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투자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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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통합정보계 구축으로 월별 회계 작업속도 7배 향상 및 데이터 기반의 신속/정확한 의사결정 가능 해져 안정적인 고객 수익률 관리 기반 마련

신한금융투자는 고성능의 Oracle Exadata를 도입해 고성능의 확장성 높은 정보 분석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데이터 처리 및 애플리케이 션 아키텍처를 단순화하고, 중복데이터 및 데이터 복제 작업을 제거해 데이터 관리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일일 배치 작업 속도를 3배, 월별 회계 작업 속도를 7배 향상시킬 수 있었다. 이러한 변화로 실시간 수익률 분석 및 정보 제공이 가능해졌으며, 빠른 의사 결정을 통해 고객 수익률을 더욱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산영업 기반을 마련했다.

도입 제품

-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

- 계정계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빠른 흐름과 복잡해지는 고객의 요구 에 맞춘 신속한 금융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이 필요했다.

-대용량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일일 및 월별 배치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높은 성능의 정보계 시스템이 필요했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로 인한 스토리 지 증설 비용을 줄이기 위해 데이터 중복 문제 를 해결하고, 확장성 높은 고용량의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했다

-신한금융투자는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을 기반으로 정보계 시스템과 DW 시스템을 포괄하는 통합 안정적인 투자관리 정보계 시스템을 구축했다.

-Oracle Exadata 의 우수한 성능과 스마트 스캔 기능을 통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대폭 향상 시켰다. 일일 배치 작업 속도를 3배 및 월별 관리회계 배치 작업 속도를 7배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IT 부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됐으며, 직원 생산성이 증가했다.

-별도의 데이터 집계 과정 없이 로우(Raw)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개발 과정에 소요되던 데 이터베이스 용량 및 인적 리소스를 절약하고, 개발 기간을 5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현업 부서에 대한 신속한 업무 지원이 가능해져 현업의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적시에 비즈 니스를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통합 정보계 시스템하에서 ETL 및 데이터 집계 과정을 단순화해 데이터 처리 시간을 단축하 고, 중간 집계 데이터양을 최대 94%까지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전체적인 데이터 관리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데이터베이스의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

-데이터 통합을 통해 70%에 이르던 중복 데이터를 제거하고, Oracle Exadata의 Hybrid Columnar Compression 기능을 활용한 데이터 압축을 통해 스토리지 용량을 2배 절감했다.

-Oracle Exadata 기반의 통합 정보계 시스템 구축으로 모든 거래 데이터 및 실적 데이터를 실 시간으로 통합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고, 보다 안정적으로 회사 수익성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여러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를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개인 정보 등 민감한 정보에 대한 보안을 강화했다.

-확장성 높은 Oracle Exadata의 도입을 통해 지속해서 증가하는 데이터를 대비해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신한금융투자
1973년 설립된 신한금융투자는 대한민국 초우량 기업인 신한금융지주회사의 100% 자회
사다. 은행, 카드사, 생명보험사 등을 아우르는 신한금융그룹 네트워크를 통해 금융업종
간 장벽을 뛰어넘는 복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는 업계 최초로 ‘고객수익률 직원평가제도’를 실시하며, 고객과 회사
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ARS(Absolute Return Swap)’, ‘첫스텝80시
리즈ELS’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상품을 시장에 공급하며, 저금리 시대 증권투자의 방법론
을 제시하며 업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국내 증권 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더 빠른 대용량 정보 분
석 시스템 도입이 필요했다. 이에 분산되어있던 정보계 시스템과 DW 시스템을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으로 통합 구축해실시간 정보 분석 기반의 빠른 비즈니스 처리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
통합 정보계 구축으로 일일 배치 작업 속도를 3배 및 월별 회계 작업 속도를 7배 향상시키
고, 개발 기간을 50% 이상 단축했으며, 데이터 분석에 기반을 둔 실시간 의사 결정 능력을
확보하며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일일 배치 작업속도 3배 및 월별 회계작업속도 7배 향상시키고, 실시간 데이터 분석 능력 확보

