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초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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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양초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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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명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0:03
    • 최종수정 2020.07.0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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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컨슈머]지난 5일 밤, 인도 북부 가지아바드의 양초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불행히도 6명의 여성을 포함한 최소 8명이 사망했으며, 그 외 다수의 중경상자가 발생했다. 수도 뉴델리 근교지역에서 일어난 이 사건의 원인은 공장 창고 내 인화성 물질 관리 소홀로 일어난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현지 경찰 당국은 공장 경영에서 불법적인 경영관리 행위에 중점을 두고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중이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사진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양초, 생각보다 위험하다]

      양초는 한국인들에게도 매우 친숙하고, 흔히 볼 수 있는 도구다. 옛날에는 빈번했던 정전을 대비해, 지금은 로맨틱한 분위기나 향기를 내기 위한 향초 등의 이유로 집집마다 한둘씩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다못해 생일잔치에 없으면 섭섭할 정도다.

      하지만 양초는 생각보다 위험하다, 심지어 여러 조건을 갖추면 위의 사례와 같은 폭발사건도 일어날 수 있을 정도다.

      촛불, 용암보다 뜨거워

      촛불의 온도는 의외로 굉장히 높은데, 무려 1400℃에 달한다. 이것은 심지어 용암(1200℃)보다 뜨거운 것이다. 모닥불의 온도가 1300℃, 가스렌지 불이 660℃, 고기 굽는 숯불이 300℃ 정도라고 하면 이 촛불이 얼마나 뜨거운 것인지 대략적인 느낌이 올 것이다. 물론 촛불은 손톱보다도 작고, 용암 같은 것은 그 자체로 엄청난 크기와 열량을 보이니 직접적인 위험성을 비교할 수야 없지만 말이다.

      사진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사진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촛불 자체가 이렇게 뜨겁기 때문에, 촛불 자체의 위험보다는 인화성 물질을 크게 태우는 원인으로 작용하곤 한다. 한국에서 발생한 이리역 폭발사고도 열차 호송원이 화약열차에서 촛불을 켜놓고 잠든 것이 원인이었다.

      헤어 제품이나 살충제 등 스프레이 근처에서 쓰지 말자. 분사용 압축가스로 LPG가 사용되기 때문에 스프레이류는 인화성이 매우 강하다. 살충제를 방에 뿌린 다음 향초를 켰다가 방에서 폭발이 일어나, 전신 3도 화상을 입은 사례도 있다. 모기약 폭발사고는 매년 반복되는 뉴스거리. 심지어 선풍기를 틀었다가 폭발한 경우도 있다.

      이번 인도 양초공장 폭발 사고 역시 위의 두 가지 특징 때문이다. 양초의 재료인 파라핀이 열에 의해 기화되고, 이 기화된 파라핀이 연소되는 것이다. 하지만 위와 같은 대형 창고에 불이 나면 대량의 파라핀이 모두 기화되고, 이렇게 다량의 인화성 기체가 가득 차면 폭발이 일어난다.

      따라서 양초를 사용할 때엔 주변에 인화성 물질이 있지는 않은지 충분히 확인하고, 가장 위험한 기체 상태의 인화성 물질 농도가 낮아지도록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안전하다.

      The Science Times

      #양초의 역사

      양초는 파라핀, 왁스 등과 같이 적당한 온도에서 녹는 가연성 고체를 원통 형태로 만들어 그 중심에 무명 심지를 넣은 것이다.

      양초의 기원은 불분명하지만 그리스 유적이나 중국의 분묘에서 청동으로 만든 촛대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BC 3세기께에 이미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낙랑시대 때 겨를 물에 이겨서 삼대를 발라 초를 만들었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쓰였던 초에는 자초, 홍대초, 화초 등이 있었다. 자초는 갈대를 베로 묶어 표면에 밀랍을 바른 것으로 연기와 그을음이 심해 얼마 쓰이지 못하고 사라졌다. 그 다음 등장한 것이 홍대포로 밀랍을 붉게 물들여 거친 베에 발라서 사용했는데 고려시대부터 조선 초까지 길흉사에 쓰였다는 기록이 전해온다. 궁중 예식용으로 화초를 사용하기도 했다.

