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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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20.12.04 종가기준 4215원

손절 은 무조건

기존 추세추종매매의 개념은 가는 놈이 더 잘 간다는 매매입니다.

1. 보통 스윙매매로 손절 은 무조건 접근하는 추세추종매매는

매수할 때 손절선을 잡고, 위로 추세가 꺾일 때까지 무한정으로 먹겠다.라는 콘셉트입니다.

아래로는 리스크가 정해져있고, 위로 수익은 뚫려있어서 승률은 낮을지언정 손익비를 최대로 늘리겠다는 개념입니다.

퀀트에서 접근하면 손절을 -10%로 잡았다면 터틀 매매나 채널 매매, 볼린저밴드하단돌파 등등 쭉 상승하다가 상승이 꺾일 때 매도한다는 개념입니다.

보통 당일, 길면 1~3일까지 보유하게 되는 젠포트 전략에서는 추세추종매매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면

1. 손절 익절 비율을 손절은짧게 익절은 길게 가져가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손절 적용 시 현실적으로 이쁜 그래프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사실 손절은 꼭 필요하지만, 손절 안 넣으면 수익률 그래프가 이쁘기 때문에 손절을 안 넣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이것은

종목수가 적을수록 큰 리스크에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종목수가 적을수록 꼭 손절을 넣으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 포트에 넣는 금액을 적게 하셔야 합니다.

2. 손절은 넣고 익절은 안 넣는 경우

사실 예전에 옵션 매수, 선물 데이트레이딩에서 정말 큰 수익이 나던 전략들은 대부분 이런 추세추종매매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손절은 짧게 수익은 크게 크게 길게. 승률은 낮아도 한번 먹을 때 정말 크게 먹겠다. 하는 추세추종전략들입니다.

젠포트에서도 써볼 만은 합니다.

손절을 10% 정도로 넣고 다음날 시초가 갭까지 생각하면 맥시멈으로는 30% 이상 먹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위로 치고 떨어지는 걸 내가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적당한 익절이 있는 것이 꾸준한 수익 면에서 더 좋기는 합니다.

3. 손절과 수익을 비슷하게, 혹은 수익을 좀 더 높게

손절 수익이 비슷하면 사실 추세추종매매는 아닙니다. 그냥 그간 강했던 놈을 잡아서 매매하는 구조입니다.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어 안정적이고 높은 승률이 필요합니다.

4. 손절 없고 익절만 있는 구조

사실 추세추종매매는 아니고, 강한 놈 잡아서 적당히 먹고 튀는 구조입니다.

가장 안정적인 곡선을 만들기 쉬운 구조입니다.

다만 주의하셔야 할 점이 종목의 체계적인 위험입니다. 언제든 모든 종목은 거래정지가 가능합니다. 상장폐지도 가능하고요.

종목 리스크를 줄이시려면 전체 종목이 20~ 25종목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특히 전략에 종목이 적을수록 포트에 낮은 금액을 투입하셔야 전체적인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종목이 집중될수록 손절은 꼭 넣어야 한다고 봅니다. 10%면 그래도 좋고, 최소 30%라도 꼭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전략은 무조건 언젠가는 mdd를 갱신하게 되어있습니다.

무조건입니다.

그때 과연 내 전략이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내 계좌가 리스크 대비가 되어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손절 은 무조건

모두가 투자를 하는시대 투자를 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진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그래서 요즘 20대부터 시작해서 나이가 많은 사람들까지 전부다 투자를 진행하는데

코인이면 코인 주식이면 주식 기본적인 공부도 하지 않고 투자를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결국엔 큰 수익을 내다가도 기나긴 상승장이 끝나고 조정장 or 하락장이 오는순간 손절을 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벌어둔 금액 + 원금 + 대출 까지해서 손실을 보는사람이 대부분일거라 생각을함

왜냐 이거는 역사가 증명해주는 하나의 순환패턴이기 떄문임.

상승장에 벌어놓은 자산을 손절 은 무조건 잃지 않기 위해서는 바로 손절을 할 줄 알아야 함.

