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맥스의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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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마진거래소 비트멕스 경영진이 미국에서 기소됐다.

비트맥스 마진거래 방법

비트코인은 어젯밤 살짝 6500선 아래를 하회하면서 다시 한번 하락장을 연출하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을 조성했지만 현재는 6500불을 턱걸이하여 지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6500불은 바이낸스와 같은 USDT를 활용하는 거래소의 비트코인 시세이고 코인베이스와 같은 법정화폐 거래소의 비트코인 시세는 현재 6400불을 약간 상회하는 가격입니다. 법정화폐 거래소와 테더 비트맥스의 거래 거래소간 비트코인 프리미엄이 약 100불 정도 차이가 나죠. USDT 시세가 한참 불안하던 때의 격차에 비하면 박스권 횡보를 거치면서 갭이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이 프리미엄 갭이 완전히 줄어들어야 비트코인이 본격 움직임을 보일지 요즘 너무나 지루한 박스권 횡보 장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스권 범위도 100불을 조금 넘는 수준이니 등락을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장세가 계속되고 있죠.

현물 거래자는 내가 가진 코인 가격이 매일 제자리일 수 있겠으나 비트코인 선물, 즉 마진거래를 하시는 분들은 박스권 횡보 장세를 예측했다면 이 박스권을 이용한 마진거래로 고수익을 기대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유동성이 받쳐주지 않는 거래소라면 많은 금액을 진입하기가 쉽지는 않겠죠. 비트맥스 마진거래 는 박스권 횡보 장세에서 거래대금이 급감하긴 했지만 그래도 거래는 할 수 있을 정도의 유동성이 갖추어져 있으니 나름 할만한 듯 하네요. 소액 자산이지만 레버리지를 이용한 비트맥스 마진거래에 관심있다 하시는 분들 중 아직 가입을 안하셨다면 아래 글을 먼저 보고 오십시오. 비트맥스 마진거래 방법 에 대해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원가입후 로그인을 하시면 내 계좌, 즉 계정이 가장 궁금하겠죠. 아래 그림처럼 상단의 계정 탭을 클릭하시고 좌측에 '밸런스'를 눌러보시면 화면이 나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비트맥스 화면구성은 상당히 직관적이며 심플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딱 보면 척하고 아실 겁니다. 그래도 설명을 좀 드려보면 입금 출금이 가능한 버튼이 설정되어 있구요. 현재 내 지갑 잔고가 나와 있습니다. 절대 많은 돈을 넣고 시작하지 마셔요. 저도 재미삼아 소액으로 게임 즐기듯이 하고 있는 중이니까요.

지금은 비트맥스 마진거래를 게임처럼 하고 있지만 비트가 방향성을 잡기 시작하면 소액으로도 고수익이 가능할 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기에 꾸준히 거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작년 연말 불장 때 레버리지를 활용한 롱 포지션, 그리고 올 1월 이후로 숏 포지션을 잡고 있었다면 현재 잔고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어나 있겠지요.

자 우측 상단의 붉은색 점선 박스를 보시면 역시 내 지갑 잔고가 나오고, 미실현 손익은 내가 잡고 있는 포지션의 현재 수익률을 나타내 줍니다. 마이너스면 손실중, 플러스면 이익 중이겠죠.

그리고 마진 밸런스는 내가 레버리지를 활용가능한 잔고가 되겠으며, 포지션 마진은 내가 현재 취하고 있는 포지션에 얼마만큼 내 자산을 활용했는가를 보여줍니다.

그 밑에 마진주문은 현재 포지션을 잡고 있지는 않지만 포지션을 잡기 위해 주문에 들어간 내 자산을 말합니다.

사용 가능 잔고는 내 자산에서 주문이 들어간 자산을 뺀 수치겠죠. 사용 가능 잔고만큼 추가주문이 가능합니다. ^^

그리고 거래목록이 나와 있는데 bitmex에서 친절하게 손익을 일일 정산해 줍니다. UTC 12:00 기준으로 확정된 실현수익을 보여줍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저녁 9시가 기준이겠지요. Realized PNL이 확정 수익 혹은 손실이고, Unrealized PNL은 미실현 손익입니다.

그 외에도 거래 목록에 여러분이 비트멕스 입출금한 내역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무리 눈팅만 해봐야 내가 이것을 시작했다고 할 수 없겠죠. 투자는 주문을 일단 넣어봐야 시작하는게 되니까요.