기존에는 은행, 금융투자, 생명보험, 지주회사 등이 공동으로 사용하던 그룹 DW를 사용
했기 때문에 신한금융투자의 정보계 시스템과 DW 시스템이 분리되어 있었다. 따라서 정
보계 시스템을 거쳐 DW 시스템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등 데이터 처리 과정이 불편하고
복잡했다. 보다 효율적으로 DW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신한금융투자의 독립된 자체 DW
시스템 구축이 요구됐다.
이에 신한금융투자는 OLTP와 DW 작업을 혁신적으로 통합한 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을 도입해 정보계 시스템과 DW 시스템을 포괄하는 통합 정보계 시스템을 구축했
다. 이를 통해 전체적인 데이터 관리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데이터베이스의 여유 공간을 확
보할 수 있었다. 또한 자사 데이터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현업에서 DW 시스템을 전략적으
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Oracle Exadata의 우수한 성능과 스마트 스캔 기능을 활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대폭 향
상시켰다. 영업 정보 데이터의 일일 배치 시간을 기존 9시간 30분에서 3시간으로, CRM 관
련 데이터 처리 시간은 12시간에서 4시간으로 줄이며 업무 속도를 3배 단축시켰다. 또한 기
존 시스템하에서 14시간이 소요되던 월별 관리회계 배치 작업 시간을 2시간으로 줄여 7배
의 업무 속도 향상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IT 부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이 향상됐으며, 데이
터 처리 지연으로 인해 현업에 미치던 영향을 제거해 직원 생산성이 증가했다.
“Oracle Exadata 기반의 통합 정보계 시스템 구축으로 계정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모든
거래 데이터 및 실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통합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됐다. 덕분에 금융 상
품별 수익성, 고객의 자산 현황 및 영업 실적에대해 더 신속하고 정확한 예측 및 파악이 가능
해졌으며, 데이터에 기반을 둔 마케팅 및 의사결정 능력이 강화됐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환
경 변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고, 보다 안정적으로 회사 수익성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 양재원 본부장, CIO, 신한금융투자

정보 제공 서비스 개발 기간 50% 단축해 신속한 업무 지원 가능

신한금융투자는 기존 브로커리지 중심의 영업환경에서 종합 자산관리 기반의 영업이 중
요시되는 국내 증권 시장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하여 더 빠른 대용량 정보 분석 시
스템을 도입하고자 했다. 기존에는 현업에서계좌, 자산 및 수익 등 경영정보시스템(MIS)
정보를 위해 신규 개발을 요청할 경우, DBMS내 테이블을 생성하고, 데이터 배치 및 조회
서비스와 화면 개발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했다.
Oracle Exadata 기반의 통합 정보계 시스템구축을 통해 ETL 및 데이터 집계 과정을 단순
화해 데이터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중간 집계 데이터양을 최대 94%까지 줄였다. 특히
개경우, 하루가 소요되던 별도의 데이
터 집계 과정을 없애고 로우(Raw) 데이터를 SQL 쿼리로 처리하기 때문에 1~2시간 내로
데이터 추출이 가능해져 현업의 중간 확인 과정이 짧아졌다. 따라서 기존에 정보 제공 서
비스 개발 기간을 50%가량 단축할 안정적인 투자관리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현업 부서에 대한 신속한 업무 지원이 가능해져 현업의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적시에 비즈니스를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또한 기존 개발 과정에서 테이블
생성, 배치, 화면 개발 작업 등에 소비되던 데이터베이스 용량 및 인적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게 됐다.


데이터 중복 최소화 및 압축 효율 향상으로 스토리지 용량 2배

기존 분리된 정보계 시스템과 DW 시스템에 저장된 데이터 중 70%가 중복되어 있었다.
따라서 일관성 있는 데이터 관리가 어렵고,시스템 부하가 가중됐으며, 스토리지 용량이
낭비된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신한금융투자는 Oracle Exadata를 적용해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를 통합
하고, Oracle Exadata의 Hybrid ColumnarCompression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압축을
통해 총 40 테라바이스(TB)의 데이터를 20테라바이스 (TB)로 줄이며 스토리지 용량을
2배 절약할 수 있었다.
추후 지속해서 증가하는 데이터에 대해서도 확장성 높은 Oracle Exadata를 통해 간편하
고,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여러 시스템에 분산되어 있던 데
이터를 중앙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개인 정보 등 민감한 정보에 대한 보안을 강
화했다.


