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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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들 많이 하시죠? 오늘은 자주 사용하는 주식 용어를 싹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주식투자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시실 바랍니다. 주식이란? 주식은 회사에서 만들어 파는 증서입니다. 주식을 사서 보유하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증권거래소란? 회사의 주식을 사고파는 곳입니다. 물건을 파는 상점인 셈이죠. 물건은 주식이 되겠죠? 증권이란? 일정한 재산상의 권리를 말하는 유가 증권으로 금전, 상품, 자본 증권이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자본 증권인 주식과 채권을 말합니다. 증권의 종류 주식과 채권으로 분류됩니다. 주식은 1) 보통주 2) 우선주 3) 유상주 4) 무상주 채권이란? 1) 정부, 지방 자치 단체, 기업이 자금을 공급한 투자자들에게 발행하는 유가 증권으로, 투자자들이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 ..

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 주식 기초용어 두 번째 시간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종가란? 주식이 마무리 되는 종료시점에서 결정된 가격을 말한다. 호가란? 주식시장에서 주문을 받아 표시해 전달하는 매수와 매도의 가격을 말한다.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원하는 가격이 있을텐데, 이 둘의 가격이 일치하는 지점이 호가의 결정지점이 된다. 거래량이란? 증권 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을 말한다. 예를 들어 주가가 상승하여 정상으로 가까워지면 오히려 매매하는 거래량이 줄어들 수 있다.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여 바닥으로 가까워지면 매매하려는 거래량이 증가 할 수 있다. 우량주란? 주식 시장에서 실적과 현금의 흐름 그리고 경영부분에서 탄탄하고 안정적인 회사의 주식을 말한다. 대기업 주식이 우량주에 속할 ..

주식이란? 주식은 회사에서 만들어 파는 증서입니다. 주식을 사서 보유하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증권거래소란? 회사의 주식을 사고파는 곳입니다. 물건을 파는 상점인 셈이죠. 물건은 주식이 되겠죠? 증권이란? 일정한 재산상의 권리를 말하는 유가 증권으로 금전, 상품, 자본 증권이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자본 증권인 주식과 채권을 말합니다. 증권의 종류 주식과 채권으로 분류됩니다. 주식은 1) 보통주 2) 우선주 3) 유상주 4) 무상주 채권이란? 1) 정부, 지방 자치 단체, 기업이 자금을 공급한 투자자들에게 발행하는 유가 증권으로, 투자자들이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 주는 것을 말합니다. 2) 채권은 발행 주체에 따라 국.공채, 지방채, 특수채, 회사채 등으로 나뉩니다. 코스피란? 코스피(KOSPI)..

주식 관련 기본 용어 정리

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이며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보유한 만큼의 권리와 의무를 가지게 됩니다.

코스피 (KOSPI)

우리나라 제1 증권 시장 1980년 1월 4일 기점의 주가 기준 / 비교 시점(현재) * 100으로 상장기업들의 주가 변동 지수를 주식 용어 정리 나타냅니다.

코스닥 (KOSDAQ)

우리나라 제2 증권 시장 1996년 7월1일 기점의 주가 기준 / 비교 시점(현재) * 100으로 상장기업들의 주가 변동 지수를 나타냅니다.

장외 거래

코스피, 코스닥 등의 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개인 당사자간의 투자자산을 직접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매수, 매도

주식을 사는 것을 매수, 주식을 파는 것을 매도라고 합니다.

시가, 종가

시가는 하루는 중 주식거래 시작 시 최초로 결정된 가격을 말하며 종가는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결정된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 개장 시간 주식 용어 정리 09:00 ~ 마감 시간 15:30

시가 총액

현재의 주식 가격 과 발행 한 주식 숫자의 곱을 말합니다.

주식 매도 시 원하는 가격을 미리 주식 용어 정리 제시하는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한 종목의 시가 대비 하루 최대 상승 가격을 말합니다. +30%

주식 시장에서 한 종목의 시가 대비 하루 최소 하강 가격을 말합니다. -30%

사업내용, 재무 상황, 영업실적 등의 주주들에게 알리는 제도이며 주식 시장에서 가격과 거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사항에 관한 정보를 알려서 공정한 가격 형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없거나 기대 가치가 떨어졌다고 판단하여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손해를 감수하고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서킷브레이커 (CircuitBraker)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매매 거내 중단 제도이며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전일 대비하여 8%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되는 경우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됩니다. 2단계는 전일 대비 15% 이상 하락 시 발동됩니다. 2단계 발동 시 1단계와 동일하게 20분간 모든 거래가 중단되고 이후 10분간 단일가매매로 거래가 재개됩니다. 3단계는 전일대비 20% 하락하고 2단계 지수 대비 1% 이상 추가 하락 시 발동되어 모든 주식 거래가 종료됩니다. 2020년 3월`13일 코로나 유행으로 코스닥지수와 코스피지수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으며 글로벌 증시에도 하락이 발생했습니다. 증시 안정을 위한 마지막 수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카 (SideCar)