화면 상단 제일 첫 번째 '거래'탭을 누르시면 본격적으로 거래하실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일단은 본인이 거래하고 싶은 종목을 선택하셔야는데 디폴트로 비트코인 무기한 상품 XBT라는 상품이 화면에 보일 겁니다. 1번을 보시면 비트코인 탭이 활성회 되어 있습니다. 무기한 상품이란 말 그대로 마감시한이 없는 선물 상품을 말하구요. 비트코인 월물 상품도 있긴 한데 그건 차차 알아보도록 할께요. 어쨌든 비트코인 무기한 상품 XBT가 BITMEX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당연히 거래가 활발한 상품입니다.

이더리움이나 리플, 카르다노(에이다), 비트코인캐시, EOS 토큰, 라이트코인, Torn 등 친숙한 알트코인 이름도 많이 보일 텐데요. 일단 초보 마진거래 투자자님께서는 무적권 비트코인 마진거래를 추천드립니다. 이 마진거래라는 용어가 익숙치 않으신 분들도 계실텐데 흔히 얘기하는 선물거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트코인 마진거래라 하면 비트코인 선물 거래라고 보면 되겠죠.

보통은 지정가 주문을 많이 이용하시죠. 우리가 알고 있는 그대로 내가 원하고 싶은 가격과 수량을 지정하여 주문하는 것입니다.

자, 좌측 2번을 한번 봐주세요. 공매수 주문은 2번 화면의 초록색 버튼이구요. 내가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다고 생각하고 베팅하고 싶을 경우 내가 가지고 있는 돈보다 더 많은 돈을 활용하여 매수가 가능합니다. 물론 내가 가지고 있는 돈 만큼만 매수도 가능하구요. 하지만 아주 자신이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비트맥스까지 오셔서 1배로 주문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초보자 분들은 3배~5배 정도 레버리지를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공매도는 내 생각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여기서 하락할 것 같아 하면서 가격 하락 예상시에 주문을 넣는 것입니다. 판매/공매도 빨간색 버튼입니다.

공매수 주문을 해서 체결되었을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수익을 볼 것이고, 공매도 주문이 체결되었을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내리면 수익을 보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그 반대라면 손실을 보는 것이구요^^;

여기서 주문이 체결되면 우리가 포지션을 취한다가 됩니다. 보통 진입했다고도 표현하죠.

자, 윗 그림에서 3번은 우리가 레버리지를 설정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1X(1배)에서 100X(100배)까지 다양한 레버리지가 설정 가능합니다. 100x숫자 옆에 조그만 연필 같은 걸 클릭하면 레버리지 비율을 직접 숫자로도 입력이 가능하십니다.

4번 화면을 보시면 내가 주문이 들어가 있는 가격대는 저렇게 굵은 글씨로 표출이 됩니다. 저 열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시면 x표가 활성화되어서 바로 주문 취소도 가능하십니다. 직관적으로 비트맥스의 거래 잘 만든거 맞죠.

5번은 나를 비롯 마진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의 최근 거래내역입니다. 실시간으로 바뀌겠지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비트멕스 마진거래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시간날때 또 진도를 빼보도록 하지요. 감사합니다.

비트맥스의 거래

위 링크를 통해 비트맥스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계정을만드시면 되는데 구글아이디를 추천드립니다. 네이버 계정은

인증메일을 계속 기다려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구글 경우에는 바로바로 인증메일이 날라오니 구글계정 추천드립니다.

그 후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신원확인을 해야하는데 간단하게 신분증 사진 그리고 본인 셀카 사진 마지막으로 거래지역

인증방법에서 웹으로 인증누르시면 간편하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2. 시드관리


입금할때 본인 코인 시드의 10%이상 입금하시면 안됩니다. 절대 안됩니다~ 꼭 명심!

어차피 레버리지로 거래하기때문에 큰 시드는 넣지 마세요.


그리고 비트맥스는 한번 터지면 다 날리기때문에, 번 수익금의 일부는 '반드시' 출금하셔야합니다.

비트맥스에 남겨둔 비트는 님들 돈이 아닙니다. 출금해야 님들 돈으로 확정됩니다.

업비트나 빗썸 바낸은 그냥 버는족족 모아도 되는데 비트맥스는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승률이 90%가 넘어간다 하더라도, 한방에 날렸을때 0원이 되면 결국 끝이기때문에.

비트맥스에서 돈 벌면 무적권 출금하세요. 그날 낸 수익의 절반은 출금하는것 ㅊㅊ합니다.





3. 매매방법 - 스캘핑


스캘핑으로 100%먹는 매매법이 있는데, 프리미엄을 이용한 매매법입니다.

이 스캘핑 매매법은 비트코인 차트를 실시간으로 오랜 시간 모니터링하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저같은경우 모니터 하나에 크립토와치 켜놓고 다른 모니터로 게임하다가 상방이든 하방이든 갑자기 터지면, 그때 비트맥스 창을 띄웁니다.


