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기본상식 메이저리그 계약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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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옵션만기일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2016 시즌 시작 전 일본의 에이스 투수 마에다 겐타LA 다저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 일본에서는 그 계약 내용이 아주 헐값이라며 분통을 터뜨렸지만, 일본인 투수의 내구성에 의심을 품고 있는 메이저리그 구단 관계자들의 입장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계약 내용이다. 그만큼 마에다가 자신감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 때 마에다가 맺은 계약은 메이저리그 계약이다. 계약이면 계약이지 메이저리그 계약이라고 한번더 설명하는 이유가 뭘까? 왜냐하면 메이저리그에는 계약이 여러 종류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메이저리그 계약에는 무슨 종류가 있을까? 우리가 흔히들 메이저리그 누군가가 새로 팀 계약을 맺었다고 할 때, 자연스레 그들의 연봉에 주목하게 된다. 누구는 1년에 얼마 받았다더라 누구는 최고 연봉을 갱신했다드라.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주로 메이저리그 계약에 한정하여 하는 말이다. 기본적으로 메이저리그는 빅 리그로 MLB 기본상식 메이저리그 계약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불리는 메이저리그뿐만 아니라 그 하위리그인 트리플 A, 더블 A, 싱글 A, 루키 리그 등 여러 리그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한다. 그렇기 때문에 메이저리그에서는 한가지 계약만이 존재하지 않는다. 과연 어떤 리그 계약들이 있을까?

메이저리그에는 크게 3가지 계약의 종류가 존재한다. 첫번째는 메이저리그 계약. 두번째는 마이너리그 계약. 마지막은 스플릿 계약이다. 메이저리그 계약은 말 그대로 메이저리그에서 바로 뛸 수 있게끔 40인 로스터 (40-M an Roster)를 보장받는 계약이다. 이 안에 세부 조항을 조정함에 따라 실제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MLB 기본상식 메이저리그 계약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바로 뛸 수 있는 로스터인 액티브 로스터 (Active Roster), 우리가 쉽게 말하는 25인 로스터 (25-M an Roster) 에 포함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류현진대표적인 25인 로스터 메이저리그 계약이다. (25인 로스터를 보장받는 계약은 메이저리그 계약에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받는 형식을 취한다 .) 이 계약이 메이저리그가 취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계약이다.

메이저리그 계약이 있으면 당연히 마이너리그 계약도 존재한다. 마이너리그 계약 역시 말 그대로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계약이다. 여기서 잘하게 되면 메이저리그로 콜업이 되고 메이저리그에서 뛸 수 있는 것이다. 이 때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선수가 잘해서 콜업을 하게 되어도 해당 선수는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을 받게 된다. 하지만 어느 단체에서든 양극단의 선택지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그 선택지를 넓히는 메이저리그 계약과 마이너리그 계약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계약이 존재한다. 그것이 바로 스플릿 계약이다.

스플릿 계약은 해당 선수가 마이너리그에 있을 때와 메이저리그에 있을 때 두가지 경우에서 다른 내용의 계약을 각각 체결하는 계약이다. 해당 선수가 마이너리그에 있을 때는 마이너리그 계약에 해당하는 연봉을 받지만 이 선수가 콜업이 되어서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게되면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이 아닌 메이저리그 계약이 적용 돼 더 많은 연봉을 받게 되는 시스템이다. 이 계약은 메이저리그 계약과 마이너리그 계약의 중간쯤에 위치하 기 때문에 이런 계약은 또한 실력이 메이저리그라고 확신하긴 어렵지만 마이너리그 상급 정도로 추정하는 선수들과 맺게 된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이 아닐 뿐더러 메이저리그로 승격시 마이너리그 계약자들보다 지출되는 돈이 상대적으로 커서 대부분의 선수는 마이너리그에서 머물게 된다. 이 계약을 한 대표적인 선수는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 자격을 넘어서 25인 로스터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이대호가 있다.

또한 계약을 이야기 할 때 옵션의 존재를 빼놓을 수 없다. 메이저리그에서 옵션이란 옵션이 걸려있는 해에 계약을 연장할 것인지 계약을 포기하고 FA를 선언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런 옵션 또한 계약과 마찬가지로 세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첫 번째는 선수 옵션, 두 번째는 팀 옵션, 마지막은 베스팅 옵션이다. (퀄리파잉 오퍼는 해당 포스팅에서는 다루지 않기로 한다.)

