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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경제정보센터

주식시장에서는 수많은 주식 종목이 거래된다. 주식 종목이란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의 고유 명칭이다. 종목마다 발행회사가 따로 있으므로 보통 발행사 이름을 따라 종목명을 구분해 붙인다. 예를 들면, ‘삼성전자’, ‘국민은행’ 식이다. 주식 매매는 종목별로 하는데, 주식시장 전체를 놓고 보면 거래되는 종목이 하도 많아서 종목별 시세를 아무리 뜯어봐도 시장 전반의 시세가 오름세인지 내림세인지 파악하기 어렵다. 그래서 주가지수를 만들어 쓴다.
주가지수의 ‘지수’(指數 index)란 상품의 값이나 수량이 일정 기간 동안 얼마나 달라졌는지 측정해 비교할 목적으로 만들어 쓰는 통계 값이다. 지수를 만들기 위해 흔히 쓰는 방법은, 기준시점 값을 100으로 놓고 비교하려는 시점 값이 기준 값에 비해 얼마나 큰지 구하는 것이다. 주가지수도 같은 방식으로 만든다. 지난해에 100원이던 주가가 올해 120원이라면 지난해 기준으로 올해 주가지수는 120이다. 단위는 포인트(P). 곧 120포인트다.
주가지수는 주가가 어떻게 변하는지 쉽게 나타낸다. 종목별로 만들어 쓸 수도 있지만 여러 종목의 주가 변동을 종합한 종합주가지수를 만들면 업종이나 규모별 혹은 그 밖의 다양한 범주로 여러 종목의 시세 흐름을 묶어 알기 쉽게 나타낼 수 있다.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우리나라의 대표적 정규 주식시장인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장종목 전체 주가의 움직임을 지수로 산출한 종합주가지수를 만들어 쓴다. 예전 공식 명칭은 ‘한국종합주가지수’(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였는데 2005년 11월 1일부터 ‘코스피(KOSPI)지수’로 바뀌었다.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주식을 주로 거래하는 코스닥시장은 ‘코스닥지수’를 대표지수로 쓴다. 예전 공식 명칭은 코스닥종합주가지수였으나 한국종합주가지수가 코스피지수로 되면서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는 증시의 전산 매매 시스템을 운영하는 KOSCOM(옛 한국증권전산주식회사)에서 정규 증시 운영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10초마다 산정해 발표한다. 주가지수는 종류도 많고 쓰임새도 많다. 코스피지수나 코스닥지수처럼 증시에 상장한 종목 전체를 대상으로 만드는 종합주가지수 외에 대표종목만 골라서 만드는 종합주가지수, 업종별로 만드는 종합주가지수, 시가총액 규모별로 만드는 종합주가지수 등 여러 가지 종합주가지수가 만들어져 쓰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어떻게 만드나?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는 둘 다 ‘시가(시장가격)총액’식으로 만든다. 주식 시가총액은 발행주식 수에 주식 단가(1주당 시세)를 곱하면 구할 수 있다. 오늘 현재 증시에 상장된 각 종목(보통주)의 시가총액을 구한 다음 그 결과를 전 종목에 걸쳐 모두 더하면 오늘 현재 상장종목 전체의 시가총액을 구할 수 있다. 이 금액이 기준시점의 시가총액과 비교해 몇 배나 되는지 계산해 보면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같은 종합주가지수를 구할 수 있다.
코스피지수 작성 기준시점은 1980년 1월 4일. 이 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 종목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놓았을 때 오늘 현재 시가총액이 얼마나 되는지를 다음 식을 따라 구하면, 오늘의 코스피지수 값이 나온다.