오라클 선택 이유
신한금융투자는 기존에 은행, 금융투자, 생명보험, 지주회사 등이 공동으로 사용하던
그룹 DW에서 분리해 독립적인 정보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성능과 고용량 요구를
충족하는 오라클 엑사데이타를 선택했다. 오라클 엑사데이타는 OLTP와 DW를 혁신적으로
통합해 실시간 정보 분석 환경을 제공한다는점과 데이터 집계 아키텍처를 단순화해 중복
데이터를 제거하고, 데이터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준다는 점이 주요 선택 요인이었다. 또
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이관이 쉽고, 사용이 편리해 DBA와 개발자들의 업무 생산성
을 높이고,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도 선택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구축 과정
신한금융투자는 2014년 8월부터 OracleExadata를 통해 정보계 시스템과 DW, 과거
거래원장을 모두 포함하는 통합 정보계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진행했다. 프로그램 최적
화 작업 및 데이터 마이그레이션과 성능 테스트를 거쳐 2014년 12월부터 현장에 적용해
원활하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파트너 성과
썬테크정보
썬테크 정보는 신한금융투자의 OracleExadata Database Machine 도입부터 프로젝
트 전반에 걸쳐 기술 지원 및 현재 시스템 유지보수 지원까지 맡고 있다. 썬테크 정보는 신뢰
할 수 있는 영업조직 및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는 다수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기술 지원 조직
을 기반으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지속가능 이익창출

안정적인 수익 획득 상품에 우선 투자하며 차별화된 수익모델 발굴을 통해 고수익 획득 상품에 대한 투자를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투자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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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부동산 최영선 K&P Investment(PEF)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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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분산투자에 저비용까지! 삼성 ETF TDF 제대로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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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대비 계획, 어떻게 세우고 계신가요?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연금 관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에는 다들 공감하실 텐데요. 연금 투자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리고 계셨다면 ‘삼성 ETF TDF’ 시리즈에 주목하시길 바랍니다. 삼성 ETF TDF 시리즈는 글로벌 ETF에 분산투자하는 타깃 데이트 펀드(TDF)인데요. 한 번 가입해두면 생애 주기에 따라 펀드가 자동으로 자산을 배분해 초분산투자 해주니 손쉽게 연금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삼성 ETF TDF 시리즈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 일문일답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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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연금 투자 솔루션으로 TDF가 뜨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제 활동이 왕성한 시기엔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높여 적극적으로 자산을 축적하지만, 은퇴 이후에는 소득이 없거나 줄기 때문에 그동안 모아둔 자산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생애 주기를 고려해 알아서 자산을 배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TDF(Target Date Fund, 타깃 데이트 펀드) 상품입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잘 모르거나, 꾸준히 신경 쓰는 것이 귀찮아서 연금 투자에 손을 못 대는 경우가 있는데요. 타겟 데이트 펀드는 투자자의 은퇴 시점을 타깃으로 적극적인 투자에서 안정적인 투자로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조정해 줍니다. 1990년대 초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약 1,601조 원 규모 * 로 성장했을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삼성자산운용이 한국인의 생애 주기에 맞게 설계한 연금펀드 ‘삼성 한국형 TDF’를 통해 연금 투자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습니다. 지난해에는 ETF에 분산투자하는 생애 주기 펀드 ‘삼성 ETF TDF’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Morningstar direct 2019.12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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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다양한 TDF 중에서 ‘삼성 ETF TDF’ 시리즈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삼성 ETF TDF 시리즈는 국내외 대표 ETF를 활용해 연금펀드를 운용한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인데요. ETF를 활용한 연금펀드는 초분산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배분하고, 보수가 비교적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삼성 ETF TDF 시리즈의 특장점은 크게 ‘초분산투자’‘저비용투자’ 두 가지를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삼성 ETF TDF 안정적인 투자관리 시리즈는 KODEX, iShares(아이쉐어), Vanguard(뱅가드) 등 국내 및 해외의 대표적인 ETF를 활용해 선진국과 신흥국 주식, 글로벌 채권, 대체자산 등 다양한 곳에 분산투자를 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곳에 초분산투자를 함으로써 안정적으로 자산을 배분하고 있죠.

초분산투자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ETF 하나에는 적게는 수십 개에서 많게는 수천 개의 종목이 담겨있습니다. 그런데 이 ETF를 가지고 펀드를 구성하면 분산투자를 넘어 초분산투자가 가능한데요. 연금 투자에 초분산투자가 중요한 이유는 연금 자산의 특성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연금은 우리의 노후를 책임져 줄 돈이기 때문에 가능한 투자 리스크를 안정적인 투자관리 최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금 투자 시 초분산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면 그만큼 안정적인 투자 성과를 추구할 수 있겠죠?

