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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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와 'ETN' 의 차이 (자료: 한국거래소 )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상장지수펀드(ETF)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알아보자

/ 도대체 레버리지 투자란 무엇?

요즘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움직임 때문에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 증시에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일주일 넘게 계좌가 슬금슬금 녹고 있는데, 멘탈 유지하기 정말 쉽지 않네요. 물론 전체적으로는 수익이 + 상태이지만, 근 일주일 내내 자산이 줄어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편치 않은게 사실입니다.

불과 한 달 전만해도 크리스마스 랠리니 하면서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는데요. 그 당시 레버리지 투자가 이슈였습니다. 주가가 뛰면 2배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투자라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레버리지 투자에 뛰어들었는데요. 제대로 모르고 투자하면 손실을 크게 볼 수 있는 투자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레버리지 투자는 해본 적이 없어서 도대체 레버리지 투자가 무엇인가 궁금하여 조사해봤습니다. 얼마전 이데일리 기사에 ‘ETF 레버리지’금융 상품에 대한 상세한 보도자료가 있어서 요약 정리해봤습니다. 좀 어려운 개념인데, 찬찬히 따라와보세요~ 그냥 간단하게 결론만 기억하셔도 됩니다.

단순하게 생각합시다. ‘ETF’란 주식시장의 각종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인데, ETF에 레버리지라는 단어가 붙으면 수익률이 2배가 된다는 상품입니다. 당연히 지수가 상승하면 수익률도 그만큼 2배가 되는데, 지수가 하락한다면 손실도 2배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수익률은 단순히 지수의 등락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복리 효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증시의 흐름이 대세적으로 상승장일 경우 수익을 내기 좋지만 하락장이거나 변동성이 매우 심할 시기에는 손실을 크게 입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사례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상장지수펀드(ETF) 레버리지’라는 금융 투자 상품에 돈을 넣은 투자자 갑돌씨는 요즘 불만이 많다고 합니다. ETF 레버리지는 주가가 오르면 투자 수익률은 그 2배가 되는 펀드입니다. 쉽게 말해 주가가 1% 상승하면 수익률이 2%가 되고, 반대로 주가가 1% 하락하면 수익률은 마이너스 –2% 가 되는 건데요.

갑돌씨가 화난 이유는 주가와 ETF 레버리지 상품의 수익률이 따로 놀아서입니다. 갑돌씨가 투자한 상품은 삼성자산운용이 판매한 ‘코덱스 레버리지’인데요. 코덱스 레버리지는 ‘코스피200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따라서 수익률이 결정됩니다. 코스피200 지수란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코스피(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삼성전자 등 200개 대표 종목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인데요. 증시를 대표하는 지수라고 보면 됩니다.

갑돌씨가 제기하는 문제는 이것입니다. 코스피200 지수는 갑돌씨가 코덱스 레버리지에 투자한 지난달 11일 257.01에서 3월 한때 199.28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이달 17일 255.02로 예전 지수를 거의 회복했는데요. 전체 투자 기간으로 보면 0.8% 내린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코덱스 레버리지 가격은 지난달 11일 1만870원에서 이달 17일 1만145원으로 같은 기간 6.7%나 하락한 겁니다. 앞에서 ETF 레버리지 수익률은 주가 변동률의 2배라고 했죠? 그럼 코덱스 레버리지 가격도 코스피200 하락 폭의 2배인 1.6%만 내려야 맞을 겁니다. 그런데 왜 이런 차이가 생긴 걸까요?

# 코스피 200지수의 변화: (처음 투자시) 257.01 → 199.28 → 255.02 다시 회복

☞ 결론적으로는 0.8% 지수 하락

# 코덱스 레버리지 가격: 코스피 200 지수 하락폭 0.85 × 2배 = 1.6% 가 아닌 6.7% 하락

☞ 1.6% 가 아닌 6.7% 이게 도대체 무슨일?

# ‘ETF 레버리지’는 어떤 상품인가?

주식투자에 대해 공부를 하다가 보면 ‘ETF’라는 금융 상품이 등장합니다. 코스피·코스닥 등 특정 지수나 주가 변동에 따라 투자 수익률이 결정되는 펀드 상품의 한 종류입니다. 펀드지만 거래소에 상장돼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요.

이런 ETF 금융 상품에 ‘레버리지’라는 단어가 붙으면 수익률이 지수나 주가 변동률의 2배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ETF는 자산운용사가 발행하는데요. A씨가 투자한 코덱스 레버리지의 경우 발행 회사인 삼성자산운용이 ETF 투자자의 돈을 실제 주식 등에 투자해 굴려주고 그 운용 수익을 투자자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당시 삼성자산운용에서 판매한 코덱스 레버리지 상품 홍보 문구(자료:이데일리)

펀드의 수익과 손실이 코스피200 지수 변동률의 2배가 되는 까닭은 이렇습니다. 투자자들이 낸 투자금이 100만원이라면 운용사는 먼저 이 돈으로 코스피200 지수에 포함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 등을 코스피200과 똑같은 비중으로 사들입니다.

