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Feat. 장외시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출처 : Pixabay.com_stock market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최근 현대엔지니어링(현엔)이 코스피 상장 절차를 앞두고 장외가격이 공모가를 웃돌면서 주목 받은 적 있습니다. 그러다 상장을 철회하더니 주가가 반토막이 됐는데요. 제 지인은 오히려 이게 기회라면서 매수한다고 하더라고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장외라니요? 장 밖에도 주식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건 어떻게 거래하는 거죠?

비상장 주식은 말 그대로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하는데요. 크게 통일 주권과 비통일 주권으로 구분됩니다. 통일 주권은 통일규격유가증권의 약자로 증권사에 예탁해 증권 계좌를 통해 입·출고가 가능한 주식인데요.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위·변조 위험이 없고 주권번호를 통해 추적이 용이하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비통일 주권은 아직 통일 주권을 발행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이나 일반주권입니다. 주식 계좌 간 이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 거래하거나 회사에 방문해 주주 명부에 이름을 올리는 명의개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대체로 향후 상장을 목표로 하는, 우리가 이름을 들어본 기업들은 통일 주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비상장 주식은 아직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 신분의 아이돌 같다고나 할까요. 스타가 될 잠재력은 갖췄지만 아직까지 무대에 서진 못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연습생처럼, 충분히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저평가된 아티스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데뷔해서 무대에 딱 나오기만 하면 가치가 급상승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비상장 주식에 대입해볼까요. 높은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은 갖췄지만 아직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지 못하고 장외에 있다보니 투자자 눈에 좀처럼 띄기가 쉽지 않습니다. 투자금을 받을 기회가 없어서 장외가격이 좀처럼 오르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기업활동을 못하냐, 그건 아니거든요.

최근 MZ(밀레니얼+Z)세대에게 익숙한 유니콘 기업 상당수가 장외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으신가요. 모바일 앱 토스를 개발·운영한 비바리퍼블리카와 야놀자, 케이뱅크 등이 비상장 기업이고요. 향후 기업공개(IPO)가 기대되는 컬리와 SSG닷컴, 교보생명, 현대오일뱅크, 오아시스 등도 마찬가지죠.

물론 상장에 영영 성공하지 못한 채 장외에 눌러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비상장 주식에 투자할 땐 잠재력을 갖춘 종목을 잘 찾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까지 갖춘다면 완벽합니다.

자, 그렇다면 본격 비상장 주식 투자에 돌입해봅시다. 상장 주식을 투자한다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나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클릭 몇 번만 하면 되는데 도대체 장외라고 하니 어디로 나가야 할지 막막하시다고요? 장외라고 해서 어렵지 않습니다. 장외 역시 클릭 몇 번으로 끝나니까요.

아까 말씀 드린대로 비상장 주식은 두 종류가 있는데요. 통일 주권과 비통일 주권이죠. 비통일주권은 명의개서 절차 때문에 매도자와 매수자가 직접 만나 거래하는 방식이에요. 과거에는 사설 게시판에서 거래하다 보니 가끔 허위 매물이나 높은 유통 마진으로 인한 부작용이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통일 주권은 상장 가능성이 없는 주식이다 보니 웬만한 투자자들이 거래하지 않는 주식이거든요.

대부분 투자자들이 거래하는 통일 주권은 최근 플랫폼을 이용해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이런 '깜깜이 거래'에서 벗어나고 좀 더 편리해졌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같은 모바일 앱을 활용하면 1대 1 협의를 기반으로 삼성증권 안전 거래 시스템을 통해 거래할 수 있거든요. 매수자의 잔고와 매도자의 주식 보유 여부가 확인돼야 거래가 체결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세금 문제도 빠질 수 없겠죠. 미리 대비한다면 연말정산을 앞두고 당황하지 않을 3부. (Feat. 장외시장) 3부. (Feat. 장외시장) 테니 말이죠. 비상장 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세가 없는 상장 주식과 다르게 매수·매도에서 얻은 모든 차익에 양도세가 매겨집니다. 소액주주도 매매 차익에서 기본 250만원을 공제하고 남은 금액에 양도세 10~20%(지방소득세 별도)를 내야 합니다. 구체적 세율은 투자한 기업규모와 대주주 여부 등에 따라 다릅니다.