2009년 8월 10일 장중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1,575포인트 수준이다. 간단히 말하면, 유가증권시장 상장주식의 전체 시세가 기준시점인 1980년 1월 4일에 비해 15.75배 정도 높아졌다는 얘기다.
코스닥지수 산출 기준일은 1996년 7월 1일. 1,000포인트가 기준단위다. 본래는 기준 값을 100포인트로 잡고 지수 산출을 시작했는데 2004년 1월부터 1,000포인트로 바꿨다. 바꾼 이유는, 코스닥지수가 다른 나라 주가지수에 비해 너무 많이 떨어져서다. 코스닥지수는 2000년 3월 사상 최고치인 292.55포인트까지 간 이후 급락해서 2003년에는 세계 어느 나라의 주가지수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낮은 수준(37포인트)까지 지수 값이 떨어졌다. 그래서 2004년 1월 26일부터는 기존 지수에 10을 곱해 기준 값을 1,000포인트로 바꿨다.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다우지수, 나스닥지수는 미국 증시에서 만들어 쓰는 대표적 종합주가지수다. 미국 증시는 여러 개가 있는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뉴욕 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이다.
다우지수는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우량종목이 만들어내는 주가의 추이를, 나스닥지수는 나스닥시장 상장 종목 전체의 주가 추이를 종합해 만든다. 뉴욕 증권거래소는 1792년 출범 이래 미국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증권시장이다. 전통적으로 크고 오래된 미국 기업과 외국 기업들이 증권을 상장해 유통시킨다. 나스닥시장은 1971년 2월 18일 출범했다. 규모나 안정성, 신용도는 뉴욕 증시 상장기업보다 못하지만 장래 고수익을 낼 잠재력이 있는 벤처기업과 첨단 정보기술(IT) 관련 기업들이 많이 참여한다.
뉴욕 증권시장의 종합주가지수인 다우지수는 본래 명칭이 다우존스(Dow Jones) 지수다. 1896년 미국의 유명 경제신문인 월스트리트저널(WSJ)을 공동 창업한 미국인 찰스 다우와 에드워드 존스가 고안하고 두 사람의 이름을 따 붙인 것이다. 지금도 뉴욕에 있는 다우존스社가 지수를 만들어 발표하고 있다.
흔히 ‘다우지수’라고 부르지만, 실제 다우지수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운송(운수업)평균지수, 공공(공공업종)평균지수 등 종류가 여러 가지다. 이 중 가장 대표 격 종합주가지수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다. 보통 ‘다우지수’ 하면 이걸 말한다. 뉴욕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30개 대표 종목의 시세 변동을 기준으로 만들기 때문에 흔히 ‘다우존스 30 산업(공업)평균지수’라고도 부른다.
다우지수는 시가총액식이 아닌 ‘다우존스식’으로 만든다. 다우존스식이란 증시에 상장된 종목 중 비교적 거래가 활발하고 주가 동향을 잘 반영하는 몇 개 종목만 대표로 고르고, 이들 종목의 시세를 단순 평균 내서 기준시점과 비교시점의 주가를 비교해 주가지수를 구하는 방식이다. 주가평균식이라고도 부른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뉴욕 증시를 상대로 지수산출 대상 종목을 30개로 정한 1928년 10월 1일을 기준으로 산출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다우지수와 달리 시가총액식으로 지수를 만든다. 단, 코스피지수처럼 단순 시가총액식이 아니라 상장된 모든 보통주에 시가총액에 따라 가중치를 주고, 비교시점 주가에 상장주식 수를 곱한 전체 시가총액과 기준시점 주가에 상장주식 수를 곱한 전체 시가총액을 대비시켜 주가지수를 구한다. 1971년 2월 5일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 지수 값(100포인트)으로 삼고 나스닥시장 운영자인 미국증권업협회가 산출하고 있다.

닛케이지수, S&P 500지수
일본 증시의 대표적 종합주가지수인 ‘닛케이(NIKKEI 日經) 지수’도 다우존스식처럼 주요 종목 225개를 골라서 만드는 종합주가지수다. 일본의 유수 일간신문 니혼케이자이(日經)가 도쿄 증권거래소 상장 종목 중 주요 종목 225개의 주가 평균치로 만드는 지수이기 때문에 ‘닛케이 225’라고도 부른다.
S&P 500지수는 국제적으로 명성이 있는 미국의 민간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tandard & Poor’s)가 주로 미국의 선도 기업이 발행한 500개 종목을 대상으로 만들어 발표하는 종합주가지수다. S&P 500지수 역시 나스닥지수처럼 KODEX 아카데미 > KODEX 시가총액식으로 지수를 만드는데, 나스닥지수와는 방식이 또 다르다. 먼저, 지수 작성 대상 종목별로 주가에 상장주식 수를 곱해 시가총액을 구한다. 기업의 시장가치에 따라 가중치를 두는 셈이다. 이렇게 구한 전체 시가총액 합계를 지수 작성 기준년도인 1941~1943년의 평균 시가총액으로 나눈 다음 기준시점의 지수(10포인트)를 곱해서 종합주가지수를 만든다.

개인투자자 가이드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거래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KODEX 활용방법 열기

ETF는 인덱스 펀드이지만 기존 인덱스 펀드보다 종류가 다양하며 쉽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펀드들과는 달리 시장에서 자유롭게 거래되며, HTS나 전화를 통해서도 매매가 가능합니다.

적립식 펀드처럼 투자할 수 있습니다.

