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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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분석해봐도 떨어질 이유가 없는데,
왜 자구 떨어지는 거야!! 그래, 금방 반등할 거야!!

주식투자원칙

(C)Stock Pictures

1. 지금 당장 매수하지 않아도 된다.

- 현금도 하나의 포지션이다. 느긋하게 기다리다가 좋은 위치에서 매수를 하자.

- 하락장에서 일반인은 수익을 내기 힘들다. 상승장을 기다리거나 상승 시장 또는 종목을 찾자.

2. 우량주를 사자.(=가치 투자를 하자.)

- 우량주는 최고점에서 사도 마음이 편하다. 왜냐하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기 때문이다.

- 물려도 장기적으로 회복할 주식을 사자. 시간이 걸려도 진짜 우량주라면 언젠가는 회복할 것이다.

3. 저점 매수보다 정기 매수(적금식 매수)가 좋다.

- 최저점에서 살 수 있다면 좋겠지만, 주식은 오르락내리락하며 파도를 전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과거 지수를 토대로 계산해보면 실제로 저점 매수보다 정기 매수의 수익률이 더 높다는 결과가 나온다.

4. 급등주나 테마주를 사지 마라.

- 자신이 잘 아는 분야의 주식을 사야 확신이 생긴다.

- 계속 장을 보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기 할 일을 하자.

- 예약 혹은 자동 주문을 이용하면 좋다.

- 갑작스러운 이벤트가 생긴 것을 모르면 안 된다.

7. 시장의 트렌드를 따라가라.

- 미래 먹거리가 무엇인지 파악하도록 노력하자.

- 지금 오르는 주식이 아니라 오를 주식을 사야 한다.

- 분산투자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이득은 극대화해야 한다.

- 한 시장이 하락하는 추세에서는 다른 시장의 자산 비중을 늘려야 한다.

9. 시장이 불안하다고 생각된다면 배당주를 사자.

- 배당주는 안정성이 높아 하락 국면에서도 방어가 잘 되며, 회복 국면에서도 금방 회복한다.

- 단순히 배당만 잘 주는 것이 아니라 성장성이 갖춰진 기업도 많다.

10. 여유 자금으로 투자해라.

-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투자해야 판단이 흐려지지 않는다.

- 여유가 없으면 주식투자원칙 단기적인 추세에 휘둘릴 수밖에 없다.

11. 주식 외의 현금 흐름을 늘려라.

- 1년에 1000만 원을 버는 것은 5억으로 2% 이율의 1년 적금을 든 것과 같다.

12. 예외 없는 원칙은 없다.

- 위에서 말한 내용들은 물론이고 , 모든 원칙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다.

- 항상 장투가 답은 아닐 수 있다.

- 우량주만 사는 게 답은 아닐 수 있다.

- 분산투자만 하는 것이 답은 아닐 수 있다.

- 요건이 맞는 대출이 있다면 대출하는 것이 더 좋을 수 있다.

- 등등 현재 상황에 따라 그에 맞는 원칙은 달라진다.

유튜브에서 방영된 '말년을 행복하게' 시리즈를 통해 주식에 관심을 가진 이후로 그쪽 분야에 대해서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 달 좀 넘게 공부한 것 같은데, 공부하면 할수록 알아야 하는 게 많다는 게 강하게 체감되네요.

이런 걸 '더닝 크루거 효과'라고 하죠.

뭔가를 깊이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내가 모르는 게 많다는 것을 더 잘 인지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 단계를 뛰어넘으려면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뛰어넘기가 쉽지가 않네요.