      #양초의 원리

      양초를 만들기 위해 우선 왁스를 액체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액체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는 가열을 해야 하며 직접적인 가열과 간접적인 가열(중탕)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양초 만들기가 완성되면 양초에 불을 부쳐보자. 양초는 심지에 붙은 불꽃의 열에 녹아 액체가 된다. 이 액체가 심지를 따라 빨려 올라가서 기화하여 증기가 된다. 이 증기가 공기 중의 산소와 만나 타는 것이다. 즉 양초의 연소는 고체인 양초가 액체와 기체 상태로 변화해서 연소하는 것이다.

      #밀랍인형 박물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 밀랍인형 박물관이 있다. 역사적 인물이나 유명인을 밀랍을 이용해 실물 크기로 만들어 전시한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 등 역대 왕과 찰스 디킨스, 아인슈타인 등 소설가 과학자 배우 등 전시돼 있다.



      준비물: 젤리 왁스, 왁스코팅 심지, 염료 약간, 유리 용기(내열성), 나무젓가락

      1. 젤리 왁스를 중탕하거나 저온에서 가열하여 녹인다

      2. 젤리 왁스가 물처럼 녹으면 염료를 약간 넣어 예쁜 색깔로 만든다

      3. 심지를 유리용기 바닥에 고정시키고 위쪽은 나무젓가락으로 고정시킨다

      4. 용기 속에 예쁜 소품(조개, 유리구슬, 색깔 입힌 작은 돌, 말린 꽃잎 등)을 넣어 장식한다

      5. 젤리 왁스를 서서히 유리용기에 부어준다

      6. 젤리 왁스가 굳어지면 투명하고 시원한 나만의 양초가 완성된다

      7. 유리용기 대신 소라껍질, 과일껍질을 이용하면 다양한 양초를 만들 수 있고 젤리 왁스에 아로마 오일을 섞으면 향기나는 양초를 만들 수 있다

      8. 젤리 양초 이외에도 파라핀 왁스로 틀을 이용해 내가 원하는 형태의 양초를 만들 수 있으며 양초 표면에 압화를 넣어 장식할 수도 있다

      • 차환옥 장안고 교사
      • 저작권자 2004.12.02 ⓒ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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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란드 대륙 빙하가 한여름이 지나간 9월 역대 최대 규모로 녹았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9월 첫째주인 지난 주말 배핀만과 그린란드 서쪽 연안으로 따뜻한 공기가 북상하면서 그린란드 서부 중심으로 기온이 이례적으로 높게 관측됐다. 미국 국립해양대기관리국(NOAA)에 따르면 가장 추운 지대인 그린란드 빙상 꼭대기는 이달 3일 녹는점을 넘어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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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동굴에서 왼쪽 다리 일부가 정교하게 잘린 약 3만1천년 전 젊은 남성의 유골이 발견돼 선사시대 사지 절단 수술의 가장 오래된 증거로 제시됐다. 이는 인류의 의술이 농경 문화가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발달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지금까지 가장 오래된 사지 절단 수술 증거는 프랑스에서 발굴된 약 7천년 전 신석기시대 농부의 잘려 나간 팔로, 과학자들은 1만년 전 인류가 수렵채집 생활을 접고 한곳에 정착해 농경사회를 구성하면서 의술이 발달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해 왔다.

      매일 걷는 걸음 수의 합계가 3천800~9천800보이면 치매 위험이 25~50% 정도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남부 대학 건강 노화 센터 스포츠 과학·임상 생체역학부의 보리야 크루수 교수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 뱅크(UK Biobank) 데이터 중 코호트(동일 집단) 7만8천430명(40~79세, 여성 55%, 백인 97%)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UPI 통신과 의학 뉴스 포털 메드페이지 투데이(MedPage Today)가 6일 양초의 특징 보도했다.

