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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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contracts-for-difference.com/Contract-for-difference.html)

트레이딩 전략

매매 때마다 수익률 1∼2%만 남기는 게 중요

전문가들은 주식보유에 따른 리스크를 없애는 게 데이 트레이딩의 장점이기 때문에

당일 매수한 주식은 당일에 매도하는 트레이딩 전략 전략이 좋다고 말한다.

1. 생명연장(손절매는 생명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손절매는 거의 인간의 기본심성을 포기해야만 가능한 방법이다.

간혹 고수들도 손쓸 기회도 없이 자신의 손절매 금액을 벗어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때 일반투자자들은 “주가가 조금 반등해 주면 그때 손절매를 해야지”라는 막연한 기대를 걸게 된다.

여기서 고수와 하수가 갈린다.

흔히 데이 트레이딩 기법을 설명해 달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대부분의 고수들이 말하는 것이 손절매일 것이다.

어느 정도 기본적인 기법을 알게 되면 손절매가 승부에 크게 좌우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독자 여러분들도 이미 초보의 딱지를 떼었다고 말해도 될 것이다.

2. 소탐대실(목표수익률을 낮춰라)

일반적인 매매와 다른 데이 트레이딩의 특수성 때문에 생긴 원칙이다.

목표수익률을 너무 높게 잡아 낭패를 보는 경우는 다반사다.

1회 매매 때마다 수수료 공제 후 1∼2% 정도만 먹는다는 목표로 뛰고,

그 이상의 수익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매도할 수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그렇다고 항상 1∼2%의 수익이 나면 기계적으로 매도하라는 말은 아니다.

자신의 목표가 2%라고 가정할 때 3% 이상 상승하면 그야말로 대박의 기회로 삼자.

1회에 2%씩 하루 평균 2회만 성공하면 1개월 후의 단순 수익률은 80%에 이르게 된다.

80%가 마이너스쪽이라면 정말 상상조차 하기 싫지만,

플러스쪽이라면 아마 논팔고 집팔아 모두가 데이 트레이딩을 한다고 나설 것이다….

하지만 이 정도의 수익은 정말 프로에 속하는

극히 일부 데이 트레이더만이 가능한 어려운 일임을 명심하자.

3. 현금 제일주의(현금이 제일 안전)

데이 트레이딩의 장점이 주식보유에 따른 리스크(위험)를 없애는 것.

당일 매수한 주식은 당일에 매도해 그날밤 잠이라도 편안히 자자는 트레이딩 전략 전략이다.

주식을 보유하고 밤새 악재가 발생하면 정말 잠도 안온다.

호재가 나오면 내일 모두 장에 반영될 것이기에, 다음날 등락을 이용한 데이 트레이딩에 임하면 된다.

그런데 요즘 많이 경험했지만 장 막판에 매도를 못해 연 3일 또는 4일간

하한가를 맞게 되면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까지 가게 된다.

데이 트레이딩은 수익을 많이 내는 기법이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는

기법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현금보유만이 능사는 아니다.

일명 오버나잇 기법이라 하여 ‘전장 강세와 후장 약세’의 패턴이 지속된다든가,

상한가 잔량이 많이 쌓일 경우라면 한번쯤 오버나잇을 실행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가능하면 현금보유 전략을 권장하고 싶다.

4. 돌아서면 남(미련을 버려라)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주식을 매도한 후에도 그 주식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게 된다.

매도한 주식이 오르게 되면 “아하 조금만 있다가 팔았어야 하는데”라는 미련을 갖는,

과거 지향적인 사고도 갖게 된다.

하지만 데이 트레이딩을 할 때 매도한 주식은 다시 매수 목표가격까지 내려오는가만 관찰해야 한다.

설령 매수 목표가격까지 내려오지 않으면 그냥 다른 종목을 매수하면 그뿐이다.

내가 매도한 후의 수익은 나보다 더 늦게 매수한 투자자의 몫이다.

5. 미수는 미수에 그쳐라(미수는 신중히)

“10분 보유는 장기투자”

종목연구 "공부" 해야 큰돈 벌어

6. 최대의 적은 나(자신을 지배하라)

데이 트레이딩이 조금 잘 되는 날은 자만해진다.