신고는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내로 예정 신고를 해야 하고요. 양도한 과세 기간의 다음해 5월에 확정 신고를 해야 하니 주의하세요. 일반적으로 예정신고를 하면 확정 신고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지만요. 사례 별로 예외가 있으니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를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매도자가 납부하는 증권거래세의 경우 세율은 비상장 주식 매도 대금의 0.43%로 비상장 주식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이용한다면 매도할 때 삼성증권에서 원천징수가 되니 별도 신고절차를 거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 스타도 좋지만 남보다 한 발 앞서 연습생 시절부터 응원해보는 건 어떨까요.

주식 공부

이 사기꾼은 본인을 장외시장 전문가로 칭하며 SNS를 통해 재력을 과시해왔는데요. 그같은 모습에 속은 이들에게 허위정보를 퍼트려 헐값의 장외주식을 비싸게 파는 수법으로 억 소리 나는 부당이득을 챙겼습니다.

여하튼 청담동 주식부자의 사기 행각으로 장외시장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장외시장에 어떤 이점들이 있길래 그 폐기물의 꼬임에 넘어가게 된걸까?" 이 같은 의문점이 생겨난 거죠.

궁금한 게 있다면 풀어야 하겠죠?. 금일은 장외시장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외시장이란 무엇인지" "장외시장에선 어떻게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물론 알기 쉽게요.

● 장외시장의 특징

1. 상장하지 못한 기업의 주식도 거래할 수 있어요

2. 굉장히 자유로워요

1. 중개 사이트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어요. (Feat. 38 커뮤니케이션)

2. 중개 플랫폼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어요. (Feat. 증권플러스 비상장 / 서울거래소)

장내시장을 제외한 시장입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했나요? 장내시장이란 금융당국에 의해 제도를 갖추고 출범한 시장을 의미해요. 코스피 시장. 코스닥 시장. 코넥스 시장. 이처럼 한국거래소의 관리를 통해 운영되는 시장들을 가리켜 장내시장이라 합니다.

앞서 장외시장은 장내시장을 제외한 시장이라고 이야기했죠?. 쉽게 생각해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시장을 제외한 시장을 장외시장으로 여기면 됩니다.


● 장외시장의 특징.

1. 상장하지 못한 기업의 주식도 거래할 수 있어요.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처럼 상장된 기업의 주식들만 거래할 수 있는 장내시장과 다르게 장외시장에선 상장된 기업의 주식은 물론이고 비 상장된 기업의 주식들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2. 굉장히 자유로워요.

한국 거래소의 관리를 통해 운영되는 장내시장과 달리 매매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요. 매도자 (=주식을 파는 사람) 와 매수자 (=주식을 사는 사람) 간 이해관계만 일치한다면 시간에 관계없이 매매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격제한폭도 도입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상한가와 하한가라는 개념은 장외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30%의 한계선이 없기에 장외시장에선 미친듯한 급등락을 경험할 수 있어요.

[주식 시작하기] 증시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Feat. 주린이)

안녕하세요 이크에크입니다.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무언가를 사러 가거나 먹으러 갈때. ㅡ아 문 안 열었으면 어떡하지?. 또는 문 닫혔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해본적 없으신가요? 막상 도착했

○ 주식 매매는 어떻게 할 수 있나요?.

1. 중개 사이트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어요. (Feat. 38 커뮤니케이션)

38 커뮤니케이션과 같은 중개 사이트를 통해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별다른 안전장치는 없기 때문에 거래 시 주의해야 해요. 또한 거래 도중 불상사가 일어났다고 해도 38 커뮤니케이션에 책임을 물을 수 없습니다. 거래에 대한 책임은 온전히 본인에게 있으니 신중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2. 중개 플랫폼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어요. (Feat. 증권플러스 비상장 / 서울 거래소)

이 같은 중개 사이트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게 장외주식거래 플랫폼입니다. 삼성증권과 두 3부. (Feat. 장외시장) 나무(=핀테크 기업) 가 제휴하여 만든 증권플러스 비상장. 신한금융투자와 PSX (=핀테크 기업) 가 힘을 합한 서울 거래소 등이 그것이죠. 해당 증권사의 계좌를 개설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살짝 있습니다만 중개 사이트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안전합니다.

또한 거래 절차도 중개 사이트보다 편하고요. 핀테크 기업의 기술력과 증권사의 신뢰도가 합쳐진 결과니 당연하겠네요. 플랫폼이 만들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이용자 수가 적다는 게 살짝 흠일 수 있겠지만 이 점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해결될 거고요.

