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부문 단연 1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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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신형 캠리

물범의 주식과 연금

지난번에 쓴 포스팅 환율에 대해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들 위주로 추가로 환율에 대해서 몇 가지 써보고자 합니다. 최근에 환율이 1315원까지 올랐습니다. 환율은 한 나라의 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론적인 지표입니다. 너무도 많은 변수들이 작용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예측도 또한 FX 트레이딩도 상당히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다루는 원달러 환율에 대한 견해는 단기적인 견해가 아니라 중장기적인 견해임을 지난번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먼저 말씀드린 후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한국은행

지금 한국은행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어려운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고민은 바로 금리인상의 폭일 것입니다. 현재 한국은행은 외통수에 걸려서 굉장히 어려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외통수는 금리를 많이 올리면 경제의 한축이 무너지게 될 것이고, 제대로 올리지 않으면 현재 미국 기준금리와 같은 1.75%의 상황에서 해외자본의 유출로 인한 환율 상승으로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겪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WTI 기준으로 원유 가격이 100불 이하로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주유소의 기름 가격은 요지부동입니다. 그 이유는 원유 가격이 오르면 즉시 반영하고 내릴 때는 늦게 반영하는 한국 정유사의 특징도 있지만, 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바로 환율입니다. 이미 북미의 경우 기름 가격이 즉시 반영이 되어서 소비자 가격이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환율 상승으로 원유 가격의 하락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환율 상승의 수입물가 상승의 무서움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주변 지인들에게 전 정부의 시장을 거스르는 각종 반시장 경제정책으로 조만간 한국은행이 외통수에 걸릴 날이 올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일찍 찾아왔습니다. 그럼 어떠한 정책들이 현재의 환율과 관련이 되었는지에 대해서 한 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부동산

최근에 한 신문에서 터키의 부동산이 월 10% 즉 연간으로 120%가 상승했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터키 대통령인 에드로안의 반시장 경제정책으로 터키 사람들이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서 부동산을 사들이게 되면서 엄청난 집값 상승을 야기시켰다고 합니다. 왜냐면 화폐가치가 나락으로 떨어지니 구매력을 보존하려면 지금 당장 부동산을 사야 되니까 지금 못 사면 영원히 못 사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러면 너도나도 사게 되고 가격은 폭등하게 됩니다.

터키의 사례를 보면서 전 정권의 반시장적인 부동산 정책으로 지금 아니면 부동산을 사지 못할 것 같은 공포가 발동해서 2030 세대가 영끌 해서 집을 샀던 우리나라의 모습이 보이지 않나요? 전 정부는 젊은 층들이 시간이 지나고 자연스럽게 집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소득으로 절대 집을 사지 못할 거 같은 공포를 자극해서 미래 수요까지 죄다 끌어오고 심지어는 폭탄세금을 통해서 집이 필요 없는 미성년자에게까지 증여를 하게 만들어서 거래 가능한 물량을 줄여 집값을 폭등시키는 부동산 인플레이션을 발생을 시켰습니다.

부동산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되면 당연히 전세 가격과 월세 가격도 오르게 됩니다. 오르게 된 주거비용에 자금 조달 기준인 금리가 오르게 되면 곱절로 서민들은 고통을 받게 됩니다. 영끌 해서 집을 산 사람들은 당연히 금리가 오르면 원리금 상환금이 오르게 되고, 또한 전세대출에 대한 이자도 오르게 되고 그에 따라서 월세도 함께 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 3가지 경우중 하나로 의무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참여하게 됩니다. 자가, 전세, 월세이죠. 의무적이기 때문에 비용이 늘어나게 되면 정해진 수입에서 당연히 어딘가에서 줄여서 충당해야 됩니다. 결국 어딘가 지출을 줄여서 주거비용을 내야 된다는 뜻은 소비를 줄이게 될 것이고 결국 이게 모든 사회로 퍼져나가게 되면 경제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단지 영끌족의 원리금 부담 때문에 금리 올리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금리인상으로 인한 전세나 월세에 미치는 파장도 너무나 크고 이것이 한국경제 전체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 것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금리인상이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미지근한 금리인상은 결국 외인들로부터 한국 원화와 국채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할 것이고 외자가 빠져나가면 당연히 환율 상승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적극적이란 미연준처럼 0.75%씩 금리를 올리는 통화정책을 말합니다.

일부 무주택자나 전 정권의 집값 상승에 올라타지 못한 사람들은 배가 아파서 그런지 금리를 미친 듯이 올려서 영끌족들 폭망 하고 강남부터 시작해서 집값이 반토막 나야 된다고 쉽게 얘기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떨어지면 집을 사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데 정말 강남 집값이 반토막 나면 그들의 일자리가 사라져서 집은커녕 생존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왜일까요?

강남 아파트가 반토막이 나면 우리나라 경제위기가 왔다고 봐야 합니다. 강남 집값이 40%씩 떨어진 것은 딱 두 번 IMF와 2008년 금융위기 때였습니다. 그럼 왜 이때만 반토막이 났을까요? 위기가 오게 되면 현금이 가장 중요하게 됩니다. 위기 상황이 되면 가장 우량한 자산이 아니면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가진 가장 우량한 자산부터 시장에 덤핑을 칩니다. 따라서 자산가들 즉 사업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량한 자산인 강남 부동산부터 급매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IMF와 금융위기 때 일시적으로 강남구나 서초구의 아파트가 반토막이 났습니다. 또 한 가지 예를 들면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홍콩시장에서 한국 우량 대기업들 회사채가 40-50% 덤핑 돼서 나왔습니다. 물론 이 사실을 안 것은 연기금과 일부 여의도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외인들이 현금을 만들어야 되니 가장 우량한 회사채부터 덤핑으로 던졌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부동산이 폭락하게 되면 기업이 어려워졌다는 뜻이고 그로 FX 부문 단연 1위 인해서 당연히 구조조정을 하게 되고 많은 실직자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런 시기는 부동산 매수가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에 선뜻 부동산 매수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일부 현금 들고 있는 자산가를 제외하고는요. 물론 경제위기가 오게 되면 환율 또한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영업자