터틀 트레이딩 기법 정리 - 단기 투자에 쓰이는 전략

터틀 트레이딩은 가치투자나, 장기 투자보다 단기투자에 트레이딩 전략 적합한 전략입니다. 실제 책의 내용도 선물 투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고, 높은 수익률을 올렸던 과거의 터틀들도 선물, fx에서 큰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일반 주식 투자에서 활용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한번 정리할 겸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포스팅할 것은 터틀 트레이딩의 기본적인 전략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책만으로는 이해가 좀 힘드신 분들이 이 포스팅을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책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터틀 트레이딩에서 알아야 되는 큰 주제는 5가지 정도입니다. 트레이딩 에지(TE), 대수의 법칙, RR비율, 자금관리, ATR입니다. 이 용어를 이해한 후에 트레이딩에 필요한 1 유닛을 정하고, 거기에 대한 리스크를 관리하는 기법이 터틀 트레이딩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전체를 다 이해하게 된다면, (물론 여기에 나온 게 터틀 트레이딩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 결국 트레이딩 전략 터틀 트레이딩이란 자금관리로 시작해서 자금관리로 끝난다고 느끼게 됩니다. 볼린저밴드나, 이동평균선을 보고 매수해서, 20일선 깨지면 팔아라! 같은 기술적 분석 기법은 터틀 트레이딩에서 진입 규칙에 해당하는 하나의 전략일 뿐이고, 터틀 트레이닝의 진짜 모습은 자금관리에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어떻게 보면 터틀 트레이딩이란 기술적 분석에 앞서서 모든 트레이더에게 바탕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트레이딩 에지(Trading Edge)란?

트레이딩 에지란 거래를 하기에 우위성이 있는 지점을 뜻합니다. 터틀 트레이더들은 절대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저 어떠한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매수 신호가 오면 매수를 하고, 매도 신호가 오면 매도를 기계적으로 했을 뿐입니다. 그런 규칙 속에서 트레이딩 에지가 있는 곳에서만 거래를 했다고 합니다.

트레이딩은 철저하게 확률 게임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이길 확률이 높은 지점, 즉 TE가 있는 곳을 찾아서 그곳에만 배팅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를 뒷받침해주는 이론으로 대수의 법칙을 믿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수의 법칙이란?

주사위를 던져서 숫자 1이 나올 확률은 1/6이지만, 여섯 번 던진다고 1부터 6까지 한 번씩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10번, 100번, 1000번, 10000번 던지다 보면 특정한 숫자가 나올 확률이 1/6에 가까워지게 됨을 알 수 있는데, 이를 대수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즉 어떠한 확률을 얻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시행 횟수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60% 승률의 게임을 한다고 가정하면, 대수의 법칙을 이용해서 매매에서 이기려면 다음과 같은 사항이 동반되야합니다.

  1. 충분한 시행 횟수가 나올 때까지 파산하지 않도록 자금관리를 할 것
  2. 대수의 법칙을 이용해서 에지가 있는 국면을 찾을 것
  3. 에지가 있는 국면에서만 트레이딩 할 것

트레이딩 에지(TE)를 어떻게 찾아낼까?

트레이딩 에지 공식

  • TE = 승률 * 평균 수익 - 패율 * 평균 손실

예를 들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저와 카드 게임을 했습니다. 10번 배팅을 해서 60%의 확률로 60만 원을 얻었고, 40% 확률로 80만 원을 잃었습니다. 이 게임의 에지는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60%의 확률로 60만 원을 얻었다는 것은 10번 배팅 중 6번 이겼고, 총 60 만원을 얻었으니 평균 수익이 10만 원이라는 말이 됩니다. 그리고 40%의 확률로 80만 원을 잃었다는 것은 10번의 배팅 중 4번 졌고, 총 80만 원을 잃었으니 평균 손실이 20만 원이라는 말이 됩니다. 이를 TE 계산으로 계산해보면

  • 승률(60%) * 평균 수익(10만) - 파이울(40%) * 평균 손실(20만) 6
  • 6만 - 8만 = -2만 원

즉 -2만 원을 계속 잃을 수 있는 게임이므로, 에지가 없다고 판단하고 게임을 하면 안 됩니다. 현시점으로는 이 게임은 트레이더에게 에지가 없는 게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TE 계산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우리가 어떤 트레이딩 규칙을 세웠을 때, 이 규칙이 장기적으로 따라도 되는 규칙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 값이 플러스가 나오면 따라도 되는 에지 있는 규칙이고, 마이너스가 나오면 따르면 손실을 얻게 되는 에지 없는 규칙일 것입니다.

