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 Round) - 연합인포맥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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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님은 이번 라운드에서 지분을 얼마나 파실 예정입니까?

투자 라운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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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02.0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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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 라운드(Down Round)란 한 기업이 후속 투자 유치 시 이전 투자 때의 가치보다 낮게 평가받는 것을 의미한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이자 클라우드 분석업체인 '웨이브 프런트'는 2014년 기업가치가 41억7천만달러로 평가받았다. 그러나 1년 만에 기업가치가 20억1천만달러로 반 토막이 났다.

      이에 첫 번째 자금 조달에서는 주당 1.83달러에 주식을 발행했으나 두 번째 주식 발행에서는 주당 1.72달러로 평가됐다.

      성장세의 스타트업은 투자를 유치할 때마다 밸류에이션이 높아져야 한다. 그러나 '웨이브 프런트'처럼 고평가되며 후속 투자에서 밸류에이션이 낮아지는 경우도 많다.

      다운 라운드 트래커에 따르면 2015년 이후 '다운 라운드'가 발생한 스타트업은 109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트업 시장이 확대되며 기업가치가 1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되는 '유니콘' 기업이 대거 출현했다.

      지난해 '유니콘' 반열에 오른 스타트업은 170개 이상으로 집계됐다. 유니콘을 넘어 기업가치가 100억달러에 달하는 '데카콘' 기업도 14개였다.

      그러나 신생기업들이 증시 상장 후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이자 일각에서는 스타트업의 가치가 지나치게 고평가됐다고 진단하며 다운 라운드에 대한 우려감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4년 12월에 상장된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 '호튼웍스'의 경우, 주당 16달러에 상장됐으나 현재 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증권부 황윤정 기자)

      이 기사는 2021년 08월 02일 09:28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돈에는 꼬리표가 없다'라는 말이 있다. 그런데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할 때 종종 '시리즈(Series) 투자'라는 꼬리표를 다는 경우가 있다. 특히 'A, B, C 등' 알파벳까지 붙어 순서 구분하기도 한다. 시리즈 투자란 무엇인가.

      시리즈 투자란 용어는 스타트업 성지로 불리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넘어왔다고 보는 게 정석이다.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때 발행하는 '우선주'를 구분하기 위해 첫 번째는 시리즈-A, 두 번째는 시리즈-B와 같이 붙였던 관행이 한국으로 넘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 美 실리콘밸리 관행, 우선주 발행 Down Round) - 연합인포맥스 순서… VC·사모펀드 등 투자자 참여

      기업이 우선주나 사채를 발행할 때 순서를 구분하기 위해 '제1종', '제2종' 등을 붙이는 것과 유사하다. 스타트업은 시리즈 투자 단계에 따라 기업 가치도 평가돼 정확한 비교 대상은 아니지만 투자를 유치하는 순서라고 보면 된다. 즉, 시리즈-C 투자를 받은 기업은 앞서 시리즈-A와 B 단계의 자금을 유치한 것이다.

      최근 마켓컬리로 잘 알려진 '㈜컬리'가 2500억원 규모의 시리즈F 투자를 받아서 화제를 모았다. 기업은 성장 단계별로 일정 수준의 자금이 필요하다. 창업 초기에는 소규모 자본만 있어도 운영할 수 있지만 매출이 늘어나고 직원이 많아지면 그만큼 많은 자금이 필요하고 외부 투자자의 손을 빌려야 하기 때문이다. 상장 준비도 하는 컬리는 이번 투자 유치로 사업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비상장 기업인 스타트업은 벤처캐피탈을 비롯해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 사모펀드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다. 지난해 많은 인기를 받고 종영했던 TV 드라마 '스타트업'에선 투자사와의 관계를 일부 엿볼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벤처캐피탈 등이 투자하는 단계에서 시리즈라는 명칭이 붙는다. 시리즈 투자 이전에도 개인 혹은 소규모 자금을 유치하는 경우가 있다. 이땐 엔젤투자 혹은 시드투자란 표현이 조금 더 적합하다. 엔젤투자란 엔젤(Angel)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자산가들이 개인적으로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해주는 것을 말한다.

