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거래 체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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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엣지

산업계와 금융계가 함께 「미래차·산업디지털분야 산업-금융 뉴딜투자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2021년중 미래차·산업디지털 분야에 중점투자하는 2천억원 규모의 정책형 뉴딜펀드 자펀드를 조성합니다.

◈ 2 월 4 일 ( 목 ), 산업계 , 금융계 , 정책형 뉴딜펀드 운용기관 간에 「 미래차 · 산업디지털분야 산업 - 금융 뉴딜투자협력 업무협약 」 을 체결

➊ 현대차그룹 등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미래차 · 산업디지털분야에 중점투자 하는 뉴딜펀드 자펀드 조성시 , 민간매칭자금 지원

➋ 협약체결기관은 정책형 뉴딜펀드 투자대상 발굴과 성공적 운용을 위해 정보교환 , 상호협력을 강화

□ 2 월 4 일 ( 목 ) 14 시 30 분 ,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 * 에서 산업계 , 금융계 , 정책형 뉴딜펀드 운용기관이 모여 「 미래차 · 산업디지털분야 산업 - 금융 뉴딜투자협력 업무협약 (MOU) 」 을 체결 하였습니다 .

* 현대자동차 -SK 네트웍스가 ‘21.1.21. 개소한 초고속 전기차 충전소

【 미래차 · 산업디지털분야 산업 - 금융 초고속 거래 체결 뉴딜투자협력 업무협약 체결식 개요 】

ㅇ 일시 · 장소 : ‘21.2.4.( 월 ) 14:30~15:15 / 현대 EV 스테이션 강동

‣ 정부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금융위원회 위원장

‣ 뉴딜펀드 운용기관 : 한국산업은행 회장 , 한국성장금융 대표

‣ 민간투자기관 : ( 산업계 )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 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 산업기술진흥원장 ,
( 금융계 ) 하나금융지주 회장 , 신한금융지주 회장 , 기업은행장

ㅇ 목적 : 「 미래차 · 산업디지털분야 산업 - 금융 뉴딜투자협력 업무협약 (MOU) 」 체결

□ 이번 업무협약 은 향후 미래차 , 산업디지털 * 분야 에 중점투자 하는 정책형 뉴딜펀드 가 신속히 결성 되고 , 투자성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

* 산업디지털 전환 : 산업 데이터 ·AI 등 디지털 기술을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접목하여 산업생태계를 혁신하고 고부가가치화 하는 추세를 의미

ㅇ 산업계 - 금융계 - 뉴딜펀드 운용기관 들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 하고자 체결하였습니다 .

󰊱 MOU 체결 을 통해 , 민간투자기관과 뉴딜펀드 운용기관은 ‘21 년중 정책형 뉴딜펀드의 자펀드 인 초고속 거래 체결 총 2 천억원 규모 의 미래차 · 산업 디지털 투자펀드 * 를 조성 하기 위하여 상호협력 합니다 .

* 총 2 천억원 규모 , 3 개 펀드 ( 기업투자펀드 2 개 및 인프라투자펀드 1 개 ) 로 구성

미래차 · 산업디지털 투자펀드 개황

ㅇ 이를 위해 , 현대자동차그룹 , 산업기술평가관리원 (KEIT) , 산업 기술진흥원 (KIAT) 등 민간투자기관은 ‘21 년중 정책형 뉴딜펀드 에 총 900 억원의 자펀드 매칭자금을 투자 할 계획입니다 .

※ 미래차 · 산업디지털 투자펀드 조성자금 : 2,000 억원

‣ 정책형 뉴딜펀드 모펀드 : 500 억원

‣ 민간투자자금 : 업무협약 기관 900 억원 * + 기타 민간자금 600 억원

* 현대차그룹 300 억원 + KEIT 300 억원 + KIAT 200 억원 + 기업은행 100 억원

󰊲 업무협약에 참여한 금융권 에서는 향후 5 년간 총 1.1 조원 규모의 자금을 뉴딜펀드에 투자 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

