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퇴직연금제도 운용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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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사진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사진 오른쪽)와 함께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e대한경제=김진솔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1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하나은행과 '확정급여(DB)형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이 개정됨에 따라 DB형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상시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는 사내 적립금운용위원회 구성과 적립금운용계획서(IPS) 작성이 의무화됐다.

이에 양 사는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개발 △퇴직연금 투자원칙보고서(IPS) 수립·자산배분·위험관리·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다양한 DB 퇴직연금제도 운용 협약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연금 자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퇴직연금사업자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꾸준히 성장하는 연금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DB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삼성운용의 기금운용 노하우를 담은 자산운용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특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DB형 제도에서도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DB 퇴직연금제도 운용 협약 반영하는 등 기업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삼성운용은 △기존 IPS컨설팅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기업별 퇴직부채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을 기반으로 한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최적의 자산배분 등 기업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서봉균 삼성운용 대표는 "DB형 퇴직연금 운용위원회 도입과 IPS 의무화는 그동안 정체돼 있던 퇴직연금 제도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협업이 장기 자산운용에 필요한 원칙과 신뢰를 제공하는 윈윈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변화하는 퇴직연금 시장 속에서 효율적인 자산관리 전략으로 더 많은 고객분들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퇴직연금 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와 함께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와 함께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과 삼성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개발 ▲퇴직연금 IPS 수립·자산배분·위험관리·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

또한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삼성자산운용의 기금운용 Know-how를 담은 자산운용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특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확정급여형(DB)제도에서도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반영하는 등 기업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하나은행은 기존 진행 중인 IPS컨설팅 서비스를 고도화해 ▲기업별 퇴직 부채 DB 퇴직연금제도 운용 협약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 기반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자산배분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DB 퇴직연금제도 운용 협약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연금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정급여형(DB)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이 전년 대비 3조8500억원 증가해 은행권 적립금 순증 1위를 달성하는 등 2019년, 2020년에 이어 20% 이상 성장을 기록했다.

하나은행, 삼성자산운용과 DB 퇴직연금운용 DB 퇴직연금제도 운용 협약 업무협약 체결

  • 송고 2022.09.02 10:59
  • 수정 2022.09.02 11:01
  • EBN 문은혜 기자 ([email protected])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사진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사진 오른쪽)와 함께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사진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사진 오른쪽)와 함께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지난 1일 을지로 하나은행 DB 퇴직연금제도 운용 협약 본점에서 삼성자산운용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개발 △퇴직연금 IPS 수립·자산배분·위험관리·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

또한 DB 퇴직연금제도 운용 협약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삼성자산운용의 기금운용 노하우를 담은 자산운용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특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확정급여형(DB) 제도에서도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반영하는 등 기업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하나은행은 기존에 진행중인 IPS컨설팅 서비스를 고도화해 △기업별 퇴직 부채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을 기반으로 한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자산배분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연금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정급여형(DB)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FETV=권지현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1일 오후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삼성자산운용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과 삼성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개발 ▲퇴직연금 IPS 수립·자산배분·위험관리·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

또한,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삼성자산운용의 기금운용 노하우를 담은 자산운용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특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확정급여형(DB)제도에서도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반영하는 등 기업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하나은행은 기존에 진행중인 IPS컨설팅 서비스를 고도화 해 ▲기업별 퇴직 부채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을 기반으로 한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자산배분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연금 자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퇴직연금사업자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꾸준히 성장하는 연금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정급여형(DB)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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