가장 많이 거래되는 선물상품 가격이 코스피 전일 대비 5% 이상 등락가가 1분 이상 계속 될 때와 코스닥 전일 대비 6% 이상 등락가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되며 주식시장의 매매 호가 효력이 5분간 정지됩니다. 선물시장의 급등락에 따른 현물시장의 혼락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매매 거래 정지

증권 거래소에서 유가 증권 거래를 강제로 정지 시킬 수 있습니다.

공매도 (ShortSelling)

주식이나 채권 자체를 보유하지 않고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주식을 빌려 팔고 나중에 주가가 실제로 내려가면 싼값에 다시 사들여 빌린 주식을 갚아서 차익을 실현하는 투자 기법입니다. 즉 우선 비싸게 팔고 나서 나중에 싸게 사서 갚는 방식입니다. 초단기 매매차익을 노릴 때 사용되어 주가의 과도한 상승을 매도를 주식 용어 정리 통하여 정상적인 주가로 되돌리는 순기능이 있지만 공매도 이후 주가가 상스 할 경우 손해를 보기 때문에 악용할 경우 부정적인 기업 이미지 등으로 인위적으로 차익을 노리는 경우가 발생하여 이번 코로나 사태 때 증권시장의 안정성, 공정성 등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공매도 금지를 조치하였습니다. 공매도는 기관과 외국인 세력의 전유물로 개인들은 높은 이자 및 대량 구매 등으로 사실상 큰손 아니면 불가능할 정도이기 때문에 제도의 불공평 함이 있습니다.

우회 상장

비상장 기업과 상장기업의 합병으로 비상장 기업은 상장 심사를 거치지 않고 증권 시장에 입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자금이 풍부한 비 상장 기업이 자금이 부족한 상장 기업과 합병)

예수금은 주식 거래를 위해 계좌에 있는 현금으로 매매가 가능한 금액

주식 매수 시 일정 비율 예수금에서 차감되는 금액이며 매수 시 최소한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현금입니다.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회수할 현금이며 매수자가 당장 매수할 현금이 없어도 투자금액의 일부만으로 주식을 매수 할수 있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넣는 금액입니다. 일종의 신용 거래입니다.

선물 (Future Contract)

선매매 후물건 인수의 거래방식입니다. 상품 등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의 일정일에 인수하는 것을 약속하는 거래입니다. 곡물, 원유와 같은 실물 선물도 있고 외화, 채권 같은 금융 선물도 있습니다. 인도가 약속된 날을 만기일이라고 하며 철저하게 수요 공급에 의해 형성되는 선물 가격은 만기일에 손해 여부와 상관없이 그 가격을 강제로 청산하게 됩니다. 장기 투자를 할 수 없는 상품이며 만기일이 다가오면 미수금을 사용한 투자자는 이득도 크지만 손해도 막심할 수 있는 무서운 상품입니다.

어떤 특정 종목에 호재가 발생하면 수요에 의해 주가가 상승하게 되며 그 종목과 연관 된 종목도 함께 상승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턴어라운드 (Turn Around)

구조조정, 조직개혁, 경영혁신 을 통해 실적 개선을 이룬 기업의 노력에 의해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전 거래, 통정 거래 (Cross Trading)

동일한 주식 용어 정리 투자자 또는 집단이 종목 수량 가격 거래 시점을 미리 정해 놓고 매도 매수를 반복하여 본인 주식을 본인이 사고파는 것을 말합니다. 대량으로 주식을 거래하기 위한 자전 거래는 증권 거래소에 신고 후에 이루어지게 되고 합법적입니다. 그러나 거래량을 늘리고 높은 가격 채결률을 높혀서높여서 다른 투자자(특히 개미) 들을 현혹하여 높은 가격 또는 원금에 세력은 빠져나오기 위해서이고 반대로 거래량을 늘리고 낮은 가격으로 채결률을 높여서 주가를 낮은 가격으로 형성하여 다른 투자자(특히 개미)를 현혹하여 주식을 매도하게 만들어서 물량(주식수) 매집하여 주가에 영향을 의도적으로 끼칠수 있는 " 통정 거래 " 는 범죄이며 불법입니다.