      '시드(Seed)'투자는 초기 종잣돈을 마련하는 것으로 엔젤투자와 비교해 투자금은 조금 더 많기도 하다. 최근에 쿠팡 창립 멤버이자 모바일 이커머스 1세대인 티몬 출신의 유한익 전 의장이 창업한 스타트업 ㈜알엑스씨는 시드 단계임에도 2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해 명확하진 않지만 이례적인 사례다.

      ◇ 스타트업 성장 가늠 역할…기업공개·M&A, 투자자 회수 기회

      시리즈 투자는 스타트업의 성장 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역할도 한다. 시리즈-A는 아이디어 단계를 넘어 개발과 시장 검증을 마친 시제품 출시를 전후해 유치하는 경우가 많다. 시리즈-B는 일정 규모를 갖춘 스타트업이 사업을 확장하거나 추가 자금이 필요할 때 유치하는 만큼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다.

      투자 규모는 앞서 알엑스씨와 같은 이례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시리즈-A 단계에서 20억~40억원, 시리즈-B 단계에서 50억~200억원 정도로 구분(ICT 분야 기준)된다. 시리즈-C 단계 이후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은 단순 재무적 투자자(FI)를 넘어 경영과 재무 측면에서 성장을 위한 판단이 필요한 전략적 투자자(SI) 유치에도 나선다. 외국계 투자자나 경영참여형 사모펀드 등이 대상이다.

      일례로 최근 시리즈-C 투자를 마친 라스트마일 스타트업 '㈜바로고'는 800억원 규모 투자금을 유치하면서 11번가와 CJ그룹을 SI로 맞아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외국계 투자자를 유치한 곳으로는 소프트뱅크로부터 2000억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를 받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에듀테크 '㈜뤼이드'가 있다.

      벤처투자가 활성화되면서 각 시리즈 투자 사이에 소규모 형태의 '브릿지 투자'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 외 기업공개(IPO)를 앞둔 곳들은 상장을 투자자와 약속하고 자금을 유치하는 '프리-IPO' 투자를 진행하기도 한다. 프리-IPO 투자자들은 상장 때 지분 매각을 조건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벤처캐피탈 등 투자자에게 피투자기업인 스타트업의 성공은 수익과 직결된다. 다만 국내에선 투자금을 회수할 방법이 많지 않다. 미국 등 선진국에선 인수합병(M&A) 시장이 활발해 상장 외 방법도 다양하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국내 시리즈 투자는 '상환전환우선주(RCPS)'라고 불리는 우선주 투자가 관행처럼 굳어졌다. 상환 권리와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 등이 포함된 우선주다. RCPS는 상장을 앞두곤 보통주로 전환해 상장 직후 장내 매각을 통해 차익으로 실현된다.

      IPO는 창업자나 직원, 기존 주주가 아닌 외부인에게 주식을 발행하거나 매각해 지분을 분산시키고 기업 경영을 공개하는 것을 말한다. 한국에선 유가증권(코스피)이나 코스닥 등 주식 시장에 상장하기 위한 절차다. 투자자들은 투자했던 스타트업이 주식 시장에 상장할 경우 주식을 매각해 수익을 낸다. 이에 투자 계약서에는 IPO나 M&A에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조항이 포함되기도 한다.Down Round) - 연합인포맥스

      다만 IPO는 일반인들도 투자할 수 있는 주식 시장에 기업을 공개하는 것인 만큼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밟는다. 최근에는 기술특례 상장제도와 같이 일부 조건을 완화해줬지만 여전히 IPO는 검증된 기업들에만 열린 문이다.

      스타트업은 창업부터 IPO까지 투자 유치를 통해 사업화 재원을 마련함과 동시에 외부의 평가를 받는 기회다. 특히 올해 1분기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벤처투자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Down Round) - 연합인포맥스 61.1% 증가한 1조2455억원을 기록했다. 유동성이 풍부해진 만큼 투자자들의 옥석 가리기도 심화됐다. 꼬리표가 붙은 돈이 족쇄가 되지 않도록 선순환을 만드는 것 또한 창업자의 몫이 됐다.