적립식 펀드는 매월 일정 금액을 펀드에 투자함으로써 평균비용효과(Cost Average Effect)등 장기 투자의 효과를 노리는 방법입니다.
일정한 주기마다 같은 금액으로 ETF를 매수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적립식 펀드의 효과를 KODEX 아카데미 > KODEX 낼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가 매수/매도 시기를 직접 결정하므로 보다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종류, 가장 큰 규모의
KODEX 시리즈가 다양한 선택을 제공합니다.

선물은 한 계약의 크기가 수천만원 수준으로 소액 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큰 금액입니다. 하지만 ETF는 최소 거래 단위가 1주이기 때문에, 그 동안 선물 거래와 유사한 매수/매도 전략을 원했던 많은 소액투자자들은 ETF의 신용 거래를 통해서 비슷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선물과는 달리 마진콜(Margin call)의 위험이 없습니다.

ⓘ 마진콜(Margin call)란? 선물거래시 가격의 하락으로 인해 증거금이 하락한 경우 추가 증거금을 납부해야하는 제도.
추가 증거금이 납부되지 않으면 거래소는 자동반대매매(청산)을 통해 거래 관계를 종결시키므로 투자자가 원하지 않는 시점에 거래가 청산될 수 있는 위험을 뜻합니다.

손쉽게 해외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해외 주식 투자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러나 해외 시장에 투자하는 해외투자 KODEX를 거래할 경우 손쉽게 해외 투자를 하실 수 있습니다. KODEX 시리즈의 KODEX China H / KODEX 중국본토 A50 / KODEX China H 레버리지(H) / KODEX Japan을 통해 중국, 일본 주식시장에 편리하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KODEX 시리즈만으로 자산배분 투자가 가능합니다.

KODEX ETF 시리즈는 해외, 국내 시장지수, 주식테마, 주식업종, 채권에 투자하는 ETF 등 다양한 투자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KODEX ETF 시리즈를 통해 시장 전체 또는 업종, 채권 등으로 자산배분 투자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자산의 일부분은 주식시장 전체의 흐름에 소외되지 않는 시장지수 KODEX에 투자하고 반도체 업종 등 일부 업종에의 투자가 유망하다고 판단될 경우, 업종, 테마 KODEX에, 안정자산 투자를 위해 채권 KODEX에 그리고 해외 시장에 가장 쉽고 빠르게 투자하는 해외 KODEX에 자산을 나누어 투자하는 것 만으로도 훌륭한 자산 배분 투자가 가능합니다.

ETF 투자 기본 용어

ⓘ 기초지수 ② NAV ③ 시장가격 ④ 추적오차 ⑤ 괴리율

ETF 투자 기본 용어 테이블 - ① 기초지수 ② NAV ③ 시장가격 ④ 추적오차 ⑤ 괴리율 ⑥ LP (Liquidity Provider) ⑦ PDF (Portfolio Deposit File) 확인 가능
① 기초지수 ETF가 추종하는 지수입니다. 대표적인 기초지수로는 코스피 200 지수, 코스닥 150 지수, S&P500 지수 등이 있습니다.
② NAV
(Net Asset
Value)
펀드의 순자산가치를 의미합니다. 펀드 자산 총액에서 부채 및 비용을 뺀 금액입니다.
③ 시장가격 한국거래소에서 실시간으로 거래되는 ETF의 가격입니다.
④ 추적오차 기초지수의 일간변동률과 NAV의 일간변동률의 차이의 표준편차(연환산)입니다. ETF 운용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⑤ 괴리율 시장가격과 NAV와의 격차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⑥ LP
(Liquidity
Provider)
유동성 공급자를 의미하며 증권사가 그 역할을 담당합니다. 투자자가 ETF를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호가를 제시합니다.
⑦ PDF
(Portfolio
Deposit File)
ETF가 담고 있는 투자종목정보입니다. ETF의 자산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DEX 거래방법 열기

직접투자 방법

주식거래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1. 증권계좌 개설 증권회사나 은행을 방문하여 주식거래용 증권계좌 (위탁계좌/증권 저축계좌 등)를 개설합니다.
이미 주식거래를 하고 계신 분이라면 ‘2. 거래하기’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Ad Manager에서의 거래 방법

Ad KODEX 아카데미 > KODEX Manager를 사용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협상하고 확정할 수 있습니다. 이 도움말은 이러한 방법과 이를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프로그래매틱기존 열에는 당사자(구매자 및 판매자)가 거래하거나 협상하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 보장 캠페인미보장 캠페인 행에는 당사자 간의 약정 유형이 나와 있습니다.