그다음 펀드가 사들인 주식을 금융회사에 담보로 맡기고 돈을 빌려서 다시 코스피200 선물을 100만원어치 매입합니다. 코스피200 선물은 미래의 코스피200 지수 변동에 따라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파생 상품인데요. 예를 들어 지금 100만원에 코스피200 지수 선물을 사서 향후 약속한 결제일에 코스피200 지수가 오르면 그만큼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투자금의 2배를 코스피200 움직임에 따라 수익이 연동되는 상품에 투자했으니 당연히 수익률도 코스피200 지수 변동률의 2배가 되겠죠? 일반적으로 펀드가 투자한 주식의 발행 회사가 주주에게 이익을 배당하면 펀드의 주인인 투자자들도 배당금을 나눠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ETF 레버리지 상품의 경우 수익률을 높이려고 금융회사 대출을 이용하고 그 이자를 주식 배당금으로 지급하기 때문에 투자자가 별도의 배당 수익은 받을 수 없답니다.

# ETF는 ETN이랑 뭐가 달라요?

'ETF' 와 'ETN' 의 차이 (자료: 한국거래소 )

ETF는 최근 유가 급락으로 투자 손실 우려가 커져 논란이 되는 ‘상장지수증권(ETN)’과는 성격이 아주 다른데요. ETN은 증권사가 발행하고 자산 운용 수익과 관계없이 유가 선물 같은 특정 지수의 변동에 따라 투자자에게 약속한 수익을 지급하는 금융 상품입니다.

그래서 ETN은 증권을 발행한 증권사가 망하면 투자자가 원금을 몽땅 날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특징 때문에 ETN이 ‘증권’보다는 특정 회사로부터 원리금 받을 권리를 가지는 ‘채권’의 성격에 가깝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ETN의 ‘N’은 영어로 ‘Note’인데, 증권과 채권 두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반면 ETF는 운용사가 펀드의 자산을 은행에 별도로 보관하기 때문에 투자금 전액 손실 우려가 없는 상대적으로 안전한 상품이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ETF 레버리지가 투자자들에게 ‘Hot’한 상품이 된 건 최근 일인데요. 코로나19로 국내 증시가 폭락하자 주가가 다시 반등할 거로 예상하고 공격적인 투자에 나선 사람이 부쩍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오를 주가의 2배를 수익으로 얻으려 하는 것입니다. (기사가 작성된 시기는 2020년 4월입니다.)

갑돌씨가 투자한 코덱스 레버리지만 해도 3월 말 이후 하루 평균 거래 대금이 2조원에 육박할 만큼 불어났답니다. 증시가 회복했는데 왜 ETF 레버리지만 손실 났나요?

이제 A씨가 지적한 문제로 돌아가 봅시다. 폭락했던 증시가 회복했는데 왜 ETF 레버리지 투자자들은 아직도 손실을 보고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는 ‘복리 효과’ 때문입니다.

복리란 우리가 은행에서 돈을 빌리거나 저축할 때 원금에 일정 기간 발생한 이자를 더하고, 다시 이 불어난 원금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죠. 예를 들어 은행에 2년간 100만원을 예금하고 연 5% 이자를 복리로 받기로 했다고 가정해 봐요. 첫해에 이자로 5만원을 받고, 둘째 해엔 다시 이 5만원에 5% 이자율을 적용한 5만2500원을 이자로 받습니다. 이처럼 복리란 쉽게 말해 원금만이 아니라 이자에도 이자를 쳐주는 겁니다.

ETF 레버리지도 바로 이런 복리 효과가 발생합니다. 투자 수익률을 ‘하루 단위’로 정산해서 매일 펀드 가격을 새로 계산하기 때문인데요. ETF 레버리지의 누적 수익률이 투자 기간 전체의 누적 주가 변동률의 2배와 차이가 생기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코스피200 지수가 오늘 100에서 내일 110으로 올라가고 모레 다시 100으로 내려간다고 칩시다. 그럼 내일 지수는 오늘보다 10% 상승하고, 모레엔 전날보다 9.1% 하락하는 거죠. 사흘 전체로 보면 지수는 변화가 없습니다.

그럼 오늘 100원인 ETF 레버리지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내일은 지수 상승률의 2배인 20%가 오른 120원이 되고, 모레엔 지수 하락률의 2배인 18.2%가 내린 98.2원이 될 겁니다.

어떤가요. 사흘 사이 코스피200 지수는 그대로지만, ETF 레버리지는 1.8% 떨어졌습니다. 이게 바로 복리 효과 때문입니다.