      투자 라운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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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트업 기업가치, 투자자들 앞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죠?

      지난 시간에 초기 기업이 투자받기 전 꼭! 알아야 할 한 가지인 ‘기업 가치’에 대해 상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기업가치는 지분율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지분율은 기업의 의사결정권소유권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업가치를 잘 설정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죠. 자, 지난 번 정 대표가 받았던 질문을 다시 꺼내볼까요?

      정 대표님은

      이번 라운드에서

      지분을 얼마나 파실 예정입니까?

      눈치 채신 분 계시나요? 네, 맞습니다. 지난번 정 대표가 받았던 질문과는 조금 다릅니다. 지난 번의 질문은 "정 대표님은 이번 라운드에서 프리밸류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였어요. ‘이번 라운드’ ‘프리밸류’ 등의 용어는 ‘기업 가치를 평가’하는 데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표현들입니다. 지난 번이 기업 가치를 계산하는 데에 필요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오늘은 그 기본기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에 Down Round) - 연합인포맥스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에요.

      * 라운드 (Round) : 각 모금 회차. 스타트업이 자금 조달 과정을 거치게 되는 각 단계
      * 프리 밸류 (Pre-Value) : 투자 전 기업가치로, 투자 받기 전 기업이 가지는 기업가치
      * 지분 (Equity) : 누가 기업의 소유권을 얼마나 가지느냐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자주 사용되는 용어
      (지난 번 글을 아직 못 보셨나요? 여기에서 보시면 됩니다!)


      Basic of Basic, 기업가치와 지분율

      'Founder' 라는 말, 들어보셨죠?

      창업자, 즉 기업을 ‘세운’, ‘일군’ 사람을 말합니다. 당연히 기업 지분의 100%는 기업을 세운 사람인 창업자가 소유하고 있겠지요. 그런데 이 기업이 성장할 것 같아요. 돈을 많이 벌 것 같은 비즈니스 모델이에요. 그럼 ‘투자금’을 지불할 수 있는 ‘투자자’들이 나타납니다. 투자자들은 투자금을 기업에 지불하고, 투자금에 해당하는 기업의 지분을 소유하게 됩니다. 투자금으로 소유권을 ‘사게’ 되는 셈이죠. 한 번만 더 짚고 넘어갈게요, 간단한 식이에요.


      기업 가치를 흥정할 수 있다? 없다?

      기업 가치는 흥정할 수 있습니다.

      그 기업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가격’이기 때문입니다. 마켓에서의 기본인 가격이라는 시점으로, 사는 사람(투자자)과 파는 사람(창업자) 입장에서 각각 생각해 봅시다. 아, 기업 가치는 지분율과 연결되고, 지분율은 기업의 의사결정권과도 직결된다고 했던 말, 잊으시면 안 돼요.

      사는 사람은 당연히 높은 지분율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투자’란 돈을 지불하자마자 이익을 ‘바로 실현’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익을 ‘미래에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돈을 지불하는 것이 '투자'이기 때문에 지분율에 대해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겁니다.
      지분율이 높을수록 기업에 대한 의사결정권을 많이 가질 수 있을거라 기대하기 때문이죠. 또 기업이 돈을 잘 벌면 높은 지분율을 가진 투자자가 높은 비율로 배당 이익을 얻게 되기 때문에, 사는 사람은 높은 지분율을 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 그럼 파는 사람 입장에선 어떨까요? 사업을 더 크게 키우기 위해 돈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초기 단계/ 라운드부터 너무 높은 지분율을 떼어 주면 기업을 이끌어 가야 하는 창업가의 입장에서 기업의 발전을 위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의사결정권이 줄어들게 되겠죠. 그래서 기업가치를 정할 때에는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의 입장을,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의 입장을 잘 고려해야 합니다.

      문장 구성에 따라 달리 들리는 재미있는 기업가치 표현!