      적외선으로 우주를 더 깊이,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이 이번에는 '타란툴라(독거미) 성운'이 우주 먼지와 가스 속에 숨겨뒀던 수만 개의 젊은 별을 드러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6일 웹 망원경이 근·중적외선 장비로 포착해 합성한 타란툴라 성운의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전에 보지 못했던 젊은 별은 물론 더 멀리 있는 배경 은하와 성운 내 가스와 먼지의 상세한 구조도 담고있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9월 1일 또 한 번의 놀라운 관측을 세상에 알렸다. 초기 자료 공개 프로그램(Early Release Science)의 일환으로 수행된 위 연구는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코로나그래피를 이용하였으며 처음으로 외계 행성의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포착해냈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처음으로 외계행성의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포착해냈는데, 초기 자료 공개 프로그램(Early Release Science)의 일환으로 수행된 위 연구는 2~5 μm을 이용한 근적외선 카메라(NIRCam)와 11~16 μm의 중적외선 기기(MIRI)를 이용하여 HIP 65426 b라고 불리는 슈퍼 목성(목성보다 질량이 큰 가스 행성을 칭함)을 포착했다. 이를 통하여 예상보다 훨씬 더 정확하고 민감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성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부산에서 개최된 2022 국제천문연맹총회(IAU 총회)는 천문학자 뿐 아니라 시민들도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국립부산과학관과 연계한 한국 천문학자들의 대중강연 ‘차세대 천문학 특별강연’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또한 부산 소재 과학관에 비치된 우주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은 ‘천문학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아르테미스 1 (Artemis I) 미션은 미항공우주국(NASA)의 심우주 탐사선 오리온 (Orion) 캡슐 우주선, 우주 발사 시스템 (SLS: Space Launch System) 로켓, 그리고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 센터의 지상 시스템을 최초로 통합 테스트하는 미션이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생명과학 분야 세계적 학회인 미국 키스톤 심포지아와 9월 4~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공동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사회적 행위의 뇌 회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는 사회신경과학 분야 뇌 과학자 150여 명이 모여 사회적 인정, 의사결정, 스트레스, 공격성, 공감, 모성애 등 다양하고 복잡한 사회적 행동을 결정하는 뇌의 메커니즘을 주제로 논의를 펼쳤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나이가 들수록 뇌에 쌓이는 철에 대해 우리 몸의 신경세포가 대응하는 방법을 규명했다. 1일 UNIST에 따르면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권태준, 조형준 교수 공동연구팀은 노화 동물 모델과 세포주 검증 실험을 통해 단백질 접힘 이상 관련 유전자인 '씨엘유'(CLU)와 '에이치이알피유디1'(HERPUD1)이 철 독성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국제사회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워싱턴 주립대학교 재료공학 연구팀이 생분해 폐플라스틱을 3D 프린팅에 재료로 바꾸는 기술이 개발해 관심을 끈다. 1907년 최초의 화석 연료 플라스틱이 세상에 나온 이후 플라스틱 생산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플라스틱 아틀라스(Plastic Atlas 2019)에 따르면 2020년에 전 세계 플라스틱 생산량은 3억6천7백만 톤이며, 특히 지금까지 만들어진 플라스틱의 절반 이상이 2000년 이후 생산된 것이라고 밝혔다.

      여왕개미가 평생 엄청난 수의 알을 낳으면서도 똑같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일개미보다 훨씬 오래 살 수 있는 것은 일개미와는 다른 인슐린 이중 조절 메커니즘이 있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대와 뉴욕대 공동연구팀은 2일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여왕개미의 몸 안에 있는 이 메커니즘은 대사조절 호르몬인 인슐린 생산을 촉진하기도, 작용을 억제해 노화를 늦추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우리 몸의 지방 조직은 어떻게 뇌와 소통할까?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혈액에 섞여 떠다니는 호르몬이 지방조직의 스트레스나 대사 작용에 관한 정보를 뇌에 전달한다고 짐작했다. 그런데 지방조직엔 이런 정보를 뇌로 보내는 뉴런(신경세포)이 따로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체성(體性) 지각'은 눈ㆍ귀 같은 감각기 이외의 감각을 말한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1 미션의 예정 발사 시각을 2시간 반 앞둔 9월 3일 오전 11시 17분(현지시각 동부 표준시 기준), 우주발사시스템 (SLS: Space Launch System) 로켓의 엔진 하단부에서 액체 수소가 또 한 번 누출되는 것을 감지하였으며, 이로 인해 미션의 발사를 재차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아르테미스 1 미션 팀은 발사 예정 당일 이른 아침, 액체 수소와 산소를 주입하며 또 한 번의 연료 누출을 확인했다. 이는 첫 번째 발사를 연기하게 만든 엔진 냉각문제와 별개이며, 엔진 자체의 문제는 아니지만 센서 결함의 문제로 파악된다.