복리 효과라는게 주식투자에서 무섭습니다. 상승장일 경우 눈덩이처럼 수익이 증가하겠지만 변동성이 심한 장에서는 자칫하면 손실이 어마어마하게 눈덩이처럼 커질 수 있는 것입니다. 제 투자성향은 다분히 공격적이기 보다는 어느 정도 안전마진을 염두해두고 장기적으로 합리적인 수익률을 바라보기 때문에 감히 레버리지 투자에 관심을 두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 그럼 ETF 레버리지는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요?

복리 효과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 시장이 상승이나 하락 한 방향으로만 움직일 경우인데요.

만약 코스피200 지수가 계속 오른다면 ETF 레버리지의 투자 수익률은 지수 상승률의 2배가 넘게 됩니다. 예컨대 이틀 동안 지수가 10% 오르면 ETF 레버리지의 상승 폭은 그 2배인 20%를 초과하게 되는데요. 처음에 복리란 이자가 이자를 낳는 것이라고 했죠? 이렇게 이자에 이자가 붙다 보니 투자 수익률이 쑥쑥 올라가는 복리의 마술이 작용하는 겁니다.

반대로 코스피200 지수가 계속 내리면 ETF 레버지리의 투자 손실률은 지수 하락 폭의 2배보다 작아집니다. 이틀 동안 지수가 10% 하락하면 ETF 레버지리의 손실율은 그 2배인 20%에 못 미치게 된다는 얘기인데요.

이는 ‘원금 감소’ 때문입니다. 일례로 은행에서 받은 대출 원금이 100원에서 50원으로 감소하면 똑같은 이자율 10%를 적용해도 내가 내는 이자가 10원에서 5원으로 줄어들잖아요. 마찬가지로 펀드 가격이 계속 쪼그라들면 같은 손실률을 적용해도 투자자가 부담하는 손실액의 절대 규모가 작아지고, 결과적으로 투자 기간 전체의 손실률은 지수 하락률의 2배를 밑도는 현상이 나타나는 거랍니다.

반드시 주의해야 할 것은 코스피200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락내리락하는 변동 장이 ETF 레버지리 투자자에게 특히 불리하다는 점인데요. 복리 효과가 ‘독’이 되는 경우입니다.

코스피200 지수가 오늘 100에서 내일 80으로 20% 내려가고 모레 다시 20% 올라서 96이 됐다고 가정해 봐요. 사흘 사이 지수는 100에서 96으로 4% 내렸습니다.

그럼 오늘 100원인 ETF 레버리지 가격은 내일 40% 하락한 60원, 모레엔 다시 40% 상승한 84원이 될 겁니다. 사흘 전체로 보면 가격이 무려 16%나 떨어졌네요. 이렇게 시장이 왔다 갔다 하면 투자자는 가만히 앉아서 손실을 보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그래서 결론은 무엇?

☞ 대세 상승기에만 단기 투자로 활용하라

복리 효과 외에 펀드의 자산 구성이나 시장의 수요·공급 등도 지수와 펀드 수익률이 따로 노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위에서 ETF 레버리지는 실제 코스피200 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의 주식을 그대로 펀드에 담는다고 했죠? 그런데 주가는 매일 움직이니까 코스피200에서 특정 종목의 시가총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매일 조금씩 달라질 겁니다. 이렇다 보니 코스피200과 펀드의 자산 구성에도 약간 차이가 생길 수 있는데요. 이걸 어려운 말로 ‘추적 오차’ 라고 합니다.

또 ETF 레버리지의 시장 가격은 실제 가치보다 비싸지거나 싸질 수도 있는데요.

개인 투자자들이 거래소에서 쉽게 사고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 수요가 몰리면 펀드의 실제 가치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수요가 줄면 반대 현상이 나타나는 건데요. 금융 용어로는 ‘괴리율’(순자산 가치와 시장가격의 차이)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런 추적 오차와 괴리율로 인한 지수와 실제 수익률 간 격차는 매일 0.05~1.75%포인트 정도 발생하는데요. 복리 효과만큼 투자자의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ETF 레버리지가 ‘단기 투자’에 적합한 상품이라고 강조합니다. 복리 효과 때문에 돈을 장기간 묻어둘 경우 투자자가 손실을 볼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주가가 저점을 다지고 단기적으로 대세 상승할 것으로 예상될 때만 잠깐 돈을 넣었다가 빼라는 얘기인데요. 여기서 단기란 통상 2~3개월을 말하지만, 요즘처럼 시장이 요동칠 때는 투자 주기를 이보다 더 짧게 잡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레버리지 투자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았는데, 약간 어려운 개념이지요?