한국은 OECD 국가 중에서 자영업자 비중이 6번째로 높으며 약 25% 정도를 차지합니다. 한국보다 높은 순위에 있는 나라는 콜롬비아, 멕시코, 그리스, 터키, 코스타리카이고 국민소득 3만 불 이상의 나라 중에서는 단연 1위입니다. 그만큼 자영업자의 비중이 큽니다. 이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서 가장 피해를 많이 본 집단이 바로 자영업자입니다. 이 자영업자들이 전 정부의 비의학적 정치 방역으로 인한 영업시간 단축으로 인한 피해를 대부분 대출로 버티기를 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까지는 일부 대출의 경우 원리금 상환 유예를 해주고 있지만 영원히 유예를 해줄 수는 없기 때문에 언젠가는 상환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위의 부동산에서 언급했듯이 사람들이 주거비용 상승으로 인해 소비를 줄이게 되면 당연히 자영업자들의 수입도 줄어들게 되고 그렇게 되면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이 점점 힘들게 됩니다. 여기에 덧붙여서 금리까지 올라가게 된다면 파산하는 자영업자들이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하기에 매우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금리인상을 미적거리면 당연히 환율이 상승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수입물가가 오르게 되기 때문에 자영업자들의 원가가 상승하게 되고 그 상승된 원가를 소비자 가격에 전가를 시켜야 되는데 이게 일정 이상 되면 소비자체를 안 해버리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러면 악순환의 반복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월급(수입) - 제품 구매 (지출) - 제품 생산 (제조) - 월급 (수입) 이 사이클이 유기적으로 일어나야 되는데 소비 부분에서 막혀버려서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산업구조

한국의 산업구조는 제조업과 B2B로 수출이 주력입니다. 가진 자원은 인적 기술자원만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에 특화된 기술입니다. 제조업은 업의 특성상 원자재 가격의 영향을 많이 받고 세계 경제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원화가 약세가 되면 수출에서 유리한 면이 있지만 원자재 수입 가격이 너무 많이 오르게 되면 원화 약세로 인한 수출 이점이 사라지게 됩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제조업은 전자제품과 반도체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집에 머물게 되면서 각종 전자제품이나 IT기기를 대량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으며, 이제 엔데믹 상황으로 가면서 전자제품의 수요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수출로 유입되는 달러가 많아져야 환율이 내려가는데 수출 업황이 좋지 않으면 당연히 환율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올해 초부터 이어지고 있는 무역적자는 이러한 상황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B2B 기업이 많다는 것은 완제품에 들어가는 무엇인가를 납품한다는 것이고 이것은 언제나 을의 관계로 독점적인 지위를 가지지 못하면 가격 결정권을 스스로 가지지 못합니다. 즉 가격전가를 시키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반면 미국의 경우 B2C 기업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전가를 하기 쉽고 또 소프트웨어 파워가 강하기 때문에 원가에 대해서도 상당히 부담이 적습니다. 이러한 산업구조 때문에 원화는 약세를 어느 정도 허용을 해야 되므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원달러 환율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정 리

환율은 신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변수가 많고 한 나라의 모든 경제 상황이 종합되어 나오는 것이 환율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 나라의 산업구조나 정치상황 그리고 경제정책 등에 따라서 중장기적으로는 어떤 흐름을 가지고 가겠다는 정도는 각종 매체나 습득할 수 있는 정보로 추측이 가능합니다.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 볼 때 원달러 환율은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전 정부의 반시장적이고 포퓰리즘 정책의 결과와 문제점이 이제 서서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부도 아마 이걸 해결하기에는 상당히 힘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정책을 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정치인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표가 날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디 이러한 백척간두의 상황을 잘 해결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지날 15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개막된 서울에어쇼의 열기가 뜨겁다. 에어쇼의 핵심은 한국 공군이 추진하는 차세대전투기(FX) 사업에 도전한 4대 기종이다.
4개 기종 중에서 3개 기종은 서울에어쇼에 실물 전투기를 보내 각종 기동을 시연(試演)해 보이고 있다. 유러파이터(타이푼)만은 실물 전투기가 아닌 모형을 보내, 전시만 할뿐 실제 기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전시와 함께 서울에어쇼 장에서는 4개사를 중심으로 한 기자 회견이 돌아가면서 열리고 있어 FX 열기는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FX 기종이 결정되고 난 후에도 과연 서울에어쇼가 또 열리면 이러한 열기가 유지될 것인가”란 농담이 나올 정도다.

***조종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종은 라팔, F-15K는 3위에 불과**

FX 사업 진행 상황부터 점검해보자. 먼저 가장 먼저 시작되었고 공군 조종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끌었던 '시험평가' 부분이다. 시험평가는 한국 공군이 조종사 팀이 직접 4개국에 날아가 4개 기종을 몰아 본 후에 내린 평가다.
이 평가에서 1등은 프랑스의 라팔, 2등은 유럽의 타이푼, 3등은 미국의 F-15K, 그리고 마지막이 러시아의 수호이-35였다. 한국 공군이 원하는 FX 기종은 적 공군기와 싸워 이기는 공대공 전투 능력은 물론이고 지상에 있는 적이 레이더 기지와 지휘부 등을 때리는 지대공 기능도 함께 갖춘 기종이다.

타이푼은 공대공 능력 면에서는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이 전투기는 아직 공대지 기능을 개발하지 못했기 때문에 2위로 밀려났다. 반면 라팔은 공대공과 공대지 겸용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고르게 좋은 점수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F-15K는 공대공과 공대지 겸용으로 개발한 F-15E를 개량한 것이다. 애초 한국 공군이 FX사업을 시작할 때 모델로 삼았던 것이 바로 이 전투기다. 한국 공군은 F-15E가 갖고 있는 각종 성능을 기준으로 한국 공군이 원하는 FX 차기 전투기는 ‘이러이러한 성능을 가져야 한다’며 작전요구성능(ROC)를 발표했었다.
F-15E와 F-15K의 차이점은 레이더에 있다. F-15E에는 APG-70 레이더가 장착됐으나 F-15K에는 APG-63(v1) 레이더가 장착된다. 일부에는 F-15K에 들어가는 레이더가 F-15E 레이더보다 성능이 떨어진다고 주장하나, 보잉측은 F-15K에 들어가는 레이더가 신모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때문에 한동안 레이더 논쟁이 벌어졌으나 두 레이더 모두 한국 공군이 요구한 작전요구 성능을 만족시키면서 시들해졌다.
때문에 F-15E는 시험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뜻밖에도 라팔과 타이푼에 밀렸다. 이를 계기로 라팔과 타이푼 측은 “F-15E는 구식”이라며 맹공세를 펼쳤다.