      방광은 인체를 구성하는 여러 장기 중에서 비교적배 구조가 단순한 장기로서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한다. 건강한 성인은 보통 3~4시간 간격으로 배뇨를 하는데 만약 배뇨 간격이 30분~1시간이라면 어떨까? 일상생활과 숙면이 불가능하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간질성 방광염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난치질환이며 극심한 방광 내 염증으로 인해 방광조직의 손상(hunner)이 나타나 신경을 자극한다.

      파라핀양초 부작용 논란에 ‘100% 천연양초’ 인기 급증

      천연 양초에 대한 인기가 날로 급증하고 있다. /사진제공= 아티초크(www.artichoc.kr)

      천연 양초에 대한 인기가 날로 급증하고 있다. /사진제공= 아티초크(www.artichoc.kr)

      최근 캔들 사용 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많아지며 양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양초 및 향초 판매 매출은 매년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향초산업의 대표 제품으로 일컬어지는 미국 Y브랜드의 경우만 보더라도 지난 2007년 국내에 공식적으로 선보인 이후 매년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핸드메이드 제작 상품의 인기도 마찬가지다. 개인 사업자가 직접 제작해 소량 판매하는 사이트의 급증이 이를 증명한다. 실제 포털사이트 등에는 아로마향초, 천연양초, 소이캔들, 비즈캔들 등 다양한 키워드가 인기 검색어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정보도 물밀 듯 쏟아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이 양초 구매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는 바로 재료의 성분이다.

      일반 유통 업체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양초의 경우 파라핀 왁스로 제작되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는 석유산업의 부산물인 화학물질로 알려져 있다. 이에 그 양이 소량이기는 하지만 다른 석유화학물질과 마찬가지로 벤젠과 같은 해로운 물질을 생성한다. 동물 실험 결과 해당 연기가 신장과 방광에 종양 발생을 유발할 수도 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또 그을음이 심해 두통 및 호흡곤란, 장기적으로는 폐 이상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여기에 일부 파라핀 양초는 납 심지를 사용하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되는 상황이다. 이를 포함한 양초를 사용할 경우 태우는 과정에서 납이 공기 중에 방출될 수 있는데, 소량만 흡입하더라도 폐를 자극해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 천식이 있거나 폐, 심장질환을 보유한 사람이 사용할 경우 위험빈도가 더욱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주목 받는 것이 100% 천연 재료로 만든 순 식물성 천연 양초다. 천연 양초 재료의 경우 크게 소이왁스와 비즈왁스로 나뉘는데 소이왁스는 콩의 추출물로, 비즈왁스는 벌집을 가공한 밀랍으로 제작된다.

      친환경 재료로 제작한 천연 양초는 연소시 유해물질이 전무하고 그을음이 거의 없어 향기가 더욱 멀리 퍼지고 오래 지속된다는 특징이 있다. 비즈양초의 경우 프로폴리스 등 꿀의 유익한 성분이 재료에 남아있어 살균효과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이밖에도 제품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아로마 오일을 첨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를 태울 때 아로마 향을 함께 맡을 수 있어 심신 안정 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유순 아티초크(www.artichoc.kr) 대표는 “천연재료와 수작업으로 제작된 천연향초의 경우 인체에 무해한 식물성 왁스로 코팅된 유기농 면 심지와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며 “파라핀 왁스와는 달리 연소시 유해가스가 없어 영유아 및 반려동물에게도 안성맞춤”이라고 설명했다.

      세라믹 아티스트로 더욱 잘 알려져 있는 김 대표는 천연 양초의 매력에 빠져 직접 제작에 나선 케이스다. 그는 도자기 공예에 천연 양초를 접목해 ‘도자기 초’라는 신개념 천연 양초를 제작했다. 이외에도 양초의 특징 손 자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함께 다양한 제품을 제작해 천연양초산업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양초의 이점과 사용법

      양초의 이점과 사용법

      양초에는 많은 이점이 있다. 양초는 일상적이며 훌륭한 집 장식 도구로서 멋진 향기를 발산하고 집을 밝게하며 장식한다. 양초는 특별한 경우, 특히 낭만적인 조명이 필요한 경우에 적합하다. 오늘은 양초의 이점과 사용법을 자세히 살펴보자.

      양초의 빛은 장식에서 가장 중요하며, 특정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촛불은 휴식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은밀하고 섬세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거실, 주방, 욕조 등 어디에서나 중앙 장식품으로, 또는 선반 위에 두고 사용할 수 있다.