단순하게 생각합시다. ‘ETF’란 주식시장의 각종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인데, ETF에 레버리지라는 단어가 붙으면 수익률이 2배가 된다는 상품입니다. 당연히 지수가 상승하면 수익률도 그만큼 2배가 되는데, 지수가 하락한다면 손실도 2배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수익률은 단순히 지수의 등락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복리 효과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증시의 흐름이 대세적으로 상승장일 경우 수익을 내기 좋지만 하락장이거나 변동성이 매우 심할 시기에는 손실을 크게 입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투자성향이 매우 공격적이거나 적극적인 편이 아니시라면 큰 금액을 무리하게 투자하셨다가 자칫하면 손실이 클 수 있으니 꼭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들어 글로벌 정세와 투자환경은 과거와 다르게 매우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모두가 놀랄만한 굵직굵직한 뉴스들이 매일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변화란 누군가에게는 위기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 요인이다. 기존의 제조업과 오프라인 기반의 구경제는 모바일과 빅데이터 기반의 플랫폼회사들에게 존재자체를 위협받고 있다. 이미 회사의 가치를 나타내는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시가총액 관점에서 보면 유니콘 기업 1 들의 신경제가 오프라인기반의 구경제를 넘어선지 오래다. 후자의 기업들이 벌어들이는 이익규모가 아직도 더 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작년에 미국 증시에 상장된 우버의 시가총액은 현대기아차의 시가총액을 추월하였다. FAANG 2 이라 불리며 나스닥 랠리를 주도하는 구글,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페이스북 같은 유니콘 기업들은 10년 전에는 예상할 수 없었던 글로벌 슈퍼스타가 되었다. 이와 같은 현상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가 성공투자를 위한 필수 과제다.

최근 들어 애플의 시가총액이 한국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을 넘어섰다. 우리 나라의 전체상장기업가치가 애플 하나만도 못하다는 얘기다. 또한 최근 사우디 아람코가 상장하면서 애플은 아람코에 전세계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넘겨주었다. 삼성전자는 재작년에 약 60조원, 작년 약 30조원의 영업이익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절반의 이익에 불과한 대만의 반도체 파운더리(위탁생산) 업체인 TSMC의 시가총액과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재상황은 그러하다. 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재와 과거보다도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필수적이다. 그렇다면 과연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이 글에서는 현재의 상황을 분석하고 투자의 기본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미래대응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 논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일단 주식시장의 특성을 먼저 이해를 할 필요가 있다.

유독 하락폭이 큰 한국증시, 그 이유는?
왼쪽의 차트는 2018년부터 2년간의 미국 3대 지수(다우존스, S&P500, 나스닥)와 한국의 KOSPI, KOSDAQ의 수익률 차트다. 2년간 나스닥 지수는 12월 13일 기준 24.4%, S&P500은 17.53%, 다우존스산업 지수는 13.3%나 상승하여 신고가 수준에 있다. 반면 KOSPI 지수는 2년간 글로벌 경기호황에도 불구하고 미국증시와 디커플링 되어 -12.6%, KOSDAQ 지수는 무려 -20.9%나 하락하였다. 도대체 이와 같은 괴리의 원인은 무엇인가? 만일 이것이 작년부터 트럼프가 시작한 미중무역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둔화가 원인이라면, 무역전쟁의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다른 상대방인 중국 등 중화권 증시와 비교해 볼 필요성이 있다. 한국과 중국 증시는 무역전쟁이 시작된 2018년에는 커플링되어 같이 하락하다가 2019년에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된다. 무역전쟁의 당사국인 중국의 상해종합증시는 올해 정부의 강력한 유동성 공급과 경기부양책을 바탕으로 연초대비 23.9% 반등에 성공하였고, 한국과 여러모로 경제구조나 상황이 비슷하여 2018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던 대만증시도 연초대비 20%나 상승하였다. 반면에 한국 KOSPI지수는 올해 상승률이 7.8%에 그쳐 최근 정치적 이슈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홍콩증시의 상승률 9.5%보다도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KOSDAQ지수를 보면 더욱 처참한데 올해 전세계 주요증시 중 유일하게 -4%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유독 한국증시만 선진시장이나 상황이 비슷한 다른 아시아 증시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에 대해서는 많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는 반도체섹터의 다운사이클과 내수경기부진, 그리고 한국증시에서 돈을 빼는 수급적인 부분일 것이다. 심지어 국민연금을 위시한 국내 투자자들이 수익률이 안좋은 한국증시보다는 해외증시로 자산배분을 늘리면서 더욱 더 악순환에 빠져버렸다. 결과적으로 지금까지는 2년동안 자산을 미국증시 Long포지션(매수포지션), 한국증시 Short포지션(매도포지션)에 투자했다면 약 20%, 레버지리ETF 3 에 투자했다면 약 40%의 수익률이 발생했을 것이다.