어릴 때는 고3만 넘기면 그 이후에는 공부할 필요 없는 줄 알았는데, 애초에 삶이란 게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 공부해야 되는 것일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ㅎㅎ;;

대구은행 퇴직연금퇴직연금 투자원칙

퇴직연금은 기본적으로 가입자가 은퇴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적립.운용되어 기본적으로 장기투자, 적립식투자의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매년 또는 주식투자원칙 매월 정기적으로 납입되는 기업부담금으로 근융상품을 계속적으로 사게 되므로 가격이 높을 때는 적게, 가격이 낮을 때에는 많이 살 수 있어 결과적으로 금융상품의 가격을 평준화시킬 수 있어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투자,시간의 분산투자 도식화

장기투자,시간의 분산투자 : 퇴직연금은 기본적으로 가입자가 은퇴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적립, 운용되므로 기본적으로 장기, 적립식투자의 속성을 지닙니다. 일반적으로 단기간에는 시장변화에 따른 급락이나 급등의 변동이 발생하고 그폭이 클수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수익이 완만하더라도 상승하는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하지만 가입자가 변동성이 큰 실적배당상품 투자시에는 더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단기간에는 시장 변화에 따른 급락이나 급등의 변동이 발생하고 그 폭이 클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수익이 완만하더라도 상승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2. 분산투자

재무컨설팅에서 자주 듣는 ‘한 바구니에 모든 달걀을 담지 말라’ 라는 격언처럼 퇴직연금의 적립금도 다수의 금융상품에 분산하여 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종류의 상품에 집중투자하는 경우 그 상품의 수익성이 좋을 경우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시장환경이 좋지 않을 경우 큰 손실을 입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위험 감소 측면에서 상품을 분산할 떄는 단순히 운용상품의 개수를 늘리는 것보다 운용상품의 위험을 분산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맑은 날에 장사가 잘되는 부채가게와 비가 오는 날 장사가 잘 되는 우산가게에 100만월을 투자한다고 할때 부채가게 10곳에 각 10만원씩 투자하는 것보다 부채가게 1곳에 70만원, 우산가게 1곳에 30만원을 투자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포트폴리오 성과 결과요인 원형그래프: 자산배분91.5%,종목발굴4.6%,행운2.1%,매매 타이밍1.8%, 자료 : Detemination of Portfolio Performance, Financial Analysis, Aug, 1991

투자성과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산배분이(91.5%) 제일 중요한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밖에 요소로는 종목발굴 (4.6%), 행운(2.1%), 매매타이밍(1.8 %) 순입니다.

투자성과 측면에서도 분산투자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매매타이밍이나 종목선정이 투자성과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효율적인 ‘자산배분’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따라서 가입자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적립금을 어떤 상품군에 얼나마 배분할 것 인가에 대해 신경을 쓸 필요가 있습니다. 자산배분의 방법으로 할 수도 있으나. 금융상품 설계 자체가 분산투자되도록 설계된 인텍스펀드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개인적 요인을 고려한 투자

퇴직연금의 적립금을 운용할때에는 연령, 위험선호도와 같은 가입자 개인의 요인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퇴시점까지 많이 남은 가입자는 얼마 남지 않은 가입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고위험자산에 투자할수 있으나 은퇴시점이 얼마 남지 않은 가입자는 저위험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연령별 상품구성 예 :연령,상품구성 예
연령 상품구성 예
30대 원리금보장상품 30 ~ 50%
실적배당상품 50 ~ 70%
40대 원리금보장상품 40 ~ 60%
실적배당상품 40 ~ 60%
50대 원리금보장상품 50 ~ 70%
실적배당상품 30 ~ 50%

상기 상품구성 예는 가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상품 운용 비율은 가입자의 상황에 맞게 스스로 선택해야 하며 운용결과에 대한 책임은 가입자에게 있습니다.

위험선호도

가입자는 자신의 위험선호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도록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적 성향(위험회피형, 안정형)이 강한 가입자는 원리금보장상품 위주로 운용하고 고수익을 위해 손실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가입자(위험선호형, 적극형)는 혼합형이나 주식형 수익증권에 투자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가까운 지점이나 퇴직연금 사이버 창구를 이용하시면 투자성향 시뮬레이션이나 투자자정보확인 절차를 통해 본인의 위험선호도를 확안할 수 있습니다.