선수 옵션 (Player Option)은 말 그대로 선수가 행사하는 옵션이다. 만약 선수의 지난 시즌 성적이 좋지 않다고 하면, 선수는 옵션을 실행하여 다음 년도 연봉을 받으면서 해당 팀과 계속 계약 할 수 있는 것이다. 팀에서는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를 계속 데리고 있어야하니 손해지만 선수 입장에서는 연봉을 지속적으로 받으면서 팀에서 자신의 실력을 다시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하지만 만약 선수 옵션 계약을 맺은 선수가 지난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면 선수는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갈 수 있다. 이러한 선수의 행동을 옵트 아웃 (Opt out) 이라고 한다. 이 옵트 아웃 조건은 기간이 될 수 있고, 소화 이닝과 같은 조건이 달릴 수 있다. 예를 들면 올 시즌부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새 둥지를 튼 잭 그레인키가 대표적인 옵트 아웃을 행사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그와 반대로 팀 옵션 (Team Option)은 팀이 행사하는 옵션이다. 해당 옵션을 가진 선수가 지난 시즌 잘 했을 때, 팀에서 먼저 선수와의 계약을 이어 갈 수 있는 옵션이다. 위의 선수 옵션의 권한을 팀이 가진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따라서 지난 시즌에 활약을 한 선수라면 팀 옵션을 실행해서 팀에 붙잡아 둘 수 있고, 팀에 크게 활약을 하지 않은 선수라면 팀 옵션을 포기해서 선수를 FA 시장으로 내보낼 수 있다. 이 때 팀 옵션을 포기하는 행위바이 아웃 (B uyout)이라고 한다. 팀 옵션을 포기할 때 보통 선수에게 일정량의 위약금이나 보장된 연봉을 지급하게 된다.

마지막 베스팅 옵션 (Vesting Option)은 두 옵션의 중간쯤이다. 일단은 팀 옵션의 형태로 옵션의 권한을 팀이 갖고 있다가 선수가 선수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하게 되면 팀 옵션이 선수 옵션으로 바뀌게 되는 형태의 계약이다. 예를 들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오승환에게는 30경기 출전 조건 베스팅 옵션이 걸려있다. 즉, 2016년 오승환이 30경기 이상 출전하게 된다면 선수 옵션을 행사하여 2017년 FA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이미 30경기를 넘겼다.) 이렇듯 베스팅 옵션은 실력만 있다면 선수에게 유리한 조건이고, 팀의 입장에서는 선수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서로간에 윈윈이 가능한 계약이다.

크게 계약과 옵션의 종류를 나눠서 설명했지만 사실 이 큰 틀 안에 보다 더 많고 세세한 조건부 계약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조건들을 보면서 선수들을 지켜보는 것도 메이저리그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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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관리, 수익률, 리스크에 대한 분석 및 평가를 통하여 시장위험을 관리

시장위험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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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위별 위험 산출대상 : 주식, 채권, 파생상품, 합성포지션
    산출기준 : 펀드단위 95% 신뢰수준 1일 VaR기준
신용 리스크
  • 정의
    • 거래 상대방이 계약에 명시된 의무의 이행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잠재적인 경제적 손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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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스포져 (EAD : Exposure At Default) : 미래 부도 시점의 대출 금액
    • 손실률 : 익스포져 금액 중에서 손실이 날 금액의 비율. 차주 부도가 MLB 기본상식 메이저리그 계약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나고, 부도시점에 익스포져 금액이 0이 아니어도, 그 금액 전체를 부도 이후에 회수할 수 있으면 신용리스크는 0임
    구분, 주요 측정모형에 따른 재무데이터 이용방법, 옵션모형, 거시경제변수 방법, Decision Tree법, Neutral Network법, 수리계획법 정보를 제공
    구분 주요 측정모형
    재무데이터 이용방법 판별분석(Altman Z-score) 회귀분석, 로짓, 프로빗 모형
    옵션모형 KMV 모형, Black-Scholes 모형
    거시경제변수 방법 GNP 변동률, 주가지수 등을 이용한 도산확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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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RCH Risk Factor 수익률의 시계열 자료를 조건부 분산의 관점에서 모형화 한 것
    분산·공분산 Bootstrap Method Term Structure로 구성된 시장데이터를 MLB 기본상식 메이저리그 계약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토대로 만기 순으로 순차적으로 커브를 생성하는 방법
    Levenberg Marquardt 구성된 전체 시장데이터를 통해 Optimization Method를 사용하여 커브를 생성하는 방법
    주식 Beta Standard 주식 베타 산정 시 두 개의 시계열 데이터로부터 상관계수를 생성할 때 동일한 기준일을 기초로 데이터를 맞추어 놓고 생성. 즉, 데이터량이 작은 쪽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결정하여 베타를 산출

