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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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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테라 사태 이전으로 돌아가는 추세다. 출처=블룸버그

맥쿼리자산운용그룹 설문결과, 전세계 기관투자자들, 기후변화는 핵심 ESG 사안으로 인지하나, 다소 미온적으로 투자전략에 반영하고 있어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관투자자들은 기후변화를 핵심 ESG 이슈로 고려하고 있으나 대다수가 기후변화 리스크를 투자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최근 자산운용사, 은행, 컨설팅 회사, 투자자문사, 재단/기금, 보험사, 연기금 등 글로벌 실물자산 기관투자자 180곳(운용자산 합계 미화21조 달러 이상)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기후변화를 주요 ESG 요인으로 꼽았으나, 47%만이 투자종목의 탄소배출을 일부 또는 전부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46%는 투자종목의 기후변화 관련 물리적 리스크 및 이행 리스크에 대응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0%만이 2050년까지 투자 포트폴리오의 탄소중립(net zero)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호주, 뉴질랜드의 투자자의 경우 투자종목의 기후변화 리스크 해결에 타 KSC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지역 대비 다소 적극적이었고, 아시아, 미주의 투자자의 경우 향후 수년간 기후 분석 및 자산배분 고도화를 KSC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통해 ESG 투자를 가속화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의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 대표 필 피터스(Phil Peters)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기관투자자들이 ESG 요소를 얼마나 투자 접근법에 반영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들이 기후변화에 따른 물리적 리스크와 이행 리스크가 투자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데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투자 포트폴리오 대다수가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ESG 전략을 접목하는 것이 절대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앞으로 자산보유자와 자산운용사는 ESG와 관련된 기존 리스크와 기회요인 뿐만 아니라 향후 예상되는 리스크와 기회요인을 철저히 파악, 평가, 관리하면서 투자자의 ESG 투자를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고 밝혔다.

설문조사 대상 기관투자자 대다수는 지난 2년간 ESG 결과물을 분석, 공개하고 지속가능성 방식을 접목하는 상품에 투자 비중을 확대하는 등, 기존 투자 방식을 개선시키고 있다고 응답했다. ESG 전담 기능부서를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한 기관의 비중은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이 직전 서베이를 한 2019년 이후 47%에서 59%로 증가했다. 응답자의 89%는 향후 2년간 ESG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며, 응답자 대다수는 긍정적인 지속가능성 전략이 수익률을 한층 개선시킬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하는 등, ESG에 대한 관심이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응답자 82%는 지속가능성 방식을 접목하는 투자 전략에 자금 약정을 확대할 계획이고, 77%가 특정 ESG 결과물을 목표로 하는 상품이나 자산운용사에 약정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응답하는 등, ESG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자산배분 과정에 ESG가 더욱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속가능성 투자가 투자 커뮤니티의 변방에서 주류로 급부상함에 KSC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따라 ESG리스크가 높은 자산/업종을 적극 매도하는 투자 전략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기관투자자가 투자전략에 ESG 요소를 반영하는 접근법과 최근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전문에 설명되어 있다.

설문조사 관련 정보

  • 전체 운용자산 합계가 미화21조 달러 이상인, 180개의 실물자산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 본 설문조사의 결과는 호주/뉴질랜드(11%), 미주 (22%), 아시아 (31%) 및 유럽/중동/아프리카 (36%) 기관투자자의 응답 내용에 기반함.
  • 응답자는 자산운용사, 은행, 컨설팅 회사/자문사, 재단/기금, 보험사, 연기금 및 기타 기관투자자임.
  • 설문조사 참여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4p 참고 바람.

김선미 부문장 (한국맥쿼리 홍보담당)
직통: (02) 3705 8582 / 휴대폰: 010 7610 4020
[email protected]

맥쿼리자산운용그룹(Macquarie Asset Management)

맥쿼리자산운용(MAM)그룹은 모든 사람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자산운용그룹이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기관투자자, 연기금, 정부 및 개인투자자들의 미화 5억 3천1백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 중이며, 인프라 및 재생에너지, 부동산, 농업 및 자연 자산, 애셋 파이낸스, 개인신용, 주식, 채권, 멀티애셋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 형태에 대해 전문 투자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맥쿼리그룹의 자산운용부문 사업그룹이다. 맥쿼리그룹은 채권, 주식 및 상품 부문에 걸쳐 고객들에게 자산운용 및 파이낸스, 뱅킹, 자문, 리스크 및 자본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각화된 금융그룹이다. 1969년에 설립된 맥쿼리그룹에는 17,000여명의 직원들이 33개 시장에서 일하고 있으며, 호주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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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명 회사유형 최초 게시일 (최종 수정일) 첨부파일
(주)마젤란기술투자 기타 2021.01.21 첨부파일
(주)브이엘인베스트먼트 PEF운용사 2021.01.20
(주)에스엘인베스트먼트 기타 2022.01.25 첨부파일
(주)이앤인베스트먼트 기타 2018.05.02
(주)제이케이엘파트너스 PEF운용사 2017.05.24
(주)토니인베스트먼트 PEF운용사 2021.01.20 첨부파일
(주)티에스인베스트먼트 PEF운용사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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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K인베스트먼트 기타 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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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

김세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테라 사태 이전으로 돌아가는 추세다. 출처=블룸버그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테라 사태 이전으로 돌아가는 추세다. 출처=블룸버그

지난주 테라발 사태로 가상자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던 당시 기관 투자자는 BTC(비트코인)를 대거 매집한 것으로 드러났다.

