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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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이끄는 투자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번뜩이는 아이템과 높은 시장성을 판단하며 창업을 하게 되지만 운영 및 R&D를 위해 준비한 자금은 금방 바닥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경우에 투자자로부터 창업기업의 투자를 받기 위해 사업계획서를 준비하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IR(Investment Relation) 사업계획서라고 합니다. IR은 기업설명활동이라고도 하는데 기업이 자본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얻기 위하여 주식 및 사채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활동입니다.

투자자들은 기업의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관점에서 회사의 경쟁력을 파악하고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미래위험에 대한 대응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검토한 후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합니다.

이러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IR 사업계획서는 아래의 단계를 통해 작성하게 됩니다.

1. 투자기관(혹은 투자자)의 투자동향 및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투자심사 포인트 파악하자!

내가 창업한 회사와 비슷한 산업군에 투자한 실적이 있는지?

2. 사업계획서 논리적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뼈대를 완성하자!

창업멤버들의 인지도/지식 등 강점을 설명합니다.

경쟁사는 누구인지, 우리가 보유한 강점과 약점, 관련 시장의 성장성 등 산업분석과 우리 회사의 강점은 무엇인지, 우리 회사만의 핵심역량을 분석합니다.

핵심역량을 통해 KEY WORD를 만들고 KEY WORD 중심으로 내용을 추가합니다.

3. 투자 마케팅 포인트를 선정하자!

회사의 제품, 시장성장률, 특허 등 5개 정도의 핵심 마케팅 포인트를 선정한 후 자료를 작성합니다.

4. IR 스토리보드를 작성해 보자!

투자자가 궁금해하는 예상 질문을 가지고 Executive Summary(사업개요)로 활용합니다.

귀하의 회사는 투자하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회사입니까?

만일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하면 왜 그렇습니까?

귀사의 핵심역량은 무엇입니까?

귀사의 제품은 시장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영업전망과 영업의 안전성은 어떻습니까?

향후 5년간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성장목표는 무엇입니까?

위와 같은 일반적 질문과 핵심질문에 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계획서에 담을 내용을 정리합니다

5. 사업계획서 목차를 작성하자!

위의 투자 마케팅 포인트와 스토리보드에 따라서 목차를 구성합니다. 목차는 정해진 양식과 순서는 없지만, 아래의 항목은 대부분 들어갑니다.

1) 회사개요 : 회사소개/비전, 제품(사업소개), 회사(기술개발)연혁,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경영진 현황, 조직구성, 자본금 및 자본금 구성 등

2) 산업분석 : 시장의 개요 및 동향, 시장규모 및 성장성, 경쟁사 분석 등

3) 사업전략 : 회사의 핵심역량, 핵심사업에 대한 전략, 성장전략 등

4) 경영계획(매출계획) : 판매계획, 추정 재무제표, 추정 기업가치 등

5) 기타 : 특허, 인증, 계약서 등

6. 본격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자!

목차에 들어갈 내용을 정했다면 각각의 마케팅 포인트가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내용을 작성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뼈대라고 볼 수 있는 핵심 스토리보드를 기준으로 살을 붙이기 위한 작업으로 기존에 보유한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제품자료나 회사소개서 등을 참고하여 목차에 따라 사업계획서를 작성합니다.

지금까지 투자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방법과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통상 투자자들은 과거의 실적과 매출보다는 미래의 성장성을 중시하고 투자를 진행하기 때문에 창업기업의 경우 사업경력이 오래된 기업에 비해 오히려 투자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록 내가 창업한 회사가 단기간 내에 투자받기 어렵더라도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회사가 투자를 받거나 성장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美 세제혜택에…삼성전자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美 세제혜택에…삼성전자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삼성전자가 20년에 걸쳐 2000억달러(약 262조4000억원)를 미국 반도체 공장 건설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서를 텍사스주정부에 제출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텍사스주 감사관실은 최근 삼성전자가 제시한 투자 계획과 세제 혜택 신청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기업들은 혹시 모를 투자 가능성과 세액공제 등을 염두에 둔 계획서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한국 정부의 반도체 지원이 미흡하면 준비한 투자금이 미국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텍사스주 오스틴지역 매체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신청서를 통해 오스틴에 두 곳, 테일러에 아홉 곳의 반도체 생산공장을 새로 짓는 방안을 공개했다. 현재 이 회사는 오스틴에 반도체 공장(사진) 두 곳을 운영 중이며, 테일러에도 170억달러(약 22조3200억원)를 들여 파운드리 공장을 짓고 있다.

신청서에서 삼성전자는 테일러 신공장 아홉 곳에 1676억달러(약 220조4000억원)를, 오스틴 신공장 두 곳에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245억달러(약 32조2000억원)를 투자하겠다는 계획도 적시했다. 합쳐서 1921억달러(약 252조6000억원)의 투자금을 들여 1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내용도 담았다. 일부는 2034년께 완공되고, 나머지는 이후 10년에 걸쳐 생산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美 세제혜택에…삼성전자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지나 러몬도 미국 상무부 장관은 삼성전자의 반도체 공장 신설 계획에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그는 최근 상무부 홈페이지에 게재한 성명에서 “삼성전자의 투자는 미국 내 반도체 제조산업을 변혁하는 동시에 수천 개의 고임금 일자리를 만들고, 우리에게 21세기 세계의 혁신을 선도할 능력을 보장할 것”이라고 했다.