* 향후 5 년간 기업은행 (1 조원 ), 하나금융지주 (1 천억원 ) 는 매칭투자 추진 예정

⇨ 업무협약 체결 을 계기로 산업계 - 금융계간 협업이 강화 되어 ,

ㅇ 미래차 · 산업디지털 분야 에 중점투자 할 수 있는 정책형 뉴딜펀드 자펀드 를 신속하게 조성 할 수 있게 되고 ,

ㅇ 뉴딜산업 생태계 내에서의 투자프로젝트 발굴 , 정보교환 , 필요자금 지원 등 이 한층 더 원활 해질 것으로 기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금융위원장 축사 주요내용

□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은 “ 오늘 미래차 · 산업 디지털 투자펀드가 미래차 분야 혁신기업들에 충분한 인내자본 (patient capital) 을 공급 하여 , 역동적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산업 - 금융 투자협력의 새로운 성공모델 이 되기를 기대한다 ” 고 언급하며 ,

ㅇ “ 2021 년은 한국판 뉴딜이 본격 추진되는 원년 으로 , 산업부는 전기 · 자율차 등 미래 모빌리티 전환 , 태양광 · 풍력 등 그린 에 너지 확대 , 스마트 그린산단 , 산업 디지털전환을 중점 추진 하겠다 ” 고 밝혔습니다 .

□ 은성수 금융위원장 은 정책형 뉴딜펀드 의 모펀드 가 결성 (1.28 일자 ) 되었고 , 1 월에 진행된 자펀드 운용사 제안서 접수 결과 , 3:1 이 넘는 높은 경쟁률 을 기록한 점을 소개하면서 ,

ㅇ “ 이제부터는 정책형 뉴딜펀드의 신속한 결성 과 투자성과 창출 에 본격적으로 힘을 쏟아야 한다 ” 고 당부하고 ,

ㅇ “ 오늘 산업과 금융이 함께 하는 뉴딜투자협약 이 미래차와 산업디지털 분야 의 적재적소에 자금이 원활히 흘러가도록 하는 나침반 이 되고 , 산업계 · 금융계 전반 에 뉴딜투자 물결 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고 언급하였습니다 .

□ 향후에도 초고속 거래 체결 정책형 뉴딜펀드 는 대기업을 비롯한 산업계의 수요에 발맞추어 민간투자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 해 나갈 계획입니다 .

ㅇ 정책형 뉴딜펀드가 민간투자자금 을 뉴딜분야로 유도 하는 마중물로 기능 할 수 있도록 유연한 펀드 설계 및 민간자금 유치 노력 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

초고속 거래 체결

노바칩스 "경쟁력 있는 SSD 컨트롤러 제작 기대"

ⓒ오픈엣지

ⓒ오픈엣지

반도체 설계자산(IP) 개발 전문회사 오픈엣지테크놀로지(이하 오픈엣지)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컨트롤러 전문업체 노바칩스와 PHY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오픈엣지는 2017년에 설립된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회사다. 영국의 ARM처럼 반도체 설계도면인 설계자산(IP) 제품을 팹리스 업체에 공급한다. NPU IP를 비롯, NPU에 고속으로 데이터를 공급하기 위한 메모리시스템 IP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노바칩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PHY IP는 국내 기업 가운데 최초로 자체 개발한 12, 14, 22nm 공정 기술의 초고속 인터페이스 IP이다.

고속으로 메모리 반도체에 데이터를 전송하는 과정에서 시그널 왜곡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반면 오픈엣지의 PHY IP는 왜곡 보정 기능 등을 통해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해당 PHY IP는 상용화된 PHY IP 제품 중 최고 수준에 해당하는 6.4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가져, 최신 LPDDR5, 4, 4X DRAM 제품들의 데이터 전송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타 제품 대비 절반 수준의 면적과 저전력 고효율을 구현했다. 온도 및 전압 등 동적으로 변하는 반도체 동작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학습(Training) 시간을 단축시켰다.