수호이-35는 수평 비행을 하다 갑자기 기수를 하늘도 향해 들고 선 채(사실은 천천히 가고 있다)로 있다가 다시 기수를 수평으로 내려 기동하는 ‘코브라 기동’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기종이다. 코브라 기동은 뒤쫒아 오는 적기를 내 앞으로 보내, 거꾸로 적기를 공격할 수 있게끔 해주는 고난도 기동이다.
이러한 기동은 두 전투기가 ‘개싸움(dog fighting)’이라고 하는 공중전에 들어갔을 때 특히 유용하다. 전투기들은 상대 기의 엔진에서 나오는 열을 향해 들어가는 열(熱)추적 미사일을 발사해 공격하기 때문에, 상대기의 꼬리를 물고 들어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상대기의 꼬리를 물고 들어가는 것이 개들이 싸울 때 앞발이나 이빨의 공격을 피할 수 있는 상대의 꼬리 쪽부터 공격하기 때문에 전투기끼리의 공중전은 ‘개 싸움’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개 싸움에서는 최고라는 평가를 받아 왔음에도 수호이-35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90년대말까지 20년간 세계 전투기계를 주름잡아 왔던 F-15E와 수호이-35가 한국 공군의 시험평가에서 뒤로 밀린 것은 상당한 충격이었다. 이는 첨단전투기는 이미 두 기종의 벽을 넘어 앞으로 전진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였다. F-15는 지금의 거의 사라진 A/B계열, 주로 공대공으로 쓰이는 C/D계열, 그리고 공대공 공대지 겸용으로 쓰이는 E계열이 있다. 미국은 이미 "F-15 시리즈가 구식이 됐다"는 판단아래 공대공으로 쓰이는 F-15C/D를 잇기 위한 후속기로 F-22 랩터를 개발중이다.

라팔과 타이푼이 시험평가에서 FX 사업의 모델이 된 F-15E를 재꼈다는 것은 FX사업 최대의 하이라이트였다. 그러나 시험평가가 FX 사업의 모든 것은 아니었다. 가격도 있고 기술이전을 포함한 절충교역(offset)도 있으며, 정비와 기름 값, 부속품 값 등 이 전투기를 운용하는 30년동안 들어갈 총 비용 비교도 있다. 또 공대지 전투에서 장착하는 각종 무기 성능을 비교함으로써 어느 것이 우리가 원하는 전투기인가도 판가름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가격 부분부터 알아보자. 현재 4사가 제시한 가격은 최종 가격이 아니다. 최종협상이라고 하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 있다. 이러한 것을 염두에 두고 가격을 살피면 수호이-35가 가장 싸고, 다름이 F-15K, 라팔, 타이푼 순이다. 여기서 유감스럽게도 수호이-35는 사실상 FX 경쟁에서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 수호이-35는 다른 경쟁기보다 3분의 2 이하의 싼 가격을 제시했으나, 운용 방식이 한국 공군이 기대한 것에 미치지 못해 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큰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

시험평가에서 뒤졌던 F-15E가 가격에서는 앞설 수 있었던 것은 이 전투기에 장착하는 엔진을 둘러싸고 두 제작사간에 경쟁이 벌어진 것이 큰 역할을 했다. F-15E에는 프랫 앤드 휘트니(PW)사 F-100엔진과 제너럴 일렉트릭(GE)사의 F-110엔진을 장착할 수 있는데, 보잉사는 두 회사를 경쟁시킴으로써 엔진 가격을 하락시켰다. 이 경쟁에 적극적인 쪽은 GE였다. GE는 미국 정부로부터 F-15E에 F-110엔진을 달아도 좋다는 허가를 받았으나, 오래 전부터 F-15E는 PW의 F-100엔진만 달아왔다. 따라서 GE는 엔진을 개발해놓고도 이를 팔지 못해왔다.
때문에 GE는 총력을 다해 한국의 FX시장을 뚫는다는 계획을 세우고 ‘저가(低價) 입찰’을 시도했다. 이에 따라 기득권자인 PW도 F-100엔진의 가격을 내림으로써 F-15K의 전체가격이 낮아졌다.

반면 타이푼과 라팔은 이제 막 개발된 신기종이라 가격을 내리는 데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3개 기종간 가격 편차는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F-15K는 대당 5천7백50만달러 수준이고, 타이푼은 5천8백만달러 정도이며 라팔은 그 중간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라팔때문에 유리해진 한국협상 위치**

전투기의 공격력 비교도 큰 관심을 끌었다. FX사업은 "한반도 주변 1천㎞까지를 날아가 공격할 수 있는 전투기를 도입한다"는 것이 주목적이므로 얼마나 FX 부문 단연 1위 날아갈 수 있는가가 중요한 문제가 된다. 이 점에서는 단연 F-15E가 앞섰다. 라팔과 타이푼은 기체가 작아 많은 연료를 탑재하지 못하므로 그만큼 멀리 날지 못한다는 약점이 있다. 라팔과 타이푼도 한국 공군이 요구하는 것만큼은 날아갈 수 있으나 F-15E 보다는 작전반경이 훨씬 짧았다.

각 전투기가 싣고 갈 수 있는 무장능력 역시 덩치가 큰 F-15E가 압도적으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렇게 되자 불리해진 라팔과 타이푼 측은 스캘푸(타이푼에서는 ‘스톰 새도’라고 한다) 크루즈 미사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미사일은 영국과 프랑스 합작사인 마트라 BAE 다이나믹스(MBD)에서 개발한 것으로, 최대 사거리는 6백㎞다. 영국과 프랑스가 합작한 회사에서 만들었기에 프랑스에는 스칼푸, 영국에서는 스톰 새도로 불리게 되었다.
이 미사일을 장착하면 라팔과 타이푼의 공격 거리는 현저히 늘어난다.
그러나 한국과 영국, 프랑스는 "사정거리 3백㎞ 이상의 미사일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규정한 미사일 기술통제체제(MTCR) 가입국가이기 때문에 이 미사일은 최대 사정거리를 2백90㎞ 정도로 줄여 공급된다.

이러한 영국과 프랑스 측의 제의는 미국측을 상당히 곤욕스럽게 만들었다. 미국이 보유한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은 최대 사정거리가 무려 1천6백km이나 미국은 영국이외 국가에는 이 미사일을 제공한 적이 없다.
고민을 하던 미국은 최대 사정거리 2백50㎞인 SLAM 미사일을 제의했다. SLAM 제의는 애초 예상치 못한 것이었는데, 라팔과 타이푼의 적극적인 공세 때문에 한국은 뜻밖의 성과를 거두게 된 셈이다.

