다만 홍콩주식시장의시가총액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매일 금융 관련 뉴스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종합주가지수다. 종합주가지수란 한국의 코스피 (KOSPI) 지수를 말하며, 상장된 기업들의 주가 흐름의 평균치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의 다우지수에도 많은 영향을 받으며, 환율과 국제유가가 오르면 코스피가 하락하고, 환율과 국제유가가 내리면 코스피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가지수는 상장된 모든 종목에 대해 현재의 시가의 총액을 기준 시점의 총액으로 나눠 나타내는데 현재는 1980년 1월 4일의 주가지수를 100으로 해 기준으로 한다.

거래소에 상장돼 있는 모든 주식을 시가 총액으로 계산해 산출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 모든 주식을 시가총액으로 계산해보니 1000만원이 나왔다고 하자.

그리고 주식시장이 개장한 1980년 1월 4일의 시가총액이 100만원이라고 하면 이를 기준으로 10배(1000%)가 올랐으므로 오늘의 종합주가지수는 1000p가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주가지수는 실제 경기보다 4개월 정도 앞선 것을 반영한다고 본다.

최근 또 경제와 관련해 눈여겨 주가 지수란? 볼만한 지수로는 기업과 소비자 양쪽의 경제 상황에 대한 심리를 나타낸 경제심리지수(economic sentiment index)가 있다.

최근 경제심리지수는 세계적 금융 위기 때인 2009년 4월 이후 최저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은행은 올해 6월부터 경제심리지수를 매달 발표하고 있는데, 경제심리지수는 지난 2003년 1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평균을 100으로 놓고 계산한다. 경제심리지수가 100을 밑돌 경우 그만큼 민간 경제 심리가 과거보다 냉랭해졌다는 의미다. 이는 기업 경제심리를 나타내는 기업경기지수(BSI)와 소비자 경제심리를 나타내는 소비자심리지수(CSI)를 합성해서 만든다.

경제심리지수는 기업경기지수와 소비자심리지수의 항목 중 7개를 선정해서 이들의 지수를 가중평균한다. 경제심리지수에는 기업경기지수에 포함된 제조업이 45%로 가장 큰 비중을 나타내고, 비제조업이 30%를 차지한다. 소비자심리지수 항목은 전체 경제심리지수에서 25%를 차지한다.

경제심리지표는 다른 개별지표나 종합지수보다 속보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 경제심리지수도 주가지수와 같이 현재 경기를 1~2분기 선행한다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경제상황을 주가 지수란? 파악하는데 주가지수와 경제심리지수는 충분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다.

워런 버핏이 아내에게 추천한 금융상품이 있다

모두가 투자를 고민하는 주가 지수란? 시대, 투자의 대가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ETF. 저렴한 비용부터 분산투자 효과까지 입소문을 탔지만, 여전히 ETF에 대해 모르는 점은 많습니다. 1화는 왜 이 상품이 투자자의 사랑을 받는지 하나하나 따져봅니다.

세계 최고의 투자자는 유산을 남기면서 가족들에게 어떤 조언을 할까요. 수백조 원의 재산을 가진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은 미리 쓴 유언장에서 ‘콕’ 집은 상품이 있습니다.

“내 유산의 90%는 S&P 500 인덱스 펀드에, 나머지 10%는 미국 국채에 투자하라”

2013년, 버크셔해서웨이 연례 보고서에서 밝힌 워런 버핏의 유언장 내용 중

그의 선택은 미국 대표 주가 지수* S&P500 기업에 골고루 투자하는 ETF(Exchange Traded Fund)입니다. 그는 평소에도 ‘자신이 잘 아는 종목에 장기투자하라. 그럴 자신이 없다면 인덱스 펀드(시장 지수를 따르는 ETF)에 투자하라’고 조언하죠. ETF가 대체 뭐길래, 그가 추천하는 걸까요?

Editor’s Comment

주가 지수란? 주식 시장의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제작한 지표. 일정한 기준에 따라 선별한 기업의 주가 변동을 합산해 지수로 표시한다. 한국 대표 주가지수인 코스피(한국종합주가지수·KOSPI)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회사의 시가총액 변동을 따른다. 1980년 100포인트로 지수 산출을 시작했다.

ETF는 다양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와 손쉬운 거래가 가능한 주식의 장점을 합친 금융상품입니다. ETF는 거래소에 상장(Exchange) 돼 거래할 수 있는(Traded) 펀드(Fund)를 말합니다. 국내에선 주가 지수란? 상장지수펀드라고도 부릅니다. ETF는 펀드처럼 다양한 상품을 담고 있고, 삼성전자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쉽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ETF는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인 금융상품’으로 불립니다.

시장 규모 10,000,000,000,000,000원

이렇게 펀드와 주식의 장점이 만난 ETF는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TF 조사기관 ETFGI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ETF 시장 규모는 약 1경 2000조원에 달합니다. 1경! 교과서에서나 볼법한 규모의 돈이 ETF에 몰려든거죠. 지난 3월 기준 전세계에 상장된 ETF 수는 8829종목입니다.