블록딜 (Block Deal)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대량 주식 매매를 의미합니다. 주식을 대량으로 보유한 매도자가 사전에 매도 물량을 인수할 매수자를 구해 두고 시장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장 마감 이후에 주식을 처분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매수자는 매입하기로 약속하는 대신 그날 종가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스캘핑, 데이트레이딩, 스윙매매 기법

스캘핑은 분, 초 단위로 거래를 하여 차익을 내는 매매 기법입니다.

데이트레이딩은 하루 동안 단기 차익을 내는 매매 기법입니다.

스윙매매는 몇일 동안 시장의 고점과 저점 패턴을 분석하여 차익을 내는 매매 기법입니다.

마일스톤 징크스

주가 지수가 특정 분기점 도달을 앞두고 주춤거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주당순이익(EPS, Earnings Per Share)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발행한 총 유통 주식 용어 정리 주식수로 나눈 값입니다. 한 주당 얼마의 이익을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 1년 단위로 1주당 수익 지표로 봅니다. 예를 들어 10,000 개의 발행 주식에 순이익 1,000이라면 주당순이익은 0.1 이 됩니다.

주가 순자산 비율(PBR, Price to Book Ratio)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의 비율 PBR = 주가 / 주당 순자산 가치 입니다. 기업의 순자산에 대해 1주당 몇 배 거래되고 잇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순자산 가치(BPS)는 기업의 현재 순자산 / 총 발행 주식수 가 됩니다. ) 예를 들어 10,000 원의 주가의 기업이 주당 순자산(BPS)이 1,000이라면 10배로 고평가 된 주식이 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단 동종 업계계와 향후 성장성 등에 대한 부분도 함께 고려되어야 고평가인지 적정한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주가 수익률 (PER, Price Earning Ratio)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입니다.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기업의 주가 상황이 어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00 원 가치의 기업 주가에서 이득이 1,000원 발생했다면 PER 10이 됩니다.

자기자본이익률 (ROE, Return On Equity)

자기 자본에 대한 이익의 비율로 당기 순이익을 자기 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자기 자본의 운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반영하는 지표입니다. 기업이 자기 자본을 활용해 1년가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자기 자본은 부채가 아닌 주주들의 자산을 뜻합니다. 이익률이기 때문에 소자본으로 이익 극대화하는 기업이 좋은 기업일 것입니다.

총자산 순이익률 (ROA, Return On Assets)

기업의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을 얼마나 올렸는지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총자산은 자기 자본과 부채를 모두 포함한 것입니다. 부채를 포함한 자산으로 얼마나 이익을 창출하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단순히 이익률이 높아서 주가가 높게 형성될 수 있으나 부채 비율, 동종 산업 등도 함께 고려되어야 할 부분이며 부채를 얼마나 잘 배분하여 이익을 창출했고 부채를 줄여가면서 자기 자본 이익률 (ROE)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는 기업이 안정된 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금 확보를 위해 기업은 주식을 새로 발행 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방식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주주배정방식은 마땅한 투자 받을 곳이 없어서 기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들로부터 증자를 하는 방식입니다. 일반공모방식은 일반 주주들로부터 주식 매수를 하는 방법입니다. 주주배정이나 일반배정은 신뢰도를 잃었고 투자받지를 못하기 때문에 주주들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것이기 때문에 악재에 해당합니다. 제삼자배정방식은 자금이 풍부한 모기업이 3자 배정방식을 통해 자기 업을 투자하는 방식이며 투자개념이 크므로 호재에 해당합니다. 단 경영악화를 막기 위해 모기업이 자금난에 허덕이는 기업을 주식 용어 정리 살리기 위한 3자 배정방식은 경우에 따라 악재라 할 수 있습니다.

무상 증자

기업의 가치는 변함이 없이 자본의 잉여금으로 주식 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주식 수를 늘릴 때 무상으로 나누어주는 개념이며 회사의 잉여금이 남아 있고 재무구조가 양호하기 때문에 실시 하는 것으로 보아 호재에 해당합니다. 무상 증자를 함으로 자본의 총변화는 없지만 기업의 이미지 관리 (자신감)에 의해 주가는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업의 주식 숫자나 금액의 감면으로 자본금을 줄이는 경우 입니다. 재무건전성이 악화되어 회사의 가치를 실제와 동일하게 하기 위한 방법이며 기업은 손해가 발생하지만 재무구조를 재편성하여 결손을 막기 위해 실시하기 때문에 악재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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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정리 기본은 알고 거래하자