또한 연금 투자는 길게는 수십 년에 걸친 장기 투자 플랜인 만큼 운용 과정에서 투자 비용을 낮추는 게 중요합니다. 삼성 ETF TDF 시리즈는 총보수가 연 0.5% 미만(온라인 퇴직연금 클래스 기준)인데요. 이는 시중 타깃 데이트 펀드 가운데 가장 저렴한 편입니다. * 삼성 ETF TDF 시리즈는 이처럼 낮은 비용으로 투자 가능한 것도 큰 장점인데요. 비용 절감 효과는 해가 지날수록 누적되기 때문에 연금 계좌 등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관리 장기 투자에 특히 유리합니다.

*2022.3.15 협회공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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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ETF TDF vs 삼성 한국형 TDF, 어떤 걸 골라야 할까요?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투자자 본인의 성향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삼성 ETF TDF는 보수가 저렴한 ETF를 통해 분산투자하기 때문에 저보수와 초분산 두 가지 특징이 있고요. 삼성 한국형 TDF는 펀드매니저가 직접 종목을 골라 분산투자하기 때문에 보수가 좀 더 높지만 투자 기회가 있을 때 보다 적극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 삼성 ETF TDF와 삼성 한국형 TDF는 펀드 운용 전략과 그에 따른 보수의 차이로 성격을 나눌 수 있는데요. 보수가 제일 저렴하면서 초분산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배분하는 상품에 가입하고 싶다면 삼성 ETF TDF 시리즈를 고르시면 되고, 보수가 더 높더라도 기회가 있을 때 적극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한 상품에 가입하고 싶다면 삼성 한국형 TDF 시리즈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개 시리즈에 분산투자하는 것도 방법이죠. 삼성 ETF TDF 시리즈는 연금 외 투자를 위한 A클래스 상품도 일부 마련되어 있어 평소 글로벌 분산 투자와 리밸런싱 투자에 관심 있던 분에게도 좋은 대안이 된다는 점 또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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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ETF TDF 뒤에 붙는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펀드 이름 뒤 숫자들은 은퇴 예상 시기라고 이해하면 되는데요. 예를 들어, 2055 펀드는 2055년경 은퇴를 예상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20~30대가 투자하기 좋은 상품입니다. 2055 펀드의 경우 자산 별 목표 투자 비중은 주식 및 대체투자 약 80%, 채권 약 20%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은퇴까지 여유 기간이 충분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적극적 자산 증식을 목표로 설계가 되었습니다.

반면, 채권혼합-재간접형은 라인업 중 가장 낮은 투자위험등급을 가진 펀드로 주식 및 대체투자 약 35%, 채권 약 65% 안정적인 투자관리 비중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미 은퇴에 접어든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여 안정적인 자산 보존을 추구합니다. 이러한 펀드 별 목표 비중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입자의 생애 주기를 반영하여 자동으로 조절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삼성 ETF TDF 시리즈는 은퇴 예상 시점에 따라 2030, 2035, 2040, 2045, 2050, 2055로 구성된 6개의 펀드와 삼성 ETF TDF 펀드[채권혼합-재간접형]까지, 총 7개 펀드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자산운용의 연금 투자 솔루션, 삼성 ETF TDF 시리즈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연금은 우리의 노후를 책임지는 중요한 자산인데요. 방치하기 보다 투자를 통해 수익을 추구함으로써 인생 2막을 든든하게 준비해 보는 건 어떠세요? 연금 투자, 더 이상 어렵다고 생각 말고 삼성 ETF TDF에 믿고 맡겨 보세요!

은퇴 후 자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이다. 이에 원금을 최대한 비축하면서 원금의 3~3.5%를 매년 이자와 배당 수익으로 인출할 수 있는 ‘TIF(Target Income Funds·타깃인컴펀드)’가 실버세대의 이목을 끌고 있다.

TIF로 ‘4% 법칙’ 문 두드린다…원금 비축에 특화

급속히 커지고 있는 TIF 시장 규모가 그 인기의 방증이다. 2021년 말 기준 3000억원 규모에 그쳤던 해당 시장은 올해 들어 1조원대로 늘어났다. 인구 고령화와 퇴직연금 투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면서 은퇴 후 근로소득의 자리를 대체할 현금흐름의 중요성이 재차 부각된 영향이다.

TIF는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부동산‧인프라‧배당주‧채권 등 인컴자산에 분산투자하는 펀드다. 낮은 변동성이 특징인데, 이는 TIF가 주로 편입하는 자산들이 지속적 현금흐름을 창출해내며 자산시장 하락기에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큰 폭의 원금손실이 발생하면 곤란한 실버세대에 보다 적합한 상품으로 추천된다. 다수의 은퇴자들은 그간 축적해온 자금을 일시에 맡겨 장기적 현금흐름으로 변환하는 용도로 TIF를 이용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TIF는 낮은 변동성과 현금흐름에 초점을 맞춘 상품으로 은퇴 후 일시금 투자에 많이 활용된다”며 “다만 꼭 은퇴세대가 아니더라도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고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하는 보수적인 투자자들이 고려해볼만하다”고 설명했다.