국내도 ETF 열풍이 뜨겁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ETF 시장은 지난 3월 말 기준 74조원 규모입니다. 상장 종목 수도 551종목에 달합니다. 재작년 ETF 시장 규모가 52조 원, 종목은 500종이 안됐던 것과 주가 지수란? 비교하면 무서운 성장 속도입니다.

글로벌 ETF 시장 추이 수정

인기의 비결, 네 가지 매력

가장 핫한 금융상품, ETF의 장점을 하나씩 꼼꼼히 따져볼까요?

장점① 간편한 투자

먼저, 투자하기 쉽습니다. ETF는 주식시장에 상장돼 있어 주식처럼 쉽게 사고팔 수 있습니다. 1만원 내외의 소액으로도 실시간으로 주식시장에서 매수할 수 있고, 매도하면 이틀 후(영업일 기준)에 현금으로 되찾을 수 있습니다. 펀드보다 결제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 더 편합니다.

장점② 분산투자

손쉬운 분산투자도 매력입니다. 투자의 대가들은 분산투자를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중요한 원칙으로 꼽습니다. 한두 종목에 지나치게 쏠린 투자보다 여러 종목에 적절히 분산한 투자가 위험을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ETF를 활용하면 내가 원하는 주가 지수란? 테마나 시장 대표 지수에 투자하면서도, ETF의 운용 원칙에 따라 상대적으로 우량한 주식을 매수 할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규정에 주가 지수란? 따르면 주식형 ETF는 최소 10종목 이상에 나눠서 투자해야 하며, 한 종목에 전체 ETF 자산 중 30%를 초과해 주가 지수란? 투자할 수 없습니다.

분산투자의 강점을 보여주는 상품이 워런버핏이 유산의 90%를 투자하라고 한 ‘인덱스 펀드’입니다. 인덱스 펀드는 주식시장의 대표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ETF를 말합니다. 국내에선 코스피에 상장한 200개 대표 종목을 의미하는 ‘KOSPI 200’을 대표 지수로 꼽는데요, 이 지수를 따르는 ETF를 사면 200종목에 골고루 나눠 투자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이 지수에 속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SDI 5종목을 한 주씩만 매수하려 해도 100만 원 이상 필요합니다.

분산투자는 특히 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혁신 테마 ETF에 투자할 때 매력이 큽니다. 앞으로 세상을 바꿀 테마가 눈에 보여도, 어떤 기업이 산업의 성장을 이끌지 선별하는 건 쉽지 않죠. ETF는 한 산업군에 속한 많은 기업에 분산투자하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덜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빠르게 테마 ETF를 통해 2차 전지나 사이버보안, 전기차, 재생에너지 기업에 골고루 투자할 수 있습니다.

장점③ 적은 비용

세번째 장점은 저렴한 보수입니다. ETF는 펀드보다 상대적으로 보수가 저렴합니다.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해외주식형 펀드에 가입하려면 금융사에 연 2~3%(수수료 선취 A class 기준)의 보수를 내야 합니다. 반면 해외주식형 ETF는 보통 수수료가 연 1% 미만에 불과합니다. 1~2%포인트의 작은 차이 같아 보이지만 5년, 10년을 운용하면 수수료 부담 차이는 커집니다.

장점④ 투명한 운용

마지막으로 투명한 운용도 ETF의 매력입니다. ETF는 매일 보유한 종목을 공개합니다. 증권사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이나 운용사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모든 ETF의 보유 종목과 각 종목의 비중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정보를 통해서 투자 종목을 모니터링을 할 수 있고, ETF 가격이 왜 변동하는지에도 따져볼 수 있죠.

소액으로 내가 원하는 시장이나 테마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ETF, 주식과 펀드와 비교해 보시면 더 쉽게 와닿습니다. ETF의 여러 장점을 요약한 표를 보시죠.

진화하는 상품, 투자가 쉬워진다

2019년부터 국내 ETF 시장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ETF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ETF가 처음 출시된 시점엔 KOSPI200이나 미국 대표 지수인 S&P500과 나스닥100 등 시장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종목이 주를 이뤘습니다.

이런 시장지수 ETF가 인기를 끌면서 테마형, 액티브 ETF가 뒤이어 등장했습니다. 사이버 보안, 2차 전지에 투자하는 ETF부터 암호화폐, Z세대에 초점을 맞춘 기업에 투자하는 ETF 등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도 늘고 있습니다. 액티브 ETF는 기초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주가 지수란? 패시브 ETF와 달리 운용역의 재량에 따라 보유종목을 편입/편출할 수 있습니다. ETF를 활용해 다양한 투자 전략을 쓸 수 있게 된거죠.

이정도면 워런 버핏이 추천할만한 상품이겠죠? 이번 시간은 ETF란 무엇이고 왜 이렇게 주목받고 있는지 짚어봤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본격적으로 ETF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Edit 남궁민 Graphic 이은호, 엄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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