    Interpolation Method 1차 보간법(Linear Interpolation)과 3차 보간법(Cubic Spline Interpolation)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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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리스크 관리는 데이터 입수, 데이터 분석, 결과 데이터, 화면 조회의 프로세스로 구성 됩니다.

    시장 리스크 관리는 데이터 입수, 데이터 분석, 결과 데이터, 화면 조회의 프로세스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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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익스포져법
    • 위험액/VaR 위험액 한도 및 VaR 한도 관리
    • 다양한 신용 위험 관리 지표를 통하여 신용리스크 시스템의 모니터링 강화
    정상적인 시장 여건 하에서 주어진 신뢰수준으로 일정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금액’을 의미
    • 예를 들어 목표기간 1년, 신뢰수준 95%에서 산출된 VaR가 10억이라면, 1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금액이 10억보다 적을 확률이 95%라는 의미
    • 10억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시장위험이 통제된다고 봄
    • 여기서 신뢰수준이 높아지면 VaR의 크기가 커지게 된다.

    VaR 예시 그래프

    • 지금까지 경험에 근거하여 산출했던 리스크를 객관적으로 수치화하는 것이 가능
    • 금융기관은 금리나 주식 등 다양한 시장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공통의 척도로 계산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부문에 걸쳐 발생하는 리스크를 일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음
    • 자기자본이나 당기순이익을 VaR와 비교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 가능

    포트폴리오 VaR

    • 포트폴리오는 많은 위험요인들에 어떤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가에 따라 특정지어질 수 있음
    • 포트폴리오를 분해해 보면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개별자산수익률의 선형결합으로 이루어져 있음
    • 여기서 개별자산수익률의 가중치는 초기투자의 금액을 기준으로 부여
    • 그러므로 포트폴리오의 VaR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개별증권들의 위험을 결합하여 측정 가능

    T시점에서 t+1시점까지의 포트폴리오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가중치는 Wi,t는 기간 초에 주어지며 이들을 합하면 1이 된다. 이에 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은 다음과 같다.

    포트폴리오의 분산은 개별 자산(증권)들의 위험(σ12)뿐만 아니라 자산간의 공분산(σij)도 포함한다.

    상관관계가 낮아지거나 또는 자산의 수가 증가하면 포트폴리오의 위험은 감소하게 되나, 분산효과를 고려하지 않는 포트폴리오의 VaR는 개별 VaR의 합이다.