트레이딩 에지(TE) 예제

예를 하나 들도록 하겠습니다. 동전의 앞면이 나오면 당신이 건 돈을 모두 잃고, 뒷면이 나오면 건 돈의 4배를 주는 게임이 있습니다. 진행자가 미리 동전을 미리 손봐놔서 동전의 뒷면이 나올 확률은 24%입니다. 게임을 하시겠습니까? 이 기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세우시겠습니까?

정답은 "게임을 하면 안 된다"입니다. 만약 10만 원을 건다고 생각해 봅시다. 이길 경우 건 돈의 4배를 준다는 건 10만 원을 걸어서 40만 원을 얻게 되므로 실제 수익은 30만 원이 됩니다. 질 경우 10만 원을 잃게 됩니다. 이 게임의 에지를 TE 계산으로 산출해 봅시다.

  • 승률(24%) * 평균 수익(30만 원) - 패율(76%) * 평균 손실(10만 원)
  • 7.2만 원 - 7.6만 원 = -4천 원

대수의 법칙으로 게임을 하면 할수록 10만 원 배팅당 -4천 원의 손실이 계속해서 쌓이게 되는 불리한 게임이라 안 하는 게 맞습니다. 매매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TE의 기댓값이 반드시 플러스가 되는 트레이딩 규칙을 찾아서 장기간 해야 돈을 벌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RR(Risk Reward Ratio) 비율이란?

RR비율이란 한국말로 '손실-수익비율'이라고 합니다. TE 계산 첫 번째 예제에서 살펴봤듯이 승률이 좋다고 반드시 매매에서 승리가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승률과 함께 RR비율이 일정한 값 이상이 되어야만 매매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 RR비율 = 평균 수익 / 평균 손실

홀짝 게임을 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당신은 1번 이기고 9번 졌습니다. 1만 원씩 걸어서 1번 질 때마다 1만 원을 잃습니다. 근데 1번 이길 때 9만 원을 얻었다면, 승률은 10%일지라도 지지 않은 게임이 되었을 겁니다. 이것이 RR비율입니다. (평균 수익 9만) / (평균 손실 1만) = RR값이 9가 나옵니다.

다른 게임을 합니다. 이번 게임에서는 9번 이기고 1번 졌습니다. 이번에는 1번 질 때 9만 원을 잃었고, 1번 이길 때마다 1만 원을 얻게 됩니다. 승률이 90%이고, RR값은 (평균 수익 1만 )/ (평균 손실 9만) = 0.11''''' 이 됩니다. 즉 승리 확률이 90% 이더라도 RR값이 0.11 이상은 돼야 수익이라는 말이 됩니다.

확률에 따른 RR 비율의 관계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승률(%) 10 20 30 40 50 60 70 80 90
이기는데
필요한
RR비율
9.00 4.00 2.33 1.5 1 0.67 0.43 0.25 0.11

과거 터틀 그룹의 트레이딩 평균 승률은 35-40% 로이지만, RR비율이 3 정도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승률은 높지 않지만,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트레이딩 전략 것입니다. 이 RR 비율을 이해하기 쉽게 손익비라고 보면 편할 것 같습니다. 10% 밖에 승률이 나오지 않는다면 손익비가 9배는 돼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RR비율 예제

주식 매매에 이를 적용해서 예를 들어 봅시다. 원칙을 세울 때, -1%에서 무조건 손절, +3%에서 무조건 수익실현을 기계적으로 실행하는 전략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트레이딩 규칙의 성공확률이 30%라면 가치 있는 트레이딩 전략일까요?

매우 훌륭한 전략이라고 트레이딩 전략 말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장기적으로 계속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 100만 원을 가지고 매매한다고 생각해봤을 때, 70%의 확률로 1만 원을 잃고, 30%의 확률로 3만 원을 얻게 됩니다. RR값을 계산하면 3입니다. 위에 표를 참조하면 30% 확률 때 RR비율이 2.33을 넘으면 되는데 RR비율이 3인 전략이니 장기적으로 계속 트레이딩 하면 돈을 벌 수밖에 없는 전략입니다.