FX 사업의 절충교역은 사상 유례가 없는 70%로 정해졌다. 절충교역 70%라는 것은 총 FX 사업비 40억달러 중에 70%에 해당하는 28억달러어치 만큼은 한국에 FX 기종을 공급하는 나라가 물건을 사줘야 한다는 뜻이다. 한국이 40억 달러의 물건을 사주니 그에 대한 보답으로 그 나라는 FX 사업과 관련된 분야에서 한국산 물건을 28억 달러어치 사줘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28억 달러 중에는 한국은 약 40%인 11억달러어치는 물건으로 한국에서 가져가고, 또 35%인 10억 달러 어치는 그 금액에 해당하는 기술을 한국에 제공할 것이며, 나머지 25%는 FX 기종을 운용하는데 필요한 정비 기술과 부속품을 공급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 까다로운 요구 때문에 4개국은 골머리를 앓았는데, 4개국 모두 이 조건을 충족시키겠다며 구체적인 계획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4개국 4개 기종은 한국 정부가 요구를 거의 다 충족시키게 되었다. 때문에 FX 사업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고, 4개 기종은 물러 설 수 없는 한판으로 몰리게 되었다. 이제 4개 기종이 한국에 제의한 조건과 가격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조건과 가격이 FX 부문 단연 1위 된다. 인플레율만 덧붙일 수 있을 뿐 이 조건과 가격을 변경시킨다면, 이 전투기는 어느 나라의 FX사업에 도전하든 실패할 수밖에 없다. 이러니 4개 사로서는 이왕 출혈을 했으니 반드시 한국 시장을 따내겠다는 ‘배수의 진’을 치게 되었다.

***F-15K를 사들이면 한국공군은 전투기박물관이 될 판**

이러한 열기는 예상치 못한 것이었는데, 이로써 한국은 매우 유리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동시에 한국 정부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한국은 FX 사업에서 탈락한 나라를 달래기 위해 다른 무엇인가를 사줘야 하는 처지로 몰릴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이 식으면 원한이 되는 법이다’ FX 사업에서 실패하는 나라는 두고두고 한국을 공격할 것이니 FX 기종을 결정하기에 앞서 한국은 이들을 달랠 방안부터 마련하여야 한다.

또 하나의 부담은 다가오는 한국의 16대 대통령 선거다. 4개 기종은 FX 부문 단연 1위 최종 입찰을 앞두고 유력 정치인들에게 ‘승부수’를 던질 가능성이 놓다. 지금까지 사생결단으로 달려왔으니 이들은 마지막 기회를 이용하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결코 정치인들도 바보는 아니다. 이들은 FX 기종으로 선정될 것이 가장 확실한 회사로부터 뇌물을 받아 자신의 정치자금을 확보하는 ‘꾀’를 쓰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도전하는 회사들은 좀 더 많은 돈을 써서라도 막판 역전을 시키겠다는 계산을 할 것이므로 뇌물 수수에 의해 갑자기 FX 사업은 시끄러워질 수가 있다.

또 하나의 문제는 F-15를 둘러싼 논쟁이다. F-15는 미국 의회에서조차 “너무 낡았다. 빨리 F-22로 대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보잉사는 “미 의회가 말하는 F-15는 공대공으로만 쓰이는 F-15C/D다. F-22는 바로 F-15C/D를 잇는 기종이다. F-22가 생산 배치돼도 미 공군은 공대지 기능을 강화한 F-15E를 계속 보유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우리를 크게 헛갈리게 만들고 있다.

미 공군은 F-15E를 공대지 공격으로 쓰지만, 미 공군의 주력 공대지 공격기는 F-16이다. 그런데 미 공군은 F-16 후속기종으로 JSF라는 전투기를 개발하고 있다.그러니까 미 공군은 공대공은 F-22, 공대지는 JSF로 공군기를 구성하는데, JSF가 본격 생산되기 완전 배치될 때까지 F-15E를 쓴다는 것이 미국 공군의 의지인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된다면 우리가 F-15K를 도입할 때쯤 미 공군은 JSF를 도입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다시 말해 F-15K는 한국에만 공급된 후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전투기인 것이다.

2007년 FX사업이 끝나면 한국 공군은 다시 40대에서 최고 1백20대까지의 전투기를 도입하는 2차 FX 사업에 들어가게 된다. 이때는 미국에서는 JSF가 도전할 것이다(F-22는 한국에 제공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제공하겠다고 해도 너무 비싸서 살 수가 없을 것이다). 만약 한국이 지금의 FX 사업에서 F-15K를 선정했는데, 2차 FX에서는 이와 다른 JSF나 라팔 혹은 타이푼을 선정한다면, 한국 공군은 전투기 박물관이 되고 만다.

전투기 종류가 많으면 기종별로 조종사와 정비사 무장사를 유지해야 하므로 그만큼 인건비가 많이 들게 된다. 따라서 이번 FX 사업에서 F-15K를 선정한다면 2차 FX 사업에서도 F-15K를 선정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때쯤 미국이 F-15를 생산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러한 문제 때문에 일각에서는 FX 사업을 다음 정권으로 연기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레임덕 현상이 극심한 현정권에서 결정하면 다음 정권에서 청문회가 벌어지는 등 정치문제가 될 수 있으니 차리리 다음 정권에 넘기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주장인 것이다. 의외로 이러한 주장은 힘을 얻고 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은 1300원 대인데, 처음 FX 사업을 구상할 당시의 환율은 1100원대였다. 이러한 환율 상승으로 인해 FX 사업은 도전 기종들의 가격이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돈이 모자라 숨이 찰 지경이다. 따라서 환율이 좀더 내려간 시점에서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국방부에서도 나오고 있다.

문제는 공군이다. 공군은 FX 사업이 연기될 경우 이 사업을 위해 준비한 예산을 다른 군에 빼앗긴다고 염려한다. 이러한 사정을 아는 전문가들은 “공군은 FX용 예산을 차기 방공미사일 사업(SAM-X)으로 돌려라. 그리고 이 사업이 끝날 때쯤 SAM-X 예산을 FX예산으로 돌리는 조삼모사(朝三暮四)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라. 또 FX 사업을 하더라도 KF-16은 더 필요하므로 먼저 KF-16의 추가 생산부터 결정하자. 추가 생산된 KF-16으로 노후 기종을 대체하고 이어 FX 사업을 한다면 한국의 국익은 극대화되는 것 아니냐”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의견에 대해 국방부와 국가안보회의(NSC)쪽에서는 타당성이 있다며 내심 반기는 분위기다. FX사업 과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결정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 전력증강만큼이나 정치적으로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것이 FX사업이다.