    VaR의 종류

    Incremental VaR
    • 한 종목 i 의 Incremental VaR는 현재 포트폴리오에서 해당 종목을 제외시켰을 때 전체 VaR의 변화량을 나타낸다.
    • Incremental VaR를 구하기 위해서는 i 종목의 보유포지션을 0으로 놓고 포트폴리오의 VaR를 다시 구한 후 i 종목의 포지션을 포함한 포트폴리오의 VaR에서 차감한다.
    • 따라서 Incremental VaR를 구하는 수식은 다음과 같다.
    • Incremental VaR는 투자 금액이 제한되어 있을 때 혹은 투자금액을 감소시켜야 할 때 투자금액에 대한 VaR을 최소화 시키는 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 만약 투자금액을 현재보다 500,000원 감소시키면서 VaR값을 최대한으로 줄이려면 현재 보유종목 혹은 투자할 종목 중 Incremental VaR가 가장 큰 종목에 대한 투자금액을 감소시키면 된다.
    • 개별 종목에 대한 Incremental VaR를 구하기 위해서는 종목 수만큼 위의 행렬 계산을 반복해야 하므로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린다.
    Marginal VaR
    • Marginal VaR는 현재 포트폴리오의 보유종목 중에서 한 종목 I 의 가치를 작은 양 변화시켰을 때 전체 VaR의 변화량을 나타낸다.
    • 이를 산식으로 표현하면,
    • i 종목의 Marginal VaR는 I 종목의 수익률과 포트폴리오의 수익률과의 상관계수에 비례
    • 포트폴리오와의 상관관계가 작은 종목일수록 같은 금액을 더했을 때 포트폴리오 VaR의 변화는 작아지며 음의 상관관계를 가지면 VaR는 오히려 줄어든다.
    • Marginal VaR는 한 MLB 기본상식 메이저리그 계약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종목의 투자금액을 1단위 증가시켰을 때 (변화된 포트폴리오의 VaR)-(기존 포트폴리오의VaR)로 정의되기 때문에 정확한 Marginal VaR를 구하기 위해서는 변화 후의 포트폴리오의 VaR를 다시 한번 구해야 한다.
    • 당사 RM시스템에서는 Marginal VaR를 구하기 위해서 현재의 포트폴리오 포지션에 해당종목의 포지션금액을 1원 증가시킨 후 VaR를 구해서 기존 포트폴리오의 VaR를 차감하여 구한다.
    Component VaR
    • Component VaR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는 개별종목의 상관관계를 고려한 VaR에서 각 개별종목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
    • Component VaR는 현재의 포트폴리오에서 특정 종목이나 자산군을 제거하였을 때 포트폴리오의 VaR값이 얼마 정도 감소할 수 있는지를 분석할 경우에 유용하게 사용
    • 그러나 포트폴리오의 구성종목이 달라지면, 구성종목의 변경에 따라 상관관계가 바뀌므로 VaR값이 달라진다.
    • 따라서 현재 포트폴리오의 VaR값에 대한 비중인 Component VaR는 정확한 값은 아니며, 근사치이다.
    • 한 종목을 제거했을 때의 VaR의 변화는 앞에 소개한 Incremental VaR인데 Component VaR는 Incremental VaR의 근사치이다.
    • 따라서 보통의 경우 Incremental VaR나 Component VaR나 값이 비슷하다.
    • Jorion은 Component VaR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VaR 적정성 분석

    Back-Testing

    모델을 검증하기 위한 Back Test는 모델의 신뢰수준 하에 발생된 손익의 비교를 통해서 모델의 적합성을 검증하는 작업으로 손익 데이터 추출, Back Test, 문서화 및 감독당국에 보고를 수행해야 합니다.

    VaR모형 적정성 분석
    • 손익 산출을 통한 Back Test
    • 매시점의 VAR 추정치와 그 다음날의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비교하여, 실제 MLB 기본상식 메이저리그 계약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손실이 VAR 측정치를 초과한 정도가 얼마나 되는 지를 알아보는 방법
    • Back Test는 정기적으로 수행해야 함
    • VaR모델의 수정 또는 예외상황 발생시 해당 원인에 대한 분석 지원

    VaR모형 적정성 분석 그래프

    VaR모형 적정성 분석(일반)

    전일포지션을 통해 금일포지션, VaR 산출 후 비교를 통한 Back Test 진행

    KIS-VaR

    시장리스크 분석 요약 화면

    시장리스크 분석 요약 화면은 VaR 산출에 필요한 기본 입력 정보를 통하여 포지션 정보, 시장리스크 정보 그리고 위험 요인별 VaR 정보를 제공합니다.

    • 01 시장리스크 설정
      • VaR 산출을 위해 필요한 정보 설정
      • 분석방법 : Parametric, Historical
      • 보유기간 : 사용자 정의값
      • 신뢰수준 : 사용자 정의 값
      • 변동성추정법 : MA, EWMA
      • 표본기간 : 사용자 정의값
      • 포지션 정보 : 시가, Expsoure, 장부가 그리고 위험율 정보 제공
      • 시장리스크 : 사용자 조건에 의해 산출된 VaR 값의 결과 및 VaR Ratio 분석 기능
      • 위험요인별 VaR 산출 정보를 통하여 VaR 값의 Decompose 분석

      운용사별, 펀드별 포지션 정보, 시장리스크, 위험요인에 대한 비교 그래프 분석 기능

      시장리스크 분석 상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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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션만기일!