16일(현지시간) 코인셰어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9일부터 15일까지 가상자산 KSC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펀드에 2억7400만달러(약 3520억원)가 유입됐다.

가상자산 펀드는 적격투자자 자격, 최소 투자금액 등의 요건을 요구해 기관 투자자를 위한 상품으로 불린다. 이번 유입 규모는 2021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이자 2015년 집계 시작 이래 19번째로 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북미 지역 투자자들은 3억1200만달러(약 4009억원)를 투입하며 큰손으로 올라섰다. 반면 유럽 지역에서는 3800만달러(약 488억원)가 유출되며 보수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가장 자금이 많이 유입된 KSC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분야는 비트코인 펀드다. 비트코인 펀드에는 2억9900만달러(약 3820억원)가 유입되며 가상자산 펀드 총 유입액 상승을 이끌었다. 투자자들은 다중 가상자산으로 구성된 펀드에도 860만달러(약 110억원)를 투자했다.

폴 베라디타깃(Paul Veradittakit) 판테라 캐피탈 파트너는 블룸버그에 “지난 2018년 크립토 겨울과 현재의 가장 큰 차이는 현재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기관 투자자의 수”라면서 “이들이 가격 지원의 원천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반면 ETH(이더리움) 펀드에서는 2700만달러(약 346억원)가 빠져나갔다. ETH 펀드는 올해에만 총 관리자산(AuM)의 2.6%에 해당하는 2억2600만달러(약 2904억원)가 유출됐다.

비트코인 가격, 다시 기술주 따라가

16일(현지시간) BTC(비트코인) 가격은 다시 테라 사태 전의 추세를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시장은 지난 7일부터 테라의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 코인 UST(테라 스테이블 코인)와 거버넌스·스테이킹 토큰 LUNA(테라) 급락에 따른 충격으로 큰 폭으로 동반 하락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2일 비트코인은 3만달러대에서 2만6900달러대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이번주 들어 가상자산 가격은 다시 기술주와 연관되는 양상이다. 한국시간 17일 오전 6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3.7%가량 떨어진 2만98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4.6%, KSC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BNB(바이낸스코인)는 3.14% 떨어졌다.

16일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1.2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0.39%는 하락했고, 다우존스는 0.08%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는 “시장은 지난주 UST가 일으킨 KSC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하락세에서 진정된 분위기”라면서 “전반적으로 기술주 등 다른 위험자산을 추적하는 추세로 돌아왔다”고 진단했다.

자오 창펑(CZ) 바이낸스홀딩스 최고경영자(CEO)도 트위터에 “주요 가상자산 프로젝트가 몰락하며 업계 전반에 파문을 일으켰다”면서”하지만 또한 시장은 이번 사건에서 지난 시장 침체기에 없었던 새로운 회복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DB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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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 키워드 목차 오류제보하기

본 연구는 기관투자자들을 9개 유형으로 구분하고,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종목들을 대상으로 2005년 부터 2014년까지 10년 동안의 일별 매매장을 이용하여 한국주식시장에서 기관투자자의 유형별 매매행태를 분석하였다. 국내 시장을 분석한 선행연구들이 KSC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개별 주식에 대한 투자자의 매매행태를 분석한 것과 달리, 본 연구는 Kamesaka et al.(2003)의 방법론을 준용하여 전체 주식시장에서 투자자가 실행한 일간순투자(NIF)를 매매행태 분석에 이용한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국가 및 지자체를 제외한 모든 유형의 기관투자자에서 군집행동이 나타났다. 이는 개별주식에 대한 군집행동과 마찬가지로 전체시장 기준에서도 한국 주식시장의 기관투자자가 군집행동을 보인다는 것을 나타내며, 동시에 유형별 매매행태 측면에서 대부분의 기관투자자 유형들이 군집행동을 보였음을 의미한다. 둘째, KSC 한국 스튜어드십 코드 모멘텀거래 행태를 보인 금융투자사를 제외하고 여타 기관투자자 유형들은 컨트래리언 행태를 나타냈다. 시장수익률 기준에서 순투자 의사결정의 성과는 추세거래의 방향과 서로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보험, 연기금, 기타금융사, 자산운용사의 순투자 의사결정은 정보요인에 기인한 반면, 금융투자사와 기타법인의 순투자 의사결정은 행동오류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주가 하락기에는 연기금과 국가 및 지자체가 순매수 주체로서 완충작용을 한 반면, 주가상승기에는 자산운용사와 은행이 수익실현을 통해 순매도주체로 활동하였다. 연기금은 가장 적극적인 순매수 기관투자자이며, 분석기간 동안 가장 큰 순매도 주체인 자산운용사의 누적순매도를 초과하는 누적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이는 기관투자자 중에서 연기금이 2008년 금융위기 직후 과도한 시장 하락을 완화하고 2011년 이후 현재까지의 강보합세 시황을 유지하는 동력을 제공한 주체임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기관투자자를 하나의 투자주체가 아닌 다양한 투자전략을 가진 여러 유형으로 구분하여 매매행태를 분석했다는 점, 개별 주식이 아닌 전체시장 수준에서의 분석이라는 점, 기관투자자가 실행한 순투자 의사결정의 원인에 있어서 투자자 유형별로 차이가 있음을 보인다는 점, 그리고 장기 자료를 이용하여 시황별로기관투자자 각 유형의 순매수 추이를 조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기관투자자 #군집행동 #추세거래 #일일순투자 #institutional investors #herding #feedback trading #net investment flow

Ⅰ. 서론
Ⅱ. 관련 문헌 및 연구 가설
Ⅲ. 연구 자료와 방법론
Ⅳ. 분석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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