주식을 시작하다보면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주식 용어 및 경제 용어를 모른다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현재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며 천천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정리를 해가면서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서서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고급 주식 용어가 아니 기본 주식 용어를 정리를 해보았으니 지금부터 저와 같이 천천히 한 번 슥~ 읽고 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맥북-주식차트

1. 주식 거래할 때 알아두어야 하는 용어

  • 매매 - 주식을 사고 파는 것, 즉 주식을 매수와 매도를 통해서 거래를 하는 것
  • 매수 - 현금으로 원하는 주식으로 구입하는 것
  • 매도 - 가진 주식을 파는 것 즉 주식을 현금으로 바꾸는 것
  • 매집 - 저렴한 가격으로 주식을 모으는 것을 말함(쉽지 않죠 ㅠㅠ)
  • 캔들 - 주식차트에서 보이는 막대를 말합니다.
  • 시가 - 어떤 주식의 시작하는 가격을 말합니다.
  • 종가 - 어떤 주식의 그날 마무리 되는 가격을 말합니다.

주식-음봉-양봉-예제

삼성전자의 음봉과 양봉

  • 양봉 - 시가보다 고가로 장을 마감하는 것 즉 상승했다는 뜻이죠.(빨간색으로 표시, 미국은 초록색)
  • 음봉 - 시가보다 저가로 장을 마감하는 것 즉 하락했다는 뜻입니다.(파란색으로 표시, 미국은 빨간색)
  • 시가총액 - 주식이 발행된 개수와 현재가격을 곱하면 나옵니다.주식에 상장된 기업가치

주식-거래량

주식 거래량 예제

  • 거래량 - 하루동안 거래된 매매 된 총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예수금 - 주식을 보통 팔고 나면 예수금이 발생됩니다. 몇일 지나면 현금으로 바뀝니다.(현금하고 똑같습니다.)
  • 미수금 - 주식을 매수하면 일정비율로 증거금을 빼가는데 이때 금액 모자르는 경우가 발생하면 미수금이 발생합니다.
  • 상한가 - 우리나라의 경우 하루에 올라갈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시가보다 최대 상승폭 30%
  • 하한가 - 우리나라의 경우 하루에 내려갈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습니다. 시가보다 최대 하락폭 30%

에이-또는-비-비교

2. 기업평가 및 비교를 할 때 쓰는 용어

주식을 하다보면 PER, ROE 등 여러가지 용어가 나옵니다. 보통 기본적으로 성장하는 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주식의 기본은 바로 그것이니까요. 보통 좋은 주식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가치가 평가가 안되는 종목도 있죠. 전기차 관련 테슬라, 루시드, 리비안 등 기존 자동차회사인 GM이나 포드와 비교해서 많이 비싸죠. 그만큼 미래의 가치를 땡겨온 것인데 분명한 것은 성장을 하는 건 알겠는데 너무 비싼 것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계산은 약간은 할 줄 알아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1) EPS(주당 순이익)

기업의 당기순이익을 총 주식수로 나눈 값을 말하는데요. PER을 계산할 때 필요로 하고 1주당 보통 얼마를 순이익을 냈는지 알고 싶을때 많이 사용 되고 있습니다.

2)PER(주가수익비율)

현재주가를 EPS로 나누면 PER이 나오는데요. 예를 들어서 1주당 백원의 이익을 내고 주가가 천원이라고 하면 PER는? PER은 10이 됩니다. 10배를 의미하는 합니다. 동종업계를 분석을 할때 보통 많이 사용하고 그리고 미래의 가치를 너무 심하게 가져왔다면 PER 100이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계산이 안되는 회사는 진짜 기술력이 있지 않는 이상 개인적으로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3) ROE(자기자본수익률)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 100 을 하면 나오는데요. 자기자본은 회사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나옵니다. 즉 투자대비 수익률을 얼마나 내나 계산할때 쓰이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PER를 이용하는 편입니다.

4) PSR(주가매출액비율)

주가 / 주당매출액으로 계산을 보통 한다고 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미국주식을 하다보니 등장하는 용어더군요. 보통 이제 막 성장하는 주식에서 흔히 이 지표를 통해서 평가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ionq나 유아이패스를 봐도 그렇습니다.

성장주는 매출이 꺽이면 바로 사람들이 팔아버리더군요. 회사가 망할지도 모르고요.

그만큼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사실 머리 좋은 사람보다 묵묵히 자신만의 패턴으로 그걸 지켜나가는 투자자가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앞으로 어디가 성장할지를 생각해보시고 판단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주식용어를 간단히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오타가 있을 수 있고 맥락이 안 맞을 수도 있는데요 천천히 읽어보면서 점검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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