      주식 이야기 돈이야기 좋아하는 스탁라이커 입니다. 오늘은 옵션만기일. 옵션만기일이면 증시가 변동성이 커지곤 하는데요. 오늘(10월8일)이 옵션 만기일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10월 이후 옵션만기일을 알아보고, 옵션이란 무엇이며, 옵션만기일에 증시가 어떻게 반응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옵션은 파생상품 중 하나 입니다. 파생상품이란. 기초가 되는 기초자산의 가치(가격) 변동을 바탕으로 파생된 금융상품 등을 이야기 합니다. 기초자산은 주식,채권,석유,금,원자재, 농산물 등을 기초자산으로 설정합니다. 옵션 계약 이라고 하면 너무 추상적이 실 텐데요. 거의 하나 이상씩 가지고 계실 보험이 옵션계약의 종류 중 하나 입니다. 좀 더 쉽게 설명드려 보면, 할인쿠폰을 생각 하시면 됩니다. 100만원 짜리 스마트폰을 50만원 깍아주는 할인쿠폰이 있다고 생각해 볼게요. 원래 판매가인 100만원 이 기초자산 가격이고, 50만원을 살수 있는 쿠폰을 사용하는 것이 행사가격 입니다. 50만원이 만기 시점 까지의 옵션의 가치입니다. 만약 스마트폰 가격이 49만원 이하로 떨어지면 이 쿠폰(옵션)은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옵션을 안써도 더 싸게 살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옵션만기일에 버리면 됩니다 ㅎㅎ

      2020년 10월 이후 옵션 만기일

      • 10월 8일
      • 11월 12일
      • 12월 10일

      2020년 옵션만기일

      이렇게 매달 1번씩 3번이 남아 있네요!! 이날이 다가오고, 당일이 되면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게 됩니다. 만기일에 청산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옵션만기일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

      옵션만기일이 되면 옵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옵션 만기일을 기준으로 옵션과 관련된 프로그램 매매(대량매매)가 진행 되기 때문에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게 되는 날 입니다. 코스탁 시장은 옵션 시장은 없고, 코스피200 옵션과 개별 주식종목이 옵션이 있습니다. 거의 개별 주식종목 옵션이 거래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코스피 200옵션으로 변동성이 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가지수 옵션 거래란?

      주가지수-옵션-거래

      주가지수 옵션거래 방법

      KOSPI200 지수옵션 거래의 특징

      1. 권리에 대한 프리미엄 거래

      - 옵션은 권리를 프리미엄을 주고 사고파는 거래이다. 살 수 있는 권리를 콜옵션(Call Option)이라 하고, 팔 수 있는 권리를 풋옵션(Put Option)이라 한다.

      콜옵션의 예를 들자면,

      현재 100인 KOSPI200 지수가 증권시장이 좋아져 1개월 이내 101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1이라는 프리미엄을 지급하고, 코스피 200 지수를 100에 살 수 있는 콜옵션을 매수한다. 만약 1개월 이내에 상승해서 103이 되었을 때, 100에 살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게 되면, 2라는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때 프리미엄으로 지급한 1이 곧 옵션의 가격이다. (지수 103-행사가 100-지불 가격 1=2)

      풋옵션의 예를들면,

      현재 100인 지수가 주가의 하락으로 98 이하로 떨어질 것 같아 프리미엄 2를 지급하고, 행사가격 100인 풋옵션을 매수했을 때, 한 달이내 98(옵션각격으로 2를 지급) 이하로 떨어지면 풋옵션 매수자는 100에 팔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해서 2의 이득을 볼 수 있다. 98이하로 떨어지지 않을 때는 권리를 행사하지 않고 포기하면 된다. (행사가 100- 지수 96-지불한 가격 2 = 2)

      2. 매수자와 매도자의 손익구조가 다르다

      - 옵션을 매수한 사람은 이익이 되면 권리를 행사하고, 빗나갔을 경우 프리미엄(옵션 가격)만 손해보고 포기하면 되기 때문에 권리는 있지만 의무는 없다. 따라서 매수의 경우 예상이 맞을 경우 이익이 날 수 있는 범위는 거의 무한대지만, 손해를 볼 수 있는 범위는 옵션을 매입한 금액만큼 에 한정된다.