      이 글에서 양초의 장점과 집에서 양초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양초의 종류와 사용법

      양초의 장점을 활용하여 집을 장식할 이유는 무한하다. 조명은 장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적절하게 사용하면 멋지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지가 달린 촛대

      가지가 달린 촛대로 특정 공간에 특별함을 추가할 수 있다. 약간의 투자와 창의력으로 직접 만들어 방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다른 용도로 고친 재료 사용하기

      양초가 제공하는 빛과 더불어, 주위에 널려있는 물건들을 재사용하여 훌륭한 장식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아름다운 느낌을 줄 것이다.

        하는 것이다. 모래, 껍질, 코르크로 채우거나 다른 크기의 병을 결합하여 테이블 중심 장식으로 만들 수 있다.
      • 또는 촛대를 여러 개 양초의 특징 가져다가 함께 묶을 수 있다.
      • 또 다른 아이디어는 위의 그림과 같이 유리 병이나 컵을 거꾸로 뒤집어 사용하는 것이다.

      와이어 또는 로프 양초

      유리 컵을 사용하고 촛대를 만들기 위해 목 주위에 와이어 또는 끈을 추가한다. 어디에나 걸 수 있다. 그들은 정원에 완벽하게 어울린다.

      이 양초는 일반적으로 알루미늄 컵에 들어 있다. 일반적으로 약 4 시간 동안 지속되며, 크기가 작고 빛을 많이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한 번에 여러 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긴 초는 가지가 있는 촛대에 사용되며 빈티지 장식에도 좋다. 유리 병에 담기만 하면 된다. 특별한 느낌을 위해 나무와 노끈으로 장식할 수 있다.

      플로팅 캔들

      플로팅 캔들은 차 양초와 비슷하다. 물에 담그면 뜨면서 빛난다. 중앙부 장식이나 낭만적인 순간을 위한 완벽한 아이디어다.

      넓은 양초

      넓은 양초는 일반적으로 그릇에 담아 두지 만 모래나 돌로 채워진 병에도 적합하다. 강과 해변에서 돌이나 조개, 모래를 모아 항아리에 채워 독특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아로마 또는 향초가 사랑스러운 향기를 발산한다. 일부는 꽃 향이며, 다른 일부는 바닐라, 베리 또는 계피 등의 향이 특징이다. 전반적으로 이 양초는 감각을 편안하게 하고 평온함과 휴식을 취하는 데 적합히다.

      풍수에서의 양초의 장점

      사람들은 영혼에 균형과 따뜻함을 가져다주는 빛을 표현하기 위해 촛불을 사용했다. 풍수에서 수련생들은 양초가 몸과 영혼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고 믿는다. 마찬가지로 가정에 해를 끼칠 수있는 부정적인 기운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방향에 따라 그 기운이 다 다르다.

      양초 위치

      • 남쪽: 성공과 명성을 가져다주고 고뇌와 불안을 줄여준다.
      • 동쪽: 조화를 이루고 질병에 대한 치유 에너지를 만든다.
      • 북쪽: 좋은 에너지를 가져오고 일적으로 도움을 준다.
      • 서쪽: 여행과 창의력을 가져온다.

      풍수와 양초 색의 관계

      풍수의 색상은 각각 고유한 분위기가 있기 때문에 익숙해져야 한다.

      • 빨간색: 불과 생명력을 나타낸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나쁜 연애운에 갇혀 있다고 느낄 때 사용할 수 있다.
      • 파란색: 마음과 지식을 나타낸다. 평온함이 필요할 때 이 색상을 사용한다.
      • 흰색: 순수함과 완벽함을 가져오고 나쁜 느낌을 제거한다.
      • 검정색: 미지의 신비를 상징한다. 부정적인 기운과 사람의 나쁜 느낌을 흡수한다.
      • 노란색: 태양, 낙관주의 및 지능을 나타낸다. 집중력을 높이고 마음을 자극한다.
      • 녹색: 자연, 희망 및 평온을 상징한다. 새로운 삶의 방향을 시작하고 다른 방향을 끝내고자 한다면 이 색을 사용한다.

      건강을 위한 발걸음

      집을 아늑하고 포근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 이 글을 잘 읽어 보자. 간단하고 돈이 많이 들지 않으면서 집을 아늑하게 꾸밀 방법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약간의 노력으로 꿈꿔왔던 집으로 만들 수 있다. 아늑하고 포근한 집을 만드는 데 돈이 많이 드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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