위험선호도 도식화

안정형은 원리금보장상품과 채권형 수익증권으로 운용하여 원금보전을 위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유형입니다. 중립형은 원리금보장상품, 채권형수익증권과 혼합, 주식형수익증권으로 운용하여 안정성 및 적정한 수익을 추구하는 유형입니다. 적극형은 원리금보장상품, 채권형수익증권과 혼합, 주식형수익증권으로 운용하되, 고수익 추구를 위해 위험자산 투자비율(혼합, 주식형수익증권)이 높은 투자유형입니다.

4. 시장변동(Market cycle)

실물경기와 마찬가지로 주식 및 채권시장도 호황과 불황을 반복합니다 또한 정기예금 이자율 또한 경기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됩니다.
때문에 퇴직연금의 적립금을 운용할 때에는 시장 변동(Market Cycle)을 고려하는 것이 투자수익성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시장변동 도식화

시장상황이 불황기(저금리)에서 호황기(고금리)로 전환될 시기에는 주식편입, 수익증권매수, 수익증권 매도후 현금보유 전략이 수익성 향상에 도움이 되며 반대로, 시장상황이 호황기(고금리)에서 불황기(저금리)로 변동될 시기에는 원리금보장상품 매수, 주식편입, 수익증권매수 전략으로 시장변동(Market cycle)에 따른 운용이 투자수익성 향상이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주식투자원칙 불황기(저금리)에서 호황기(고금리)로 접어들 때 주식이 편입된 수익증권을 매수하며, 호황기의 고점에 다가갈 때는 수익증권을 매도하여 MMF와 같은 현금자산을 보유하였다가 호황기에서 불황기로 접어들 때 원리금보장상품(정기예금 등) 같은 안정자산을 매수하는 전략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장기적 관점의 운용전략이 필요한 퇴직연금의 적립금 운용특성에도 적합합니다.

주식투자의 기본 원칙 (절대 잊지 말아야 할 14가지)

주식-투자-기본-원칙

주식 투자 원칙 14가지

1. 손절매! 손절매! 손~~ 절~~ 매

- 수십 번, 수백 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말이다. 그만큼 중요하고 또 중요한 원칙이다. '매수가 보다 낮은 가격으로는 도저히 매도하지 못하겠다'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주식투자에서 손을 떼는 게 낫다. 이런 생각으로는 주식시장에서 절대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괴롭더라도, 빨리 손실을 끊어내야 남은 자금으로 다시 도전할 기회가 생긴다.

2. 리스크 분산

- 주식투자는 기본적으로 도박성이 있지만, 도박꾼 마인드는 매우 위험하다. 도박처럼 짜릿한 재미를 원하거나, 일확천금을 꿈꾸며 큰돈을 베팅한다면, 조만간 처참한 실패를 맛보게 될 것이다. 그 순간은 생각보다 훨씬 빨리 찾아온다. 열 번 운이 좋았어도, 열한 번째에도 운이 좋으란 법은 없다.

-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가 어느 정도인지, 명확히 인지하고, 절대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아야 한다. 전체 자금을5~10 등분하고, 리스크 대 리턴 비율이 1대 3 이상 차이가 날 때만 일부 자금을 투입해야 한다. 이후 손절매 원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꾸준히 경험을 쌓는다면, 주식투자원칙 돈을 못 벌 수가 없다.

- 초보 투자자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조급 함이다. 큰돈을 베팅해 단번에 백만장자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돈은 좇을수록 멀어지는 법이다. 주식시장에서는 특히 그렇다.

3. 한꺼번에 너무 많은 종목을 보유하지 마라.

- 동시에 너무 많은 주식을 보유하면, 집중력이 분산돼서 개별 종목에 대한 감을 잃기 쉽다. 정확한 매매 지점을 선택하려면, 주가 움직임이 정상적인지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을 전부 사기라도 할 것처럼 이것저것 여러 종목을 사들이는 사람이 있다.

- 주로 초보 투자자에게 많이 나타나는 문제점으로, 집중력이 분산되기 때문에 투자 성공률이 크게 떨어진다. 초보자는 분석 결과 성공률이 가장 높은 순으로, 3~5개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경험을 쌓으면서 조금씩 종목을 늘리면 10~15개 정도도 괜찮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자신의 한계를 정확히 인지하고 그 범위를 넘지 않아야 한다.