      - 옵션을 매도한 사람은 돈을 먼저 받았기 때문에 중도에 권리를 포기할 수 없고, 매수자의 선택에 따라야 할 의무만 있다. 따라서 MLB 기본상식 메이저리그 계약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매도의 경우 예상이 맞을 경우 이익은 옵션을 매도한 금액에 한정되지만, 빗나갔을 경우에는 손해가 무한대로 커질 수 있다.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매도한 옵션을 손해보고, 중도매 수하여 정리할 수도 있다.)

      3. 시간 가치가 있다

      - 옵션이 현물이나 선물과 다른 또 하나의 특징은 시간가치에 있다. 옵션은 행사 가치와 시간가치로 구성된다. 시간가치는 정해진 기간 내에 주가의 변동성으로 이익을 취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한 가치이다. 시간가치로 인해서옵션 가격의 변동성은 선물보다 커지게 된다. 옵션기간이 끝나면 '0'이 된다.

      - 거래가 가장 많은 최근 월물의 옵션은 그 기간이 길어야 1개월 미만으로 매우 짧기 때문에 투자자의 주가 예측 방향이 맞았다 하더라도 시간가치의 급격한 소멸로 손해 보는 경우가 많다.

      KOSPI200 지수옵션 거래제도

      1. 계좌 개설

      - 모바일에서도 가능한데, 선물·옵션 계좌가 거의 같이 묶여있으니, 각각이 아닌 같이 개설이 가능하다.공인인증서(범용인증서/증권거래용), 신분증만 있으면 개설이 가능합니다. (단, 주문을 내려면 1500만 원 이상 계좌에 입금이 되어 있어야 한다.)

      2. 거래대상 지수

      - KOSPI200 지수(요즘은 외국 투자도 많이 하지만 위험성이 훨씬 크다!!)

      3. 거래단위

      4. 거래종류

      ○ 주가 상승이 예상될 때 -> 콜옵션 매수, 풋옵션 매도, 하락이 예상될 때 -> 풋옵션 매수, 콜옵션 매도

      5. 결제 월 별 옵션의 종류

      - 당월을 포함한 연속 3개월, 분기월 중 최근 월물로 4종류가 있다.

      6. 최종거래일 및 거래 개시일

      - 최종거래일은 각 결제월의 두 번째 목요일이다. 이날 결정되는 코스피 200 지수를 기준으로 남아 있는 옵션이 청산된다. 새로 생기는 결제월 물은 최종거래일 다음날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7. 거래종목

      - 결제월수 X 행사 가격 종목수 X 콜과 풋(2) = 40개 종목 (지수에 따라 많이 생길 수 있다)

      8. 가격제한폭

      - 옵션은 가격 제한이 없다. 코스피 200 지수가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인 15% 상승할 경우, 선물은 최대 6.6% 수익이 가능하고, 옵션은 약 33배의 수익이 가능하다.

      9. 증거금

      - 옵션을 매수할 때는 매수금액 전액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100만 원 만큼의 옵션을 매수한다면 100만원 필요) 그러나 매도할 때는 매도대금의 3~10배의 증거금이 필요하다. (100만 원만큼 매도하다면 약 300~1000만 원 증거금 필요) 매수는 손실이 매수금액에 한정되지만, 매도는 손실이 거의 무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도에는 많은 증거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외국인과 기관이 주로 활용하고, 자금력이 열악한 개인은 주로 매수에 의존한다.

      10. 거래수수료

      - 옵션의 수수료는 회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거래대금의 약 0.1%로 현물 수수료의 2배에 해당된다. 거래세는 없다.

      행사가 별 옵션의 종류

      1. 등가격 옵션(ATM, At The Money Option)

      - 지수와 행사 가격이 같은 옵션이다. 등가격 옵션은 권리를 행사하면 '0'이 되지만, 주가 변동에 따라 가장 민감하게 움직인다.

      2. 내 가격 옵션(ITM, In The Money Option)

      - 권리를 행사하면 이익이 되는 옵션이다. 콜옵션의 경우 코스피 200 지수보다 행사 가격이 낮은 옵션이다. 깊은 내 가격 옵션(Deep ITM),즉 내가격으로 갈수록 가격이 높으나 가격변동률은 낮기 때문에 선물에 가깝다.

      3. 외가격 옵션(OTM, Out The Money Option)

      - 권리를 행사해도 이익이 없는 옵션이다. 다만 만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시간가치로 거래가 이루어진다. 정해진 기간 내에 내가격 옵션이 될 수 있는 가능성에 베팅하는 것이다.