오픈엣지는 이번 라이선스 체결을 통해 노바칩스에 12nm 공정 기술의 초고속 PHY IP를 공급한다. 노바칩스는 SSD 컨트롤러 개발에 해당 IP를 사용해 기존보다 경쟁력 있는 SSD 컨트롤러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관 노바칩스 대표는 “오픈엣지의 초고속 거래 체결 PHY IP는 타 솔루션 대비 약 50% 적은 면적을 제공하는 등 유사 IP와 비교했을 때 성능, 전력, 면적 등에서 우수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픈엣지와의 라이선스 체결에 대해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향후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고객지원 서비스 등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성현 오픈엣지 대표는 “반도체 IP의 라이선스 체결은 해당 IP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결과”라며 “노바칩스와의 라이선스 체결로 당사의 기술 신뢰성을 입증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초고속 PHY IP에 대해 글로벌 탑티어 기업들과 추가 라이선스 체결을 논의하고 있어 이를 통한 경쟁력 확보 및 매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내년도 출시를 목표로 10nm 이하 최첨단 공정 PHY 제품을 개발하는 등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픈엣지는 지난 1월 반도체 업계 최초로 예비기술성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 연내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상반기에 예비심사 청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초고속 거래 체결

□ 콘솔 게임 시장 전통의 라이벌, ‘MS・소니’ 전격 제휴

○ 5.16일(현지 시간) 전통의 콘솔 게임 시장 경쟁자인 MS와 소니가 클라우드 게임과 인공지능(AI) 초고속 거래 체결 등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

- 클라우드 게임은 콘솔 없이 인터넷에 접속해 스마트폰・PC・TV 등에서 스트리밍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기반 게임 서비스

-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서비스하기 때문에 선명한 영상과 끊김없는 작동을 위해 초고속 네트워크, 고성능 데이터센터가 필수

- 그 간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미비했으나 5G 시대 개화로 초고속・저지연의 안정적 네트워크가 확산되면서 클라우드 게임이 새로운 성장 기회로 재조명

※ 5G 최대 전송속도는 20Gbps로 4G대비 20배 빠르고, 전송 초고속 거래 체결 지연은 1/100수준으로 고성능 게임을 자유롭게 실행 가능

- 이에 소니는 MS의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MS도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Azure)를 소니에 제공해 새로운 게임 환경개발을 추진하겠다는 구상

- 양 사는 클라우드 게임 분야로 제휴 범위를 한정했으며 콘솔 게임, SW 개발 부문에서는 독자 사업을 이어갈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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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 양 사 대표 , 양해각서 체결 모습

( 나 ) 소니 ・ MS 의 협력 분야

※ 자료 : 일본경제신문, ’19.5.17일

○ 한편 반도체와 AI 분야에서도 협업을 진행할 예정

- 소니 반도체(이미지 센서 등) 기술과 MS의 AI 플랫폼을 결합해 유저의 게임 환경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AI를 개발하고 향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에도 활용한다는 구상

※ 소니가 세계 시장 점유율 50%를 차지하고 있는 이미지센서와 MS의 음성인식(코타나) AI 기술을 연동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

- 나아가 자율주행자동차 등에 필수 요소인 이미지 센서와 AI를 조합해 삼성전자 등 선도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겠다는 복안

- MS는 현재 기업용 시장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카메라・스피커・TV 등 소비자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

□ 구글 ‘스태디아’, 애플 ‘아케이드’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

○ 최근 게임 시장은 IT 시장 양대 기업인 구글・애플이 클라우드 기반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를 공개하며 시장 초고속 거래 체결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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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일본경제신문, ’19.5.17일

○ 구글은 ‘GDC 2019(3.18∼22일)’에서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스태디아(Stadia)’를 발표해 게임 시장 출사표

- 스타디아는 고사양 하드웨어나 다운로드 없이도 구글 서버에 접속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게임 플랫폼

- 즉, 인터넷 연결 환경에서 크롬캐스트・크롬 브라우저만 있으면 TV・노트북・데스크톱・태블릿・스마트폰 등 모든 종류의 기기에서 실시간 게임 실행이 가능

○ 애플도 iOS와 맥OS 이용자를 위한 게임 유료 구독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Apple Arcade)’를 공개(3.25일)하면서 게임 시장 진입을 공식화

- 애플 아케이드는 ‘게임을 보다 쉽게 찾고 즐긴다’라는 컨셉으로 ’19년 가을 경부터 서비스를 시작 예정

- 아이폰・아이패드・맥・애플TV 등 기기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아이폰에서 플레이하던 게임을 맥이나 애플TV로 이어서 즐기는 호환도 가능