주가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소들
위의 그림은 주가의 움직임에 따른 투자원리를 나타낸다. 물론 단기매매에 집중한다면 현재 수급이 몰려 추세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주식이 유리하지만, 이 글에서는 단기매매가 아닌 중장기투자를 전제로 하고자 한다. 시장이 결정하는 기업가치 즉, 주가나 시가총액은 반드시 펀더멘털 4 에 비례하지 않는다. 주가는 중장기적으로 기업의 실적 등 객관적인 기본 가치에 비례하여 움직이지만 단기적으로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고 때로는 전혀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기도 한다. 즉, 펀더멘털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하락할 수 있으며, 반대로 펀더멘털이 안좋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비상식적으로 상승하기도 한다. 즉 이것은 주가를 결정하는 요소가 펀더멘털 이외에도 더 있음을 시사한다. 보통 목표주가를 계산하는 방식은 예상되는 주당순이익인 EPS 5 에 주가수익비율인 PER 6 을 곱한다. 여기서 EPS가 기업의 펀더멘털에 해당하고 PER이 바로 주가를 결정짓는 또 하나의 축인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센티멘트 7 , 즉 시장의 심리를 의미한다.


우리가 기업의 미래를 아무리 잘 분석해서 내년도 예상순이익을 근접하게 맞춘다손 치더라도 주가는 시장이 얼마의 배수를 주는가에 따라 천차만별로 달라지게 된다. 즉, 펀더멘털 만으로 주가를 예측하려 한다면 이는 주가를 절반만 맞추는 것에 불과하다. 주가를 정확히 예측하기 위해서는 펀더멘털 이외에 센티멘트, 즉 시장의 심리를 맞춰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주가 예측의 어려움이고, 주식투자로 성공하기가 어려운 이유이다.

시장의 심리는 온갖 다양한 원인과 이슈들에 의해 결정되며 급격히 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워렌 버핏과 같이 역사적으로 성공한 유명한 가치투자자들의 경우 철저히 PER이 낮은 기업위주로 접근하였다. 즉, 시장의 기대심리가 떨어질 때로 떨어져서 절대적으로 매우 낮은 배수에서 거래되는 주식 중에 향후 좋아질 수 있는 주식을 선별하였다. 이것이 바로 가치투자의 출발점이다.


물론 펀더멘털이야말로 시장의 심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므로 기본적으로 펀더멘털이 개선되는 기업이나 시장을 투자대상으로 삼아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아래의 그림처럼 기본적으로 펀더멘털이 중장기 적으로 우상향하는 기업을 일단 투자대상으로 삼아야 하며, 투자의 타이밍은 바로 주가가 센티멘트의 악화로 일시적으로 언더퍼폼하여 기업의 펀더멘털대비 저평가되어 거래될 때가 바로 매수타이밍이다. 반대로 센티멘트의 개선으로 주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하여 기업의 펀더멘털 대비 높게 거래되고 있을 때가 바로 매도타이밍이 되는 것이다.


시장의 센티멘트는 다양한 요소들에 의해 변동성이 크게 나타난다. 때로는 장미빛 전망과 낙관론으로 시장참여자들이 매수에 몰려들면서 주가를 상승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과도한 비관론과 두려움으로 낮은 가격에라도 서로 먼저 팔려고 하면서 주가를 과도하게 하락시키기도 한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은 펀더멘털 대비 심리로 인한 과도한 주가급등락을 활용하여 수익창출의 기회로 삼는 것이 초과이익을 내는 비결이다. 이러한 심리적 변화가 가장 극명하게 나타나는 것이 바로 바이오 섹터이다. 특히 신약개발회사의 경우 기업의 펀더멘털이란 결국 신약파이프라인의 가치이다. 신약성공가능성이 높을수록, 성공 시 기대되는 수익이 클수록 높은 PER배수에 거래된다. 반면 신약 개발에 실패할 경우 펀더멘털이라는 것이 아예 사라져 버리기도 한다. 따라서 주식시장은 신약개발 기대감이라는 심리적 이유만으로 당장 적자가 지속 중인 회사를 조단위 회사로 평가하기도 한다. 반면 한국전력이나 일부 은행주의 경우 장부가, 즉 청산가치의 30%에 거래되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펀더멘털외에 심리가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실례다.


반도체 섹터의 상승 사이클 등 2020년 반등 기대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향후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야 할 것인가? 올해 가장 큰 이벤트는 미국 대통령선거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선을 앞두고 지금의 경기호황을 유지할 필요성이 있다. 경기선행지표와 심리지표인 주가가 하락해선 안된다. 그렇다면 그 동안 벌여왔던 중국과의 무역전쟁이 일차적으로 봉합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중국이 재선도우미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역전쟁 이슈로 전세계 증시에서 가장 많이 하락했던 한국증시의 아웃퍼폼이 기대된다.