터틀의 자금관리

위에 TE라던지, RR비율 같은 것은 언뜻 보면 당연한 이야기를 어렵게 적어 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렇게 장황하게 설명한 이유는 터틀의 자금관리를 배우기 위해서는 저런 지식을 기본적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터틀의 자금관리 순서는 3가지로 나뉩니다.

  1. 자신의 트레이딩 자금을 파악한다
  2. 거래하고자 하는 종목의 가격 변동폭을 파악한다
  3. 1,2를 바탕으로 1회당 거래대금을 (유닛이라 칭함) 결정한다.

1번은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다음 투자 대상의 변동폭(ATR) 값을 파악하고 그 값을 기반으로 1회 배팅할 거래대금을 결정하고, 최종적으로 그 거래대금의 최대 리스크 금액을 산출해내야 합니다. 이런 자금 관리 기법을 가지고, 위에 배운 TE, RR비율을 산출해서 꾸준히 트레이딩 하는 것이 터틀 트레이딩의 핵심전략입니다.

ATR이란?

ATR은 Average 트레이딩 전략 True Range의 약자로 한국말로는 '실제 가격 변동폭의 평균값'을 의미합니다. ATR은 어떤 투자 대상의 특정 기간 동안의 가격 변동폭을 의미하며, 근대 기술적 지표의 아버지 웰스 와일더가 고안한 방법입니다. ATR값을 구하기 위해서는 먼저 TR(True Range) 값을 구해야 합니다.

보통 20일 이동평균선 처럼 20일간의 종가를 일수로 나눠서 가격의 변동폭을 측정하는 것은 트레이딩 금액을 산출하는데 의미가 없습니다. 터틀 그룹은 TR값을 구한 후 지수 이동평균(EMA) 방식으로 ATR을 구해서 사용했습니다.

1일 최대 가격 변동폭을 의미합니다. 20일 평균 ATR값을 구하고 싶다면, 20일 각각의 TR을 구한 다음에 그 값을 가지고 20일 ATR값을 구할 수 있습니다. TR은 다음의 조건 중에 가장 큰 값을 취했습니다.

  1. 당일고가-전일종가
  2. 전일종가-당일저가
  3. 당일고가-당일저가

이 3가지 중에 가장 큰 값이 그날의 TR 값입니다. ATR은 TR의 트레이딩 전략 평균값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20일 ATR 값을 구하고 싶다면 이렇게 구한 20일간의 TR값으로, ATR값을 구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일 ATR = (전날 ATR*19 + 당일 TR*2)/21

계산하고자 하는 날에는 전날 ATR값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최초 ATR값을 먼저 구해야 합니다. 이는 20일 TR값을 20으로 나눠서 단순 평균(SMA)을 내서 구합니다. 이렇게 최초 ATR값을 구한 다음 위에 공식대로 적용하면 그날의 ATR 값이 나오게 됩니다.

터틀 트레이딩 유닛

최종적으로 터틀 트레이딩의 유닛을 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터틀 그룹은 한번 트레이딩 시 감수할 수 있는 리스크를 총자금의 1% 정도로 규정 지었습니다. 그렇다고 배팅금액을 무한정 줄여서 투자하는 것은 자금 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1억을 가진 사람이 1년간 50%의 수익률을 냈는데, 투자된 돈은 1000만 원 밖에 안된다면 1년 동안 500만 원 번 것입니다. 이는 합리적인 트레이딩이라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터틀 트레이딩의 유닛을 계산하는 이유는 최대한 자금을 활용하면서도, 대수의 법칙에서 말했듯이 파산하지 않는 배팅 금액을 산출하기 위해서입니다.

터틀의 유닛 계산법

  1. 트레이딩 자금의 1%
  2. 종목 리스크 계산 = 거래단위 * ATR
  3. 1 유닛 = A/B

위와 같은 방식으로 1 유닛을 구하게 됩니다. 개별 종목을 예로 들어보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저는 1억이 투자 가능한 트레이더고, 만약 한주에 2만 원 하는 주식의 20일 ATR 값이 1000이라고 칩시다. 그럼 1 유닛 (1회에 투자해야 되는 돈) 은 얼마일까요?

