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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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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및 홍콩 주식을 매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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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는 수익을 얻기 위해 기업의 주식을 사고 파는 것입니다. 주식을 매수하면 해당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는 것이고 주가가 오르고 내림에 따라 투자 평가액이 달라집니다. FXTM의 주식 거래 서비스의 경우 주식에 대한 숏(공매도) 포지션을 개시할 수 없지만 보유 주식을 매도해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기업 뉴스 및 공시, 기업 실적, 차트 분석 등의 정보를 이용하여 매수할 종목과 시기를 결정합니다.

주식을 매수한 후에는 언제든 로그인하여 투자 내역을 조회하고 거래 수수료 최신 뉴스와 공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보유 기간에 제한은 없으며 매도할 때는 로그인해서 바로 매도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해당 현금을 사용해 다시 새로 투자하거나 은행 계좌로 이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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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플랫폼은 다양한 보조지표, 대화형 차트, 모범적 보안 시스템 등 주식 거래 경험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트레이딩은 투자위험도가 높습니다.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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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서비스는 아프가니스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쿠바, 콩고, 가이아나,이란, 이라크, 라오스, 리비아, 북한, 소말리아, 시리아, 우간다, 바누아투, 베네수엘라, 예멘 및 기타 지역의 주민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원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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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9-07 15:5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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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투리경제=박현주 SNS에디터]
    • 승인 2022.07.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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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 '대단한 크레온 주식수수료' 이벤트…'미국·국내 수수료 우대'

      대신증권은 온라인 주식거래 매체 크레온에서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과 국내주식 거래수수료를 평생 우대해주는 '대단한 크레온 주식수수료' 이벤트를 12월9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크레온 고객이 처음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미국주식 거래수수료를 평생 0.07%(유관기관 제비용 포함)로 우대해주는 이벤트이다. 이벤트 신청 다음 영업일 미국장 개장부터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우대혜택이 제공된다.

      우대혜택을 받은 고객이 100만원 이상 미국주식을 거래하면 국내주식 거래수수료도 평생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대혜택을 받으면 유관기관 수수료(0.0036396%)만 부과된다.

      이벤트는 크레온 모바일·홈트레이딩시스템(MTS·HTS) 및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한 뒤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된다.

      김상원 대신증권 디지털부문장은 "어려운 국내외 증시상황에서 투자자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면서 "고객들의 자산증식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대신증권

      사진=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해외주식 첫 고객 대상 투자지원 이벤트

      유진투자증권이 해외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들의 성공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커피상품권 및 투자지원금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가 처음인 온라인 고객 대상으로 세 가지 혜택이 마련돼 있다. 먼저 해외주식 거래를 최초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상품권 1장이 지급되며 미국주식 프리마켓에서 1주 이상 거래할 경우 5달러가 전원 제공된다. 또 해외주식을 300만원 이상 거래하면 5달러를 전원 추가 지급한다. 특히 유진투자증권은 3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모와 캐리어(1명)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지난달에 이어 ‘해외주식 종목입고 캐시백 혜택’을 준비했다. 다음달 31일까지 온라인 고객이 유진투자증권으로 해외주식을 입고할 경우 1000만원 당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고 오는 10월 16일까지 순이관 금액을 유지해야 혜택이 적용된다.

      이밖에 유진투자증권 온라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월 5달러 상당의 미국 실시간 시세 1년 무료 혜택과 ▲우리은행 고시환율 기준 80% 환전우대 혜택 ▲미국주식 거래 수수료 0.08% 평생우대 혜택 등 해외주식 3종 패키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 이벤트 기간 내 별도 신청이 필요하며 미국주식 거래 우대수수료 혜택은 해외주식 거래 최초 신청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사진=유진투자증권

      사진=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주식 수수료 할인 쿠폰 5만원!’ 중개형 ISA 이벤트

      키움증권은 ‘주식 수수료 할인 쿠폰 5만원!’ 중개형 ISA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7월~8월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신청만 해도 중개형 ISA 계좌에서 사용 가능한 ‘주식 수수료 할인 쿠폰 5만원’을 지급한다.

