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일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주식투자일기 가치투자 현대제철(004020), KT(030200)매수

투자일기 : : 개인연금펀드를 꼭 해야 되는 이유

최근 회사에서 보험사에 들어있던 개인연금으로 바꿔준다고 하면서 다시한번 내가 개인연금을 강조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보려 한다. 1. 연말정산 환급받을 수 있다. 다들 연말정산에 대해서는

13월의 월급이 아닌 14월의 월급 공모주 수익

이전에 개인연금 펀드를 꼭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 쓴 적이 있다. 이번에는 공모주를 꼭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 써보려 한다. 각자 읽어보고 개인의 재태크에 참고 하길.

우선 아래는 내가 올해 동안 미래에셋, 한국투자, NH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대신증권을 이용해 공모주 수익만을 정리해 보았다. 총 금액은 2,511,332 원이다. 아직 2달이 남은 시점에서 약 300만원 가까이 될 것 같다.

다들 연말정산을 13월의 월급이라고 표현 한다. 나는 이 공모주를 14월의 월급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무조건 적인 수익이 날 수 있는가?

무조건 수익이 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위험을 거의 줄일 수 있는게 바로 공무주 인가 싶다. 나는 몇 가지 기준으로 투자를 시작한다. 또한 공무주라는 것 자체가 valuation을 측정하고 그것보다 할인하여 공모가를 결정하기 때문에 과장해서 무조건 수익이 난다고 말할 수 있다.

1. 이름이 있는 기업인가?

올해에는 이름이 있는 기업들이 많이 상장 되었다. 이름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보장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 공식은 올해 결과를 가지고 설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카카오 뱅크, SK IET 등등 굵직한 회사들이 많은 수익을 냈었다. 특히 올해는 이름도 이름이지만 인기있는 섹터(전기차, 수소차, 메타버스)들이 많이 오른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든 종목으로는 일진하이솔루스- 수소, 자이언트스텝 - 메타버스 등이 있었다.

2. 경쟁률

집단 지성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경쟁률이라는 것은 투자일기 사람들이 원한다는 뜻이기 떄문에 경쟁률이 높은 종목만 해도 내 생각엔 90%이상 성공할 수 있다. 앞서 지금까지의 많이 오른 공모주들을 보면 대부분 경쟁률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 투자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이렇게 안정적인 투자처가 어디 있을까 싶다.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14월의 투자라고 명칭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조선 일보 DB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하는 청년 이프입니다.

오늘은 저의 특별한 점 없는 저의 투자 일기를 기록하려고 합니다.

이번 글은 저를 위한 글이며 먼 훗날 이런 날도 있었구나 생각하는 날을 생각하며 글을 적겠습니다.

먼저 별거 없는 저의 글을 읽으러 오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리며 항상 행복을 빌겠습니다.

요즘 환율이 많이 올랐습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은 1달러당 1164.5달러입니다.

제가 미국 주식을 시작한 지 이제 막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째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1년 최고치 환율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제가 주식을 시작할 때 원달러 환율이 1달러당 1120 ~ 1130 달러를 왔다 갔다 했었는데 지금은 1164원이니까 30원이나 올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매수를 멈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환율에 관한 기사 중에 댓글을 하나 읽었습니다.

제가 본 기사는 환율 폭등에 관한 기사였는데 거기 있는 댓글이 나는 1500원대 환율도 보았지만 지금 달러를 보면 피가 솟구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 google

실제로 2008년 경제 위기가 끝나고 2009년 원달러 환율은 1500원선에서 움직였습니다.

저 때 주식을 투자했던 사람들은 지금 환율을 보면 어이가 없겠죠

(저때 투자하고 안 팔았으면 지금쯤 돈 좀 굴렸겠지만요ㅎㅎ)

저는 실제로 가지고 싶은 주식이 있었지만 머리도 안 좋은 사람이 환율까지 걱정하고 있으니까 괜한 고민을 한 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최근에 저는 내가 시작했을 때 보다 30원이 올랐으니까 100달러당 3000원이나 올랐네!!

이런 생각을 했지만 저는 가격에 연연하지 않고 투자하기로 생각한 마인드를 떠올리며 오늘 다시 매수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가치 있는 기업에 투자를 할 거면서 푼돈에 연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배당으로 환율은 메우면 되니까요 ^^

그리고 지금이 저점 일지 저는 전혀 알 수 없으니까 당당하게 투자하겠습니다.

오늘은 배당주 기업을 하나 늘리고 갖고 있던 배당주를 추가 매수할 계획이며 새롭게 기술주 또한 매수할 계획입니다.

원래 기술주는 시작할 생각이 없었는데 요즘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어서 한번 투자를 해볼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살짝 손가락만 대보고 상황을 지켜보려 합니다.

앞으로 투자 일기는 잘 쓰진 않을 거 같지만 마음의 변화가 생길 때 가끔 기록하려고 합니다.

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여러분도 일상에서 걱정거리나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생각을 줄여보시는 게 어떨까요.