  • 트레이딩 트레이딩 전략 자금은 = 100,000,000*0.01 = 1,000,000원
  • 종목리스크 = 거래단위(1주) * ATR(1000원)
  • 1유닛은 = 1,000,000만원 / 1주* 200원 = 5000주
  • 1유닛 금액은 = 1주가격 20000원 * 5000주 = 1억원
  • 즉 이런 종목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1유닛이 1억원입니다.
  • 만약 ATR값이 1000원이라면 1유닛은 2000만원이 됩니다.
  • 즉 터틀그룹의 자급관리는 변동이 크면 적은 금액을 투입하고 변동이적으면 큰 금액을 투입하게 됩니다.
  • 이로써 가지고있는 자금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입니다.

1 유닛이 취하는 최대 리스크 계산

  • 유닛수 * 거래단위 * ATR = X 원

다음으로 위 주식을 트레이딩 할 때, 1 유닛당 취하는 최대 리스크를 계산해보겠습니다. 5000주*1주*200 = 1,000,000원이 됩니다. 즉 1 유닛당 최대 리스크 계산을 통해, 거래 대금이 트레이딩 전략 각기 다른 투자 대상이어도 결국 이 계산을 톻해서 리스크는 총자산의 1%로 귀결되게 되어있습니다. 위에 주식에서 2만 원의 1% 는 200원입니다. 20일 평균 1% 움직였으니까 1% 이상 움직이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 갑자기 100만 원 이상 잃을 확률도 높지 않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터틀 그룹은 내가 배팅한 포지션의 반대방향으로 2ATR 움직이면 손절한다는 규칙을 따랐다고 합니다. 즉 한번의 트레이딩에서 내가 가진 자산의 최대 2% 이상 손실을 보지 않겠다는 뜻을 의미합니다.

이상 트레이딩 바이블에 나온 터틀 트레이딩 전략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게 뭔 x소리인가 싶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속 들여다보면 터틀 트레이더들이 시장에서 잃지 않고 이길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어렴풋이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볼때는 이해가 잘 안가서 책을 여러번 보고나서야 조금 이해가 된것같습니다. 다음 과제는 선물 트레이딩이 아닌 그냥 개별주 투자에서 이 기법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겠습니다.

지금 문득 떠오르는 건 안전마진을 갖고 있는 저평가주를 찾아서 ATR 값을 계산하고 나온 유닛 값을 토대로 투자를 한 다음, 최소 손절 범위(유닛 리스크)를 구해서 그 값이 오면 손절하거나, 상승한다면 RR비율 3에 맞춰서 수익 실현하고 다음 종목을 찾는 식의 매매 기법을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제가 이렇게 전략을 계속 고안하는 이유는 마음 편히 제가 갖고 있는 전재산을 투자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현금비중이 너무 많은 게 독이 된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투자에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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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 클로즈업]데이 트레이딩&스윙 트레이딩 전략

초보자들도 쉽게 외환거래를 배울 수 있는 책이 출판됐다. 국내에 출간된 외환거래 관련서적은 많지 않았고, 개괄적인 외환개론이나 위험 관리에 대한 조언, 혹은 기술적인 분석법에만 치중해 초보 트레이더나 경력 트레이더가 모두 참고하기에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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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트레이딩&스윙 트레이딩 전략’은 외환거래에 대한 A부터 Z까지에 이르는 종합 정보를 아낌없이 수록했다. 2005년 발간된 초판 ‘외환시장에서 데이 트레이딩’은 미국의 수많은 외환 트레이더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후 저자가 좀 더 최근 실정에 맞게 보완과 수정을 거쳐 다시 개정판을 내놓았다. 국내 외환거래 실무진이 번역해 오류가 없으며, 한국 실정에 맞는 주석까지 달았다. 저자가 미국인이라서 미국 시장에서 바라보는 상황 설명은 ‘부록’이나 ‘주석’ 등을 달아 국내 실정에 맞는 해설을 첨부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저자인 캐시 리엔은 현재 BK포렉스(BK자산운용)의 설립 파트너이자 운용디렉터로 근무 중이다. 그는 JP모건체이스를 첫 직장으로 이후 데일리FX, 글로벌 퓨처앤포렉스(Global Futures&Forex) 등에서 마켓 메이커, 크로스마켓 트레이더, 투자전략가로 일하며 13년간 오롯이 외환투자 분야 전문가로 지냈다. 이 분야에 처음 발을 들인 초보 트레이더를 위한 기본적 정보에서부터 자신만의 전략법을 가지고 있는 경력 트레이더를 위한 다양한 기술적 분석을 제시하는 등 저자가 쌓아 올린 외환거래 지식을 이 책을 통해 쏟아놓았다.