물론 손절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있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막상 손실이 생기는 상황이 오면

손절을 하지 못하고 존버를 하게되는데 이게 상승장이면 운좋게 구출은 되겟지만

만약 그 시점이 하락장이면? 코인같은 경우에는 구출이 안될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며

구출이 된다고해도 꽤 오랜시간이 지나야 구출이 될까말까임

그전에 손절을 하고 낮은 평단에 잡았으면 더 큰 이득을 볼 수 있는데 막상 눈앞에 발생한

그 손실을 보기 싫어서 손절을 못하고 손실을 극대화를 시키는게 대부분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늘은 손절은 어떤기준점을 세워야하는지 설명해드릴려고 함.

1. 시스템적인 트레이딩 손절 방법

시스템적인 손절 방법은 고수들한테는 어울리지 않는 방법이며 사실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 함.

하지만 아예 손절을 안하고 무한 존버하는 방법보다는 천배 만배 좋은 방법임

시스템적인 손절 방법의 기준으로는 진입점을 기준으로 삼는건데

업비트 차트

본인이 매수를 한 그 순간 아래로 2%가 빠지면 손절 10%가 빠지면 손절 이런식으로 그냥 진입할때

미리 생각해두고 완전 시스템적인 손절을 하면 됨.

물론 이 방법은 그렇게 좋은 손절의 예시는 아니기때문에 손절을 해보지 못한사람이거나

손절을 잘 못하는 사람들인 처음에는 이 방법대로 하면서 손절에 익숙해지는게 좋음

손절에 익숙해지지 못한다면 이 투자판에서는 언젠가는 크나큰 하락을 절대 피해가지 못함

상승장이 있으면 하락장도 있다는걸 절대로 잊지말기를 바람.

아무튼 이렇게 손절에 익숙해지면 이제 차트적인 관점으로 유동적인 손절을 하면 됨.

2. 본인이 보고있는 관점 및 차트적인 손절 대응 방법

이 방법이 가장좋은 손절의 자세인데 바로 본인이 매수를 한 근거 그 관점이 맞지 않을때의 손절방법

하지만 일단 이 방법을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기본적인 본인의 차트 보는 관점은 있어야 함.

보통 저같은 경우는 추세선 + 지지 구간의 이탈에 해당하는 자리가 오면 손절을 보는데

이더리움 사토시 차트 ETH / BTC

위의 차트의 경우 저 노란 추세선 살짝 위에서 매수를 진행하였는데 만약 저 노란 추세선이 깨진다?

그러면 그 즉시 손절을 진행해서 다시 저 추세위로 올릴때까지 기다렷다가 매수를 하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추세 이탈 후 캔들마감이 어떻게 되는지까지 보고 손절을 하는 경우도 있음.

이더리움 / 비트코인 차트

저런식으로 살짝 깨지고 위로 올리는 휩소성 하락인 경우도 분명 존재하는데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일봉 마감 / 4시간봉 마감까지 보고 손절을 하는 방법이 있음.

하지만 이 경우 정말 급격한 하락에 봉 마감을 보겟다고 버티다가 큰 손실이 나는 리스크도 있으니

알아서 어느정도 대응하는게 가장 좋음.

또 다른 방법으로는 이동 평균선을 이용한 손절 방법을 사용하는데

비트코인 주봉 차트

위의 차트는 비트코인 주봉 차트인데 위의 차트를 보면 아시다싶이 EMA7일선 기준을 이탈해서 마감한적은

몇번없는데 그 기간동안 계속 매수 홀딩을 하다가 4월19일 이탈해서 마감을 한 곳에서 정리를 하였다면

큰 수익을 봤을거고 손절을 하였어도 EMA7일선이 한번 깨진 이후로 하락장이 크게 왔으니

손절을 해서 큰 하락은 피하는 상황이 나오는게 가능 함.

물론 이 방법도 그냥 이탈하면 바로 손절하거나 아니면 마감을 보고 손절을 하거나 이건 개인의 자유임.