      말에 대한 속담은 정말 많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합니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 갚는다고도 하죠?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쉼표나 온점 등 구두점이 어디에 찍히느냐에 따라서도 글의 흐름이 바뀌니까요.

      기업 가치를 표현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사실 알고 보면 같은 말인데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투자자 입장에서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아, 여기서 ‘어떻게 말하는게 더 좋다!’ 라는걸 얘기하려는건 아닙니다. 정답은 없거든요. :)

      다만 초기 기업, 스타트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께서 이 개념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인지하시고 어떤 방식으로 제안이 들어오든지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인지하고 결정하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투자자들에게도 자신있게 제안하실 수 있었으면 합니다.

      투자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원하는 기업 가치를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빠르게 캐치하고, 이해해서, 원하는 바를 물어본 바에 맞게 대답하면 됩니다.

      1. 정 대표님, 이번 라운드에선 투자금이 얼마나 필요하십니까?
      2. 정 대표님, 이번 라운드에서 당신의 지분을 얼마나 팔 예정입니까?
      1. 이번 라운드에서 우리는 프리밸류 13.5억원에 1.5억원을 추가로 투자받고 싶습니다 .
        프리 밸류 (Pre-Value) 13.5억 + 투자금 1.5억 = 포스트 밸류 (Post-Value) 15억
      2. 이번 라운드에서 우리는 1.5억원에 회사 지분 10%를 팔 예정입니다 .
        투자금 1.5억 / 지분율 10% = 포스트 밸류 (Post-Value) 15억
        —> 투자금을 팔 예정인 지분율로 나누면, 포스트밸류가 나옵니다.
      오늘 이 글에서 반드시 알아가셔야 하는 기업 가치와 관련된 식 세 가지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겠네요.

      오늘은 기업가치에 대한 기본을 탄탄히 공부하고 나서도, 막상 실전에서 투자자들과 맞닥뜨렸을 때에 혼란스러울 수 있을 만한 부분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머릿 속에 꼭꼭 저장하시고, 많이 연습해보세요. 그리고 어떤 라운드에서도 당황하지 마시고, 스타트업에게도 투자자들에게도 합리적으로 여겨질 기업가치를 정하길 바랍니다. “초기 기업이 투자받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기업가치 시리즈”는 다음주에도 계속됩니다! :)

      첫 번째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친 Aperture Venture Capital

      이 벤처 캐피털 펀드는 Dropbox와 DocSend로 기밀 금융 정보를 원활하게 관리, 추적, 보호합니다.

      클립보드와 남자

      Aperture Venture Capital은 다문화 메인스트림의 다양한 창업자와 회사에 투자하는 핀테크 투자 펀드이자 기업 파트너 네트워크입니다. Aperture Venture Capital의 사명은 성공적인 결과를 창출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다양한 세대의 기업가들을 위한 벤처 환경을 새롭게 정립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DocSend 플랫폼을 사용해 FIS, Truist Financial, PayPal 등의 주요 투자자와 펀드 출자자(LP)로부터 새로운 세대의 창업자와 회사를 지원할 자금을 조달합니다.

      Aperture Venture Capital의 Down Round) - 연합인포맥스 설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 William Crowder는 자금 모금에 관한 기밀 프레젠테이션을 외부의 잠재적 LP, 투자자들과 보다 안전하게 공유하고 추적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습니다.

      William은 투자 파일을 만들고 회사 내외부와 공유하는 방식을 통일하기 위해 Dropbox의 파일 스토리지와 DocSend의 안전한 문서 공유 기능을 선택했습니다.

      내부 투자 문서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Dropbox

      벤처 캐피털 펀드 설정을 시작하는 벤처 캐피털(VC)은 자금 조달을 위해 잠재적인 펀드 출자자(LP)들과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뢰는 바로 업무 장소에 관계 없이 조직의 파일이 항상 안전하게 보호된다는 것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죠.