TIF는 청년기부터 시작한 장기투자를 통해 복리효과를 기대하는 ‘TDF(Target Dated Funds·목표일펀드)’와는 투자 목적에서 차별된다. TDF는 은퇴시점까지의 자산 형성에 초점을 맞추는 반면 TIF는 그간 모아둔 자산을 현금흐름으로 변환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수익률은 보통 연 3~4% 수준을 기대한다. 은퇴 후 자산관리에 ‘4% 법칙’이 공식처럼 적용되기 때문이다. ‘4% 법칙’은 미국의 재무 설계사 윌리엄 벤젠(William P. Bengen)이 발표한 개념이다. 은퇴자산을 연평균 4% 수익률로 운용한다면 30년 이내에 은퇴자금이 소진되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다만 TIF 역시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는 투자 상품임을 유의해야 한다. 또 은퇴시점에서 충분한 목돈을 마련한 투자자라면 TIF 하나로 은퇴 후 생활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부족한 현금흐름 분을 충당할 다른 대안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

예컨대 은퇴시점에 모아둔 자산이 10억원인 A씨가 4% 법칙을 적용할 때 연 4000만원(월 333만원) 수준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지만, 은퇴자산 3억원인 B씨는 연 1200만원(월 100만원) 수준에 그친다는 얘기다.

때문에 국민연금을 포함하더라도 현금흐름이 충분하지 않을 이들의 경우엔 주택연금을 비롯해 소액이라도 근로소득을 마련하는 등 다른 방법을 통해 현금흐름을 보충해야 한다.

“은퇴세대, 연금계좌 활용해 건보료 낮추는 것도 방법”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경우엔 투자 시 연금계좌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 은퇴 후엔 절세가 투자 수익률을 높이는 핵심전략이 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TIF처럼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하는 저변동성 상품 외에도 개별 투자자가 ETF·리츠·고배당주에 투자해 계좌를 운용할 수도 있다. 대표적 절세 계좌로 꼽히는 ‘ISA’ 계좌를 활용하면 운용소득의 최소 200만원에서 최대 400만원까지 비과세가 적용된다. 비과세 한도를 넘어가는 금액에 대해선 9.9%의 세율로 분리과세한다. 배당금 수령 및 해외주식형 ETF 등 매매차익에 적용되는 세율이 통상 15.4%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ISA에 상대적으로 낮은 세율이 적용된다는 의미다.

ISA 계좌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지만 이자와 배당수익이 연 2000만원 이상인 금융소득종합과세자는 가입할 수 없다. 가입 후 최소한 3년간 계좌를 유지해야 세제혜택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도 유심히 살펴야 한다.

전문가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계좌는 ‘퇴직연금(IRP)’과 ‘연금저축’ 계좌다. 건강보험료 때문이다. 퇴직 후 정기 근로소득이 줄어든 은퇴자는 매월 지출하는 건강보험료의 액수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은퇴 이후엔 직장에 다니고 있는 자녀의 건강보험에 피부양자로 올리거나 지역가입자로 전환해 보험료를 안정적인 투자관리 납부해야 한다. 피부양자로 선정되면 건보료 부담 없이 건강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지만 기준은 다소 까다롭다.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에 따라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요건이 강화되면서 연간 합산소득 요건은 현재 ‘3400만원 이하’에서 ‘2000만원 이하’로 낮아진다. 연소득이 1000만~2000만원 사이인 경우도 재산요건이 기존 과세표준 ‘5억4000만원 이하’에서 ‘3억6000만원 이하’로 줄어든다.

부동산으로 따지면 공시지가 6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을 보유한 경우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된다. 지역가입자는 소득·토지·주택·자동차 등에 건강보험료가 부과된다.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도 소득에 포함된다.

연금저축과 IRP에서 연금 형태로 수령한 연금소득은 건보료 산정 시 합산되지 않는다. 같은 상품에 투자하더라도 연금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유리한 이유다. 다만 두 계좌를 통한 연금소득이 연 12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엔 3.3%~5.5%에 해당하는 저율 과세 대신 세율이 6~45%에 이르는 종합과세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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