조금이라도 손절을 빨리하고싶으면 이탈하면 손절하고 다시 위로 올라서면 그때 매수를 진행하면 됨.

아무튼 이런식으로 추세 / 지지 / 이동평균선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손절을 보거나

캔들의 모양 / 시간 등등 여러가지 본인의 손절 방법을 만들어 나가면된다고 생각 함

하지만 손절을 하다보면 손절하자마자 가격이 올라가는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분명 있는데

이런 경험을 하더라도 후회하지말고 무조건적인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함

모든 투자는 위 아래 기준으로 수익과 손절의 생각했을떄 손익비가 가장 잘 나오는 구간에서 들어가는게
현명한 투자 방법임.

맨날 버티면 본절이 오는 경험을 많이 한 사람들은 하락장에서 본인의 시드 90%이상이 갈려나갈 확률이 매우 농후하며

주식은 몰라도 코인판에서 무한 존버는 진짜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걸 명심 하길 바람.

코인 손실

12458읽음 12458읽음

제 경험상 주식에서 돈을 잃는 가장 큰 이유는 수익을 낼 때 조바심이 나서 1%, 2% 일 때 조금 내고 주식이 하락하는 상황에서 하차하거나 손절을 할 때는 타이밍과 방법을 몰라 끝까지 남아 있다가 크게 손실을 당하기 때문이었습니다.

1 을 얻고 10 을 잃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0 에 수렴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결국 이 모든 것은 조바심과 조급함이 결과를 망치는 겁니다 .

제 실패담을 되돌아 보니 중요한 질문을 스스로 던지지 않았습니다 .

상황이 내 예상과 다르게 진행되면 나는 언제 손실을 감수하고 손절을 하지?

감정에 기초한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원칙에 의한 매매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

문제는 이러한 잘못된 습관이 어느 새 저도 모르게 제 몸에 베어버렸습니다 .

꼭 계좌에 100 만원 이상 손실금액이 목돈이 찍혀야 손절을 하고 심리적으로 뭔가 해방된 듯한 기분을 느껴 오던 것이죠 .

하지만 손절을 하면 제 기분은 조금 좋아졌지만 제 주식 계좌는 점점 깡통 계좌가 되버렸습니다.

주식 종목을 고르거나 진입하는 방법은 어디서 손절할 것인가를 미리 설정해두고 들어가야 합니다 .

여러분은 선택한 주식을 구입할 때 이 지점에서는 내가 손절을 해야 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

저는 단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

저의 주식 손절 타임은 제 감정에 의존했습니다 .

2% 는 참는다 , 5% 는 괴롭지만 참는다 , 10% 는 정신적으로 공황이 오고 15% 가 넘어서면 자포자기로 모른 척한다 .

그러다가 500 만원 이상 손실 나면 손절한다 .

아마 많은 분들이 저와 비슷할 겁니다 .

내가 산 주식은 무조건 오른다.

2배, 3배 오를 것이라는 생각은 여러분의 착각입니다.

우리는 좋은 종목이라는 막연한 생각에 그 종목에 들어가 장밋빛을 그리고 있지만 현실은 늘 우리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

천국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옥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제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

주식을 단타로 하시는 분들에게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1. 내가 여기서 진입했을 때 손절하기가 쉬운 자리인가를 봐야 한다 .

2. 호가창은 매수 매도 물량이 자연스러워야 한다 .

* 예를 들면 한 호가 바로 밑에 과도한 물량은 허매수일 가능성이 큽니다 .

* 매수 호가창이 너무 얇으면 내 물량을 처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3.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지를 보고 위로 올라갈 수 있는 힘을 가졌는가를 판단한다 .

4. 위로 매물대가 너무 많으면 주가가 탄력을 잃기 쉽다 .

5. 진입시점은 거래량이 실리며 전고점을 넘으려고 하는 순간이다 .

6. 성급하게 진입하지 말고 한호가 두호가 위에서라도 전고점을 넘어서는 순간 진입해야 한다 .

