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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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금융그룹

[데일리한국 정우교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그룹의 디지털 전환, 생태계 확장 가속화를 위한 디지털 전략적 투자(SI, Strategic Investment) 펀드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4월 국내 금융사 최초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펀드인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를 결성했다. 현재까지 블록체인, 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커머스 플랫폼, 프롭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18개 기업에 2245억원 투자를 완료했다.

또한 △신한은행과 라스트 마일 물류 시장 1위 업체인 인성데이타의 협업을 통한 1금융권 최초의 배달 라이더 대상 대출 상품 △신한카드와 블록체인 기술 기업 블록오디세이의 협력을 통한 금융권 최초 NFT 발급·조회 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출시를 통해 그룹의 디지털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는 1호 펀드와 같이 그룹사가 공동 출자해 3000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신한캐피탈에서 펀드 운용을 맡을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펀드를 통해 AI,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웹 3.0, 메타버스 등 유망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다양한 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파트너십에 기반한 협업을 통해 금융-비금융의 경계를 넘는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출시하고 투자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신한금융의 차별화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명희 신한금융 부사장(CDO)은 "신한금융은 그룹의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목표로, 디지털을 통한 고객, 투자기업, 신한금융 모두의 가치 증대를 의미하는 'Digital To Value'를 추구하고 있다"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면서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디지털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지털 생태계 확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기술투자

사진=신한금융그룹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은 4일 그룹의 디지털 전환 및 생태계 확장 가속화를 위한 디지털 전략적 투자(SI, Strategic Investment) 펀드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4월 국내 금융사 최초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펀드인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를 결성한 바 있다.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 투자 조합 제1호’ 펀드는 현재까지 블록체인, 커머스 플랫폼, 프롭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18개 기업에 2245억원 투자를 완료했다.

또 신한은행과 라스트 마일 물류 시장 1위 업체인 인성데이타의 협업을 통한 1금융권 최초의 배달 라이더 대상 대출 상품, 신한카드와 블록체인 기술 기업 블록오디세이의 협력을 통한 금융권 최초 NFT 발급 및 조회 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출시를 통해 그룹의 디지털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되는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는 1호 펀드와 같이 그룹사가 공동 출자해 3천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신한캐피탈에서 펀드 운용을 맡을 예정이다.

신한금융은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펀드를 통해 AI,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웹 3.0, 메타버스 등 유망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다양한 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파트너십에 기반한 협업을 통해 금융과 비금융의 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경계를 넘는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출시하고 투자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신한금융의 차별화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명희 신한금융그룹 부사장(CDO)은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디지털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지털 생태계 확장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신기술투자

이지윤 기자

  • 기사등록 2022-05-05 09:00:04

신한금융그룹(대표이사 조용병)이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디지털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지털 생태계 확장을 더욱 가속화한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4일 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그룹의 디지털 전환 및 생태계 확장 가속화를 위한 디지털 전략적 투자 펀드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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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디지털 전략적 투자 펀드. [이미지=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은 지난해 4월 국내 금융사 최초로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해 3천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펀드인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를 결성한 바 있다.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 투자 조합 제1호’ 펀드는 현재까지 블록체인, 커머스 플랫폼, 프롭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18개 기업에 2245억원 투자를 완료했다.

또 △신한은행과 라스트 마일 물류 시장 1위 업체인 인성데이타의 협업을 통한 1금융권 최초의 배달 라이더 대상 대출 상품 △신한카드와 블록체인 기술 기업 블록오디세이의 협력을 통한 금융권 최초 NFT(대체불가토큰) 발급 및 조회 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출시를 통해 그룹의 디지털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되는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는 1호 펀드와 같이 그룹사가 공동 출자해 3000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신한캐피탈에서 펀드 운용을 맡을 예정이다.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신한금융은 ‘원신한 커넥트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펀드를 통해 AI(인공지능), 블록체인, 디지털자산, 웹 3.0, 메타버스 등 유망 디지털 기술을 보유한 다양한 기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예정이다.또 파트너십에 기반한 협업을 통해 금융과 비금융의 경계를 넘는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출시하고 투자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신한금융의 차별화된 디지털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교보증권, ‘교보신기술투자조합1호’ 결성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신기술 기반의 중소ㆍ벤처기업에 투자를 하는 방식이다. 증권사는 라이선스등록을 통해 벤처 기업에 투자를 할 수 있다.

교보증권은 올해 8월 금융감독원에서 ‘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이 최종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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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신기술투자조합1호’는 교보그룹의 디지털 전환에 맞춰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를 추진하기 위한 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초석이다.

운용총괄은 우리글로벌자산운용,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등 출신의 VC투자 전문가인 교보증권 VC사업부 신희진 이사가 맡는다.

투자규모는 총 2000억원으로 교보증권이 위탁운용사(GP)로 250억원을, 교보생명이 출자자(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LP)로 1750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이 펀드는 2021년 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11월 30일에 결성총회를 거쳐 8년간 운용되며 유망기업 발굴 및 투자를 위해 진행된다

투자대상은 그룹디지털 전략과제인 문화ㆍ콘텐츠, 금융투자, 2호’ 3천억원 조성 - 日刊 NTN(일간NTN) 교육, 헬스케어 영역과 본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업무지능화ㆍ자동화, IT인프라 영역이다.

교보증권 안조영 경영기획실장은 “정부의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지원 강화 등의 정책에 부응하고 교보생명보험 그룹의 미래 사업 방향에 부합하는 혁신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지속 확대해 동반성장이 가능한 투자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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