4. 감이 좋지 않으면 발을 빼라.

- 굉장히 쉬운 말 같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원칙이다. 초보 투자자는 주가 추세를 판단하는 일도 쉽지 않다. 차트를 아무리 봐도 상승 추세인지, 하락 추세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일단 발을 빼는 것이 좋다. 주식시장에서 완전히 떠나라는 것이 아니라, 일단 매수를 미루라는 것이다. 헷갈리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빨리 매도하는 것이 낫다.

- 주가 움직임을 판단할 수 없으면, 승산이 50% 이하라는 뜻이므로, 당장 멈춰야 한다. 노련한 전문 도박꾼은 승산이 50% 이하일 때는 절대 베팅하지 않는다. 전문가가 되려면, 실력뿐 아니라, 보통 사람과 다른 집중력과 감각 같은 것도 필요하다. 간혹 어떤 주식을 보유하면, 그 주식에 대해 너무 예민해지고 불안해져서 투자에 걸림돌이 될 때가 있다.

- 그런데 이 주식을 매도하고 나면, 신기하게도 걱정과 불안이 사라진다. 어느 정도 주식투자를 해본 사람이라면, 비슷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문제 해결법은, 그 주식을 아주 조금 장기 보유하는 것이다. 손실이 나더라도, 집중력과 감을 키우는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5. 매수가는 잊어라.

- 솔직히 이 말은 최소 3년 이상, 경험을 쌓으며, 여러 번 수업료를 내보지 않으면, 실천하기 어려운 일이다. 현재 보유한 주식은 그간의 경험과 분석을 토대로, 앞으로 주가가 오를 거라고 판단한 것일 것이다. 주가 움직임에서 위기 신호가 감지되어 곧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보유할 이유가 없다. 이때 그 주식을 얼마에 매수했는지는 전혀 상관이 없다.

- 사람들이 매수가를 잊지 못하는 것은, 작은 이익에 연연하고 작은 손해를 견디지 못하는 인간의 본성 때문이다. 현재 주가가 매수가보다 오른 상태라면, 쉽게 매도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현재 주가가 매수가보다 낮을 때다. 매도하는 순간 손실이 현실화되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것을 회피하고 싶어 진다. 하지만 미룰수록 더 큰 대가를 치러야 한다.

- 타고난 본성을 고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계속 노력해야 한다. 매수가를 잊어라! 그래야 정확한 순간에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

6. 잦은 매매를 피하라.

-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이면, 돈을 벌 기회가 매일 오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놀고만 있을 수 없어서, 너무 무료해서 매매 버튼을 눌렀다가는 수수료만 낭비하게 된다. 또 매매를 선택할 때 크고 작은 심리 부담으로, 감정이 낭비되기 때문에 집중력이 분산돼서 정말 중요한 기회를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다.

- 유심히 주가 움직임을 관찰하다 보면, 승산이 70%쯤 되는 기회가 거의 매일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 눈속임이다. 무료함을 이기지 못해 기회가 보일 때마다 매매 버튼을 누르면, 수수료만 손해 보는 게 아니라, 투자 성공률도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7. 물타기를 하지 마라.

- 많은 투자자가 잘못된 결정을 내렸을 때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이 아니라, 요행을 바라며 물타기를 시도한다. 처음 매수가보다 주가가 하락한 상태에서, 추가 매수하면 평균 매수 단가가 낮아져, 손해를 덜 본 것처럼 느껴지고, 주가가 조금만 반등하면 금방 손실을 회복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심지어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환상을 품기도 한다. 하지만 물타기는 파산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영국 베어링스 은행 파산은, 이 교훈의 중요성을 현실로 증명한 사건이다. 이런 예는 많다.

중국 상하이 석유화학은 미국 증시에 상장한 후 1997년에 최고가 45달러를 기록했다. 그 후 35달러까지 떨어졌을 때 처음보다 주식이 싸졌다고 생각해, 추가 매수한 사람이 분명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하락세는 멈추지 않고 25달러까지 떨어졌다. 결국 상하이 석유화학 주식은 10달러까지 떨어졌다.