수입차 만족도, 가장 높은 브랜드는?

사진자료 인피니티 Allnew INFINITI FX30d 사전 예약 판매 실시 1

[사진자료] 인피니티 All-new INFINITI FX30d 사전 예약 판매 실시 (1)

[ 데일리카 정치연 기자 ] 수입차 오너들에게 자신의 차량을 평가하게 한 결과 디자인과 성능은 인피니티, 품질은 도요타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또 연비와 A/S 비용 등 유지비 면에서는 폭스바겐, 편의사양 등 운전 편리성은 렉서스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자동차전문 리서치업체 마케팅인사이트는 3년 이내(2011년 7월 기준) 신차를 구매해 이용 중인 사람 2만 6,904명에게 자신의 차량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지를 물었다. 평가는 품질, 성능/기능, 외관 스타일/디자인, 실내 디자인, 차량 구입가격, 유지비용, 운전 편리성까지 총 7개 부문에 대해 이뤄졌다.

이 중 수입차를 타고 있는 1,388명의 자료를 바탕으로 7개 부문 각각에 대해 TOP3 브랜드를 선정했다. 각 부문에서의 1위를 보면 인피니티가 단연 앞섰다. 인피니티는 외부 디자인(86점)과 실내 디자인(80점)에서 만족도 1위를 차지했고, 성능/기능(87점)에서도 1위를 차지해 7개 부문 중 3개를 석권했다.

도요타 신형 캠리


도요타 신형 캠리

잔고장과 내구성 등 품질 전반에서는 도요타(88점), 구입 당시 가격에 대한 만족도는 포드(78점), 연비와 A/S 비용 등 유지비 면에서는 폭스바겐(81점)이 1위를 차지했다. 기본/편의 사양 등 운전 편리성에 대한 만족도는 렉서스(85점)가 최고였다.

이번 조사에서는 전체적으로 일본 브랜드가 선전했다. 7개 부문 전체에서 1~2위 대부분(14개 중 11개)이 일본 브랜드 차지였다. 이는 품질, 디자인, 경제성 등 전반에서 일본이 경쟁 우위에 있음을 보여준다.

수입차 전체와 국산차 전체의 만족도 평균 성적을 비교해보면 7개 부문 모두에서 수입차가 앞섰다. 특히 구입 당시 가격과 유지비에서 조차 수입차 보유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은 의외의 결과다.

수입차 만족도 조사 TOP3


수입차 만족도 조사 TOP3

FX 부문 단연 1위

[근골격계물리치료중재학] 1주차 골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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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목표 골절의 개요를 설명할 수 있다.

뼈의 연속성이 완전 혹은 불완전하게 소실되거나 선상의 변형을 일으킨 상태

-> 운동수행이나 체중지지에 지장을 초래

-> 주변 혈관, 인대, 근육 등에 합병증 유발

- 완전 골절 : 양쪽 피질의 연속성이 완전히 소실, 성인

- 불완전 골절 : 한쪽 피질의 연속성만 소실, 소아

1. 감입골절(매몰골절) : 골절된 뼈의 한쪽 끝이 다른 쪽 뼈 속에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의 골절

2. 합병골절 : 골절부 주위조직에 있는 중요한 조직이나 기관에 손상을 일으킨 골절 (ex:rib fx)

3. 압박골절 : 순수한 압박이 뼈몸통의 골절을 일으키지 않고, 견고한 뼈몸통이 뼈몸통끝 속으로 감입되는 상태의 골절(ex:T12~L2,고령)

4. 개방골절 : 골절부의 골편이 물렁조직을 뚫고 외부에 노출된 골절

5. 단순골절 : 골절편의 수가 3개 미만인 골절

6. 분쇄골절 : 2개 이상의 골절선이 만나 골절편의 수가 3개 이상인 골절

(5와 6은 골절편의 수 '3개'기준 미만인가 이상인가에 따라 결정된다.)

1. 생목골절 : 소아에게 주로 많이 발생하고, 뼈겉질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 상태의 골절

2. 균열골절 : 골편의 전위가 없는 상태에서 뼈에 금이 간 상태의 골절

3. 관통골절 : 총상과 같이 커다란 힘이 적은 면적에 가해질 때 일어나는 골절

4. 함몰골절 : 머리뼈에 주로 많이 발생하며, 외력(강한 힘)에 의해 정상적인 위치보다 머리뼈가 아래로 패어 접시 모양으로 들어간 상태의 골절

1 . 골절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그린스틱 골절은 소아에서 주로 발생한다. (o)

2) 병적 골절은 뼈에 병이 있어 약한 외력에 쉽게 골절된다. (o)

3) 매몰 골절은 골절된 뼈의 한 끝이 다른 뼈에 그대로 남아 있는 형태의 골절이다. (o)

4) 분쇄 골절은 2개 이상의 골절선이 만나 골절편이 3개 이상인 골절이다. (o)

5) 압박 골절은 강한 힘 에 의해 눌려서 발생한 골절이다. -> 강한 힘에 의해 눌려서 발생하는 것은 함몰골절.

압박 골절 : 뼈몸통의 골절이 아니고 단단한 뼈목이 해면성 조직으로 눌려 들어가서 Y형, T형 골절을 일으킴. 머리뼈, 허리뼈에서 호발.

함몰 골절 : 강한 힘에 의해 눌려서 발생, 접시나 물받이 모양으로 뼈가 함몰된 것, 머리뼈에서 호발

2. 주로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며 뼈몸통으로부터 뼈겉질 일부분이 떨어져 나간 골절은?

3. 골절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1) 횡상 골절은 불안정 골절 이다. -> 횡상 골절은 정복 후 전위를 일으키는 경향이 적어서 안정성 골절이라 한다.

2) 뼛조각의 전위 없이 금만 간 골절을 그린스틱 골절 이라 한다. -> 균열 골절이다.

3) 단순 골절은 뼛조각 수가 하나인 것 을 의미한다. -> 골절편의 수가 3개 미만인 것.

4) 매몰 골절은 넙다리뼈목 골절에서 발생될 수 있고, 전위가 비교적 적다. (o)

5) 분쇄 골절은 골절된 뼛조각 수가 2개 이상 이다. -> 3개 이상이다.

4. 머리뼈에서 많이 발생하며 위험성이 높은 불완전 골절은?

5. 뼛조각의 연관관계에 있어 골절된 뼈의 한 끝이 다른 뼈의 속에 들어가 있는 형태의 골절은?