이렇게 갑자기 한쪽으로 확 터질때 있죠? 저는 이때만 스캘핑 칩니다.

빗파기준 최고점 8468까지 올라갔는데, 이러면 비트맥스는 프리미엄 +100해서 8560정도까지 올라갑니다.

최근엔 거래량이 뒤져서 8391까지밖에 못갔는데. 비트 변동성 돌아오면 다시 프리미엄 수십~수백달러씩 차이 날겁니다.

이 프리미엄 높을때 숏 박는겁니다.


8550에 숏 박으면 순식간에 프리미엄이 빠지면서 1분도 안되는 시간에 거의 50틱~100틱을 먹게됩니다.

백만달러로 수초만에 60틱 먹은 거래도 했는데 일주일지나면 비트맥스 거래내역이 지워지네요;;

암튼 스캘핑은 순간적으로 떡상/떡락할때 프리미엄 먹는게 가장 안전하고 수익도 좋습니다.


참고로 업비트 스캘핑은 한박자 빠르게 매수를 하셔야되지만

비트맥스 스캘핑은 두세박자 느리게 포지션을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진짜 변동성 심하면 수백만달러~천만달러씩 강제청산당하는 매물 있는데

이런 뚝배기 매물 생기면 훨씬 더 밑에서 포지션을 잡아도 됩니다.







4. 포지션 들어갈때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 잡고싶을때

지금 가격이 최저점이거나 최고점일 확률은 매우 적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바로 진입하지 마시고 넉넉히 걸어두는것이 좋습니다.

현재 빗파가 8250이라고 치고 롱포지션을 들어가고 싶으면,

8220에 25만달러, 8180에 25만달러 매수를 미리 걸어놓습니다. 절대 8250에 현재가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탑로스 50만달러를 7900에 걸어놓고요.

이런식으로 하면 손실도 적고 이익도 커집니다.
비트맥스의 거래


또 선물거래는 물타기보다 손절치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처음에 제가 이걸 몰라서 손해를 존나게 봤습니다.

미리 얼마만큼 손해를 봐야겠다 생각하시고 스탑로스 걸어놓으세요.


주문창에서 비트맥스의 거래 역시장 시장가 주문에 체크하고 넣으시면 됩니다.

현재 7600롱포지션을 보유중이라면 역지정가에 7500을 적고 수량도 현재 포지션만큼 적으면 됩니다.

참고로 체결되지 않은 주문도 역시정가 주문이 가능합니다.


ex) 현재 비트 가격이 7600이고, 보유중인 포지션은 없다고 하더라도

7550에 20만달러 매수 걸어놓고, 7450에 미리 스탑로스 20만달러 걸어놓으면

7300까지 내려갔을때 7450에 스탑로스가 발동됩니다.


밑에다 매수/매도를 걸어놔도 스탑로스를 꼭 걸어둡시다.




청산 당하는것 보단 스탑로스로 일부만 잃는것이 재기할 확률도 높고 훨씬 좋습니다.

특히 비트맥스는 레버리지 사용이 자유자재이기때문에, 현물처럼 반토막났을경우 복구하려면 두배를 벌어야 하는것이 아니라

레버리지를 높혀서 같은 비중으로 매매가 가능합니다. 위험하긴 하지만요ㅎ

비트맥스에 전체 코인 시드의 10% 이하만 입금해야 하는 이유도 이와 동일합니다. 고 레버리지로 매매하시고 그냥 뚝터질경우 또 보내세요. 시드의 일부만 넣는것이 자체 스탑로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드 50%넣고 두번 마진콜 당하는것보다 10%씩 보내서 열번 당하는게 낫습니다. (근데 마진콜 열번 당할 실력이면 마진은 손대면 안되겠죠?)





5. 차트


차트 - 쐐기형

TNTSUNRISE님이 분석한 차트 를 예시로 써보겠습니다


쐐기형 패턴인데 추세선 따라 수렴되다가 상승 못하고 하방으로 깨졌습니다.

그 후 되돌림때 매도하는 매매입니다. 매물대까지 있어서 뚫기 힘들죠



꼭 쐐기형이 아니여도 PULL BACK TRADE는 유효합니다. 추세선이 뚫리고 되돌림때 숏 들어갔으면 수익을 ㅆㅅㅌㅊ로 냈겠죠?

손절은 추세선 약간 위쪽으로 잡으면 됩니다.