- 이렇게 크게 한번 당하고 나면, 자신감을 잃어, 주식투자를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운 좋게 주가가 회복되면, 바로 매도하고, 그 후에는 여간해서는 매수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상당한 수업료만 내고, 주식학교를 졸업하지 못하는 포기자가 또 한 명 늘어난다.

- 물타기는 절대 하지 마라 . 주식을 매수한 후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추가 매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 수익이 발생했다면, 애초에 매수 선택이 옳았다는 뜻이므로, 수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적당히 추가 매수를 해도 좋다. 수익 실현 후 다른 기회를 모색할 수도 있다.

- 노련한 전문가라면 예외가 있을 수도 있다. 주가가 상승 추세일 때는, 언제 매수해도 수익이 나기 때문에, 특별한 매수 지점이 없다. 매수하자마자, 소폭 조정이 있을 수 있지만, 정상적인 움직임에 해당한다. 조정이 끝나고 다시 흐름이 바뀌었다면, 추가 매수를 고려할 수도 있다. 이때 주가는 첫 매수가보다 낮을 수 있는데, 흔히 말하는 물타기와는 다르다.

- 고점에서 물린 탓에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추려는 것이 아닌, 주가 움직임이 상승 추세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수많은 경험과 노력으로 투자 내공이 절정에 이른 고수에게만 해당하는 예외 상황이다. 초보 단계에서는 절대 물타기를 하지 마라.

8. 수익이 손실로 변하게 하지 마라.

- 10,000원짜리 주식 1,000주를 매수했는데 12,000원까지 올랐다면 현재 200만 원 수익이 생긴 것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손절매 지점 설정이다. 이 경우 이미 수익이 생겼으므로, 손절매 지점은 매수가 10,000원보다 높아야 한다. 10,500원이나 11,000원 정도가 적당하다.

- 원칙을 지키지 않아 매수가 이하로 떨어진 후에 손절매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 해야 한다. 10,000원에 매수한 주식이 12,000원까지 올랐다가 다시 9,000원으로 떨어진 후에 손절매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후회스러운 일인지 투자를 해봤다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손절매 지점을 11,000원으로 설정하고 실천했다면, 수익이 생겼을 것이다.

- 9,000원으로 떨어진 후에 손해를 보고 매도하려니, 죽을 맛일 수밖에 없다. 주식투자의 첫 번째 원칙인 원금 보전에도 어긋난다. 언제나 원금 보전이 최우선 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12,000원까지 올랐을 때 손절매 지점을 11,900원으로 설정하면 안 될까?

- 현실적으로 의미가 없다. 실제 주가 흐름에서 100원 정도는 1분에도 수십 번씩 엎치락뒤치락하기 때문이다. 11,900원이 되자마자 매도했는데 나중에 15,000원까지 올라가면 이것도 죽을 주식투자원칙 맛이다. 손절매 지점을 10,500~11,000원으로 정하는 것은, 주가 변동 폭을 10% 정도로 여유 있게 잡아야 상승 추세가 계속될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조정 폭이 10% 이상이라면, 정상적인 상승 추세라고 볼 수 없다.

9. 친구 말고 시장을 따라가라.

- 주식투자를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은, 친구가 자신을 따라 매수하는 것을 반기지 않는다. 매수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문제는 매도할 때다. 나는 적당한 지점에서 매도하지만, 친구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어쩌면 매도 지점을 놓쳐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나를 따라 매수한 사람에게 일일이 매도 지점까지 알려줘야 한다면 너무 부담스럽다.

- 손실이라도 나면, 더 골치 아프다. 조금만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주가 움직임을 파악하고, 매수와 매도 지점을 정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다른 사람을 따라 매매하는 것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전에 반드시 그 사람의 성향을 확인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자기를 따라 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그 사람은 길 안내를 좋아하는 '장님'일 확률이 높다.

10. 매도 지점에서는 주저하지 말아라.