깊은 생각이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는 건 아니니까요 ^ㅡ^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출처 : https://blog.naver.com/bblove1009/100003181384

주식투자일기 가치투자 현대제철(004020), KT(030200)매수

최근 KT(030200) 현대제철(004020)의 재무 상태 및 관련된 실적등에 대해서 여러가지 측면에서 한번 살펴본적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통해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허용 범위 내에서 투자를 진행해야 하는데, 관련해서 어떤 비중으로 가져가야 하는지, 아니면 과연 이종목에 대해서 목표가 설정등에 대해서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간단히 매수를 하면서 느꼈던 점과 매수 근거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 제철(004020) 매수 (6월 25일 매수)

현대 제철(004020) 매수 (6월 25일 매수)

현대 제철에 대해서는 55,400원의 단가로 총 3주를 매수하였습니다. 총 매수금액은 166,200원입니다. 매수 당일 종가로는 54,500원으로 매수 시점 보다 주당 900원이 하락한 상태입니다.

현대 제철(004020) 매수근거

일단, 현대 제철의 매수에 대한 가장 근거 중 산업적인 관점에서는 현재 정부의 시책과 현대자동차 그룹이 적극적으로 수소 경제에 관련된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분석에서도 약간 살펴볼 수 있지만, 현대제철의 기타영업 부문에서 취급하는 부산물은 수소에너지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또한, 포스코와 더불어 철강 산업에 회복기로 위하여 그 혜택을 볼 것이라고 생각이 투자일기 들기 때문입니다.

현대 제철의 PBR / 주가 배당률

또한 재무상의 지표상 업종 대비 낮은 PBR과 현재 수익성회복을 하고 있는 시점이므로, 향후 주가 상승이 불가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략 1~2%대 배당을 해오고 있기 때문에 연말시점에 시세 차이 외에도 배당 수익이 가능할것입니다. 즉, 이말은 장기적으로 큰 성장을 하지 못하더라도, 1~2%대의 배당으로 인한 주식에 대한 손해에 대한 보전책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제철(004020) 관련 분석 글

이전 포스팅에서 다음과 같은 현대제철에 대해서 분석을 한 글이 있습니다. 이 부분들 또한 함께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평가된 수소에너지, 철강주 현대제철(004020) 주가 분석

저평가된 수소에너지, 철강주 현대제철(004020) 주가 분석 실제 오래동안 저평가와 낮은 주가로 인해서 고통을 받았던 종목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여러 종목들이 있습니다.

현대 제철(004020) 목표가

현재 추정하고 있는 목표가는 약 대략 7만 6천원에서 9만원 사이로 잡고 있습니다. 실제 포스코, 동국 제강등의 PBR 을 검토해보면 각각 0.59, 1.03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재 업황을 봤을 때, 이러한 부분들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 제철의 현재 PBR을 간단히 비교해보면, 대략 0.4됩니다. 분기 보고서 기반 BPS가 126,701임을 점을 감안하면, 이 부분을 토대로, 0.6~ 0.75로 잡고 봤을 때, 대략적으로 7만 6천원에서 9만원 중반정도 나옵니다.

KT(030200) 매수 (6월 25일 매수)

KT의 경우 단가 32,250원으로 총 4주를 매수하였습니다. 총 매수 금액은 129,000원입니다. 금일 종가는 매수시점보다 대략 0.6%정도 상승한 32,450원입니다.

투자일기 KT(030200) 매수근거

KT의 주가 배당률/PBR

KT의 경우 재무 안정성과 산업에 대해서 경기를 타지 않는 경기 방어주인점이 저에게 투자에 있어서 강한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왔습니다. 실제, 2019년도 지속적으로 영업이익률 개선을 해오고 있고, 매년 배당률이 높아지고 있는 점이 장기 투자에 있어서 매우 매력적인 부분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의 경우 5%가 넘는 금액의 배당으로 4%대의 배당을 실시했던 SK텔레콤과 3%후반대의 배당을 실시한 LG유플러스에 비해서 높은 점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경쟁 업체의 PBR이 1가까이 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0.5의 PBR은 매우 매력적인 점으로 투자을 경정하는데에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었습니다.

구분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배당률 5.63% 4.2% 3.8%
PBR 0.48 0.82 0.73

KT(030200) 분석

이전 포스팅에서 다음과 같은 KT에 대해서 분석을 한 글이 투자일기 있습니다. 이 부분들 또한 함께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평가된 경기안정주 케이티, KT(030200)주가 분석 및 전망

저평가된 경기안정주 케이티, KT(030200)주가 분석 및 전망 요새 대부분 사람들은 휴대폰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10년, 20년 전만 해도 휴대폰이 아닌 집전화가 많이 사용되던 시절이 있었습니

KT(030200) 목표가

KT의 목표가는 보수적으로 41,000~53,000원으로 잡았습니다. 1분기 보고서를 참조하여 동종업계의 PBR을 보고 검토한 결과 KT의 경우 0.5가 안되는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SK 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경우 0.7과 0.8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더 성장한 가능성의 여지가 충분하지만, 보수적으로 이 부분을 기준으로 41,000원에서 53,000원으로 목표가를 산정하였습니다.