      추가로 이벤트 기간 내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체험 지원금(1000원)을 지급하며 중개형 ISA계좌로 100만원 이상 입금만 해도 최대 3만원의 현금 혜택을 지급한다.

      중개형 ISA계좌는 연간 2000만원씩 최대 1억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의무납입기간 3년이 지나면 최대 4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초과분은 9.9%로 분리과세 돼 절세에 효과적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키움금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중개형 ISA계좌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좌개설이 가능하며 국내 주식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다”며 “주식 수수료 할인 쿠폰을 통해 수수료 비용을 아끼고, 이벤트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키움증권

      자료=키움증권

      [박창규 기자의 금융 일문일답]주식거래 수수료 적게 내려면… 온라인 매매-실적우대 할인 활용을

      주식 매매 수수료는 일반적으로 오프라인보다 홈트레이딩시스템, 스마트폰 등 온라인이 더 싸다. 동아일보DB

      박창규 기자

      지난달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한 회사원 박인용(가명·42) 씨. 예금 금리가 신통치 않은 상황에서 코스피가 2,100을 웃도는 등 상승 기미를 보이자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 처음엔 매매 수수료가 푼돈으로 느껴졌다. 하지만 투자 금액이 늘고, 매매 횟수가 증가하면서 수수료 부담이 커졌다. 그래도 요령만 있으면 주식 거래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Q. 초보 주식투자자다. 증권사마다 수수료가 다르다고 들었다. 차이가 큰가.

      A. 주식 매매를 할 때 내야 하는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르다. 회사마다 고객거래 중개에 들어가는 인건비 등 제반 비용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증권회사 지점 개설 계좌로 오프라인에서 1000만 원을 거래한다고 치자. 수수료가 적은 곳은 3만 원이지만, 많은 곳은 5만 원을 받는다.

      Q. 수수료를 거래 수수료 적게 내는 방법은….

      A.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dis.kofia.or.kr)를 참고하는 게 가장 좋다. 이곳에는 국내에서 영업하는 모든 증권회사의 주식거래 수수료를 알아볼 수 있다. 같은 회사라도 거래 금액과 방법에 따라 수수료는 각각 다르다. 기본적으로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매매 수수료가 더 싸다. 예컨대 1000만 원을 거래할 때 한 증권회사의 오프라인 수수료는 5만 원이지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수수료는 1400원이다. 같은 온라인이어도 HTS와 자동응답전화기(ARS), 스마트폰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다.

      크게보기

      Q. 거래 실적이나 기간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지기도 한다는데….

      A. 증권회사에는 협의수수료라는 것이 있다. 우수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의 거래 실적, 기간 같은 자체 기준에 따라 수수료를 더 할인해 준다. 만약 주식 거래를 더 많이 할 생각이라면 증권회사의 협의수수료 조항을 따져 보는 게 좋다. 최근에는 증권회사별로 수수료 할인 또는 면제 행사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요즘 증권회사들이 비대면 계좌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계좌를 개설하면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시각장애인에게는 매매 수수료를 깎아주는 곳도 있다.

      Q. 주식 매매가 익숙하지 않아 증권회사 직원에게 계좌를 맡기려고 한다. 괜찮은가.

      A. 주의해야 한다. 과거 증권회사 직원이 고객 계좌를 맡아 짧은 기간 자주 무리하게 매매하는 바람에 고객에게 손해를 입힌 적이 있었다. 거래를 할 때마다 수수료가 발생해 손실이 커졌기 때문이다. 대법원은 이를 ‘과당매매’로 규정하고 불법행위가 성립한다고 봤다. 이런 과당매매 때문에 피해를 보았다면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신청해 피해보상을 요청할 수 있다. 주식 매매가 익숙하지 않다면 차라리 랩어카운트와 같은 ‘일임형 금융투자상품’에 가입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Q. 증권회사로부터 주식거래에 필요한 자금을 빌리려고 한다. 좀 더 싸게 빌리려면….