      - 깊은 외가격 옵션(Deep OTM)으로 갈수록 이익이 될 가능성이 낮다. 따라서 깊은 외가격 옵션은 기관이 주로 매도하고, 큰 폭의 주가 변동을 기대하는 개인들은 투기하는 마음으로 매수하는 경향이 있다.

      트리플 위칭데이(Triple Witching Day)란?

      - 선물, 지수옵션, 개별종목 옵션 등 파생상품 3종류의 만기일이 일치하는 날이다. 분기월, 즉 3월, 6월, 9월, 12월의 두 번째 목요일이 트리플위칭데이다.

      - 이 이름이 붙은 이유는 세 마녀가 만나 무슨 장난을 칠지 모른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이름대로 이날 결정되는 지수에 따라 파생상품의 손익이 좌우되기 때문에, 지수가 오를수록 이익이 커지는 포지션(선물 매수, 콜매수, 풋매도)을 가진 투자자의 경우, 지수를 올리려고 하고, 반대포지션 (선물 매도, 풋매수, 콜매도)을 가진 경우는 지수를 떨어뜨리려고 하기 때문에 예상 밖의 주가 등락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지수 옵션거래 투자기법 6가지

      1. 콜옵션 매수

      - 주가 상승이 예상될 때 이용하는 투자전략이다. 이익은 주가가 상승할수록 커지지만, 최대 손실은 매수금액에 한정된다.

      2. 콜옵션 매도

      - 향후 주가가 하락하거나 오르지 못한다고 예상될 때 이용하는 투자방법이다. 매도금액만큼 먼저 이익을 보지만, 예상이 빗나가 주가가 상승할 때는 상승폭이 크면 클수록 손실이 많아진다.MLB 기본상식 메이저리그 계약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 루이스의 꿈많은 블로그 또 주식(또는 선물)을 보유한 상태에서 콜옵션을 매도하게 되면, 주가가 하락할 경우 손실의 일부를 줄일 수 있는데, 이를 보증된 콜매도(Covered Call매도)라 한다.

      3. 풋옵션 매수

      - 향후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될 때 이용되는 방법이다. 주가가 하락할수록 이익은 커지지만, 반대로 주가가 상승할 경우 예상손실은 옵션의 매수가액에 한정된다. 또 보유하고 있는 주식(또는 선물)이 하락할 위험에 있을 때 풋옵션을 매수하면, 주가 하락에 대한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데, 이를 보호적 풋매수(Protective Put매수)라 한다.

      4. 풋옵션 매도

      -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거나, 주가가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 이용하는 방법이다. 주가가 예상대로 상승하면 옵션 매도금액만큼 이익을 볼 수 있지만, 주가가 하락하면 하락폭이 클수록 손해도 크다.

      5. 스트래들(Straddle) 매수와 스트래들 매도

      - 동일한 옵션 종목에서 행사 가격이 동일한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하는 경우, 또는 콜옵션도 매도하고 풋옵션도 매도하는 경우로서 흔히 양건이라고도 한다. 스트래들 매수의 경우 지수가 오르던 떨어지던 많이만 변동하면, 방향이 다른 한쪽은 손해를 보더라도 방향이 같은 쪽에서 더 많은 수익을 얻는 방법이다.

      6. 스트랭글 매수와 스트랭글(Strangle) 매도

      - 동일한 옵션종목에서 행사가격이 각기 다른 콜옵션을 매수하고, 동시에 풋옵션을 매수하는 경우 또는 각기 다른 콜옵션을 매도하고, 동시에 풋옵션을 매도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콜옵션은 행사 가격 120짜리를 0.88에 10 계약 매수하고, 동시에 풋옵션은 행사가격 115짜리를 0.85에 10계약 매수하는 것)

      ELW (Equity Linked Warrent) 란?

      - 우리말로 '주식워런트증권'이라 한다. 코스피 200 지수 또는 특정 종목을 사전에 정한 미래의 시기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증권을 말하며, 일종의 옵션이라 할 수 있다. 살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증권을 콜 워런트라 하고, 팔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증권을 풋워런트라 한다.

      -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 콜을 사고 반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풋을 매수한다. 매수한 ELW는 차익이 생기면 중도에 팔 수도 있으며, 만기까지 가지고 있으면 현금으로 정산된다.