금일 매수 요약

종목 매수 단가 매수 수량 총 매수 금액 단가 목표가 (총액)
현대제철 55,400 3 166,200 76,000(228,000)
KT 32,250 4 129,000 41,000(164,000)

현대 제철 매수 근거

- 정부의 사업 시책과 현대자동차 그룹의 추진하고 있는 수소 경제 관련 종목

- 재무 제표상 동종업계 대비 낮은 PBR

KT 매수 근거

이번 포스팅은 6월 25일 진행한 매수 종목에 대한 투자 일기를 작성하였습니다. 관련해서 항상 이와 같은 투자시에 관련된 메모 또는 일기를 작성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혹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 상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및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투자일기] 확신과 실패. 그리고 성장

2월 26일 현재.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한국에 퍼지고 있다. 며칠 전만 해도 서른명 안팎이었던 감염자가 이제는 천오백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안 그래도 내수가 작아 우려가 투자일기 큰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긴 불황을 뒤로하고 회복하고자 하던 시점에, 코로나 바이러스는 상당히 치명적이다. 지금은 감염자가 천명이지만 언제 만 명이 될지, 십만명이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이때 홀딩을 할 것인가, 매도를 할 것인가? 그 판단 근거는 무엇일까?

1. '회사가 잘될 거라고' 얼마나 확신하는가

분명 '그 회사'에 투자하기 전에는 분명 이 회사가 잘될거라 확신하고 투자했을 것이다. 그런데 막상 투자하고 나니 점점 주가가 떨어지고, 또 뉴스를 보니 곧장 나라가 망할 것 같다. 예상치 못한 외부 변수에 의해, 혹은 일단 팔고 더 떨어졌을 때 매수하고자 등 온갖 것이 '매도하라'라고 유혹한다. 과거의 내가 멍청했던 것 같고 그때 했던 선택이 틀렸던 것만 같다.

이것은 '대응'이라는 아름다운 명목 아래 정당화되기 마련이다. 물론 하락장에서의 대응이 더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줄 수 있다. 하지만 과연 시장을 예측할 수 있을까? 일개 개인이 시장을 예측할 수 있을 만큼 실력이 있다면 모르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그러지 못하다. 거기까지 도달하기 위해 투자할 시간과 비용도 부족하다. 심지어 노력할 끈기도 없다. 만약 '대응'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는 부득이하게(?) 차선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2. 많이 겪어온 '하락장'

요즘 들어 특히 하락장이 많은 것 같다. 예측불가한 트럼프의 미중 무역분쟁과 금리까지 중대 변수들로 인해 시장의 변동성이 상당히 컸다. 그 과정에서 하락장도 상당히 많았다. 그럼 그때마다 매도를 할 것인가?

매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사실 주가가 하락해서도 아니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져서도 아니다. 단지 그 회사에 대해 확신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3. 투자한 기업은 계속 보유한다. 그러기 위해선 확신해야 한다.

일련의 시끄러운 이야기들은 중증 조울증이 있는 미스터 마켓의 헛소리인 게 대부분이다. 투자자는 우직히 나아가야한다. 오직 처음에 투자했던 그 이유. 하나만을 가지고 우직히 보유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투자하기 전에 투자하는 이유를 명확히 하고, 그 이유들로 하여금 투자에 대해 확신해야 한다.

가끔, 아주 가끔씩,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한 회사에 대한 불신의 싹이 싹튼다면, 다시 맨 처음으로 돌아가 투자한 이유를 되새김질해야 한다. 그 이유가 옳은가? 훼손되진 않았는가? 이게 끝이다. 장세가 좋니 안 좋니, 정권이 무슨 정권이고, 경쟁사 사장 지인이 무슨 당이니 뭐니.

저녁 뭐 먹을지 고민할 시간도 없는데, 사소한 건 집어치우자.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것. 하나만 고민하자. 그것도 가끔씩, 느긋하게.

4. 확신과 실패, 그리고 성장

그렇게 우리가 생각한 이유 하나만 가지고 확신했건만, 처절하게 실패할 때가 있다. 꽤 많을 것이다. 확신한 만큼 많은 금액을 투자했을 터, 버티기 힘들 만큼 많은 손실을 입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단지 지금 얼마를 손실 입었다고 끝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10년, 20년 더 투자할 수 있다.

길게 보자. 길게 보면, 우리가 확신한 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실패했지만 우직한 투자를 했다. 우직한 실패는 아름답다. 그리고 또 치명적이다. 우직한 실패를 피하기 위해, 다음부터 더 나은 기업을 더 신중하게 '확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렇게 성장하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못 겪을.

개인은 나와 같은 평범한 일반인이다. 주식만 하는 게 아니라 생업도 해야 하고, 끼니도 제때제때 챙겨 먹어야 하고, 중요한 뉴스라도 가끔 놓칠 수도 있고, 자꾸 스트레스받으면 갑자기 다 집어치워버릴 수도 있다.

경제학적 개념으로의 '개인'이 아닌, 현실세계에서의 '한 사람'. 최대한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관리하고, 주식 외의 일에도 전념할 수 있도록 투자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길 아닐까.

나는 10년뒤를 보고 매수했을까?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