또한 내부적으로 2년간 하락사이클이었던 반도체 섹터의 상승사이클이 시작된다. 반도체 대표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로 두 종목이 오를 경우 KOSPI 지수상승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코스피 상장기업 순이익도 올해 80조원 수준에서 내년에 110조원까지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라 기대감까지 반영된다면 지수반등이 가파를 가능성이 높다. 또한 Valuation 역시 현재 한국증시는 글로벌 최저수준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과거의 결과를 판단기준으로 국내 유동성이 해외로 몰려가고 있다. 즉 미국은 더 오르고 한국은 더 빠질 것이라는 논리인데 Valuation이나 향후 이익개선의 방향성을 감안해 보면 오히려 반대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결론적으로 2020년은 최근 2년간 글로벌 최고의 loser였던 한국증시의 반등이 기대된다. 따라서 종목에 관계 없이 지수상승으로 인한 수익을 추구한다면 상장되어있는 KOSPI 레버리지 ETF상품이 유망하다. KODEX레버리지, TIGER레버리지, KINDEX레버리지 등이 상장되어 거래되는데 지수상승분의 두 배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만일 내년 KOSPI 지수가 2,150포인트에서 2,400포인트까지 약 12% 상승한다면 24%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좀 더 공격적인 투자자라면 KOSDAQ 레버리지 ETF상품에 투자하는 것도 유망하다.


지수가 아닌 종목에 투자한다면 삼성전자의 주력 제품인 반도체와 OLED섹터가 유망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섹터 모두 삼성전자가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 제품으로 반도체는 업사이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OLED는 폴더블 스마트폰의 성공을 필두로 새로운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애플 및 중국도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시장에 공격적으로 뛰어들며 삼성전자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력이 빛을 발할 것이다.


최근 들어 골드만삭스나 모건스탠리 등 세계적인 투자은행에서 한국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상향이 일어나고 있다. 올해가 중국증시의 MSCI선진시장 지수 편입을 계기로 외국인들의 중국증시 매수의 해였다면 내년은 반도체사이클 턴어라운드를 바탕으로 한국증시 매수의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연말을 앞두고 양도세 이슈로 조정 받고 있는 한국시장의 마지막 바겐세일 종료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2020년 그 어느 증시보다 기대되는 한국주식시장이다. 미운 오리에서 백조로 탈바꿈하기를 기대해본다.

1 유니콘 기업 : 벤쳐로 시작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큰 성공을 거둔 스타트업 회사를 총칭, 기업가치 1조이상의 벤쳐기업을 의미, 최근들어 유니콘 열배이상의 기업들을 데카콘이라 부름.
2 FAANG : Facebook, Apple, Amazon, Netflix, Google의 약자로 나스닥랠리와 플랫폼 혁명을 주도하는 미국 대표기업을 의미.

3 레버리지 ETF(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를 복제한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킨 상품으로지수수익률 대비 두 배로 움직이는 ETF를 의미.

4 fundamental : 기업의 실적, 경제의 지표 등 객관적인 수치.
5 EPS (Earing Per Share) : 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수치로 한 주당 벌어들이는 순이익을 의미한다.
6 PER (Price Earning Ratio) : 주기수익비율,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수치로 주가가 주당순이익에 몇 배에 거래되는 지를 말해주는 지표.
통상적으로 PER이 높을수록 주당순이익에 비해 고평가되어 거래되고, 낮을수록 저평가되어 거래된다.
7 Sentiment : 기대감, 공포, 매수심리 등 시장참여자가 느끼는 심리.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10년간의 수익률을 확인을 해보시면 27.68%의 수익률을 보여주게 됩니다. 굉장하죠? 1배 레버리지의 경우 최근 10년간 수익율은 14~16%정도였습니다. 대단한 차이죠?

UPRO – ProShares UltraPro S&P500

다음은 3배 레버리지인 ‘UPRO’ 입니다. 지수가 1%가 오른다면, 3배인 3%가 오르게 됩니다. 수익률이 높아 보이지만 많이 높진 않습니다. 그리고 수수료가 굉장히 비싼 종목중 하나인데요. 아래의 간략한 정보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이 확인을 해보시면 10년동안 연평균 수익률 39.1%라는 경이로운 수익율이 나오게 됩니다. 10년동안 복리 39%를 먹고 있엇다면 엄청난 수익이 되엇을 텐데요.

다음 종목으로는 거래가 활발한 SPXL 종목입니다.