      ELW 투자 시 위험관리 방법 5가지

      - 고수익을 실현할 수도 있지만, 단기에 투자자금 전액을 손해 볼 수도 있는 매우 위험한 상품이다. 따라서 기초자산에 투자를 하되, 투자금의 10% 이내로 한정하는 것이 안전한다.

      1. 잔존기간이 1개월 미만인 ELW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 만기 1개월 전부터는 LP거래가 없으므로 매매하기가 어렵다.

      2. 프리미엄이 지나치게 높은 종목은 피하는 게 좋다.

      - LP가 인위적으로 프리미엄을 높이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3. 기초자산 및 ELW 가운데 어느 쪽이든 거래가 적은 종목은 제외한다.

      - 거래가 없으면 정상적인 가격 형성이 안되고, 원하는 시기에 매매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4. 행사자와 현재자가 10% 이상 벌어져 있는 외가격의 ELW는 제외하는 게 좋다.

      5. 손절매 원칙을 반드시 지키고, 손실이 났을 때 물타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옵션과 위험관리

      개인투자자가 옵션으로 돈 벌기 힘든 이유

      1. 만기가 너무 짧다.

      - 예측 방향이 맞았다 하더라도, 만기가 짧아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시간가치를 따라가기 어렵다

      2. 자금력

      - 자금력이 없는 일반 투자자들이 대박을 노리고 값싼 외가격의 옵션을 주로 매수하는 경향이 있고, 또 한쪽 방향으로만 네이키드 포지션으로 거래하기 때문이다.

      ※ 네이키드 포지션(Naked Position)

      - 가장 단순한 옵션 투자기법으로, 콜옵션이나 풋옵션 중 한쪽으로만 매수, 매도하여 시장 위험에 헷지 되지 않은 포지션. 네이키드 포지션을 갖게 되면, 예측이 빗나갈 경우 보완대책이 없어, 큰 손실을 입게 된다.

      3. 거래수수료가 많다

      - 옵션의 매매수수료는 현물의 약 2배에 해당하는 반면, 하루 등락폭이 큰 옵션의 특성상 매매 회전율이 높을 수밖에 없어 수수료가 많이 들어간다.

      옵션 투자 위험관리 방법

      1. 투자한도와 배팅 단위를 정하고, 일관되게 지켜야 한다.

      - 투자자금의 10~20% 범위에서 투자를 하되, 절대 100% 올인해서는 안된다. 옵션은 일시에 투자금액 전액을 날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투자 원금이 없으면 기회도 사라진다.

      2. 기술적 분석에 의존해서 날마다 매매하지 말아야 한다.

      - 한 달에 1번이라도 결정적 기회가 왔다고 생각될 때만 매매를 하되, 맞지 않으면 버린다는 마음으로 투자해야 한다.

      3. 기관과 외국인이 옵션에서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합성전략'을 구사하기 때문이다.

      - 합성전략은 현물, 선물, 옵션 등 3가지 종류를 적절히 조합하는 방법과 옵션만으로 구성하는 합성전략이 있다.

      기관이 활용하는 옵션의 합성전략

      1. 상승 예상

      1) 수직적 강세 콜스프레드 (예: 행사가 190 콜을 매수하고 210 콜을 매도)

      2) 수직적 강세 풋스프레드 (예: 행사가 190 풋을 매수하고 210 풋을 매도)

      - 상승 예상이 맞을 경우, 제한된 이익을 실현할 수 있고, 빗나가 하락할 경우 손해도 제한적

      2. 하락 예상

      1) 수직적 약세 콜스프레드 (예: 행사가 210 콜을 매수하고 190 콜을 매도)

      2) 수직적 약세 풋스프레드 (예: 행사가 210 풋을 매수하고 190 풋을 매도)

      - 하락 예상이 맞을 경우 제한된 이익을 실현하고,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손해는 제한적이다.

      3. 방향성은 불확실하지만 주가가 큰 폭으로 변동이 예상될 때

      - 세 종류의 옵션에 대해 포지션을 취한다. 행사가 200 콜을 2 계약 매수하고, 190 콜과 210 콜을 1 계약씩 매도하여 1:2:1의 구성비율을 만든다. => 주가가 크게 변하면 이익이 클 수 있다. 주가 변동이 작을 때는 손해도 제한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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