□ 클라우드 게임 시장, ’23년 25억 달러 규모에 달할 전망…소니 선두

○ 구글・애플 등 거대 IT기업뿐 아니라 소니・MS 등 전통의 게임 회사까지 클라우드 게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면서 동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IHS Markit에 따르면 세계 클라우드 게임 시장규모는 ’18년 3억 8,700만 달러에서 ’23년 25억 달러에 달하며 6배 이상 증가할 초고속 거래 체결 전망

- ’18년 기준 클라우드 게임 시장에서는 16개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일찍이 시장에 진출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나우’가 점유율 36%로 선두

※ 소니는 이미 상당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부족한 네트워크와 인프라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클라우드 강자인 MS와 제휴

- 2위 닌텐도는 대만 유비터스와 협력해 어쌔신 크리드:오디세이, 레지던트이블7 등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제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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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IHS Markit, ’19.5.20일

□ 클라우드 게임 시장,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는 격전의 場으로 부상

○ 구글・애플 등 대표 IT 기업까지 클라우드 게임 시장 진출을 선언하면서 전통의 게임 업계가 긴장

○ 이에 오랜 기간 동안 경쟁 관계에 있던 MS와 소니가 차세대 게임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움직임 분주

○ 초기 클라우드 게임이 인프라 부족 등 이유로 소비자 외면을 받았으나 최근 5G 시대를 맞아 네트워크 인프라가 뒷받침되면서 새로운 성장 기회로 부상

* 클라우드 게임은 단순히 게임 산업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 산업 전반, 나아가 동영상・커머스・액세서리・셋톱박스 형태의 전용 단말 등 다양한 ICT 산업에 영향을 주는 새로운 서비스

○ 국내 게임 업계도 고품질 클라우드 게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생태계 조성에 만전을 기하며 글로벌 게임 산업 패러다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필요

- 초고속・저지연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안정적인 데이터센터 운영, 풍부한 게임 콘텐츠 개발, 다양한 서비스 모델 등을 강구

서비스 사업자를 바꿀 때 번거로운 해지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원스톱 전환’ 서비스가 유선방송(SO)까지확대됐다. 사진은 통신사들이 도입한 원스톱 전환 서비스 주요 내용.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서비스 사업자를 바꿀 때 번거로운 해지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원스톱 전환’ 서비스가 유선방송(SO)까지확대됐다. 사진은 통신사들이 도입한 원스톱 전환 서비스 주요 내용. 방송통신위원회 제공.

서비스 사업자를 바꿀 때 번거로운 해지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는 ‘원스톱 전환’ 서비스가 유선방송(SO)까지확대됐다. 이에 초고속 거래 체결 따라 유선방송 서비스 사업자를 바꾸려는 소비자는 새 사업자에게 가입하면서 원스톱 전환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기존 사업자의 서비스가 해지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20년 통신 3사가 도입한 원스톱 전환 서비스를 5일부터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LG헬로비전,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딜라이브, HCN, CMB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원스톱 전환 서비스는 초고속인터넷과 유료방송(IPTV, 위성방송) 결합상품서비스 이용자가 사업자를 변경할 때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사업자에게 서비스 가입 신청만 하면 기존 사업자에게 별도의 해지 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해지와 개통을 한 번에 처리해 주는 방식이다.

방통위는 이동전화 서비스에 적용되던 원스톱 전환 서비스를 2020년 7월부터 인터넷과 유료방송 서비스까지 확대 시행한 결과, 서비스 이용건수가 2020년 2만 6886건, 2021년 8만 7552건, 2022년 7월 기준 9만 6943건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원스톱전환이 가능한 유선 결합상품 가입자 비중도 전체 초고속인터넷시장의 약 98%로 늘어났다.

방통위는 원스톱 전환 서비스가 제공되면서 통신사들의 이른바 ‘해지방어’로 인한 이용자불편과 이중과금 문제 등이 해소되고 이용자의 편익이 늘었다면서 종합유선방송사업자까지 확대될 경우 이용자 불편 해소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2020년에 도입한 원스톱전환서비스 대상이 종합유선방송사업자까지로 확대된 만큼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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