매몰 골절 : 완전 골절, 골절된 뼈의 한 끝이 다른 뼈의 속에 그대로 남아있는 골절, 넙다리뼈목 골절, 전위는 적음.

6. 완전 골절의 종류에 속하는 것은?

경사상>나선상>가로상>세로상 (호발 순서대로 나열)

개방골절>폐쇄골절 (합병증 일으킬 확률 높다)

분쇄골절 > 3 >단순골절 (3미만은 단순, 3이상은 분쇄졸절)

- 외상 : 가장 흔한 손상 기전

1. 감입 골절 : 축성 부하와 관련된 압박력으로부터 발생한다. 뼈가 안으로 들어가 뼈잔기둥은 서로 압박된다.

2. 찢어짐 골절 : 뼈의 장력부하의 결과로 발생, 뼈 조각이 찢기거나 근육의 능동적 수축 혹은 반대되는 힘에 대하여 인대의 수동적 저항에 의해 끌어 당겨지는 결과로 발생, 근육,힘줄,인대가 붙는 뼈의 돌출부에서 호발.

- 병리적 과정 : 뼈엉성증, 파제스 병, 골종양

- 비정상적 스트레스 : 피로 골절 : 정상 뼈에 작은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반복된 결과, 비정상 뼈에 정상적인 스트레스가 가했을 경우, 일정한 장소에 반복되는 응력이 가해질 경우, 호발 부위는 발허리뼈와 정강뼈, 운동선수

1. 뼈의 충격이 반복적으로 가해질 때 일어나는 골절은?

2. 다음 골절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금만 간 골절은 균열 골절이라 한다.

2) 그린스틱 골절은 어린이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3) 함몰 골절은 머리뼈에서 많이 발생한다.

4) 병적으로 발생하는 것 을 피로 골절이라 한다. -> 피로 골절은 비정상적 스트레스로 발생. 병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는 뼈엉성증, 파제트 병, 골종양

5) 사상 골절은 불안정성 골절이다.

- 기타(출혈, 쇼크, 호흡곤란, 신경, 혈관손상)

1. 골절의 일반적 증상으로 옳은 것은?

2. 골절의 일반적인 증상이 아닌 것은?

3) 기능의 상실이나 통증이 나타난다.

3. 골절 시 나타나는 증상이나 징후가 아닌 것은?

1) 골절 부위의 압통이 있다.

2) 골절된 뼈의 말단 사이에서 마찰이 생긴다.

3) 혈액 감소성 쇼크가 발생한다.

4) 근약화로 관절 움직임이 제한되지만 수동으로 전 범위의 관절가동이 가능하다.

5) 손상 즉시 발생한 국소부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감소 된다. -> 부종은 손상 즉시 국소화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확대된다.

- 긴뼈 골절의 치유 과정 : 염증기(10%) -> 복원기(40%) -> 재형성기(70%)

-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환자의 연령, 골절된 골의 종류, 골절의 형태, 전위의 유무

- 성인 기준 치유 속도가 빠른 순서 : 손목뼈(3~4주)>발가락뼈(6~8주)>빗장뼈(6~9주)>자뼈와 위팔뼈 = 발목뼈(8~12주)>정강뼈(12~16주)>넙다리뼈(20주)

- 호르몬 분비 : 억제물질 (부신겉질 호르몬, 부갑상선 호르몬) 촉진물질 (성장 호르몬, 갑상선 호르몬, 칼시토닌, 인슐린)

- 만성 소모성 질환 : 당뇨병, 결핵

- 개방 골절과 분절 골절 : 2차적 합병증에 의해 골절 치유가 지연

- 피부 밑에 위치한 부위>근육에 둘라싸여 있는 부위 (근육의 수축에 의해 움직임이 발생하여 고정 방해되기 때문)

- 경사상 골절>나선상 골절>가로상 골절

1. 골절 치유에 영향을 주는 것은?

2. 골절유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 풍부한 혈액공급은 치유를 돕는다.

4) 고강도의 초음파 적용은 치유를 촉진시킨다. -> 저강도의 초음파 적용이 치유를 촉진시킨다.

3. 골절의 유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관절에 가까운 부분은 관절에서 먼 부분보다 뼈융합이 빠르다.

2) 소모성 질환이 있을 경우 뼈융합이 빠르다 .

3) 일반적으로 다리는 팔보다 뼈융합이 빠르다 .

4) 사상 골절보다 횡상 골절에서 뼈융합이 빠르다 .

1. 정의 : 비정상적인 위치에서 골 유합이 일어난 상태

2. 원인 : 중추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경련성 마비 동반, 부정확한 정복, 효과적이지 못한 고정, 심한 물렁 조직 손상 동반, 치료사가 부주의

1. 정의 : 골 유합이 필요한 기간 동안 충분히 치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골절이 지속되는 상태. 계속 치료하면 골 유합이 일어날 수 있는 상태.

2. 원인 : 심한 빈혈이나 매독 같은 전신 질환, 골수염과 같은 뼈의 국소질환, 골절부위에 대한 혈액순환장애, 불안정한 정복이나 고정, 불충분한 고정기간, 골절편의 일부가 상실, 불유합의 원인이 비교적 미약할 때

1. 정의 : 골절부에 유합 기전이 정지된 상태

2. 원인 : 물렁조직 손상, 골편의 상실, 혈액 공급 원활x, 감염, 연부조직이 골절선 속으로 삽입, 정복 불충분, 관절내 골절, 골 질환

3. 호발 부위 : 정강뼈 아래 1/3부위, 노뼈 먼쪽 부위 골절, 넙다리뼈 목부위, 위팔뼈몸통 골절, 자뼈 몸쪽부분 골절, 손배뼈 골절

1. 불유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뼈융합 시간이 지났음에도 뼈발생의 형성이 완전하지 않은 것을 말한다. -> 지연 유합

2) 뼈융합 시간이 지났음에도 뼈발생의 형성이 없고 골절단 사이가 섬유성 조직으로 대치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3) 골절된 양단이 아직 완전하게 유합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 지연 유합

4) 골절된 부위의 유합이 늦어지는 것을 말한다. -> 지연 유합

5) 유합이 되기는 했으나 해부학적으로 비정상적인 위치에서 뼈융합이 일어난 상태를 말한다. -> 부정 유합

2. 불유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중추신경계 손상으로 인한 경련성 마비를 동반한 골절에서의 유합 상태 -> 부정 유합

2) 유합이 일어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지났어도 유합이 되지 않은 상태 (o)

3) 방사선 상 유합이 되지 않고 두 골절단 사이에 섬유조직에 의한 애벌뼈가 형성된 상태

4) 유합이 일어나긴 했으나 해부학적으로 비정상적인 위치에서 뼈융합이 일어난 상태 -> 부정 유합

5) 사상 골절이나 횡상 골절에서의 유합 상태

3. 다음 중 골절 시 뼈의 불유합이 비교적 잘 발생하는 부위는?