이건 실제로 제가 비트코인 매매전략으로 올렸던 글입니다.
비트맥스의 거래
9900에서 8800까지 한번 조정을 줬지만 추세선을 뚫을만한 분위기가 아니였고

추세선이 뚫렸어도 손절은 100불, 이득은 몇백불인 자리였거든요

이런 자리에서 베팅을 해야합니다.





제가 글 쓴 시점인 8200에 들어갔으면 400불 먹는 자리였네요.

강력한 추세선은 웬만하면 한번은 튕겨줍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는 짧게 들어가서 먹고 나왔습니다.

안튕겨줬을경우 그냥 100불 손절보면 됩니다.




차트 - 이평선


비트코인 4시간봉으로

저 보라색 선이 100일선인데

9900찍고 하락한 후 계속 보라색 이평선 못뚫고 내려왔죠?

그럼 이번에도, 한번에 몇백불씩 올리면서 장대양봉 꼽지 않는 이상 보라색 선에서 한번 내려올겁니다.

근데 세번째 시도라 뚫을 확률이 높으니

인생걸고 숏베팅후 끝까지 홀딩은 하지 마시고, 보라색 이평선에 닿을경우 숏 단타로 조금 먹고 나오면 되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골든크로스나 데드크로스, 이격매매 등 이평선 매매는 제가 잘 쓰지 않기때문에 짧게 썼습니다.



주봉으로 추세선을 그어본다면 비트맥스의 거래 비트맥스의 거래 지금 되돌림을 주는 자리라고, 엥? 인생 숏자리 아니냐? 이렇게 볼수도 있는데요

이럴경우 비트코인이 4~5K를 봐야하기때문에. 확률이 거의 낮죠.

설마 4~5K가겠어. 라는 생각으로 매매를 하시고. 혹시 만에 하나라도 갈 낌새가 보이면 냅다 튀면 되겠습니당


차트는 100%맞는게 아닙니다. 아무리 차트고수라도 승률 100%는 나오지 않을거에요

차트에만 의존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차트를 참고로 보고, 봉 패턴이나 커뮤니티 글들을 읽으면서 시장 분위기까지 봅니다.

그리고 조건 여러개가 맞을경우 대충 오를확률 계산해본다음, 확률만큼 시드를 베팅합니다.



차트 허접이기도 하고 아는것도 없어서 몇개 적지 못했네요

제가 TUTSUNRISE님 트레이딩뷰 가서 보라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난이도가 쉽기때문에 저같이 야매로 알고있어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요약 :


*업비트 스캘핑은 한 박자 빠르게 매수를 들어가야 하지만, 비트맥스는 두 세박자 느리게 들어가는것이 훨씬 좋다*

*비트맥스 마진거래는 물타기보다 손절을 쳐야한다*

*차트는 TNTSUNRISE님 트레이딩뷰 가서 공부하자*

*시드는 본인 코인 시드의 10%만 넣을것*

비트맥스의 거래

비트맥스 사용법 마진거래 비트코인 마진거래 사용법 가입 정보 선물거래 이용법

One of the more popular ways of bringing Bitcoin to the general public is by 비트맥스의 거래 creating documentaries. Not only are these types of screenings informative, but they also offer a way for people to catch up on important parts of Bitcoin’s storied history over the past few years. And within also lies the problem, as these documentaries only talk about the past. Bitcoin Documentaries – Good Format, Outdated Content비트맥스

우선 비트맥스 회원가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원가입이야 껌이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겠지만 회원가입시

6개월동안 트레이딩에 발생하는 수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가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더라고 합니다. 트래이딩 횟수나 금액에 상관없이

10%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거래를 하면 할수로 이 혜택을 받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수익의 차이는 벌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맥스를 시작하신다면 수수료 할인 코드를 통해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밑에 할인 코드를 첨부해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비트맥스 마진거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까요?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의 주식매매 방법으로 매매 대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필요한 자금 또는 주권을 차입해서 매매하는 것으로 우리나라 신용거래의 근원이 되었다. 이 거래는 매수대금의 일부를 증권 회사로부터 차입하여 증권을 매수하는 증거금 매수와 증권을 차입하여 매도하는 공매도로 구분된다.

Bringing Bitcoin to a mainstream audience in a format they can understand and consume whenever they like is not an easy task. Over the years, several books on Bitcoin have been published, with many more in the works as we speak. And these books can be consumed in any form, regardless of whether it’s on paper, through an e-reader or on a tablet or mobile phone. That being said, not everyone wants to learn more about Bitcoin through traditional means such as a written book. These days, our society wants snappy headlines, read up on content within a minute, and move on to the next topic. A book doesn’t lend itself to that purpose, unfortunately, which is not necessarily a bad thing. However, most people tend to read a book to relax, and not to learn new things, especially not if there is a technological learning curve attached to it. And in the case of Bitcoin, you can understand the ideology without any prior technical knowledge. Yet most people are still afraid of the subject due to its technological implications. This is where documentaries come into the picture, as they present a far easier medium to consume for the everyday person. Whether it is something we watch on tv or via the Internet, video content is being consumed a lot more than any other form of media – except for music perhaps. And even though there are several Bitcoin- and Blockchain-themed songs in existence, none of them has gained any major traction just yet.