- 주가 움직임에는 아주 다양한 속임수가 숨어 있다. 예를 들어, 주가가 하락할 때 종종 작은 반등이 나타나, 투자자에게 하락 추세가 곧 끝날 것이라는 희망을 준다. 하지만 이것은 희망 고문일 뿐 주가는 다시 추락한다. 이제는 정말 손절매해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또 작은 반등이 나타나 투자자의 마음을 붙잡는다.

- 이런 과정을 몇 주식투자원칙 번 반복하는 동안 손실 규모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많은 투자자가 손절매 원칙을 알면서도, 큰 손실을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손절매 개념은 원금뿐 아니라, 수익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기억 해야 한다. 10,000원에 1,000주를 매수했을 때 원금은 1,000만 원이지만, 이후 주가가 15,000원으로 올랐다면, 이제 나의 원금은 1,500만 원이다.

- 500만 원을 단순히 계좌 상의 이익으로만 생각하지 말아라. 이 지점에서 주식을 매도하면, 500만 원은 바로 내 손 안의 현금이 된다. 주가가 미리 설정한 손절매 지점까지 떨어졌다면, 헛된 기대에 빠지지 말고, 어떤 이유도 대지 말고, 당장 매도해야 한다.

11. 너무 싸다는 이유로 매수하고, 너무 비싸다는 이유로 매도하지 말아라.

- 하락 추세인 주가의 바닥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초보 투자자는 저가주를 좋아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런 심리는 주식시장이 아닌, 일상에서 형성된 것이다. 예를 들어, 40달러짜리 옷이 20달러로 떨어졌다면, 확실히 헐값이다. 그래서 주식시장에서도 싼 주식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 쇼핑하는 심리로 주식을 산다면, 실패의 지름길 이다. 주가 가 40달러에서 20달러로 떨어졌다면, 분명히 이유가 있다. 명확한 이유를 찾지 못했다면, 주가가 더 내려가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다.

- 흐름을 따르는 것은, 주식투자에서 매우 중요한 원칙이다. 주가가 40달러에서 20달러까지 떨어졌다면, 명확한 하락 추세다. 개인 투자자는 이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 하지만 주가가 10달러까지 더 떨어졌다가, 다시 20달러로 상승한 상황이라면 얘기가 전혀 달라질 것이다.

-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유만으로 절대 매도하지 않아야 한다. 주가의 천장은 아무도 모른다. 주가의 상승 추세가 정상적일 때는 절대 매도해서는 안된다 . 주가의 상승 추세가 정상적일 때는 절대 매도하지 마라. 손실은 짧게, 이익은 길게 가져가야 한다.

12. 반드시 계획대로 실행하라.

-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리스크와 리턴 개념을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 시장 흐름이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면, 어떻게 대처할지 미리 대비책을 세워둬야 한다. 특히 초보자는 매수하고 며칠 지나면, 자신이 왜 이 주식을 매수했는지 잊어버리기 쉽다. 가능하면 분석 과정과 결과를 기록해두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손절매 기준을 10% 하락으로 설정했다면 10,000원에 매수한 주식이 15,000원까지 올랐을 때 손절매 지점은 13,500원이 된다. 주가가 13,500원까지 떨어졌다면, 뒤돌아보지 말고 바로 발을 빼야 한다. 당초 계획이 10,000원에 사서 15,000원에 파는 것이었다면, 15,000원을 찍는 순간 미련 없이 매도 버튼을 눌러야 한다.

- 물론 상승 추세에서 성급히 매도하지 말라는 원칙이 있지만, 사전에 정한 계획이 있었다면 반드시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 주식투자에서 절대적으로 맞고 틀린 방법은 없다.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 범위에 맞는 기준을 세우고 단호하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기준이 고정불변의 법칙은 아니다.