저는 개인적으로 6 번의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거래량은 객관적인 데이터이며 전 고점을 넘는 다는 것은 주가가 상승하는 힘을 의미합니다 .

하지만 전고점을 넘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미리 진입하면 오히려 가장 높은 지점에 물릴 수도 있습니다 .

주가가 상승하기 위해서는 가야할 자리에서 가야 합니다 .

가야할 자리에서 가지 못하면 실망매물로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큽니다 .

반대로 주가가 떨어져야 하는 상황임에도 하락하지 않는다면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큰 추세로는 하락과 상승이 있지만 어떤 종목이어도 계속 상승할 수 없고 어떤 종목도 계속 하락하지 않습니다 .

물론 아직 저는 실패담을 써야 하는 10명중의 8명에 해당하는 패배자 개미입니다. 아마 여러분도 패배자였거나 패배자일 확률이 높은 개미가 될테구요. 기분이 좋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제가 여

손절 은 무조건

주식을 시작한 분들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종목의 하락, 손절을 해서 마이너스 수익을 봐야 하는 순간.

손절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손절이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입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아버리는 것을 뜻합니다. 손절매라고도 부르며, 보통 아래와 같은 이유로 진행합니다.

1. 개인적인 판단으로 앞으로 계속해서 주가가 하락한다고 판단되었을 때

2.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 말고 다른 종목은 신나게 고공행진을 하며 상한가 가는 것을 보고 있을 때

3. 지금 가지고 있는 종목을 팔아버리고 다른 종목을 매수해서 돈 벌 수 있다고 자신감이 들 때

4. 네이버 종목 토론방의 글들을 보면서 회사가 안 좋다고 하는 개미들의 부정적인 글을 보았을 때

5. 급전이 필요하거나 대출 끼고 매수한 종목이었을 때

주식에서의 손절이라는 것을 하시면 안 됩니다. 2020년 젊은 청년들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은 실질적으로 주식 말고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매년 치솟는 부동산 투자, 20~30대 들에게는 시작조차 할 수 없는 높은 벽입니다. 그렇다고 주식이 안전하다는 건 아닙니다. 위에 나와있는 마이너스 계좌인 개미투자자분들처럼 손해를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불로소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주식에게 크게 손해를 입어 등 돌리는 순간. 경제적 자유에서부터 손절 은 무조건 한걸음 떨어지게 됩니다. 손해보고 있는 주식을 익절로 전환시키는 방법을 소개드리기 전 아래 링크에 나오는 '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 마음가짐'을 한번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린이들의 미국주식 투자방법 - 마음가짐 feat. 나스닥, S&P500

혹시나 주식계좌를 개설하지 않은 주린이 분들이 있다면 조용히 네이버에 '주식 개좌 개설하는 법' 검색 후 기본적으로 계좌정도는 개설 후에 이 글을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래 내

다음의 방법은 개인적인 투자방식의 소견이므로 자신의 판단에 맞게 소신껏 적용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실제로 아는 지인분의 요청으로 물려있는 '삼표시멘트'종목을 다시 회생시켜 드렸던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방법은 모든 종목에는 해당하지 않는 전제조건이 달려 있다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1. 회사 재무제표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2. 공시에 유상증자 예정이 아니 여야 하며 과거 1년 이내 회사 대표이사가 2번 이상 교체되지 않는 종목이어야 한다.

4. 과거 데이터 거래량으로 일거래대금이 100억 이상은 나왔던 종목이 여야 한다.