국내에서 책을 출간하면서 내놓은 부제목을 ‘한 권으로 끝내는 외환거래 지침서’라 이름 붙인 이유 또한 이 책을 번역하고 감수한 국내의 실무 트레이더들로부터 실제로 ‘완벽한 지침서’라고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저자의 주관적 해석보다는 경험을 통한 통계치로 거둔 객관적 해석이 밑바탕 된 점은 이 책을 신뢰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책 서두의 머리말을 보면 “트레이더와 애널리스트의 오랜 경험에 기반해 외환 트레이더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에 초점을 맞추고 책을 집필했다는 점도 말해두고 싶다”라고 저자는 언급한다. 단순히 당장의 이익을 내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어떨 때는 단기이익을 바라는 이들을 위해 어떤 때는 장기적 이익에 무게를 둬 다양한 시각으로 해설하는 것도 눈여겨봐야할 특징이다.

그는 집필하면서 두 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하나는 모든 트레이더들, 특히 데이 트레이더들이 알아야 하는 외환시장의 특성들과 외환시장의 기초를 다루는 것이었다. 또 트레이딩 전략 다른 하나는 거래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전략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외환거래 관련서적들이 다루고 있는 일반적인 내용을 넘어서 미국 달러가치의 변화에 큰 영향을 주는 시장 지표들처럼 흥미로운 주제뿐만 아니라 통화들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서술했다.

트레이딩 전략

1. 페어 트레이딩이란

헤지펀드에서 활용하는 투자전략으로, 통계적 차익거래 방법으로 유사하게 움직이는 두 자산(pair)의 가격괴리 변화를 이용하는 전략이다. 두 자산의 가격 움직임이 유사할 것이라는 기대와 실제와의 차이인 *스프레드(spread)를 이용한다. 상대적으로 가치 높은 자산은 공매도를 하고 가치 낮은 자산은 매수하여 평균에 도달하면 거래를 청산한다.

시장의 방향성에 의존하지 않고 정략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통계적인 계산을 통해 거래를 하기 때문에 시장중립적인 전략이다.

*스프레드: 비교 가능한 두 상품 간 가격 차이

(출처: https://www.contracts-for-difference.com/Contract-for-difference.html)

2. 페어 트레이딩이 가능한 이유

페어 트레이딩은 단기방향성의 불균형을 활용한 전략이다. 같은 업종내 주가의 흐름이 유사한 종목 A, B가 갑자기 다른 방향성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수급 불균형 때문에 발생한 단기적 현상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두 종목은 다시 업황의 흐름에 안착하여 유사한 양상을 보이게 된다. 이러한 일시적인 단기방향성의 불균형을 갖는 두 종목(페어)을 캐치할 수만 있다면 매수와 매도를 통해 두 종목이 다시 만나는 지점까지의 차액을 수익화할 수 있는 것이다.

3. 페어를 설정하는 방법

페어를 찾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동종 업계내의 종목, 지주사-계열사 관계의 종목 등을 정성적으로 분석하여 페어화하는 방법이다.

회귀분석, 시계열분석 등 다양한 금융공학적 방법들이 활용된다.

한 아마추어 퀀트가 제시한 페어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hunjein&logNo=220123513456&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Trading Strategies: Pairs Trading | Contracts-For-Difference.com

CFDs have been available to the retail market since 1998 and they provide many trading opportunities. You can use them to take out a long position, or a short position, or you can combine a long and a short position to create what is called a pairs trade.

[Quant Selection] ① 페어트레이딩: 안정적 차익거래

동부증권 리서치센터 남기윤 ① 페어트레이딩: 안정적 차익거래 한국형 헤지펀드의 빠른 성장에 맞춰 헤지.

[01. Pairs Trading] 002. 페어트레이딩 전략의 구현 순서

1) 페어찾기 페어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는 투자대상 페어를 찾아야 한다. 페어를 찾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정성적인 분석으로 찾는 방법이다. 이는 동일 업종내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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