- 경험을 쌓아가면서 계속해서 수정 보완해야 한다. 방법은 수정할 수 있지만, 반드시 경험에 근거 해야 한다.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적절한 행동을 하려면, 명확한 행동 원칙이 있어야 한다. 단순히 주가가 많이 내려갔다는 이유로, 누가 어떤 주식을 추천했다는 이유로 매수하면 안 된다. 이러면 매수한 주식을 아무 계획없이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손절매 지점을 어떻게 설정할지, 언제 수익을 실현할지 미리 생각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주식학교의 수업료는 상상하는 것 이상이다.

13. 특정 주식에 중독되지 마라.

- 중독되는 이유는, 대부분 그 주식을 분석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기 때문이다. 자주 보고, 익숙해지면, 감정이 싹트는 게 인간의 본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주식투자를 할 때 어느 주식에 빠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 어떤 기업의 주식을 열심히 연구했다고 했을 때, 그 기업의 매출, 고정자산, PER 등을 분석하고 주력 제품을 사용해봤으며, CEO 사주팔자까지 알아봤다고 치자. 그 기업과 제품이 늘 머릿속에 맴돌 것이다. 그러는 사이 자신의 기준에 따라 손절매 지점을 정하고, 계획대로 실행해야 한다는 원칙 따위는 자연스럽게 잊어버린다.

- 주가가 올라가면 당연하고, 주가가 내려가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이 기업은 제품이 훌륭하니, 미래가 창창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 인터넷 기업의 거품이 대표적인 예다. 특정 주식투자원칙 주식을 분석하다 보면, 기업 연구에 공을 들이면서, 자연스럽게 특별한 애정이 생긴다. 인간의 본성이지만, 반드시 극복해야 할 약점이다.

- 집중력이 흐려져 원금 보전, 손절매 지점 설정 원칙을 잊지 않도록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한다. 절대 특정 주식에 중독되면 안된다.

14. 우리 생각은 언제라도 틀릴 수 있다.

아무리 분석해봐도 떨어질 이유가 없는데,
왜 자구 떨어지는 거야!! 그래, 금방 반등할 거야!!

- 이미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으니, 사고 싶으면 사야 한다. 대신 주가가 10% 하락하면, 바로 매도해야 한다. 이미 주식투자원칙 매수 결정을 내린 사람은, 어차피 사지 않고는 못 배기는 법이다.

- 똑똑한 사람일수록, 독선적인 경향이 강하다. 똑똑하기 때문에 그들의 선택은 대부분 옳았을 것이다. 처음에 이상하다 싶다가도, 결국 예상한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다르다 . 어쩌면 정말 옳은 선택이어도, 그것이 증명되기까지 버티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주식투자에서 독선과 자만은 절대 금물 이다. 반드시 시장 흐름의 위험 신호를 따라야 한다. 선택이 잘못되었다면, 즉시 인정하고 바로잡아야 한다. 이것이 주식시장의 장수 비결이다.

주식 장기 투자 원칙 |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주식 투자를 한다면 장기 투자를 해야지 이익을 볼 확률이 높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실제로 빈번하게 거래를 하는 젊은 남성보다 거래량이 적은 나이든 여성이 수익률이 높다는 통계는 자주 인용됩니다.

그렇다면 장기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기서는 장기 투자의 정의와 원칙에 대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장기 투자란?
장기 투자의 장점은?
장기 투자의 단점은?
주식 장기 투자에 필요한 원칙은?
장기 투자에 적합한 사람은?

장기 투자란?

장기 투자란 짧게는 수 개월 ~ 수 년에서 길면 10년을 넘게 긴 투자기간을 두고 주식의 거래를 완성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장기 투자에는 배당금을 목적으로 하는 배당 투자와 긴 시간 후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측해서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장기 투자의 장점은?

가장 큰 장점은 긴 시간을 시아에 넣고 투자를 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단기 타이밍에 맞추어서 매매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식 가격을 매일 체크하거나 급하게 매수 매도를 실행해야 할 일도 없습니다.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매매 횟수가 줄어들면서 세금이나 수수료가 크게 절약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주식 시장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긴 시간을 축으로 두고 보면 이익을 낼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장기 투자의 단점은?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단점은 빠른 시일내에 이익을 확정하기가 어렵다는 부분입니다. 자금이 계속 해당 기업이나 상품에 묶여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는 여유자금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또한 장기 투자의 경우 대부분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면서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성장주 투자에 비해서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오래 걸리고 이익금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도 있습니다.