삼성전자의 이런 계획에 대해 업계에서는 세제 혜택을 놓치지 않기 위한 전략으로, 확정된 계획으로 보긴 힘들다는 반응이 나온다. 텍사스주의 세금 프로그램 챕터313은 지역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기업에 10년간 재산세 감면 혜택을 주는데 이 조항은 올해 말로 만료된다. 세제 혜택 만료를 앞두고 삼성전자 외에 네덜란드 NXP와 미국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등 다른 반도체기업도 챕터313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텍사스주 감사관실은 공지했다.

삼성전자와 글로벌 반도체기업들은 이 같은 투자계획서 제출이 중국 정부의 심기를 건드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미국이 한국과 미국 일본 대만 등 4개국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동맹 칩4 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중국 정부가 연이어 견제 발언을 하고 있어서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9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인위적인 산업 이전, 디커플링(탈동조화)을 시도하며 국제무역 규칙을 파괴하고 글로벌 시장을 분열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내에서도 정부가 글로벌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반도체기업들의 이런 움직임을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미국 정부가 540억달러(약 70조87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지원법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국내 반도체 투자금이 미국으로 방향을 틀 가능성이 있다는 논리다. 정부가 반도체 설비투자에 따른 세액공제율을 올리고, 반도체 공장의 용적률 기준도 완화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국회 통과까지는 갈 길이 멀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은 반도체 공장 설비투자에 따른 세액공제율을 20%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다”며 “지속해서 반도체 투자 혜택을 늘리지 않으면 국내 투자 규모가 기대보다 적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래지속가능포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서 작성시 유의사항

한국정책역량개발원(KGI, 원장 신판용)에서는 매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미래지속가능포럼’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5월 30일(월) 14시에 진행된 ‘제15회 미래지속가능포럼’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서 작성시 유의사항’이란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문의: 뉴스로 카카오톡 채널 or 02-592-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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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머지포인트 비공개 투자계획서. 발행만 3177억원, 누적 영업손실 900억 육박

올해 운영수익 2250억·원가 2860억 책정
내년 운영수익 1.7조…8배 넘게 잡아
매출 크게 부풀려 투자 유치 노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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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플러스가 사업 중단 없이 올해 말까지 운영됐으면 연간 영업손실이 최소 600억원을 넘어섰을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과 2020년에 누적된 영업손실을 합치면 총 900억원에 이른다. 머지포인트 발행액도 예상한 1000억원이 아니라 3000억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전자신문이 단독 입수한 머지플러스의 비공개 투자계획서에 따르면 머지플러스의 올해 예상 영업손실액은 약 610억원으로 나타났다.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20억원을 제외한 현금 손실액만 590억원에 달했다. 자료는 머지플러스가 투자사·콘사(상품권 결제대행업체)에 투자 유치, 제휴 등을 목적으로 작성해서 대외비로 전달한 문서다. 머지플러스는 예상 운영수익을 올해 2250억원, 운영원가를 2860억원으로 각각 책정했다.

머지포인트 발행 총액을 의미하는 총거래액(GMV)이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올해 2110억원인 것을 고려할 때 올해 GMV와 머지플러스 연간구독권 예치금을 모두 매출로 잡아 회계 처리한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판매촉진비가 1080억원, 고객지원비가 1380억원에 이르렀다. 올해 1~7월 머지포인트 영업손실은 380억원이다. 남은 5개월 동안 머지포인트 등이 정상 발행됐을 경우 적자폭이 230억원 더 늘어났을 수 있다는 의미다.

GMV는 2019년 127억원, 2020년 940억원, 올해 2110억원(7월까지)으로 집계됐다. 특히 7월 GMV가 424억원에 이르는 등 최근 포인트 발행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머지포인트 총 발행액은 1000억원 정도로 추산됐지만 해당 자료에 따르면 실제 누적 발행액은 약 3177억원으로 늘어난다. 2019년부터 올해 7월까지 연간 손실액도 각각 56억원, 238억원, 380억원으로 지속 증가했다. 이를 고려할 때 누적 손실액은 이미 674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된다.

머지플러스는 260조원 투자계획서 제출 | 한경닷컴 내년 매출을 크게 부풀려 외부 투자를 유치하려 한 것으로 추정된다. 내년 운영수익을 올해 대비 8배 이상 증가한 1조6920억원으로 책정했다. 운영원가도 1조6697억원으로 폭등했다. 전년 대비 9배 늘어난 판매촉진비(9720억원)와 4배 증가한 고객지원비(5520억원)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20% 할인, 5만원 현금성 포인트 지급 등 재무구조를 갉아먹는 사업 모델을 개선할 의지가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내년 매출 계획에는 기존에 존재하지 않는 '수수료 매출'을 수천억원 이상으로 잡았다. 해당 계정에서 발생할 것으로 머지플러스가 예상한 매출은 2022년 7830억원, 2023년 1조8360억원에 이른다. 이를 근거로 2022년 220억원 흑자전환, 2023년 4696억원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낙관했다. 머지플러스가 밝힌 수수료 모델은 KB국민카드와 발행하기로 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가 유일하다. 머지플러스 측은 누적 가입자 100만명을 기존 상품권 망에서 신용카드 망으로 전환할 경우 단기간 발생하는 매출액이 800억~12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카드업계 관계자도 머지플러스가 어떤 방식으로 매출을 확보할 것인지는 예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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