      A. ‘신용거래융자’는 증권회사로부터 주식 매수에 필요한 자금을 빌리는 것을 말한다. 보유한 주식 등을 담보로 삼아 돈을 빌린다면 ‘예탁증권담보융자’라고 한다. 이처럼 돈을 빌릴 때 적용되는 이자율은 증권회사별로 큰 차이를 보인다. 금투협 전자공시서비스에서 회사별로 대출 기간, 금액에 따른 이자율을 상세히 알아볼 수 있다.

      거래 수수료

      지난해 들썩였던 가상화폐 투자 열기가 잦아들면서 가상화폐 거래소들이 거래 수수료 인하 대열에 속속 합류하고 있다. 국내 주요 증권사 수수료 대비 4배 이상 비싼 거래 수수료로 지난해에만 4조 원 넘게 벌어들인 거래소들이 떨어진 거래대금을 끌어올리기 위해 수수료 인하 경쟁에 돌입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가상화폐 업계에 따르면, 고팍스는 오는 28일 원화마켓 개장과 동시에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하기로 했다. 고팍스는 실명계좌를 획득하지 못해 거래 수수료 원화마켓이 폐쇄되자 지난해 10월부터 비트코인(BTC) 마켓 수수료를 무료화했는데, 이를 원화마켓까지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고팍스는 지난 21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원화마켓 승인을 받아 원화 입출금이 가능한 5개 거래소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거래 수수료 무료화에 나선 것은 고팍스뿐만이 아니다. 코빗 역시 지난 21일부터 ‘메이커' 주문의 거래 수수료를 없애기로 했다. 메이커 주문은 테이커(시장가) 주문 외 지정가 주문 등을 뜻한다. 아울러 메이커 주문에 대해서는 체결 금액의 0.05%만큼 원화 포인트로 지급하기로 했다. 거래가 성사되면 거래소가 오히려 소비자에게 돈을 준다는 얘기다.

      거래소들은 그동안 해외 거래소나 증권사 대비 높은 수수료로 비판을 받아 왔다. 유경준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기존 4대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의 평균 수수료는 0.16%로, 글로벌 거래소인 바이낸스(0.065%)·FTX(0.0.33%) 대비 최대 4.8배 이상 비싸다. 주요 증권사 평균 수수료(0.04%)와 비교해도 4배나 높은 수준이다.

      수수료 무료 선언은 올해 들어 큰 폭으로 줄어든 거래대금과 무관치 않다.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이달 국내 점유율 1위 업비트의 지난 24일까지 일평균 거래대금은 33억 달러로, 지난해 5월(172억 달러) 대비 80% 이상 감소한 상황이다. 다른 거래소 상황도 마찬가지다. 지난해 업비트 매출 중 수수료 수익이 99.47%(3조6,850억 원)를 차지하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는 지난해 같은 수익을 기대하긴 어려워진 셈이다.

      다만 수수료 인하 움직임이 거래소 전체로 확산될지는 미지수다. 국내 시장 점유율 80%가 넘는 업비트는 현재 거래소 중 가장 낮은 수수료를 제공하고 있어 추가 인하에 보수적이다. 업계 2위인 빗썸은 가장 높은 수수료를 받고 있지만, 수수료를 내리더라도 점유율 확장이 쉽지 않아 수수료 인하에 소극적이다.

      코인 업계 관계자는 “수수료 인하는 소형 거래소가 시장 점유율을 늘리기 위한 마케팅 측면도 있다"며 "다만 현재의 거래대금 급감 현상이 장기화 되면, 대형 거래소도 수수료를 추가 인하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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