거래의 종류

프로그래매틱

보장 캠페인

'보장 프로그래매틱'은 이러한 광고 항목 유형 중 하나를 의미합니다. 보장 프로그래매틱 광고 항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미보장 캠페인

간접 판매

Google은 디지털 인벤토리의 판매에 대한 게시자와 제3자 SSP 간 계약에서 계약 당사자가 아니며, 그러한 계약 당사자가 구체적인 약관 또는 가격 책정 규칙을 협상하는 것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하우스 및 클릭 추적 광고 항목

하우스 및 클릭 추적 광고 항목은 구매자와의 거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하우스 광고 항목은 일반적으로 게시자가 선택한 제품 및 서비스(자신의 제품 및 서비스인 경우가 많음)를 홍보하는 데 사용되며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하우스 광고 항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 클릭 추적 광고 항목은 웹사이트 또는 앱 방문자가 특정 링크를 클릭한 횟수를 보여주는 메커니즘으로, 광고를 게재하지 않으며 수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클릭 추적 광고 항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용어의 의미

다양한 거래 또는 거래 유형을 설명하는 데는 많은 용어가 사용됩니다. 아래에 나와 있는 설명을 참고하세요.

간접 판매

거래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입찰 기반(게시자와 여러 구매자 간의 일대다 관계)
  • 단일 입찰 이벤트 이외의 계약에 따라 게재하는 조건이나 약속, 의무가 없음
  • 일부 구매자에게 다른 구매자보다 인벤토리에 대한 우선적인 액세스 권한을 부여하는 메커니즘이 있을 수 있음

이러한 거래에는 직접 협상이 진행되지 않습니다.

직접 판매

거래는 게시자와 단일 구매자(게시자와 구매자 간의 일대일 관계) 간의 협상으로 이루어집니다.

특정 가격은 협상 조건 및 특정 인벤토리의 일부입니다. 단, 인벤토리는 거래에 따라 구매자에 대해 예약되거나 예약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매틱 및 기존 비교

기존 거래

Ad Manager 외부에서, 즉 이메일, 스프레드시트 또는 PDF를 통해 협상 및 확정된 조건입니다. 세부정보는 주문과 광고 항목에 직접 입력하며 광고 소재는 Ad Manager에서 직접 업로드하거나 관리합니다. 청구, 결제, 조정은 모두 게시자가 직접 처리합니다.

기존 캠페인은 모두 직접 판매됩니다.

프로그래매틱 거래

프로그래매틱 거래는 자동화되어 있습니다. 거래가 입찰에서 체계적으로 확정되며 광고 소재는 게시자의 직접적인 개입이나 관리 없이 게재됩니다. 판매자는 광고 소재를 호스팅하고 Ad Manager에서는 거래가 완료되면 단순히 광고 소재를 호출합니다.

프로그래매틱 다이렉트

이전에는 프로그래매틱 거래가 입찰 이벤트 이외의 특정 조건 없이 입찰에 기반(게시자와 여러 구매자 간의 일대다 관계)하여 항상 간접 판매되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매틱 다이렉트를 사용하면 프로그래매틱 기술을 활용하면서 직접 판매 캠페인을 협상할 수 있습니다.

조건은 Ad Manager 내에서 체계적으로 협상 및 확정됩니다. 광고 소재는 구매자가 호스팅하고 관리합니다. 청구, 결제, 조정은 모두 Google에서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ETF 이해

ETF는 일반 펀드와 달리 직접 ETF 상품을 선택하고 증권사 매매 시스템 (HTS, MTS)를 통해 매수, 매도하는 매매형 상품입니다.
본질은 펀드이지만,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어 주식의 특성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

ETF는 일반펀드와 주식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상품

ETF/펀드/주식 특징 비교
구분 ETF 펀드 주식
투명성 높음 낮음 높음
결제주기 T+2 T+3~8 T+2
거래비용 증권회사 위탁수수료 및 보수 보수 및 중도환매수수료 증권회사 위탁수수료
매매시 세금 국내주식형: 비과세
기타 ETF: 배당소득세 (15.4%)
배당소득세 (15.4%) 거래세 (0.23%)
투자 위험 시장 위험 시장 위험 시장 및 개별 위험
장중 거래 가능 불가 가능
거래처 모든 증권회사 (직접투자)
증권사/은행 (간접투자)
특정 증권회사/은행 모든 증권회사