      회사의 모든 파일을 보관할 방법을 찾던 중 William은 이미 사용법이 익숙한 솔루션을 선택했습니다. Dropbox 개인용 요금제를 사용 중이던 William은 Dropbox의 직관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에 파일을 정리할 때의 이점을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회사를 위한 비즈니스 라이선스를 추가하게 됐죠. "우리 회사 전체가 Dropbox상에서 운영된다. 파일 권한을 사용해 협업 대상별로 다양한 문서로의 액세스를 간편하게 부여할 수 있다." William은 법률 자문, 정직원, 펀드 관리자 등 회사와 협력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맞춤형 액세스 권한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모두가 일상적인 업무에 필요한 고용 계약서, 보상 패키지, 재정 모델 등의 자료에 간편하게 액세스할 수 있죠.

      초기 자금 모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DocSend 가상 데이터실

      Dropbox에서 Microsoft Suite 제품을 사용해 만든 재무 문서를 전송할 준비를 마치면 William은 문서를 DocSend 가상 데이터실에 업로드합니다. 처음에 데이터실 소프트웨어를 평가할 때 많은 옵션이 Down Round) - 연합인포맥스 있었지만 William은 잠재 투자자들에게 전반적으로 원활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DocSend를 선택했습니다. William은 "우리가 모금할 자금과, 자금을 모금할 상대를 고려해 모든 자료를 가능한 한 전문적으로 보여주면서도 잠재 투자자와 LP가 간편하게 액세스할 수 있는 공간을 원했다. 이러한 면에서 DocSend의 가상 데이터실이 제격이었다"라고 말합니다. Aperture Venture Capital은 데이터실을 맞춤형 브랜딩과 로고로 꾸며 회사의 품격 있는 이미지를 반영했습니다.

      DocSend 가상 데이터실을 선택한 후 William은 모든 회사 소개 자료를 업로드해 잠재적인 투자자, LP와 공유했습니다. 이 데이터실에는 프레젠테이션 파일, 1페이지 설명서, 모든 기업 실사 자료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잠재 투자자들은 브라우저에서 바로 간편하게 자금 관련 문서와 투자 보고서에 액세스할 수 있죠. 게다가 William이 직접 누가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지 제어하고, 만료일을 설정할 수 있어 민감한 자금 관련 정보가 완벽하게 제어됩니다. Aperture Venture Capital은 DocSend를 사용해 7,500만 달러의 기업 다양성 기금 첫 번째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포용 경제 육성을 위한 두 번째 라운드도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DocSend 덕분에 사람들이 자료에 액세스하고 필요한 자료를 확인하기가 수월해졌다. DocSend는 간편한 사용자 경험과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이 완벽하게 결합된 플랫폼이다."

      William Crowder

      자료 수정이 간편해지는 가상 데이터실

      많은 벤처 캐피털은 점진적인 개선과 발전을 통해 핵심 메시지를 포지셔닝합니다. 매니징 파트너들의 눈에 잠재 투자자를 끌어들일 만한 요소가 보일 때까지 여러 번에 걸쳐 초안을 수정해야 할 수도 있죠.

      Aperture Venture Capital을 위한 자금을 모금하는 과정에서 William은 DocSend를 사용해 여러 버전의 프레젠테이션을 간편하게 테스트해볼 수 있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 하나하나까지 꼼꼼하게 검토하는 William은 초반에는 브랜딩, 메시지, 가상 데이터실의 전반적인 디자인과 분위기 등 많은 것을 수정해야 했다고 이야기합니다. William은 새로운 버전을 알리는 Down Round) - 연합인포맥스 알림이나 이메일 첨부파일로 잠재 투자자를 귀찮게 하는 대신 딱 필요한 정보만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DocSend를 통해 투자자에게 수많은 수정 과정을 알리는 일 없이 프레젠테이션 파일과 가상 데이터실을 업데이트할 수 있었다. 그러면 모두가 귀찮은 알림 없이 최신 버전의 파일을 확인할 수 있고, 이는 새로운 관계를 구축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 주는 효과가 있다"라고 William은 설명합니다.

      DocSend 데이터실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버전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보 유통과 액세스를 제어하는 역량은 우리 회사에 꼭 필요한 것이다.