● 장외시장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하던데요?.

굉장히 위험합니다. 코스피 시장. 코스닥 시장처럼 한국거래소의 관리를 받고 있는 장내시장은 기업의 매출과 이익에 대한 내용들을 수시로 공시해야 해요.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공시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반면 제도권 밖에 있는 장외시장은 금융당국에서의 규제는 거의 없다시피 해요. 즉 장내시장이 갖추고 있는 여러 제도들이 없다는 거죠. 공시제도 또한 없습니다. 투자대상의 매출액이나 영업이익과 같은 기본정보들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칭 전문가들이 퍼트리는 거짓 정보에 속아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두에 3부. (Feat. 장외시장) 이야기했던 청담동 주식부자. 이 폐기물이 그랬었습니다. "네이처리퍼블릭의 정운호 회장과 친한데 몇 달 뒤 상장 예정이다. 상장되면 최소 10배는 가니 지금 사둬라." 그리고 대량으로 사두었던 네이처리퍼블릭의 주식을 비싸게 팔아 엄청난 차익을 챙겼고요.

청담동 주식부자의 거짓말을 철석같이 믿었던 분들은 수백만 원에서부터 수억 원대의 투자금을 날려버리게 되었죠. 다 사연 있는 돈일 텐데. 청담동 주식부자. 개 XX. 여하튼 이 같은 폐기물 사기꾼들을 제하더라도 장외시장은 개인이 덤벼들기에는 산재해있는 위험들이 너무 많습니다.

불투명한 장외시장의 특성으로 인해 정보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정보력에서 개인이 세력을 앞설 수 있을까요?. 그건 불가능하죠?. 세력들의 장난감이 되어 손실을 볼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장외시장엔 가격제한폭이 없습니다. 주가가 하루에도 몇 번이나 널뛰기해요. 그 모습을 보며 가슴을 움켜쥐고 고통스러워할 주린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장외시장은 이런 거구나 정도로만 알아두고 넘어가는 게 좋습니다.

출처 : 픽사베이입니다.


이크 에크 한마디.

물론 장외시장에 투자하는 분들이 바보들은 아니에요. 개중엔 꾸준히 수익을 내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장외시장에는 한방이 있습니다. 전 블루홀. 현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성공신화처럼 강력한 호재가 터진다면 상상할 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차익을 챙길 수 있겠죠

하지만 다른 포스팅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이크에크가 생각하는 성공적인 투자는 깨지길 각오하고 수익의 바다로 뛰어드는 게임이 아니라 위험하지 않는 길을 찾아 나서는 길 찾기 게임입니다. 곳곳에 위험들이 가득한 장외시장은 멀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식 생각] 주식 투자를 성공하기 위한 방법 (Feat. 인내 / 위험관리)

안녕하세요 이크에크입니다. 퇴근 후 들린 교보문고에서 '투자의 태도' 란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성공적인 투자는 무엇인가' 란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이 굉장히 인상깊었거든요. 실제 투자 현

장외 주식 시장이란?

말그대로 장외에 있는 주식을 말을 한다. 장외주식이라는 것은 대한민국 유가증권시장인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있지 않은 것으로 장외시장이라고 하는 KONEX,KOTC,KOTC-BB 등 있는 시장으로써 일반인들이 알아보기 힘든 시장이기도 하고 완성된 기업이 아닌 미완성된 기업의 주식을 투자하는 것으로 일종 투자상품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출처 : Pixabay.com

장외주식의 투자상품에는 단계별 투자로 나뉜다.

start up 기업에 투자하는 Angel investment(엔젤투자)라고 하는 것으로 페이퍼컴퍼니 또는 기업에서 투자 유치를 받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 나는 이런 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하는 곳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최고위험에 최고리턴을 할 수 있는 투자상품이므로 미래가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4차산업혁명이라고 하는데 디지털 시대에 맞춘 것이 아닌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고 휴지조각이 될 것이다.