SPXL – Direxion Daily S&P 500 Bull 3X Shares

SPXL 해당 종목도 S&P 500 지수 추종 ETF 입니다. 하지만 운용사가 다르고, 해당 ETF를 사람들이 많이 하는 이유는 배당금이 높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높은 분배금을 받고 있지만, 운용 수수료가 생각보다 비싼 ETF라고 할 수 있는데요.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그래프를 확인하시는 바와 같이 우상향 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10년 동안 연평균 수익률은 38.59% 입니다.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종목은 마찬가지로 배당금이 1.4%로 앞에 설명을 해드린 주식보다 훨씬 더 고수익으로 이용해볼 수 있는 주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조금 비싸긴 하지만 앞에 설명드린 종목보다는 상품이 괜찮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레버리지 투자 주의점은?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을 한다면 주의하실 일이 있습니다. 바로 레버리지의 복리 효과에 대해 알고 계셔야 하는데요. 레버리지는 2배, 3배를 기준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럼 이해하기 쉽게 예시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S&P500이 10% 하락하면 레버리지 상품은 30% 하락한다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원금이 만원이 있습니다. 하락장 으로인해 -50%손실이 낫습니다. 그럼 5,000원이 원금이 남아 있습니다. 그렇다면 원금이 복귀를 할려면 다시 50%가 복귀 하면 될까요? 아니요. 100%가 상승 해야 합니다.

5000원 X 0.5 를 하게 되면 2500원이 되겠죠? 50%가 올라도 자산을 합해봐야 7500원 입니다. 즉 100%가 올라야 원금에 다시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이런식으로 레버리지 투자는 위험성을 담보로 하고 있으니, 투자를 하실때 이런 부분을 숙지를 하시고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인버스는 무엇인가

레버리지, 인버스 주식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 입니다. 그렇다면 인버스는 무엇일까요? 다음과 같이 이해해볼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 – 상승장에 배팅한다.
  • 인버스 – 하락장에 배팅한다.

인버스는 즉 주가가 하락하면, 인버스 종목은 상승을 하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미국 전체를 투자하는 S&P 500을 투자할때 주가가 하락하면, 돈버는 방식이 바로 인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경제가 망하는거에 배팅을 하는 ETF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것이 인버스라고 하는 상품입니다. 인버스 상품의 경우 대부분 INVERSE 라는 단어로 표기를 해놓습니다.

MEXC의 레버리지 ETF란 무엇입니까? 거래 학습 및 안내

MEXC의 레버리지 ETF란 무엇입니까? 거래 학습 및 안내

레버리지 ETF 멕시코 고정 레버리지를 통해 자산에 대한 목표 일일 수익률의 특정 배수(예: 3배)에서 거래되는 제품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기초가격이 10% 상승하면 3배 레버리지 ETF 상품의 순가치는 30% 증가하거나 감소합니다.

예: 가까운 장래에 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측하고 100 USD BTC3L(BTC 3x Long)을 구매하는 경우. 그 후 BTC는 10% 증가하고 이익은 30%(x3 레버리지로 인해)가 되며 투자는 이제 130 USD가 됩니다. BTC가 10% 하락하면 30달러를 잃게 되며 투자 금액은 70달러에 불과합니다.

상징 (예: 비트코인)

  • BTC3L: BTC 3배 롱
  • BTC3S: BTC 3배 숏

코인 가격

보시다시피 ETF의 코인 가격은 현물 가격과 다릅니다. ETF 코인 가격은 기본적으로 MEXC 거래소 시스템이 각 코인의 기본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한 상수입니다.

코인에 레버리지는 무엇입니까? 따라 레버리지 범위가 x80에서 x2인 통합 레버리지 ETF가 있는 5개 이상의 기본 코인이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와 증거금 선물의 차이점

사실 레버리지 ETF는 증거금 선물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레버리지 ETF 상품에는 다음과 같은 고유한 기능이 있습니다.

  • 무예금, 계좌이체, 대출, 채무상환
  • 낮은 청산 위험
  • ETF 매수/매도는 현물 매수/매도만큼 쉽습니다. 예를 들어, BTC3L을 구매하고 싶다면 가격과 순자산만 보고 => 구매 금액 입력 => 다른 조치 없이 BTC3L 구매를 선택하세요.
  • 고정 레버리지(ETF 상품의 레버리지는 본질적으로 일정함).

MEXC ETF의 특징

보증금 없음

투자자는 보증금을 지불하지 않고 유통 시장에서 매수/매도할 수 있습니다.

복합 효과

레버리지 ETF는 포지션 이익을 원금으로 자동 전환합니다. 매입한 레버리지 ETF가 발생하는 경우 유동 이익*, 변동 수익률은 다음 재조정 시 레버리지 ETF 포지션을 증가시켜 복리 이자 패턴을 생성합니다.

*변동이익은 고정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변동하며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예: 100 USD BTC3L을 구매하고 첫날에 30% 이익(30 USD에 해당)을 얻은 후. 23시간 후(매일 정기적인 재조정 시간), 거래소는 원금에 30 USD의 이익을 추가합니다. 즉, 둘째 날에는 원금이 130 USD가 됩니다.