메이커와 테이커의 개념은 다른 곳에도 있지만 메이커에 적용되는 수수료는 -0.025퍼센테이지로

Several Bitcoin documentaries have been released in recent times, with names such as “The Rise and Rise of Bitcoin” and “Bitcoin: The End of Money As We Know It”. Additionally, there are several documentaries still in post-production at this time, and both “Life on Bitcoin” and “I Am Satoshi” are expected to be released within the next few months.비트맥스 사용법 이용방법 비트코인 마진거래 비트맥스 거래소 알아보기 비트맥스 And while these documentaries tell the story of Bitcoin in a video format – giving it a proper “story” feeling -, the information presented in these documentaries is vastly outdated by the time they get released to the general public. The world of technology is evolving at an accelerated pace, and in the case of Bitcoin, that pace is accelerated even more. Promoting Bitcoin On The Big Screen?비트코인 선물거래 비트맥스 사용법 가입 정보 If neither books nor music nor documentaries present a plausible way to promote Bitcoin to everyday consumers, there are not too many options left at your disposal. And even though Bitcoin has received several mentions in popular TV shows in recent months, the disruptive digital currency has always been associated with illegal activities. A moniker which will be hard to shake, given Bitcoin’s turbulent past. A logical step would be to take Bitcoin to the big screen, in terms of making a movie. Regardless of whether this movie is close to the truth or set up in the future, it would prove to be a far more powerful tool to promote Bitcoin to a large audience. After all, people talk about movies throughout the ages, yet documentaries, are hardly ever referenced to, except in small circles.비트맥스 마진거래 사용법 Making a 비트맥스의 거래 movie about Bitcoin does not come cheap, however, as the cost will most likely be a seven-digit one. Finding investors for such a project could prove to be a daunting task as well, as there is no immediate “return of investment” to be made, except for the long run. However, we have seen a large influx of VC money in Bitcoin this year already, so a movie might become a reality sooner than we might think.

美, 코인 마진거래 '비트멕스' 운영진 기소

글로벌 암호화폐 마진거래소 비트멕스의 경영진들이 미국에서 자금세탁방지 규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2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IT 전문 외신들은 뉴욕 남부지검과 연방수사국(FBI)이 비트멕스의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 벤자민 델로, 사무엘 리드와 사업개발 총괄 그레고리 드와이어를 은행보안법 위반 및 위반 모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두 기관은 비트멕스가 미국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등록하지 않고 미국 내 자금세탁방지 규정을 준수하지 안은 것을 문제 삼았다.

미국은 은행보안법을 통해 금융기관이 자금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 정보와 거래 내역에 대한 보고서를 남기도록 하고 있다. 은행보안법 위반과 위반 모의죄에 대해선 각각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게 했다.

비트코인 마진거래소 비트멕스 경영진이 미국에서 기소됐다.

두 기관은 기소장을 통해 "비트멕스는 미국인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광고도해왔다"면서 "CFTC에 등록하고 적절한 자금세탁방지 프로그램을 수립해 운영해야 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기소 이유를 설명했다.

두 기관은 비트멕스가 고의적으로 미국 규정을 위반했다고 봤다.

두 기관은 "피고인들은 비트멕스에 미국인 이용자가 있다는 사실을 2015년 9월 인지했고 적어도 2018년까지 계속해서 미국인들이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매출을 얻기 위해 미국 규정을 신경쓰지 않았다"며 "비트멕스의 모기업을 세이셸(아프리카 섬국가)로 옮기면서 규제 받지 않고 미국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자랑까지 했다"고 지적했다.

뉴욕남부지검에 따르면 비트멕스 경영진 중 사무엘 리드는 지난 1일 매사추세츠 주에서 체포됐다. 나머지 피고인 3명은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

    2020.09.29 2020.09.25 2020.09.25 2020.09.23

암호화폐 시장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멕스는 바이낸스 다음으로 거래량이 많은 마진거래소다. 현재 비트맥스의 거래 약 2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이 예치돼 있다.

CFTC는 비트멕스가 미국인을 대상으로 예치 받은 비트코인이 110억 달러 이상이고, 거래 수수료로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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