출처 : Pixabay.com_stock market

시리즈A 단계, 시리즈 B단계에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면서 유가증권시장보다는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시리즈 A단계, B단계라고 하면 예를 들어 바이오주를 예로 들어보겠다. 바이오 주식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거나 2상 결과발표가 나왔을 때의 투자를 말한다. 물론 이보다 앞선 1차 임상결과 발표가 나왔을 때부터 투자를 하는 것도 생각을 해볼 필요는 있다. 장외주식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해당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 수만 있다고 한다면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를 잡을 수 있지만. 이와 반대로 해당 불확실성의 정보를 얻게 되면 잘못된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naver image : building

필자가 장외주식을 추천하는 이유는 코스피, 코스닥 시장과 마찬가지로 정보의 신속성과 정확성이다. 이와 같은 것에 있어 정보를 신속하게 얻고 정확한 정보여야만 주식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는 장내 주식시장에서는 절대 망할 것 같지 않은 대기업의 우량주에 투자를 많이 한다. 삼성전자 및 삼성반도체와 관련된 산업에는 투자가 손실이든 이익을 얻든 중요치 않다. 노후를 대비하는 것에 있어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는 것이 주식시장이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장외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투 여유 금액이 3천~5천이하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면 장외주식 시장에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게 내 의견이다.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2~3년 정도 기다림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장외 주식 시세 확인 바로가기

장외 주식 시세

장외 주식 시세에 대하여서 궁금하실 수가 있을텐데요. 이번 시간에는 장외 주식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장외 주식 시세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 지에 대하여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장외 주식 이란?

장외 주식 시세에 대하여서 알아보기 전에 먼저 장외 주식이란 무슨 뜻인지에 대하여서부터 먼저 알아보도록 할텐데요. 장외 주식이란 어떠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여서 아직 거래소에 상장이 되지는 않은 주식들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여 비상장 된 주식이라고도 할 수가 있을텐데요.

장외란 말은 거래를 하는 거래 장소 바깥 쪽을 뜻하는 말이므로 이러한 뜻이 된다고도 할 수가 있겠습니다. 또한 비상장 주식이라고 해서 위험한 것이 아니냐 왜 장외 주식을 거래하는 것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 수가 있을텐데요. 아직까지 상장이 되지 않은 주식일수록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고 아직 생겨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 주식이기 때문에 장외 주식에 속하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향후 미래 가치를 보고 미리 선점을 한다는 생각으로 장외 주식 거래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2. 장외 주식 시세 확인 하기

1. 38 커뮤니케이션 - 장외 주식 시세 사이트

그렇다면 장외 주식 시세는 어떻게 확인을 하고 거래는 어떻게 하는 지에 대하여서도 궁금하실 수가 있을텐데요. 우선 아직 상장이 되지 않은 다양한 비상장 주식 시세를 확인하고자 하신다면 38커뮤니케이션이라는 시세정보 사이트를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사이트와 어떠한 관계나 대가가 있는 것이 아닌 순수하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드리는 것인데요.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비상장주식시세, 장외주식시세, 비상장주식시세표, 장외주식시세표 - 비상장주식거래,장외주식

※ 본 시세정보는 사이트내 매물을 집계해 산출된 것이며 당사는 실제 거래된 내역을 정확히 알 수 없기에 회원분들이 거래하신 가격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참고자료로 이용하시

이곳에서는 장외 주식 시세를 1부, 2부, 3부, 4부, 5부, IPO종목, 시간별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비상장 종목에 대한 분석도 함께 해주기 때문에 주식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도 쉽게 따라오실 수가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매도 호가와 매수 호가, 기준가, 전일비, 등락률, 액면가, 계좌이체 가능 여부, 호가창, 차트 등 다양한 기술적 분석들을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에 장외 주식 시세를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2. 메리츠증권 - 장외 주식 시세 사이트

메리츠 보안 개인화 이미지는 로그인 시 홈페이지 상단의 고객명 앞에 표시되고, 보안문구의 확인은 이미지에 마우스 커서를 놓으면 표시됩니다.

두 번째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드릴만한 장외 주식 시세 사이트로는 메리츠증권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메리츠 증권은 장외 주식 시세 뿐만이 아니라 날짜별 상승률, 하락률 등의 장외 주식 분석과 새로운 기술 개발, 소식 등의 장외 주식 시황도 다양하게 제공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 두 가지의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놓으신 뒤에 꾸준히 찾아보시게 된다면 장외 주식 시세에 대한 도움 뿐만이 아니라 기술적 분석과 다양한 시황 및 동향을 쉽게 파악해보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이번 시간에는 장외 주식 시세에 대하여서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이들을 통하여 큰 수익을 거두어보실 수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담대 계산기에 대하여서 알아보도록 할텐데요. 주담대 계산기란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를 말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이란 아파트나 주택 등의 자가를 담보로 놓고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행위라고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