Bitcoin이 월요일에 다시 10% 상승하면 $130 투자가 30% 증가하고 $169의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2일 후 비트코인 ​​가격은 20%만 올랐지만 레버리지 ETF와 복리 효과 덕분에 투자가 69%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월요일에 비트코인이 10% 하락하면 130달러의 원금은 가치의 30%를 잃고 91달러만 됩니다.

예를 들어 BTC3L을 구매하면 BTC가 33% 하락합니다. 당신의 롱 포지션이 청산되는 대신, 일어나지 않을 레버리지 ETF로.

레버리지 ETF는 시장 상황에 따라 감소하고 포지션이 청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리밸런싱 메커니즘을 통해 포지션을 조정합니다. BTC 가격이 33% 하락하더라도 귀하의 포지션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Blogtienao는 "ETF 거래 시 토큰을 잃는 이유" 섹션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ETF의 메커니즘

주기적 재조정

MEXC는 매일 24:23(베트남 시간)에 00시간마다 포지션을 재조정합니다.

가격 움직임에 따른 리밸런싱

투자자의 이익을 보호하고 펀드의 순자산과 토큰 가격의 폭락을 피하기 위해 펀드는 가격 변동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재조정 메커니즘을 구축했습니다.

이 메커니즘의 기능은 펀드의 순 가치와 토큰의 가치가 0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하고 잘못된 방향을 선택한 투자자의 손실을 일정 범위 내에서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위의 그림은 모든 자산의 가격 변동에 대한 재조정 지표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이 30% 상승하면(세 번째 행) BTC3L은 3% 상승합니다. 한편, 가격 변동성 재조정 메커니즘은 BTC300S에 적용됩니다. 3% 하락 대신 BTC300S는 3%만 하락합니다.

병합 메커니즘

순자산의 가격이 특정 임계값 미만인 경우 플랫폼은 토큰 통합을 수행합니다. 이때 순자산의 가격은 병합 전 가격의 10배가 되지만 해당 토큰 수도 병합 전 금액의 1/10로 줄어듭니다.

사용자의 총 자산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통합은 가격 변화의 민감도를 개선하고 거래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Blogtienao는 "ETF 거래 시 토큰을 잃는 이유" 섹션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거래 수수료

  • 거래 수수료: 0.2%.
  • 관리비 : 베트남 시간 매일 23:00 에 청구 (그 시간에 주문을 하지 않으시면 이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자산 쌍에 따라 0.25%에서 0.3% 사이입니다.

ETF 거래 시 토큰을 잃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ETF의 거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거래를 하고 나면 알 수 없는 이유로 토큰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실, 이것은 이미 "통합 메커니즘" 섹션에서 다룹니다.

구체적으로, 코인 가격이 일정 수준(구체적으로는 0.1 USD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이러한 통합 메커니즘이 발생합니다. Blogtienao는 명확성을 위해 다음 예를 제공합니다.

15월 7일에 100 USD DOT5L을 0.12 USD에 구매하고 1000 DOT5L을 받습니다.

17월 7일까지 DOT의 가격은 상승했지만 수염은 0.045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현재 귀하의 DOT 토큰은 100 DOT5L(원래 코인의 1/10)로 누적되며 DOT5L의 가격은 0.5 USD(10 USD 가격의 0.05배 – 거래소에서 설정한 일정 수준)로 증가합니다. , 이는 "순자산의 가격은 연결 전의 10배가 됩니다."의 정의에 해당합니다. "연결 메커니즘"을 다시 읽으십시오.)

따라서 병합 후 DOT5L의 가격은 0.5 USD이고 DOT5L의 양은 100 토큰입니다. 따라서 0.12 USD에 구매했지만 가격이 0.045 USD로 떨어지기 때문에 자산 가치는 변경되지 않으며 코인 통합 여부에 관계없이 가격의 50%를 잃게 됩니다.

그리고 수염을 $0.045까지 끌어올린 후 가격이 다시 오르고 자산도 다시 증가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통합 메커니즘 덕분에 가격이 $0.045로 떨어졌을 때 귀하의 계정은 소각되지 않았지만 다음 가격 인상에서도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ETF를 효과적으로 거래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이러한 유형의 거래에서 이익을 극대화하려면 다음을 알아야 합니다.

  • 레버리지 ETF는 단기 거래에만 유리합니다.
  • 견실한 시장 분석 배경이 있어야 하며 시장의 단기 추세를 매우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 매일 23시 이전에 매수/매도하여 관리비를 피하세요.
  • ETF는 시장의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경험이 없고 훈련되지 않은 트레이더에게 적합하지 않습니다.

결론

위의 지식과 예를 통해 MEXC의 레버리지 ETF 거래를 중요한 참고 사항과 함께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Blogtienao는 귀하의 성공적인 거래와 수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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