1) 노뼈 몸쪽 부분의 골절 -> 노뼈 먼쪽 부위 골절

3) 종아리뼈 의 골절 -> 정강뼈 아래 1/3 부위

4) 자뼈의 먼쪽 부분 골절 -> 자뼈 몸쪽부분 골절

4. 지연 유합의 원인으로 옳은 것은?

5) 어린이의 성장판 근처에서 골절이 일어난 경우

5. 불유합의 원인으로 옳은 것은?

6. 불유합이 비교적 잘 발생하는 부위인 것은?

1) 노뼈 몸쪽부분 골절 -> 노뼈 먼쪽 부위 골절

2) 넙다리뼈몸통 골절 -> 넙다리뼈 목부위

5) 정강뼈 1/3 부위의 골절 -> 정강뼈 아래 1/3 부위의 골절

7. 불유합의 원인으로 틀린 것은?

8. 불유합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은 것은?

5) 골절 부위에 연부조직이 많이 침체되어 있을 때

9. 지연유합의 원인에 해당하지 않은 것은?

4) 중추신경계의 손상 -> 부정 유합의 원인

학습 목표 부위별 골절의 종류를 설명할 수 있다.

- 대표적인 골절 : 손가락뼈먼쪽골절, 망치손가락 골절, 손허리뼈목골절(복서 골절), 엄지손허리뼈바닥부골절(베네트 골절, 롤란도 골절)

- 근로자의 경우 압좌손상이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

- 부종이 있을 경우 압박붕대 등을 하여 손을 약간 높이 들어주는 이유 :

1. 힘줄, 인대, 손의 내재근 등의 섬유화 방지

2. 손가락 관절의 강직 예방

- 발생 빈도 : 1st - 검지, 2nd - 엄지

- DIP의 과도한 굽힘력에 의해 온손가락폄근이 단열되면서 발생

- FX 부문 단연 1위 swan neck deformity

1. 건성망치손가락 - 일반적인 망치손가락, 힘줄의 단순한 신장 혹은 파열 (Tendon 문제)

2. 골성망치손가락 - 손가락뼈 먼쪽 뒤쪽 1/3 이상 침범 (뼈의 문제)

1. 손가락끝마디뼈 관절을 갑자기 굽힐 때 자주 발생하는 골절은?

- 5th metacarpal neck fx.

- boxer fx. fighter fx.

- Ulnar gutter splint로 고정 (MP jt partial flex 70~90도, 4,5번 같이 고정하여 부정유합을 방지한다)

- 베네트 골절(Bennett fx) : 1번째 손허리뼈 안쪽과 노뼈등쪽으로 탈구가 동반된 관절 내 손상, snuff box 손상

- 롤란도 골절(Rolando fx) : 1번째 손허리뼈 바닥부에서 발생한 분쇄골절의 형태(Y형 배치), 좋은 정복을 얻기 힘들다.

- 베네트 골절과 롤란도 골절의 비교 : 공통적으로 snuff box 손상, 베네트는 단일조각으로 골절되지만 롤란도는 여러조각으로 골절.

1. 엄지손허리뼈의 손바닥쪽 관절면을 침범한 관절 내 골절 및 탈구를 의미하며 골절의 발생 시 긴엄지벌림근과 모음근에 의해 노등쪽으로 전위되는 골절은?

2. 베넷 골절과 관련된 것은?

2) T형 분쇄상 골절 -> 분쇄상 골절은 롤란도 골절

3) 5번째 손허리뼈 바닥부 골절 -> 1번째 손허리뼈

4) 1번째 손허리뼈 바닥부 골절 (o)

5) 5번째 손허리뼈목 골절 -> 1번째 손허리뼈

- 원인 : 손바닥으로 짚고 넘어질때 발생, 중년기 이후 여성

- 증상 : dinner forck deformity

- 합병증 : 정중신경염, 어깨의 동반손상, 긴엄지폄근 힘줄파열, 불유합과 부정유합, 외상성관절염

- Sudeck's atrophy : 외상 후 골 위축

1. 65세 여성이 빙판에서 손바닥을 짚고 넘어져 골절을 입었다. 먼쪽노자관절의 관절놀이가 감소되었고, 손의 감각감소가 나타나고 있다. 이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이 아닌 것은?

1) 먼족 골절편이 앞쪽전위 와 돌림, 자쪽 으로 전위된다. -> 먼쪽 분절 전위, 뒤쪽 돌림, 노쪽으로 전위

2) 아래팔 먼쪽부위와 손목, 손의 감각 감소와 감각장애가 출현한다.

5) 눈에 띄는 근위축과 중립자세에서 저항 운동 시 근력의 감소를 보인다.

2. 다음 중 Colles 골절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위팔두갈래근의 닿는곳 힘줄이 파열된다. -> 긴엄지폄근의 힘줄이 파열된다.

4) 정중신경의 신경염을 유발한다.

5) 긴엄지폄근의 힘줄이 파열된다.

3. 중년 이후 뼈엉성증을 갖고 있는 여성에게서 호발하며, 손목관절을 폄한 상태에서 손바닥을 짚고 넘어질때 간접력에 의해 일어나는 노뼈몸통끝의 골절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4. 다음 중 Colles 골절과 관계없는 것은?

3) 위팔두갈래근의 닿는 곳 힘줄이 파열된다. -> 긴엄지폄근의 힘줄이 파열된다.

4) 정중신경의 신경염을 유발한다.

5) 긴엄지폄근의 힘줄이 파열된다.FX 부문 단연 1위

- 원인 : 손등으로 짚고 넘어질 때 발생, 주로 젊은이

- 증상 : garden spade deformity

- 콜레스 골절과 오판독 하는 경우가 있음

1. 젊은 남자가 손등을 짚고 넘어져 먼쪽골절편이 앞으로 전위되었다. 정형외과적으로 도수정복을 할 때 견인을 가하고 먼쪽뼛조각을 뒤쪽으로 밀면서 가쪽돌림을 시킨 후 손목관절을 약간 앞쪽으로 굽히고 가쪽돌림 시킨 상태에서 정상지 석고를 착용하였다. 이 골절은?