      - Aperture Venture Capital 설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 William Crowder

      민감한 정보를 보호해주는 DocSend의 고급 보안 제어 기능

      새로운 벤처 캐피털 회사를 위한 자금 모금을 개시할 때 매니징 파트너들은 회사의 이미지와 평판을 보호하기 위해 기밀정보의 보안을 가능한 한 엄격하게 유지합니다. William은 DocSend 덕분에 수십 명의 잠재적인 LP에게 정보를 전송할 때 정보를 더 철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상 데이터실을 전송할 때는 만료일을 설정하는데, 투자자가 링크가 만료된 후 연락하는 경우라면 이는 실제로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하죠.

      반대로, 정보를 볼 수 없는 개인이 링크 액세스를 요청할 때는 정확히 누가 가상 데이터실을 보려고 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독점 정보를 온라인에 공유할 때는 보통 '전송' 버튼을 누르고 나면 정보가 내 손을 떠난 것과 마찬가지다. 우리는 자금 모금 관련 문서를 더 강력하게 제어하고 싶었다. 가상 회의가 보편화된 지금의 새로운 환경 속에서 DocSend를 사용하면 문서가 엉뚱한 사람의 손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 언제나 안심할 수 있다"라고 William은 말합니다.

      DocSend 분석 기능을 통한 벤처 캐피털 자금 모금 최적화

      자금 모금 프로세스 초반에 William은 DocSend의 문서 분석 기능을 사용해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다듬었습니다. William은 "초반에 우리는 어떤 것이 잠재 투자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어떤 것이 별 효과가 없는지 파악하고 싶었다. 그리고 DocSend를 통해 사람들이 가장 오래 머무는 페이지가 무엇인지 확인하며 프레젠테이션의 핵심 영역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또한, DocSend의 분석 기능은 William이 잠재 투자자, LP들과 이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대화를 나눌 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료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오래 살펴봤는지 확인할 수 있어 이를 기반으로 잠재 투자자의 관심사에 가장 적절한 대화를 나눌 Down Round) - 연합인포맥스 수 있었죠. William은 "특정 슬라이드에서 시간을 얼마나 소요하는지 확인을 통해 잠재 투자자와의 미팅에 더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고, 사람들이 물을 만한 질문을 사전에 예상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DocSend는 자금 모금 프로세스 초반부터 잠재 투자자와의 미팅을 개인화할 수 있는 핵심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자료 전달받는 사람 확인

      투자자에게 동료나 지인의 투자 참여를 권장해달라고 부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DocSend는 누군가가 링크를 잠재적인 LP에게 전송할 경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새로운 사람을 식별하도록 도와주죠. William은 "우리가 만난 잠재적인 LP가 자신이 아는 다른 사람이 투자에 적합하다고 생각할 경우, 우리는 LP가 누구에게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전달했는지 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DocSend가 제공하는 이러한 가망 있는 잠재 고객에 관한 정보는 LP가 가상 데이터실을 확인했는지 확인하지 않았는지 알아내느라 낭비하는 시간을 없애주죠.

      또한, 매니징 파트너는 DocSend의 전달 분석 기능을 통해 프레젠테이션 자료가 언제 의사 결정자의 손에 들어가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확인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리고 회사에서 다른 사람이나 부서로 어떻게 전달되는지 지켜보는 과정은 흥미롭다. 나는 이 정보를 바탕으로 언제 잠재 투자자에게 연락해야 하는지를 결정한다. 그러면 어림짐작 없이 가망 있는 잠재 고객을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다"고 William은 설명하죠.

      차단 목록으로 민감한 자금 모금 자료 보호

      William은 Aperture Venture Capital이 7,500만 달러의 자금 모금을 계속 진행하는 과정에서 DocSend가 팀에 또 다른 어떤 이점을 가져다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William은 "차단 목록 기능을 빨리 사용해보고 싶다. 제삼자가 우리 회사의 문서를 볼 수 없도록 보안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인 것 같다"고 말합니다.

      William은 Dropbox와 DocSend 덕분에 계속해서 회사의 사명에만 집중하며 새로운 세대의 다양한 창업자들을 위한 길을 닦아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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