삼표시멘트

그 당시 2020.10.14일 3900원에 100만 원 치 몰빵 매수를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프상 5일선이 20일 황금선을 뚫고 지나갔던 일봉 이후 주가의 추가 상승을 노리고 매수를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단 일차로 실패를 하였던 상황은 지인분은 이미 다른 종목에 물려있던 종목이 많으셨고, 추가로 매수할 예수금이 부족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 이후 주가는 2020.11.03 3400원까지 떨어졌고 계좌는 약 15%까지 추락한 상태였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은 뒤도 안 돌아보고 손절을 해서 -수익을 당할 것인지 추가 매수를 하여 평균 단가를 낮추어 추후 대응하는 방식을 선택하실지 판단을 내리셔야 합니다. 제가 제시하는 방법은 네 가지를 확인 후 적합하다 판단되면 추가 매수를 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 회사 재무제표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사실은 원래 종목을 매수를 하시기 전엔 기본적으로 회사의 재무상태를 무조건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러한 기본적인 것조차 확인을 안 한 상태였기 때문에 손절매를 하는 겁니다. 네이버 증권에서는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의 재무제표를 아주 상세히 보여줍니다. 여기서 첫 번째로 확인하여야 하는 것은 매출액 기준으로 3년 이상 적자를 보고 있는 기업이면 안됩니다. 또한 부채비율이 100% 이하 거나 +-10 근처 이면 가장 이상적이며 150% 이상 되는 기업들이면은 다음 고려사항으로 넘어가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유보율이 800% 이상인 기업이 여야 합니다.

두 번째. 공시에 유상증자 예정이 아니 여야 한다.

네이버 증권에 종목 검색 후 카테고리 중 (뉴스 및 공시)에 들어가셔서 과거 1년 이내 회사의 대표이사가 2번 이상 교체되지 않는 종목이어야 합니다. 또한 공시에 유상증자 결정이라는 공고가 있다면 추가 매수를 포기하셔야 할 확률이 높습니다.

네 번째, 과거 데이터 거래량으로 일거래대금이 100억 이상은 나왔던 종목이 여야 한다.

매수한 시점이 거래량이 가장 많이 터진 시점이었지만 이렇게 거래량이 크게 터져서 많이 상승이 왔던 종목의 경우 비슷한 패턴으로 다시 찾아올 확률이 이론적으로 높습니다. 일봉의 거래대금을 계산하시려면 [일거래대금: 거래량 X 주식가]입니다. 삼표시멘트는 10월 14일 자에 거래대금 840억 정도 나왔으므로 위 수식에 맞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할 여력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느 타이밍에 다시 매수를 하느냐입니다. 위 4가지 조건중 3가지 이상 부합할 경우 추가 매수를 하시기를 권장하고 1개 이하로 적용되시는 분의 경우에는 뒤도 안 돌아보고 시장가에 손절을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매수와 매도는 항상 본인의 개인적인 판단이며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추가 매수를 하려면 종목에 들어갔던 금액의 2~3배는 있어야 합니다. 저는 지인분이 3900원에 100만 원에 들어간 종목을 추가 매수하였을 때 2번에 걸쳐 추가적인 분할매수를 하였습니다.

(제가 매수한 타이밍의 그래프를 보시려면 각 증권사의 HTS를 개인적으로 확인하며 공부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1. 2020.10.22 / 20일선을 뚫고 5일선 이하로 빠졌을 때 / 1차 추가 매수 +100만 원 구매단가:3500원

첫 번째 결과 - 평단가 : 3700원, 수익률 -7.5%

2. 2020.11.06 / 5일선이 20일선을 뚫으려 시도할 때 올랐을 때 매수하지 않고 5일선에 걸쳤을 때 / 2차 추가 매수 +200만 원 구매단가:3490원

마지막 결과 나머지 - 평균단가: 평균단가 3595원, 수익률 -3.7%

최종 평균단가: 3595원 (종목 보유금액 400만원)

그 이후의 대응은 본인의 몫입니다. ( 삼표시멘트 현재 2020.12.04 종가기준 4215원 )

현재 2020.12.04 종가기준 4215원

위에 예시를 든 종목은 종목추천이 아닙니다. 저희는 항상 여러분의 안전한 방식의 투자전략을 알려드리기 위하여 글을 작성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늘도 내용이 도움되셨다면 여러분의 ♡공감 하나하나가 저희에게 글 쓰는 큰 원동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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