주식 장기 투자에 필요한 원칙은?

① 미리 투자 기간을 정해 둔다

모래시계-기간

장기 투자는 기본적으로 리스크가 분산되기 때문에 단기 투자에 비해서 안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간을 정해두지 않고 무작정 보유하기만 한다면 결국 이익을 실현할 수 없습니다.

젊은 시기부터 시작해서 오랜 기간 투자를 한다고 해도 예를 들면 결혼 자금이나 주택 자금, 혹은 노후 자금 등 목표를 정해서 이익을 실현할 시기를 정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② 단기 투자 이상으로 정보를 철저하게 수집하고 정기적으로 확인한다

장기 투자라면 길게는 10년이상 긴 기간 동안 주식이나 상품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장 성공한 투자자인 워런 버핏은 평생 보유할 가치가 있는 주식만 매수한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만약 충분히 정보를 확인하지 않고 투자를 한다면 10년이라는 긴 기간동안 환경의 변화나 주가의 변화가 있을 때마다 마음을 조리게 될지도 모릅니다.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고 투자하는 내내 왜 자신이 그 주식에 투자를 했었는지를 분명히 기억하고 정기적으로 그 회사의 펀더멘탈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는지 체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③ 적립식 투자와 분산투자를 병행한다

장기 투자가 좋다고는 하지만 투자 경력이 길지 않은 경우 오랜 기간 동안 보유할 회사를 선정하기도 힘들고 가지고 있는 자금을 선뜻 투자하기도 힘이 듭니다.

이런 경우는 하나의 종목에 투자하기 보다는 종목을 분산하고 한 번에 전액을 투자하기 보다는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는 것을 좋습니다.

이런 방식에 가장 적합한 상품 중 하나가 특정 시장의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S&P500의 경우 미국의 상위 500개의 대형 기업이 포함되어 있는 지수이기 때문에 S&P500을 추종하는 SPY 같은 ETF에 투자를 한다면 미국 상위 500개의 기업에 일정 비율로 분산 투자를 하는 셈이 됩니다.

만약 순위가 바뀌더라도 일정 주기마다 ETF도 비율을 조절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쓰지 않고도 안정적으로 투자가 가능합니다.

적립식 투자의 장점은 일정 기간마다 투자를 하기 때문에 혹여 높은 가격대에 샀다가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도 떨어진 가격에서 다시 적립식으로 투자를 하기 때문에 가격 변동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④ 수수료나 운용 비용이 없거나 적은 상품에 투자를 한다

만약 주식에 직접 투자를 한다면 매수, 매도 수수료와 세금만 신경쓰면 되지만 ETF나 펀드에 투자를 한다면 수수료나 운용 비용이 중요해 집니다. 특히 장기투자에서는 작은 비율의 차이가 나중에는 큰 차이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펀드에 피해서 ETF가 수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ETF 투자를 추천합니다. 특히 지수 등을 알고리즘로 추종하는 경우 인건비 등이 들지 않기 때문에 수수료가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 투자에 적합한 사람은?

적합성-남녀

투자 방식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그 사람의 성향은 매우 중요합니다. 긴 시간 동안 투자를 지속해야 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성향이나 목적을 가진 분에게 더 적합합니다.

  • 본업이 있어서 투자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경우
  • 긴 안목으로 착실하게 자금을 늘려가고 싶은 경우
  • 다른 사람의 말이나 상황에 좌우되지 않고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경우
  • 금방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여유 자금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경우

장기 투자는 장점뿐 아니라 단점도 있고 성향에 따라서 맞지 않는 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적절한 투자 대상을 선택해서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입니다.

특히 ETF 같이 시장의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의 경우 역사적으로 주식시장이 지속적으로 우상향 해온 것이 증명되었기 때문에 매우 높은 확률로 이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좋은 투자 방식을 선택하셔서 꼭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의 경제적 자유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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