- 정의 : 먼쪽골절편이 앞쪽으로 전위된 노뼈먼쪽부분 골절

- 발생 : 손등으로 짚고 넘어지거나 손목관절의 손등면에 직접 외력 적용 시 발생

- 전위방향 : 먼쪽골절편이 앞쪽으로 전위

- 증상 : 골절선은 가로로 형성

- 치료 : 도수정복 - 종적견인을 가하고, 먼쪽뼛조각을 뒤쪽으로 밀면서 가쪽돌림시킴

- 기능적 변화 : grip, pinching 등의 제한

1. 젊은 남자가 언덕 아래로 스키를 타다가 손을 뻗친 채로 넘어져 손목 몸쪽줄 안쪽 손목뼈에 골절상을 입었다. 그는 벌림과 맞섬 상태로 석고 고정을 하였다. 이 골절과 연관이 있는 것은?

1) 긴엄지폄근의 힘줄파열이 동반된다 . -> 콜레스 골절

2) 디너포크 변형 이 형성된다. -> 콜레스 골절

3) 해부학적 코담배갑 부위에서 압통이 촉진된다. (o)

4) 불유합, 무혈성 괴사의 빈도가 낮다. -> 높다.

5) 반달뼈 의 골절이다. -> 손배뼈의 골절이다.

- 정의 : 자뼈의 몸쪽부분 골절 + 노뼈머리 탈구

- 원인 : 직접적인 외력 or 강제로 과다엎침, 과다폄 되는 경우

1. 자뼈의 몸쪽부분 골절과 노뼈머리의 탈구가 동시에 일어난 골절은?

1) Monteggia 골절 (o)

- 정의 : 노뼈 먼쪽부분 골절 + 먼쪽노자관절 탈구

- 원인 : 직접적인 외력 or 이 부분으로 손을 짚고 넘어졌을 경우

1. 노뼈의 먼쪽부분과 먼쪽노자관절의 탈구가 동시에 발생한 골절은?

2) Galeazzi 골절 (o)

: 골절과 같은 외상 또는 기계적 자극이 반복되었을 때 근조직 속에 뼈 성분이 침착, 골절 시 뼈막 가까이에서 주로 발생

- 원인 : 골절부의 불안정한 고정이나 운동, 조기의 잘못된 운동, 화골물질의 분산을 초래할 정도의 강력한 마사지

- 증상 : 통증 증가, 운동성 감소, 국소 압통, 국소 부종, 화골물질의 촉지, 근육 내 뼈조직의 방사선학적 출현

- 중재 : 휴식, Collar and cuff sling 을 이용해 고정

1. 팔꿉관절 골절시 발생하는 질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화골성 근염은 터널의 입구가 좁아져 힘줄이 움직일 때 통증이 발생한다. -> 반복적인 외상이나 기계적 상해로 근조직 속에 뼈성분이 침착되어 화골이 형성됨.

2) 총상 변형은 바깥굽은팔꿉 이 나타나며, tinel 검사시 양성반응이 나타난다. -> 안굽이팔꿈치

3) 화골성 근염이 침범된 부위는 휴식시키고, 팔꿉관절 굽힘과 가쪽돌림 상태에서 Collar and cuff sling을 이용하여 유지시킨다. (o)

4) 볼크만 허혈성 구축시 내재근의 마비로 손목처짐 이 발생한다. -> 갈퀴손 변형이 발생한다.

5) 볼크만 허혈성 구축시 Finkelstein 검사 에서 양성반응이 나타난다. -> Finkelstein 검사 양성반응은 Dequervain's disease에서 나타난다.

2. 팔꿉관절 골절부의 화골성 근염의 발생 원인으로 옳은 것은?

1) 골절부 주변에 강력한 마사지 (o)

3) cast에 의해 혈관이 과도하게 눌렸을 경우

- 원인 : 신경의 손상이나 팔꿉관절 부위의 골절 치료 시 cast 등에 의해 혈관이 과도하게 눌렸을 경우, 조직에 동맥혈이 잘 공급되지 못할 경우

- 증상 : 5P sign (Pain, Pallor, Pulselessness, Parlysis, Paresthesia)

- 근육과 신경, 뼈와 피부까지 경색을 유발

- 침범 신경 : 정중신경 손상>노신경 손상

1. 볼크만 허혈성 구축의 조기 증상 중 물리치료사가 주의 깊게 관찰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2) 통증과 반사적 근경직 유무

3)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피부색 변화

4) 석고 고정에 의한 혈관 및 신경압박 유무

- 근육의 경련, 팔다리가 딱딱해진 느낌

- 근육의 폄성, 운동, 감각 상실

- 손과 손가락에 부종, 물집 발생

2. 볼크만 허혈성 구축은 어느 부위의 골절 시 발생할 수 있는가?

3. 볼크만 허혈성 구축으로 인해 오는 변형은?

4. 볼크만 허혈성 구축에서 손상이 잘 오는 신경은?

5. 팔꿉관절 골절 치료 시 석고에 의해 혈관이 과도하게 눌려서 발생하는 합병증은?

6. 볼크만 허혈성 구축에 대한 설명이다. 5P 현상으로 맞는 것은?

- 운반각 carrying angle 의 변화 : 가쪽관절융기의 과성장 혹은 골절의 합병증으로 인해, 운반각 감소, 정상 운반각(남자 5도,여자 10~15도)

- 개요 : 외과목에서 주로 발생. 골절선은 가로상, 감입골절 경우 많음. 주로 노인이나 여성, 팔을 짚고 넘어질 때

- 증상 : 염발음, 팔을 몸통에 붙이고 움직이려하지 않는다.

- 합병증 : 혈관손상, 위팔신경얼기 손상, 뼈되기근염, 관절강직, 부정유합, 불유합, 무혈성 괴사

1. 위팔뼈 외과목 골절 시 손상을 받을 수 있는 신경은?

- 특징 : 개방창이 동반될 수 있고 가로상 또는 경사상 골절의 양상, 청장년층에 주로 발생, 보존적치료에 초점

- 합병증 : 위팔두갈래근 힘줄의 문제, 중간부 골절 : 노신경마비, 나선상골절 정복 후 노신경 마비가 나타는 경우 wrist drop 발생 Holstein Lewis syndrome

1. 노신경의 손상을 많이 일으키는 골절은?

- 발생빈도 : 골절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뼈(가장 낮은 것은 pelvic bone), 소아나 활동이 많은 청소년에게 주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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