ETF는 쉽고, 비용효율적이며, 투명한 금융상품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주식투자와 동일하게 환금성이 좋습니다. 보수 또한 일반 펀드 대비 저렴하며, 증권거래세 면제 등으로 거래 비용이 낮아 장기 투자시 수익성 제고에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운용 자산을 매일매일 확인할 수 있어 투명성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소액으로 분산투자가 가능, 투자 효율성이 좋습니다. 지수를 구성하는 주식으로 이루어진 주식바스켓을 세분화한 증서로, ETF 1주를 사도 지수 구성종목 전체에 투자하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TF의 순자산 가치 (NAV, Net Asset Value)

ETF의 순자산가치(NAV)는 ETF의 자산에서 부채 및 관련 비용을 공제하여 산출한 ETF의 이론적 가치이며, 주당 NAV는 순자산 가치를 총 발행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ETF의 시장 가격

ETF를 매수 또는 매도하는 가격은 ETF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는 시장 가격

ETF의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 (iNAV, indicative NAV)

ETF의 가격은 ETF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들, 자산들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간 거래의 결과로 결정되는 ETF의 시장가격 또한 이를 크게 벗어나면 안되는데요, 투자자들이 적절하지 못한 가격으로 매매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산출되고 있는 가격 지표를 실시간 추정 순자산가치 (iNAV, indicative Net Asset Value)라고 합니다.

ETF의 가격은 NAV, iNAV와 항상 동일한 가격을 형성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NAV, iNAV보다 높을 수도 있고 때로는 그 반대일 수 있습니다.

  • ETF 시장 가격 > NAV 프리미엄 (할증)
  • ETF 시장 가격 디스카운트 (할인)

추적오차(Tracking Error)

ETF의 NAV가 기초지수를 잘 따라가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추적오차는 지수와 순자산가치(NAV)간의 수익률 차이입니다.
추적오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복제 방법(완전 복제, 부분 복제)와 운용 보수 등의 제 비용 수준,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및 이자 등이 있습니다.

시장에 제시된 최우선 매도호가와 최우선 매수호가의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합니다. ETF는 스프레드가 작을수록 투자 시 거래비용이 절감되고 매매가 쉽게 체결될 수 있습니다.
ETF는 유동성 공급자가 1개사 이상 존재합니다. 유동성 공급자는 신고비율 내 매수/매도 호가 유지 및 양방향 호가 제시 의무가 있습니다.

직접 투자 방법 - 주식 거래와 동일한 방법입니다.

  1. STEP 1 증권계좌 개설 증권회사나 은행을 방문하여 주식거래용 증권계좌 (위탁계좌/증권 저축계좌 등)를 개설합니다. 이미 주식거래를 하고 계신 분이라면 [2. 계좌 접속]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2. STEP 2 계좌 접속 거래 증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S(Home Trading System) 에 접속합니다.
    지점 방문이나 전화 거래도 가능합니다.
  3. STEP 3 종목 검색 종목 검색란에 종목명 (예시 : SOL 200TR) 또는 종목코드 (예시 : 295040)를 입력합니다.
    일반 주식을 사는 것과 동일합니다.
  4. STEP 4 호가 확인 및 주문 매수/매도 호가 확인 후 수량 및 가격을 정한 후 매매합니다.

매매 시 고려사항

구성 종목 확인 ETF는 구성 종목을 매일 공개합니다. 유사한 전략의 ETF라도 구성종목의 수, 비중에 차이가 존재합니다. ETF 구성종목 (PDF) 확인을 통해 이러한 내용들을 사전에 분석할 수 있습니다. iNAV 및 호가 확인 iNAV는 10초 간격으로 발표됩니다. ETF를 매매할 때 참고 KODEX 아카데미 > KODEX 기준이 되는 가격으로 매수/매도 가격이 iNAV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유동성 공급자들은 ETF 매매가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매수/매도 호가를 제출합니다. 그러나, 장초반, 장마감 동시 호가 시간에는 호가 스프레드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를 확인하여 주문을 진행합니다. 거래 비용 및 세금 ETF를 거래할 때 주식거래와 마찬가지로 증권사에 거래수수료를 내야합니다.(수수료는 증권사별로 상이함). 거래수수료 외에 ETF의 운용보수는 ETF의 순자산에서 일할로 계산하여 차감됩니다. 현재 국내에 상장된 모든 ETF는 공통적으로 거래세가 면제되고 있습니다. 다만,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ETF의 유형별로 다음과 같이 세금이 부과됩니다. 국내주식형 ETF: 비과세 국내주식형 이외 ETF: 과표상승분 및 매매차익 중 작은 금액에 대해 배당소득세 원천징수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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